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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title>
		<link>https://barefootwalking.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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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23)]]></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23]]></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비취색 파아란 하늘에 새털구름이 예쁘게 흐릅니다. 날씨가 서늘해져 매일 아침 겨울 패딩차림으로 나섭니다.

한뼘 황토장에 찬 물을 붓고, 맨발로 들어섭니다. 생명의 충전 그리고 그 놀랍고 싱그러운 에너지에 환호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명의 기쁨을 누리고 살아야 하는데요...

오늘 아침편지에서 오쉬만박사는 "접지(맨발걷기)가 상처에 대한 면역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을 "고분자전해질 기저물질(그림 38.14)은 몸 전체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무코다당류(글리코사미노글리칸)의 전하를 띤 그룹은 전자를 저장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접지되지 않은 사람의 경우 연결 조직 기저물질의 전하 "저장소"는 전자가 고갈됩니다(그림 38.l4a). 이 저장소의 전자는 신체의 모든 세포와 조직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대사 및 기타 산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종을 중화시키는 것으로 간주됩니다."라고 쓰고,

"접지가 차단되면 몸 전체에서 점차 "전자가 고갈"됩니다. 반면, 신체가 지구와 연결되면 연결조직 기저물질의 전하저장소가 전자로 포화되어집니다(그림 38.14b). 이것을 염증 준비(inflammatory preparedness) 상태라고 합니다. 신체의 어느 부위라도 부상을 당하면 근처의 전하 물질 저장소에 저장된 전자에 즉시 접근할 수 있으며 이는 건강한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아울러 "비접지된 사람 vs. 접지된 사람이 부상에 반응하는 방식은 (a) 접지되지 않은 사람은 부상 부위 주위에 염증 바리케이드를 형성합니다. (b) 접지가 되어 있는 사람은 염증 바리케이드를 형성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근처의 건강한 조직을 즉시 손상시킬 수 있는 활성산소 종(유리기)들이 살아 있는 조직의 전자들이나 전자로 충만된 기저물질의 전자들로 인하여 중화되기 때문입니다."라고 그림으로 설명해주었어요. 놀라운 메카니즘입니다.

또한 ""염증 바리케이드"가 접지되지 않은 사람의 건강한 조직에 손상이 초래되었을 때 전자의 부족현상 때문에 생겨나는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전자가 충분히 있었다면, 그 전자들은 방어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을 터인데요."라고 하였어요.

더 나아가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 세포가 자극성 물질 쪽으로 이동하고 연결조직 세포와 섬유가 두꺼운 뚫을 수 없는 바리케이드를 형성합니다. 이는 자극성 물질이 혈액으로 퍼지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조직을 복구할 수 있는 재생 세포의 진입도 방지합니다." 일면은 긍정적이지만, 일면은 근원적인 치유를 방해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전자는 궁극적인 항산화제입니다. 전자는 염증주머니 속으로 반전도되어 들어가서 반응성산소종(활성산소)을 중화시키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Selye H. J Am Med Assoc 1953;152(13):1207-13에서 발췌)"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동 아침편지의 오쉬만박사의 글 다음에는 "맨발걷기 치유사례 829: 3기말 난소암 수술 항암 없이 7일후부터 죽기살기 맨발걷기와 채식 섭생으로 4개월째 빠른 호전과 건강회복으로 전보다 훨씬 더 활기찬 삶을!- 38세 여성"의 사례가 올려져 있어요... 또 "맨발걷기 치유사례 302: 폐, 유방, 자궁, 난소의 암 모두 수술했으나, 암, 염증수치 떨어지지 않고, 부정맥, 관절염, 불면, 우울까지, 맨발 2개월 정상으로- 조해숙(56)"님의 사례, "맨발걷기 치유사례 298: 난소암 3기 항암 2차부터 맨발 시작, 통증 없이 항암 잘 이겨내고 1년 8개월째 CT상 모두 정상으로- 수원 지회 산울림공원 회원"님의 사례도요... 모두 맨발걷기와 접지로 암이, 염증이 빠르게 치유된 그 현장의 놀라운 사례들입니다.

또한 "맨발걷기 치유사례 377(1): 의사가 깜짝 놀란 58세 여성의 불치 희귀병 모야모야병의 안개처럼 뿌연 뇌혈관이 5개월 맨발걷기로 새로이 살아나고 혈액이 돌다! - 장**(58)"님의 사례도 올려드렸어요... 혈액이 묽어지고 맑아지며 빠른 치유를 보이고 있는 사례이고요... 맨발걷기와 접지의 치유효과는 끝이 없습니다.

관랸해, 어제 카페에 나누니님이 "치유사례 1073 후천적 시각장애인을 보면서,,,"라는 글을 올려주시고, "어릴때부터 축농증을 심하게 앓아 오던 중 거의 이십년전에 축농증 수술로 코는 뻥뚤리고 호흡은 편해졌으나, 수술 과정에서 후신경(냄새 맡는 신경)이 상실되어 그 후부터는 냄새를 맡지못했습니다. 작년 8월말(25.8.27.)부터 맨발걷기를 하여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겨울에도 물론) 실천하던 중 여러 극적인 변화(이미 작성한 맨발걷기 8개월의 변화에 관한 글)를 경험하던 중에,,,,,,오늘 아침 옆지기의 주방에서 생선 굽는 냄새가 희미하게 느껴졌고,,,그래서 탈취제를 맡으니 또한 코를 가까이하면 맡아지고,,,,,냉장고 열어서 김치 냄새를 맡으니 희미하게 느껴지고,,,,와! 냄새를 희미하나마 맡기 시작하는 감격스런 날이었습니다. (제가 신봉하는 종교표현을 빌어서) 하나님 ! 감사합니다"라고 써 주셨어요...

수서6단지 정선영님의 시각이 살아나고 있다는 소식에 이어, 나누님의 후각이 살아났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

과거에 28년 왼쪽 귀가 들리지 않던 한 여성분이 맨발걷기 3개월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며 청각이 살아났다는 소식까지 시각, 청각, 후각이 살아나는 기적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믿음입니다...

기적? 아니 기적이 아니고, 그것은 맨발걷기와 접지로 혈액이 맑아지고, 혈류의 속도가 빠라지며 혈액이 시신경, 청신경, 미각신경을 살아나게 하고 있는 자연적, 생리적 결과이기도 해요...

누구나 맨발걷기와 접지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면, 그러한 신경들이 모두 더 생생하게 살아난다는 결론입니다. 제가 매일 단전치기로 태양신경총을 깨우라는 말씀을 드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그 나누님의 "만(滿) 8개월의 맨발 체험담"을 찾아보았더니 그 역시 놀랍네요. 2년 5개월차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데, 숙면은 물론, 이명, 고관절염이 없어지고, `처음보다 얼굴에서 빛이 나고 예뻐졌다(남자이고 노년인 소생에게는 어울리지않지만,,)`라는 평가를 받고, 옆지기와의 불협화음이 없어지고,,,,정신이 명랑해지고,,,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잘 정하는 등 정신상태가 많이 안정화되고 명확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파킨슨병 약 복용량의 1/2을 줄여도 조금도 문제가 없고, 더 나아가 맨발걷기 8개월 차 "몸 떠는 현상(파킨슨병의 주요 증상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미세하게 떠는 증상, 특히 잠자리에서 쉽게 알 수 있음)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되어 그 다음날도 그리고 그 다음날도,,,그리하여 오늘까지 전혀 나타나지 않는 기적이 나타났습니다."라고 써 주셨어요. 지난 5월 7일의 글입니다. 나누님을 조만간 한번 뵙고 싶어요. 그 놀라운 소식들을 세상에 더 알려야 하니요... 감사합니다.

한편, 서영희부회장님은 "어제는 정다운 맨발벗님들과 포항으로 가는 길에 영천 우로지에 들렀습니다. 전날 내린 비 덕분인지 메타세쿼이아 길과 황톳길이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고 있어 맨발걷기에 더없이 좋은 상태였습니다. 아름다운 풍광까지 더해져 발걸음을 떼기가 아쉬울 정도였답니다."라고 하시며 "새벽 5시에 일어나 밤 9시 반에야 이곳에 도착했으니 참 긴 하루였지요. 운전까지 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는데도 예전보다 한결 가뿐하게 느껴지는 것을 보니, 체력이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생각에 스스로도 뿌듯했습니다."라고 하셨군요. 지치지 않는 건강한 맨발의 삶을 잘 대변해 보여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어제 소명님은 "각종 병명에 따른 치유 방법을 적용했음에도 호전되지 않고 약은 계속 늘어나며, 갈 곳도 없고 어울릴 곳이 없어 혼자 맨발걷기를 하는 회원들을 위해 맨국본은 함께 웃고 즐기며 다른 분들의 치유 사례를 듣는 과정에서 더 큰 확신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에 행사 기획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고 하셨군요.

네, 곳곳에서 우리의 맨발인들이 지자체 등과 함께 그렇게 맨발의 축제를 계속하는 이유는 바로 맨발의 건강한 삶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발적 이타행의 결과에 다름 아닙니다....

오늘 잠시 후 저는 무안으로 가 하루종일 무안 황토갯벌 축제에 참석하고, 내일은 수원으로 또 모래는 새벽부터 단양으로... 다음 주 31일에는 마곡 하이테크 맨발걷기축제, 11월 1일 속초 백투에덴힐링센터 강의, 또 며칠 후인 11월 6~7일 속초시 맨발걷기 심포지엄과 축제, 11월 12일 국회 제3회 국회의원 한마음 맨발걷기 대회, 11월 14일은 치나단의 모임 등으로 그렇게 이어집니다.

그 중간중간 1급전문지도자과정 영상강의 촬영과 편집 등등으로 시간을 쪼개야 하고요. 그 바쁜 삶 속 맨발걷기와 접지의 지속은 또한 필수이고요... 맨발과 접지가 아니면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24시의 삶의 모습입니다.

그러고 보니 또 신문의 칼럼도 써야 하고 매일매일 아침편지, 아침메시지까지요... ㅎㅎㅎ 야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강상욱이사님은 참으로 가슴이 뜨거워지는 아름다운 글을 올려주셨군요... 40년 전 만난 축제의 파트너 여자친구와의 따뜻한 이야기에요... "시각장애인 친구를 만나서..."라는 글입니다.

"친구는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십수 년 전 망막색소변성으로 빛을 잃었다. 가끔 통화를 한다. 마산에 갈 일이 있으면 친구의 손을 잡고 나와 커피를 마신다.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곤 전화를 걸었다. 친구는 실명한 동료들과 막걸리 한 잔을 나누고 있다고 했다. 가도 되냐고 물었다. 오라고 했다. 두 분 동료도 중도 실명이라 했다. 주어진 여건에서 열심히, 밝게 사는 분들이었다. 모두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위안을 받은 쪽은 나였다. 감사한 일이다. 두 분은 진해로, 창원으로 돌아갔다.

나는 친구의 집 앞 카페로 갔다. 친구는 카푸치노를, 나는 루이보스를 마셨다. 눈이 보이는 사람이 정상이고 보이지 않는 사람이 정상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어제 나는 반대의 장면을 보았다. 낮에 다른 친구와의 만남에서 어둡던 것은 눈이 보이는 사람들의 자리였고, 저녁에 환하던 것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자리였다...

친구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 집 현관까지 손을 잡고 걸었다. 손을 놓을 때까지 그 손은 따뜻했다. 겨울비 속을 운전해 돌아왔다. 밤 10시가 가까웠다."라고요...

얼마나 따뜻한 만남인가요... 마치 소설 속 한 장면과도 같이요... 그 친구분도 강상욱이사님의 도움으로 수서6단지 정선영씨처럼 맨발로 걸으시며 시각을 찾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어제도 최정민이사님은 "지난 10.9 하나개 치유의바다에서 하지불안증후군과 암치유의 상관성을 체험적으로 회원님이 전해주셨습니다."며 멋진 영상을 올려주셨고, 전옥희이사님은 골프와 맨발의 멋진 조화의 행복한 삶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대구의 태희님은 "서서히줄어드는 벗님들이 오늘도 출석률이 저조하군요 아니벌써.~~~ 발이 시러워서 못걷겠다네요 우짜면 좋아요 추우면 밥도 굶는지..."라고 걱정해 주셨어요... 어떠한 날씨라도 밥을 걸르지 않듯 맨발걷기도 하루도 빠짐없이 해 나가셔야 해요... 하루 3끼 식사하듯이요...

한편 저도 어제 오후에 좀 늦게 대모산을 올랐습니다. 우리 현수막이 있는데 한 여성분이 맨발로 앉아 있다 일어나서 인사를 합니다. 언제부터 맨발하셨냐 했더니 이틀째 되셨다고요. 병원 검진에서 자궁의 혹들이 곳곳에 발견이 되어 걱정이 되어 방법을 찾다가 맨발걷기를 알게 되었고 이제 시작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하루 세 끼 식사 드시듯 하시고 집 근처 황톳길을 찾아 수시로 맨발걷기를 하시도록 권해드리고, 맨발을 시작하셨으니, 이제 해법을 찾으셨다 말씀드리고 응원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용인에서 오신 정선님을 만났습니다. 같이 중턱 정자까지 가서 저와 함께 맨발체조, 단전치기, 푸시업 그리고 긴 호흡 명상까지 다 같이 따라하시면서 얼마나 그렇게 열심히 하시던지요. 맨발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시고 접지 이론에 대해서도 많이 이해를 하고 계셨어요. 얼굴은 또 얼마나 건강하고 이쁘시던지요? 맨발을 꾸준히 하시니 평소에도 그렇게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거였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모든 우리의 맨발의 삶이 다 그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잠시 후 기차를 타고 무안으로 출발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주변의 촉촉한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맨발 하실 때마다 저 찬란하고 따스한 태영을 바라보며 맨발 체조, 단전치기, 푸시업 그리고 긴 호흡명상 꼭 잊지 마시고요. 긴 호흡명상 하실 때는 태양을 가득 가슴에 안고 숨을 깊이 들이시고 그리고 숨을 내쉴 때는 이 지구의 땅을 모두 단전에 가득 채우고 마무리 숨까지 내쉬시고요...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23]]></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09:30: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월 후원계좌 후원 명단 안내]]></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22]]></link>
			<description><![CDATA[<b>✅ </b><b>8</b><b>월 단체계좌 후원 명단</b>

<b>▪</b><b>후원 총액</b><b>: 1,349,400</b><b>원 </b>

<b>▪</b><b>후원 잔고</b><b>: 14,750,768</b><b>원</b>

 

권오룡/여주지회 강연료

정한성/격려금

중원 신발주머니

김종열

이봉우

 

<b>✅ </b><b>8</b><b>월 기본계좌 후원 명단</b>

<b>▪</b><b>후원 총액</b><b>: 360,000</b><b>원</b>

<b>▪</b><b>후원 잔고</b><b>: 171,284</b><b>원</b>

 

박동창/위드더레이크 강연료

 

<b>✅ </b><b>8</b><b>월 정회원 후원 명단 </b><b>: </b><b>가나다순 총 </b><b>172</b><b>명 </b><b>(</b><b>하단</b><b>/</b><b>계좌이체</b><b>)</b>

▶8<b>월</b><b>1</b><b>일</b><b>~8</b><b>월 </b><b>31</b><b>일 입금 기준</b> : 1년치 후원, 수 개월 치 선납 명단 포함

▶동명이인일 경우 /이름 두 번 기재

김종욱, 이귀훈, 권순찬, 남양우, 박연종, 임인숙, 김재웅, 조희균, 박은영, 박진영, 김광희,

박동창, 박성호, 이상희, 이정림, 김내동, 윤금옥, 문종배, 정경아, 배인수, 김대성, 양상규,

박형천, 김형섭, 명영호, 강보향, 박은경, 최영옥, 이옥란, 이미경, 허 항, 김우중, 나영화,

송화용, 최병구, 김정여, 전순이, 유장열, 김준표, 김명신, 천경중, 최정휴, 박준민, 박삼례,

신석원, 이종림, 이창훈, 서경희, 김명희, 권태성, 송지민, 김종열, 김영리, 권인자, 최랑암,

윤숙자, 남택명, 송석동, 박경운, 김학연, 이기만, 김지희, 이봉헌, 조경천, 이다현, 전옥희,

윤화영, 양이선, 이재숙, 남군우, 이동걸, 김석재, 지영애, 김지율, 김영심, 박세철, 신동훈,

이금녀, 박다예, 진정옥, 정경자, 김석진, 강일규, 손정열, 서보익, 이순자, 장영숙, 권양자,

이병제, 이미혜, 김중철, 이정학, 유종인, 김은경, 권옥임, 김정애, 김경숙, 이수남, 최영섭,

이순자, 김정희, 김호경, 박순천, 이용철, 전재갑, 안태훈, 강기백, 구본순, 주진철, 권오룡,

임덕규, 신종우, 서보현, 조유리, 이정엽, 방숙자, 박 철, 김창희, 전희수, 백금옥, 정선옥,

변이선, 고장면, 김연숙, 김현옥, 김선동, 김진향, 오미순, 최양수, 김보예, 이동희, 최정민,

장수규, 우원석, 한 대호, 이유진, 차상수, 문이식,이희자, 구자우, 이경남, 고효숙, 최희숙,

최영의, 김영선, 신현길, 강영애, 서영희, 최순례, 송교전, 이미경, 정강규, 박태원,

(153명)

지동철, 황위진, 김인준, 황경희, 서영희, 문옥조, 전영란, 이은하, 이옥주, 권오혁, 지경식,

홍성현, 이명구, 이명애, 임충구, 홍향란, 황일화, 황명숙, 황성연 (19명)]]></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7:13: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5"><![CDATA[기부금(후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26. 10. 22)]]></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21]]></link>
			<description><![CDATA[참 좋은 아침입니다. 기온이 서늘해져 패딩을 챙겨입고 나왔고, 시퍼런 하늘에 찬란한 태양이 따스하게 비추어줍니다.

마당 한뼘 황토장에 물을 붓고 들어서니 서늘하지만 싱그러운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대며 오릅니다. 이 순간 몸속 활성산소가 다 중화되고, 혈액이 맑아지고, 에너지가 힘차게 충전되며 행복한 새 아침을 맞습니다...

이 아침 저는 어젯밤 8시가 다되어 퇴근하며 찾은 수서 6단지 황토길에서 모처럼 시각 장애인 강선영 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다가가면서 내가 보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다가오는 실루엣이 보인다 하였습니다....

그 놀라운 소식을 후일 눈을 뜰 때까지 기다릴까 하다가 우리 모두가 또 하나의 맨발 치유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방금 그 소식을 YouTube에 올려 드렸습니다...

수서6단지 황톳길에서 하루 3~4시간씩 맨발 시작한 지 1~2개월에 까맣던 시야가 환해졌다 하였고, 이제 3개월쭘 된 시점, 사람이 다거오는 실루엣이 보이기 사작했다는 놀라운 소식을요...

여기에 그 링크를 올려드리니 경청들 해 보세요.
https://youtu.be/jozA9SqPGGk?si=1hh1Uz2ktPWDHNp0

선영씨에게는 항상 눈을 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도록 주문하였고 마음으로 눈 주위의 시신경에 계속 혈액이 공급되어 신선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을 걷어오면서 시신경이 살아난다는 확신과 함께 눈을 뜬다는 마음의 그림을 그리도록 주문해 왔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많은 시간을 황토길에 나와서 맨발로 걸으시도록 응원하고 있고요... 여러분들 모두 머지 않은 날 놀라운 결과를 다 같이 기대하며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편지에서 오쉬만박사는 "혈액은 매우 복잡한 물질이며 많은 변수들이 혈액의 산소, 영양소 및 대사성 폐기물을 운반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접지(Earthing)는 적혈구의 응집을 현저히 감소시키고, 모든 혈액 샘플에서 제타 전위를 평균 2.70배 올린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신체를 접지함은 적혈구의 표면 전하를 증가시키고, 그 결과 혈액의 점성과 응집성을 감소시킵니다.

접지(Earthing)는 심혈관질환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심오한 처치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의 점도가 높아짐은 모든 심혈관 질환의 거의 모든 병증들, 특히 고혈압, 좌심실 비대와 같은 질병, 말초동맥질환 등의 원인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의 무서운 질병입니다."

세계 사망자 수 1위의 그 무서운 심혈관질환의 근원적 해법이 바로 우리의 맨발걷기입니다. 맨발로 땅을 밟는 순간, 혈액의 제타전위가 2.7배가 올라가고, 혈액의 점성이 그만큼 묽어지면서 혈류의 속도가 2.68배가 빨라지면서 혈전의 형성이 예방되고, 생겼던 각종 심뇌혈관질환도 치유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계 1위의 유병 환자수 약 6억명에, 매년 사망자만 1,900만명~2,000만명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으면 그 어떠한 심뇌혈관질환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지는데요...

매년 2,000만명의 안타까운 목숨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우리 맨발걷기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관련해 “박동창의 맨발강의 23: 심뇌혈관 질환, 땅과의 접지충전이 답이다!”를 올려드렸으니, 청취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Qq4ZaHqJp90&amp;t=44s

그리고 "맨발걷기 치유사례 458-4: 뇌동맥 터져 21시간 수술 후 반벙어리 왼쪽 손발 마비로 살다 노력 끝 소리꾼 장고꾼 되고 3년 맨발 하루 3만보로 정상 기쁜 삶 누리다- 유화경70" 사례도 들어보세요...
https://youtu.be/yJEjycQnSxU

놀랍지 않아요? 뇌동맥이 터져 21시간의 수술 끝에 살아났고, 반벙어리, 반신마비로 살다가 본인의 재활노력에 맨발걷기까지 하면서 저렇게 마비가 다 풀리고 장고 선생, 꽃꽂이 선생까지 된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수서6단지 황톳길을 지키고 관리하며 하루 3~4만보, 어떤 때는 5만보까지 걷는 맨발의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어제 최정민님께서도 "맨국본 수서지회장 유화경님 40년전 뇌사상태 딛고 일어선 기적의 스토리"라는 쇼츠 영상도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관련해, 79세 이근상님의 경우 8년 전 뇌동백류가 발견되었으나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맨발걷기 5년을 한 이후 이제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을 정도로 완전히 회복된 놀라운 사례입니다. 이에, 동 증언을 "맨발걷기 치유상담사례 1054: 8년전 뇌동맥류 발견되고, 당화혈색소도 6.5 전후에서 움직이다 맨발걷기 5년에 모두 다 안정적으로 관리되어 그 이치를 설명해드리다- 이근상 79"로 올려드렸어요. 맨발로 걸으면 혈액이 희석되면서 더 이상 그러한 뇌질환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여 주신 사례입니다. 아래에 그 링크를 올려 드리니 경청들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R5weOV1O0mA

그 외, 뇌동맥류가 발견되어, 병원의 수술, 시술을 받았던 모든 분들이 맨발걷기로 완전히 치유되면서 더 이상 병원에 오지 않아도 된다는 행복한 검진 소식들도 올려드렸어요. "맨발걷기 치유사례 966: 뇌동맥류 수술 후 맨발걷기 1년만 병원에서 10년 후 오랬다며 맨발로 다 해결되고 맨발로 너무 행복하다!- 김혜용(69)"님의 사례가 그러하고, "맨발걷기 치유사례 949: 4년 전 뇌동맥류 꽈리 시술 3년간 맨발걷기로 최근 병원에서 더 이상 병원 올 필요없다는 완치판정 득하고, 건강하고 힘찬 청춘의 노후를!- 박행자(84)"님의 사례도 그러합니다.

우리 모두가 맨발로 걸으면 심혈관, 뇌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사실을 그렇게 입증해 보여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아침 승철님은 "흐르는 개울물에 밤새 쌓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이시간 넘 행복합니다"라고 올려주셨고, 태희님은 저녁에 "촉촉포슬한 흙에 맘껏 걸으면서 행복충전합니다"고 하셨군요.

최영섭수원팔달지회장님은 "충북 영동의 월류봉 둘레길로 힐링 맨발 트레킹을 은혜롭게 잘 다녀왔습니다. 월류봉의 우뚝 솟은 기암절벽과 백화산에서부터 굽이쳐 흘러내리는 맑은 초강천을 곁에 두고, 여울소리길과 산새소리길, 그리고 풍경소리길로 이어지는 고즈넉한 길을 회원님들과 함께 발바닥 전체로 느끼며 맨발로 걸었습니다."라고 하셨고요... 얼마나 행복한 맨발의 삶들이신지요...

어제 권인자구리갈매지회장님은 별내지회 동절기 캐노피하우스를 만들기 위한 서명이 변종문지회장님의 노력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올려주셨군요. 네, 별내지회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도 꼭 필요한 곳에 동절기 비닐하우스 등을 설치하기 위한 노력들 다같이 기울여나가요.

경기 수지지회에서도 우리 98세 변상식어른께서 지난 해부터 노력하셨던 비닐하우스 설치문제를 마무리하기 위해 박지회장님께서 노력 중이시고, 강남구에서도 남양우지회장님이 혼신을 다해 뛰고 계십니다. 조만간 기쁜 소식들이 올려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주말은 곳곳에서 행사가 계속되는군요. 어제 소명님은 "✔️10월 24일(토)은 이정학지회장님이 진행하는 대모산 정기 모임, ✔️수원 맨발 걷기 큰 행사, ✔️무안 황토갯벌 치유 프로그램 등 세 곳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관계로, ✔️박동창 회장님께서는 23일 무안 행사 끝내신 후, 24일 수원 행사에 참석, 전국을 종횡무진하며 강행하십니다."고 올려주셨고, 25일은 단양에서 맨발행사가 이어져, 새벽 6시에 출발해 최정민이사님과 함께 제가 다녀옵니다. 또 권오룡지회장님이 금천구에서 25일 오후 3시 30분 한신아파트 맨발공원에서 맨발강의를 하시고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오늘 서늘한 날씨지만 눈부신 태양이 따스하게 비추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저 태양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고 또 매일매일 생명과 치유의 희망을 갖습니다. 위에서 올려드린 시각장애인 강선영님의 놀라운 변화가 앞으로 정말 눈을 뜨는 천지 개벽의 결과로 이어지길 간절히 기도하고 응원하는 아침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주변의 촉촉한 숲길 공원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맨발 하실 때마다 맨발체조, 단전치기, 푸시업 그리고 긴 호흡 명상 잊지 마시고요...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22

<img src="https://barefootwalkin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d968928ad60279291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0:36: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21)]]></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9]]></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밤새 비가 내리고 다시 날이 개이고 있네요. 구름 사이로 햇살도 잠시 잠시 비추이고요. 기온은 한결 더 서늘해진 것 같습니다.</p>
<p>이제 가을의 한가운데로 들어가고 머지 않아 겨울을 예비해야 되는 시절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바람도 차갑고 싱그럽고요. 여러분들 모두 옷들 따뜻하게 입으시고 오늘도 맨발걷기로 다 같이 힘찬 출발 외쳐 봐요...</p>
<p>오늘 아침편지에서 오쉬만박사는 "쉬발리에박사와 동료들은 이 점, 즉, 용천혈에 접지를 연결하는 일련의 연구를 실시, 즉, 정확한 시간 동안 접지 연결을 설정하고 그 접지 전과 후의 다양한 생리적 매개변수의 변화를 기록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맥박수의 변화, 호흡률, 혈액의 산소포화도, 관류지수, 피부 전도도, 정서적 스트레스, 심박수 변동성, 개선된 자율신경 톤 등의 변화가 문서로 기록되었습니다." 라고 기술하였습니다.</p>
<p>그리고 접지에 따른 스트레스 감소효과와 관련 "낮과 밤의 코르티솔 리듬에 대한 접지의 효과는 스트레스에 관련된 혈액 화학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그림 38.12 (a) 승모근 근전도 검사로 측정한 접지 순간의 근육 긴장의 사실상 즉각적인 정상화(주: 진폭의 변화). (b) 접지 순간의 교감 신경계의 척도인 피부 저항의 사실상 거의 즉각적인 감소(왼쪽 화살표) 및 접지 차단 순간의 거의 즉각적인 복귀(오른쪽 화살표)."라고 서슬하였습니다.</p>
<p>또한 "추가적인 연구들에서는 자율 신경계가 교감 신경에서 부교감 신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근육 긴장이 정상화됨을 보여줌으로써(그림 38.12a), 수면, 염증, 통증 및 스트레스와 충분한 숙면의 부족에 따라 몸이 쇠약해지게 되는 상황 등이 신체의 접지(Earthing)로 개선되는 종속적 효과들에 대한 문서화를 완료했습니다. 일부의 효과들은 그림 38.12b와 같이 거의 즉각적이며, 교감신경계 활동의 척도인 피부 저항이 접지 순간(왼쪽 화살표)에 급격히 떨어졌다가 접지 차단의 시점에 즉각적으로 되돌아 오는 사실로도 반증이 됩니다. (오른쪽 화살표)."고 하였습니다.</p>
<p>관련해 ""박동창의 맨발강의 9: 맨발걷기의 이론체계 2- 접지이론, 4) 코르티솔 분비의 안정화효과; 천연의 신경안정제 효과"들 다시 한번 올려드렸고, 해당 치유사례들로 자율신경실조증 관련 3가지 놀라운 증언들을 올려드렸습니다.</p>
<p>특히 마지막 "맨발걷기 치유사례 833: 자율신경실조증의 10여년 병원 전전 및 척추간협착증의 척추 무릎 통증까지 5개월 맨발걷기로 깨끗이 치유되어 새 생명의 건강한 삶을!- 이을규(78)"님의 사례들을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youtu.be/VCEGa9JUwko">https://youtu.be/VCEGa9JUwko</a></p>
<p>10여년 자율신경실조증이라는 사실상의 정신병으로 병원을 전전하고 약물 속 혼몽한 삶, 척추간 협착증의 허리, 무릎 통증들까지 죽음과 같은 삶 앞에서 마침내 맨발걷기를 알게되었고, 5개월만에 완전히 그 어두운 터널속에서 빠져나와 다 나았다고 하셨고, 맨발걷기와 치유사례 등으로 맨발걷기를 알게 해 준 저에게 대중 앞에서 큰 절을 하시는 그 모습에서 과거의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그리고 현재의 맨발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웅변해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p>
<p>또한 "맨발걷기 치유사례 528: 맨발걷기 3회차 자율신경실조증 죽을만큼 피곤했던 몸과 정신이 생생해지고, 수술로 안되던 눈충혈 사라지고 숙면과 젊음의 새 삶을- 채수인, 용식 3남매"이나 "맨발걷기 치유사례 423: 3년전 사업상 닥쳐온 불면, 우울, 공황장애, 자율신경실조증 등에 정신과 드나들다 맨발 9개월에 다 낫고, 더 젊어지고 행복한 나날을 살다- 62세 여성"의 사례들도 다 그러합니다...</p>
<p>지난 주 석촌호수에서 눈물로 증언해주신 15년의 불면증, 우울증, 조울증으로 정신과 약물 속 죽음과 같은 혼몽한 삶을 살다가 황토족탕 맨발과 맨발걷기로 3일만에 약봉지를 들고 잠이 든 이후 약물 다 끊고 저리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음도 위 맨발걷기 접지의 스트레스 감소효과 및 자율 신경계가 교감 신경에서 부교감 신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근육 긴장이 정상화되는 사실을 웅변해 주여주었습니다.</p>
<p>또한 한 때 춘천지회의 발대식에서의 맨발걷기를 통한 암 치유사례인 ""맨발걷기 치유사례 375: 2010년 삼중음성유방암, 12년 재발, 19년 0기암 발병 이후 본격적 맨발걷기와 섭생, 그리고 희망, 긍정, 감사로 건강한 삶을!- 백설희(57)"도 주목할만한 치유사례입니다. 맨발걷기가 바로 암과 같은 무서운 신체적 질병으로부터도 빠른 회복과 더 이상의 암의 발병을 예방한다는 뚜렷한 증거의 하나로요...</p>
<p>이렇게 맨발로 걷고 접지하면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이 다 회복, 증진되고 삶의 질이 고양된다는 맨발걷기길 위 치유관광산업법의 목적이 그대로 입증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p>
<p>여기서 다시한번 우리의 맨발걷기는 국민 건강 증진과 관련한 보건복지부 관할의 의료의 영역을 보완하는 측면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관할하는 맨발걷기길 위 치유관광을 통한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증진이라는 문화체육관광의 영역을 충실히 하는 측면의 2가지를 다 공유하고 있음을 재확인하게 됩니다.</p>
<p>그 어느 곳이든 우리 맨발걷기는 국민의 삶, 국민의 건강과 직접 연관이 되는 중요한 삶의 방식으로 뚜렷하게,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음을 봅니다. 그만큼 우리의 맨발걷기가 국민의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p>
<p>그런데, 문제는 보건복지부는 우리의 활동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사단법인의 허가를 거부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의 활동을 치유관광산업법 상 치유관광의 중심축으로 받아들이도록 법으로 명시하였음과 동시에 즉각 우리의 사단법인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p>
<p>관련해, 우리의 맨발걷기 국민운동이 앞으로 보건복지부가 맨발걷기의 건강증진 역할을 외면하고 거부하는 상황에서 한마디로 외면받는 상황에서 전개됨이 타당한지, 문화체육관광부가 맨발걷기의 건강증진 역할을 체육활동의 하나로, 치유관광의 중심활동으로, 또 문화활동의 하나로 받아들이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증진이라는 입법목적과 함께 전개됨이 타당한지를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음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립니다...</p>
<p>돌이켜보면, 지난 5월 10일 중국에서 4명의 맨발걷기 활동 고찰단이 다녀 간 이후, 그들이 북경의 시 정부당국에 우리 대한민국의 맨발걷기 국민운동 상황을 보고하고, 그를 중국에서도 공식적으로 추진해나가자고 건의했지만, 그 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음을 주목하게 됩니다.</p>
<p>그들은 기존의 사회체계, 다시말해 사람들은 병들고 그 병들을 제약산업과 의학산업이 뒷받침하는 기존의 질서가 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맨발걷기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무언의 답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p>
<p>우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과거 코로나 시절 맨발걷기와 접지로 코로나 환자들을 치유하자는 우리의 제안을 그 엄중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거부하였고, 그 이후 우리의 사단법인 승인신청도 거부하였듯이요... 우리에게는 뼈아픈 반면교사의 교훈입니다.</p>
<p>다행히도 우리에게는 맨발걷기로 스스로 치유된 놀라운 체험을 한 입법자가 계셨고, 그가 중심이 되어 치유관광산업법에 맨발걷기길을 법적 치유수단으로 명기함으로써 우리의 맨발걷기가 법적 치유수단이 되어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회복 증진의  법적, 제도권 내 문화체육관광활동으로 법정화되었음은 참으로 다행입니다.</p>
<p>이렇게 치유관광산업법의 입법을 통해 맨발걷기가 국민들의 건강증진 활동의 주축의 하나로 뚜렷이 명기되는 역사적인 전환점을 이루게 되었고, 이것은 우리 국민들은 물론 전세계인들에게도 맨발걷기로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무병장수의 커다란 희망의 횃불을 들어올린 인류사적 쾌거가 되었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p>
<p>당연히 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맨발걷기 국민운동 활동이 그 중심에 서 있고,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더욱 더 확산되고 법적으로 뒷받침되는 대전환을 맞게 되었다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p>
<p>한푠, 어제 양이선사무국장님은 "✅ 9월 정회원 후원 명단 : 가나다순 총 158명 (하단 14명/계좌이체)"을 공지해주셨군요. 여러분들 모두의 월정 정회원 후원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가 이 엄청난 맨발걷기 국민운동을 추진해나가며 무리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p>
<p>한편, 9월 일반 후원계좌의 후원과 집행내역, 운영계좌 후원내역 등은 서영희부회장님께서 종합해 따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오, 10월~11월은 맨발축제의 연속이네요. 내일 모래인 10월 23~24일 무안, 24일 수원, 25일 단양으로 이어지고, 31일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걷는 마곡 하이테크 맨발걷기축제, 11월 1~2일은 백투에덴힐링센터로, 6~7일은 속초시 맨발축제로 숨가쁘게 진행이 됩니다. 모두들 안전하고 행복한 맨발의 축제들 같이 해요. 감사합니다.</p>
<p>어제는 귀한 손님이 한 분 권오룡지회장님과 함께 찾아 오셨습니다. 미국 LA의 오렌지카운티에 사시는 80세 이영두교수님께서 LA에서 다니시는 교회 앞마당에 약 2~30m의 맨발길을 만드셔서 목사님, 교인들과 같이 맨발걷기를 하시고 계시고, 앞으로 주변의 한인교민들을 대상으로 맨발강의 등을 이어가시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여러 책들도 저술하시고, 대학교수, 미술관장님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오신데 이어, 이제는 맨발의 건강세상을 알리는 일에 매진하시겠다고요... 감사한 일입니다. 조만간 LA오렌지카운티 지회가 만들어지리라는 기대입니다. 감사합니다.</p>
<p>오늘 이렇게 밤새 비가 내리고 하늘이 개이며 따스한 햇살이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입니다. 노랗게 물든 단풍잎들 사이로 내려쪼이는 햇살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비를 맞아 땅은 촉촉하고 감미롭습니다.</p>
<p>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옷들 따뜻하게 입으시고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맨발 하실 때마다 맨발체조, 단전치기, 푸시업 그리고 긴 호흡 명상 잊지 마시고 꼭 실천하시고요...</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0:03: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월 후원계좌 후원 명단 안내]]></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8]]></link>
			<description><![CDATA[✅ 9월 (일반후원) 계좌 내역

▪후원 총액: 0원

▪후원 잔고: 40,663,409원

➡9월 지출 금액 : 5,089,500원

-국회행사 봉사지 중식: 165,000

-국회 치매없는 나라 만들기 현수막 제작: 50,000

-국회행사 단체버스 지원 광주: 100,000

-국회행사 출장 경비: 232,100

-국회행사자료집 인쇄비: 3,421,000

-국회포럼 황토운반비: 250,000

-국회포럼 내빈용 코사지: 25 250,000

-국회포럼 준비야근식대4: 40,000

-국회포럼입장요명찰600개: 57,000

-국회도시락2명환불처리건: 20,000

-국회도시락패널봉사자일부14명: 140,000

✅ 9월 (운영) 계좌 내역

▪후원 총액: 1,083,500원

▪후원 잔고: 923,114원

-박동창 회장 강의료: 500,000

-박동창 회장/주정오 인세: 483,500

-박동창 회장 강의료: 500,000

➡ 9월 지출 금액 : 234,270원

-CMS등기우편료 5,230

-상근자식대 4: 40,000

-국회답사 식사비: 38,500

-국회포럼 현수막2: 57,800

-공용폰 사용료: 27,740

<b>✅ </b><b>9</b><b>월 정회원 후원 명단 </b><b>: </b><b>가나다순 총 </b><b>158</b><b>명 </b><b>(</b><b>파랑색</b><b>/</b><b>계좌이체</b><b>)</b>

▶9<b>월</b><b>1</b><b>일</b><b>~9</b><b>월 </b><b>30</b><b>일 입금 기준</b> : 1년치 후원, 수 개월 치 선납 명단 포함

▶동명이인일 경우 /이름 두 번 기재

강기백, 강보향, 강영애, 강일규, 고장면, 고효숙, 구본순, 구자우, 권순찬, 권오룡, 권옥임,

권태성, 김경숙, 김광희, 김내동, 김대성, 김명신, 김보예, 김석재, 김석진, 김선동, 김선홍,

김영리, 김영선, 김영심, 김우중, 김은경, 김재웅, 김정희...김호경, 김정애, 김정여, 김종열,

김종욱, 김준표, 김중철, 김지율, 김지희, 김진향, 김창희, 김학연, 김현옥, 김형섭, 나영화,

남양우, 남택명, 맹성근, 명영호, 문이식, 문종배, 박경운, 박다예, 박동창, 박삼례, 박성호,

박세철, 박순천, 박연종, 박은경, 박준민, 박진영, 박 철, 박태원, 박형천, 방숙자, 배인수,

백금옥, 변이선, 서경희, 서보익, 서보현, 서영희, 손정열, 송석동, 송화용, 신동훈, 신석원,

신숙희, 신종우, 신현길, 안태훈, 양상규, 양이선, 우원석, 유장열, 유종인, 윤금옥, 윤숙자,

이경남, 이귀훈, 이금녀, 이기만, 이다현, 이동걸, 이동희, 이미경, 이미경, 이미혜, 이병제,

이봉헌, 이상희, 이세진, 이수남, 이순자, 이순자, 이옥란, 이용철, 이유진, 이재숙, 이정림,

이정엽, 이정학, 이종림, 임덕규, 임인숙, 장영숙, 전순이, 전재갑, 전희수, 정강규, 정경아,

정경자, 정선옥, 조경천, 조유리, 조희균, 주진철, 지영애, 진정옥, 차상수, 천경중, 최랑암,

최병구, 최순례, 최양수, 최영섭, 최영옥, 최영의, 최정민, 최정휴, 최희숙, 한대호, 한정현,

허항

(144명)권인자, 김인준, 박형천, 송교전, 이명구, 이명애, 이소명, 임충구, 전옥희, 홍형열, 황명숙, 황성연, 황위진, 황일화 (15명)]]></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16:40: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5"><![CDATA[기부금(후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월 후원 계좌 후원 명단 안내]]></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7]]></link>
			<description><![CDATA[ 

<b> </b><b>7</b><b>월 기본계좌 후원 명단</b>

<b>▪</b><b>후원 총액</b><b>: 1,200,000</b><b>원 </b>

<b>▪</b><b>후원 잔고</b><b>: 1,468,391</b><b>원</b>

박동창/세곡동

박동창/조계종

 

<b>✅ </b><b>7</b><b>월 단체 후원계좌 후원 명단</b>

<b>▪</b><b>후원 총액</b><b>: 923,000</b><b>원</b>

<b>▪</b><b>후원 잔고</b><b>: 33,900,188</b><b>원</b><b>(</b><b>정기예금 </b><b>2,000</b><b>만원 포함</b><b>)</b>

김종열

고필호

박경운/신발주머니 주문 대금

박조호

박동창/완도 강의료

지출 : 6월 입출 통지 900원

김재웅 1차 500,500원/사단법인 설립 인.허가 대행수수료

김재웅 2차 1,015,500원/사단법인 등록업무 등록면허세 등

 

<b>✅ </b><b>7</b><b>월 정회원 후원 명단 </b><b>: </b><b>가나다순 총 </b><b>181</b><b>명 </b><b>(</b><b>파랑색</b><b>/</b><b>계좌이체</b><b>)</b>

▶<b>7</b><b>월</b><b>1</b><b>일</b><b>~7</b><b>월 </b><b>31</b><b>일 입금 기준</b> : 1년치 후원, 수 개월 치 선납 명단 포함

▶동명이인일 경우 /이름 두 번 기재

강기백, 강보향, 강영애, 강일규, 고장면, 고효숙, 구본순, 구자우, 권순찬, 권양자,

권오룡, 권옥임, 권인자, 권태성, 김경숙, 김광희, 김내동, 김대성, 김명신, 김명희,

김보예, 김석재, 김석진, 김선동, 김연숙, 김영리, 김영선, 김영심, 김영옥, 김용희,

김우중, 김은경, 김재웅, 김정애, 김정여, 김정희, 김종열, 김종욱, 김준표, 김중철,

김지율, 김지희, 김진향, 김창희, 김학연, 김현옥, 김형섭, 김호경, 나영화, 남군우,

남양우, 남택명, 맹성근, 명영호, 문이식, 문종배, 박경운, 박다예, 박동창, 박삼례,

박성호, 박세철, 박순천, 박연종, 박은경, 박은영, 박준민, 박진영, 박 철, 박태원,

박형천, 방숙자, 배인수, 백금옥, 변이선, 서경희, 서보익, 서보현, 서영희, 손정열,

송석동, 송지민, 송화용, 신동훈, 신석원, 신숙희, 신종우, 신현길, 안태훈, 양상규,

양이선, 오미순, 우원석, 유장열, 유종인, 윤금옥, 윤숙자, 윤화영, 이경남, 이귀훈,

이금녀, 이기만, 이다현, 이동희, 이미경, 이미경, 이미혜, 이병제, 이봉헌, 이상희,

이수남, 이순자, 이순자, 이옥란, 이용철, 이유진, 이재숙, 이정림, 이정엽, 이정학,

이종림, 이창훈, 이희자, 임덕규, 임인숙, 장수규, 장영숙, 전순이, 전옥희, 전재갑,

전희수, 정강규, 정경아, 정경자, 정선옥, 조경천, 조유리, 조정애, 조희균, 주진철,

지영애, 진정옥, 차상수, 천경중, 최랑암, 최병구, 최순례, 최양수, 최영섭, 최영옥,

최영의, 최정민, 최정휴, 최희숙, 한대호, 허항 (156명)

권오혁, 김재경, 김형기, 류덕엽, 문옥조, 서영희, 안용섭, 이명구, 이명애, 이소명,

이옥주, 이은하, 이응복, 임충구, 전영란, 정영래, 함소현, 홍성현, 홍형열, 황경희,

황명숙, 황성연, 황일화 (23명)]]></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15:4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5"><![CDATA[기부금(후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월 후원계좌 후원 명단 안내]]></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6]]></link>
			<description><![CDATA[<b>✅ </b><b>6</b><b>월 기본계좌 후원 명단</b>

<b>▪</b><b>후원 총액</b><b>: 2,000,567</b><b>원 </b>

<b>▪</b><b>후원 잔고</b><b>: 2,297,721</b><b>원</b>

박동창/원광디지털대

변호사 김기준

정재웅

박동창/부산약사회

<b>✅ </b><b>6</b><b>월 단체 후원계좌 후원 명단</b>

<b>▪</b><b>후원 총액</b><b>: 246,211</b><b>원</b>

<b>▪</b><b>후원 잔고</b><b>: 34,494,088</b><b>원</b>(정기예금 2,000만원 포함)

김종열

거창지회 정종은(신발주머니 대금 입금)

박조호

이창순

지출 : 박현서 리피엔티 800,500원 지출 (홍보용 팸플릿 2만장 제작)

<b>✅ </b><b>6</b><b>월 정회원 후원 명단 </b><b>: </b><b>가나다순 총 </b><b>163</b><b>명 </b><b>(</b><b>파랑색</b><b>/</b><b>계좌이체</b><b>)</b>

<b>▪</b><b>6</b><b>월 후원총액</b><b>: 3,060,000</b><b>원</b><b>(</b><b>계좌이체</b><b>: 14</b><b>명 </b><b>420,000</b><b>원 </b><b>+ CMS</b><b>자동이체</b><b>: 156</b><b>명 </b><b>2,640,000)</b>

<b>■ </b><b>6</b><b>월 정회원 후원 명단 </b><b>: </b><b>총 </b><b>180</b><b>명 </b><b>(</b><b>파랑색</b><b>/</b><b>계좌이체</b><b>)</b>

▶<b>6</b><b>월</b><b>1</b><b>일</b><b>~6</b><b>월 </b><b>30</b><b>일 입금 기준</b> : 1년치 후원, 수 개월 치 선납 명단 포함

▶동명이인일 경우 /이름 두 번 기재

강기백, 강보향, 강영애, 강일규, 고장면, 고효숙, 구본순, 구자우, 권순찬, 권양자,

권오룡, 권옥임, 권인자, 권태성, 김경숙, 김광희, 김내동, 김대성, 김명신, 김명희,

김보예, 김석재, 김석진, 김선동, 김연숙, 김영선, 김영심, 김영옥, 김용희, 김우중,

김은경, 김재웅, 김정애, 김정여, 김정희, 김종열, 김종욱, 김준표, 김중철, 김진향,

김창희, 김학연, 김현옥, 김형섭, 김호경, 나영화, 나종경, 남군우, 남양우, 남택명,

맹성근, 명영호, 문이식, 문종배, 박경운, 박다예, 박동창, 박삼례, 박성호, 박세철,

박순천, 박연종, 박은경, 박은영, 박준민, 박진영, 박 철, 박태원, 박형천, 방숙자,

배인수, 백금옥, 변이선, 서경희, 서보익, 서보현, 서영희, 손정열, 송교전, 송석동,

송지민, 송화용, 신동훈, 신석원, 신숙희, 신종우, 신현길, 안태훈, 양상규, 양이선,

오미순, 우원석, 유장열, 유종인, 윤금옥, 윤숙자, 윤화영, 윤희연, 이경남, 이귀훈,

이금녀, 이기만, 이다현, 이동희, 이미경, 이미경, 이미혜, 이병제, 이봉헌, 이상희,

이수남, 이순자, 이순자, 이옥란, 이용철, 이유진, 이재숙, 이정림, 이정엽, 이정학,

이종림, 이창훈, 이희자, 임덕규, 임인숙, 장수규, 장영숙, 전순이, 전옥희, 전재갑,

전희수, 정강규, 정경아, 전경자, 정선옥, 조경천, 조유리, 조정애, 조희균, 주진철,

지영애, 진정옥, 차상수, 천경중, 최랑암, 최병구, 최순례, 최양수, 최영섭, 최영옥,

최영의, 최정민, 최정휴, 최희숙, 한대호, 허항 (156명)

권오혁, 김남순, 김재경, 김형기, 도형수, 문옥조, 서영희, 안용섭, 이명구, 이명애,

이소명, 이옥주, 이은하, 임충구, 정영란, 정영래, 지경식, 함소현, 홍성현, 홍향란,

홍형열, 황일화, 황명숙, 황성연 (24명)]]></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15:40: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5"><![CDATA[기부금(후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20)]]></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5]]></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높고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들이 솜털 이불처럼 펼쳐져 지나가고 어느듯 눈부신 태양이 세상을 따스하게 비추이는군요. 얼마나 아름다운 가을의 아침인지요. 나뭇잎들은 노란색으로, 나무를 타고 오르는 담쟁이 덩굴들은 울긋불긋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고요...</p>
<p>그제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개어 세상이 얼마나 맑고 깨끗해졌는지 모릅니다. 전국의 땅은 비 온 후라 모두 촉촉하고 감미롭고요...</p>
<p>어제 기춘님은 "수유일공원에서 낙엽으로 빗자루로 쓸고 맨발걷기를 합니다.  하늘이 파랗고 흰양털구름아래서 땅은 촉촉하고 바람은 신선합니다."고 올려주셨어요.</p>
<p>그제 하루종일 비바람이 불어 산과 공원 등 맨발길에 낙엽들이 어지러히 떨어져 있었는데, 기춘님이 공원 맨발길을 쓰셨듯, 어제 대모산도 초입부터 위까지 한 맨발인이 깨끗이 길을 쓸어주셔서 대모산길이 비단길과 같았습니다. 그 길을 많은 분들이 맨발로 걷고 계셨고, 종로에서 오신 두분 부부는 대모산길에 감탄했다 하셨고요...</p>
<p>또 수서6단지 황톳길도 유화경지회장님이 깨끗이 정리해 너무나 촉촉하고 감미로웠습니다. 위 모든 분들의 수고로 우리 맨발인들은 행복한 맨발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p>
<p>오늘 아침편지에서 제임스 오쉬만박사는 "편안한 수면을 방해하는 고통스러운 상태가 종종 부분적으로 반응성산소종으로 알려진 반응성이 높은 분자(때로는 자유 라디칼, 즉, 활성산소라고도 함)에 의해 야기되는 다양한 종류의 급성 또는 만성 염증의 결과라는 좋은 증거가 있습니다.</p>
<p>이 활성산소 분자는 정상적인 신진 대사와 부상이나 외상에 대한 반응의 일부로 면역 체계에 의해 생성됩니다. 통증, 발적, 열, 부기 및 기능 상실과 같은 고대로부터 인식되어 온 염증의 특징적 특징 또는"기둥(pillars)"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생각됩니다."고 적고 있습니다.</p>
<p>그리고 덴마크의 크로스가드(Krogsgaard)와 룬드 프란드센(Lund Frandsen)의 논문을 인용,  "때로는 염증 과정이 미친 듯이 진행되고, 통상의 경우보다 더 오래 지속될 뿐만 아니라 당초 손상된 부위를 넘어서서 확산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몇 가지 이론들이 있습니다.</p>
<p>뭔가 면역계 사이의 통신에 문제가 발생하여, 상처를 일으키는 반응을 끝내라는 신호가 세포에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그러한 경우입니다.</p>
<p>아마도 활성산소가 너무 많거나, 아니면 산화 방지제나 전자가 활성산소를 중화하기에 충분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염증으로 인한 분해산물의 과정은 결합 조직의 단백질에 결합하여 염증 주위에 장벽을 형성합니다(염증 바리케이드). 이러한 염증 프로세스가 캡슐화되면 만성화될 위험이 매우 높고, 세포 내 면역 세포와 항산화제 역시 "염증 주머니"의 벽 때문에 염증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없습니다.</p>
<p>이 때 여러 독소가 해당 부위에서 외부로 유출되어 더 큰 염증을 유발하는 자극을 촉발하게 되면서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즉, 각 사람의 강한 부분이나 약한 부분을 따라 당뇨병, 기관지염, 천식, 만성 장 장애, 죽상동맥경화증, 알츠하이머병, 류마티스성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암 등의 다양한 만성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라고 쓰고 있군요...</p>
<p>그리고는 "염증은 적외선 의료 영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열을 생성합니다. 이 접근 방식을 사용한 연구에서는 통증이 감소함과 동시에 염증이 빠르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림 38.10). 신체를 접지하면 염증이 어떻게 감소할까요? 그에 대한 한 가지의 논리적인 설명은 신체를 접지하면 지구의 항산화 전자가 신체로 들어와 염증 부위에 있는 양전하의 활성산소종을 중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가설이 맞는다면 염증과 관련된 혈액 화학 및 백혈구 수에서 잘 연구된 프로필의 변화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브라운(Brown)과 동료들에 의해 문서화되었습니다.15"라고 쓰고 있어요...</p>
<p>여기서 중요한 것은 "신체를 접지하면 지구의 항산화 전자가 신체로 들어와 염증 부위에 있는 양전하의 활성산소종을 중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는 표현입니다. 바로 우리가 맨발걷기를 하면 땅속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올라와 활성산소를 중화한다는 사실인데, 이는 원자핵의 궤도를 짝을 지어 돌다가 하나의 짝을 잃어버린 홀로 남은 전자가 불안정해진 상태의 활성산소가 전자의 짝을 찾아 안정되면서 활성산소가 소멸되고, 그 결과로 각종 염증과 만성질환 등이 치유된다는 사실의 확인입니다.</p>
<p>그를 알기쉽게 표현하기 위해 음(-)전하를 띤 생명의 자유전자가가 몸 안으로 들어와 양(+)전하를 띤 활성산소를 중화한다는 개념으로 위 오쉬만박사 등 접지이론학자들이 설명하고 있고요... 이론적으로는, 어제 맨발걷기1급전문지도자 과정 첫 강의가 끝난 후 부산의 조현혹교수님이 질문을 통해 적시해주신 앞의 설명이 맞습니다.</p>
<p>중요한 사실은 맨발걷기와 접지를 통해 활성산소가 중화되고, 소멸해, 염증과 만성질환이 치유된다는 사실의 재확인입니다. 감사합니다.</p>
<p>관련한 맨발걷기와 접지를 통한 “염증과 통증의 치유효과”는 “박동창의 맨발강의 10: 맨발걷기의 이론체계- 2. 접지이론, 5) 염증 및 통증의 치유효과”에 대한 아래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고, 첨부해드린 실제 놀라운 치유사례들도 확인해 보십시오.</p>
<p>"맨발걷기 치유사례 372: 좋은 황톳길 찾아 영암 기찬묏길 귀촌, 땅 400평에 황토전용밭 만들어, 갑상선암, 임파선암 완치 후 건강한 삶을- 최정숙(64), 은하(61) 자매"와 "맨발걷기 치유사례 373: 췌장염, 간농양, 폐결절 등으로 입퇴원 반복하다 맨발걷기로 모든 증상 다 사라지고, 꿀같은 숙면에 만년 청춘의 삶을 구가하다- 최효숙(68)"님의 사례들이 그러하고요.</p>
<p>특히 맨발걷기 치유사례 858: 대학병원 의사선생님의 고지혈 처방으로 맨발걷기를 시작 힌 후 한 순간도 황톳길 떠나고 싶지 않은 건강하고 행복한 맨발의 삶을 얻다!!!- 58세 국회 근무 여성"의 증언이 놀랍습니다. 여의도 성모병원의 한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고지혈증으로 찾아온 환자에게 맨발걷기를 권하셔서 시작한 맨발걷기로 정말 고지혈증이 나아지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증언해 주셨어요... 그 의사선생님도 환자도 모두 윈윈한 최고의 사례입니다. 감사합니다.
<a href="https://youtu.be/OVlxs-GF304">https://youtu.be/OVlxs-GF304</a></p>
<p>거기에다 "맨발걷기 치유사례 859: 불면증 까치발 맨발의 위력! 15년 수면제 약 복용 전국 병원 전전 맨발 등산도 소용없었는데 까치발 맨발 1달만 약 끊고 행복한 숙면을!- 이점례(77)"님 증언은 잠들기 힘든 모든 분들은 꼭 들어보세요...</p>
<p>15년 약물로, 병원으로 전전해도 안되었고, 3년간 팔달산을 맨발로 걸어도 약 없이는 잠을 못 잤는데, 한달간의 까치발걷기 매일 1시간~1시간 30분에 황토족탕 2~3시간씩 해 완전히 약을 끊고 행복하게 잠을 자게 되었다는 77세 이점례님의 건강하고 행복한 증언을요...</p>
<p>또 "맨발걷기 치유사례 860: 남편 암 사망 후 자신의 저혈압 빈혈 딸의 갑상선항진증 제부의 수술 불가 말기 전립선암 맨발 3개월 암종양 사라지고 모두 건강한 삶을!- 오현자(82)"님의 사례도 대단하고, "맨발걷기 치유사례 861: 근육평활 육종암 포기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의지와 희망과 하루도 빠짐없는 맨발로 9년째 건강한 삶을!- 박은신(58)"님의 사례도 대단합니다.</p>
<p>모두 위 오쉬만박사가 이야기하였듯, 맨발걷기로 활성산소가 중화되고 소멸되면서 치유가 일어난 증거들입니다. 감사합니다.</p>
<p>관련해, 어제 감사님은 "오늘 서울대학병원에서 저희 아들 나이정도 되는 멋진 젊은 남자분이 진료받고 나오는데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 보여서 제가  다가가 맨발로 황톳길을 꼭 걸으시라고 5분정도 설명을 해드렸어요. 알겠다 하고 고맙다 하며 인사도 꾸벅꾸벅 하고 자리를 뜨더군요 유튜브 꼭 찿아보시 라고 그럼 답이 있을거라고 했습니다"고 하셨군요. 잘 하셨어요. 그 젊은이가 꼭 맨발로 건강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p>
<p>어제 모처럼 박남기 광주빛고을지회장님은 "저희 빛고을 맨발가족들은 지난주 토요일 광주 맨발의 성지 봉정산에서..5주년 행사를 떡메로 쳐서 만든... 수제 인절미와 쑥떡을.. 저희 회원 95분여정도 비회원과 지나다시는 분들까지 130여분정도...되시는 분들이 맛있는 수제떡과 다과상으로 산에서 맛과 행복을 즐기셨습니다^^.. 의원분들과 시설관리자분들까지 하면 대략 140여분 가까이 될것 같습니다.. 공동구매 가방 나눔과 경품추천등 맨발접지를 3시간 30분을 넘기며 즐가운 맨발소풍,맨발잔치를 조촐히 즐긴날~~이었습니다^^.."라고 올려주셨군요.</p>
<p>오, 얼마나 행복한 맨발의 잔치, 떡메로 친 인절미 쑥떡까지... 지난 5월 10일 박지회장님의 저희 10주년 축제 때 용산가족공원에서의 멋진 떡메치기 봉사를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p>
<p>수원팔달지회 최영섭지회장님은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산과 들에 아름다운 단풍 소식이 들려오는 계절입니다. ♦️10월의 가장 아름다운 날, '오대산 소금강 맨발 트레킹'을 떠나고자 합니다. 명승 제1호로 지정될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소금강에서 단풍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라고 2026년 10월 20일 (화), 오대산 소금강 계곡 맨발행사를 공지하셨군요. 수원에 사시는 많은 분들 참여해 보시고요... 얼마나 아름다운 단풍 속 맨발일지요... 안전 최우선으로 안전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박연종부회장님은 "한강 맨발길(4계절용) 조성을 위해서 서울시에 제안한 글에 '공감'을 부탁드립니다."며 "맨발걷기길(동작대교~서래섬 진입로 구간) 조성 건의" 제안 글 아래쪽에 있는 ((손) 공감하시면 눌러주세요)클릭, 로그인 하신 후 공감투표(손) 완료해 주세요. 총 50명 이상의 공감이 필요합니다.. 맨발걷기길(동작대교~서래섬 진입로 구간) 조성 건의"를 올려주셨어요. 모두 참여하셔서 힘을 보태 주시고요... 감사합니다.</p>
<p>최정민이사님은 "지난 17일 분당중앙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던 성남시지회 3주년 기념식의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 이른 아침 임원진의 헌신적인 준비부터 사랑의 듀엣 공연, 박동창 회장님의 특강, 그리고 가슴 뭉클한 치유 간증까지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고 올려주셨네요. 다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 href="https://youtu.be/Mc7PAamwQPY">https://youtu.be/Mc7PAamwQPY</a></p>
<p>종배님은 "광양 가야산 정상에서 처음 만난 차해원(50) 님에게 맨발걷기 최고 전도사인 이정엽 님이 맨발걷기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자발적으로 등산화를 벗고 함께 걸었습니다 그리고 광양지회와 맨사모도 가입했습니다"고 하셨군요. 잘 하셨어요.</p>
<p>통영의 나경님은 "경남통영 사량도 우리도 모르는 맨발길이 생겼네요 ㅎㅎ 혹시나 여행중 사량도 가시면 한번 걸어보세용♡♡"라고 멋진 영상과 함께 올려주셨고요... 네, 잘 되었군요. 전국 곳곳에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맨발길, 맨발정원이 생겨나고 있어요... 감사한 일입니다.</p>
<p>전옥희이사님은 "전라남도 장흥 정남진jnj cc리조트내에는 맨발황톳길이 있어 라운딩후 접지로 피로가 싸악 풀립니다.
JNJ 맨발황톳길 최고~!
맨발걷기 너무 좋아요~!!!
골프장리조트에 황톳길이 있으니 라운딩 와서 횡재한 느낌입니다."라고 하셨군요. ㅎㅎㅎ 그렇지요?</p>
<p>한편 강상욱이사님은 동래읍성역사축제를 다녀오신 후, 그 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어보(御寶)를 받았다는 언론 기사를 보내주셨어요.</p>
<p>그래서 제가 맨발축제를 같이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답했더니, 그렇지 않아도 동래구청에 근무했던 지인에게 축제 담당 부서장께 제안해 달라고 부탁해 두었습니다고 하셨어요. 잘 하셨어요...</p>
<p>내친 김에 그 언론 기사를 보았더니 2026년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부문별 수상 축제 38개 중 "△축제경제 부문(5개)에 함양산삼축제도 들어있네요... 함양산삼축제가 앞으로 이현재위원장님과 우리 함양지회 여러 임원님들의 단합된 맨발축제와 함께 더 알차게 준비되어 대상 어보를 받으실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p>
<p>이렇게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아래 오늘도 여러분들 모두 주변의 촉촉한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20</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09:40: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명살리기 맨발걷기운동 기부금 후원 안내]]></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4]]></link>
			<description><![CDATA[[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새로운 100년, 여러분의 정성으로 함께 열어갑니다!]

사랑하는 맨발가족 여러분, 그리고 맨발걷기 운동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사)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2016년 창립 이래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실천과 확산’이라는 한결같은 사명 아래, 인간과 자연, 몸과 마음이 다시 연결되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제 2026년 8월 1일, 사단법인 창립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분명합니다.

맨발걷기를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나아가 전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명을 실천하고 전국적인 맨발걷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재정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맨발걷기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 전문지도자 양성, 전국 조직 운영, 국민 참여 행사 등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금은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지속과 확산을 위한 귀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큰 금액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그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더 많은 국민이 맨발걷기를 만나고, 올바르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내딛는 한 걸음이 누군가에게는 건강한 삶을 향한 희망이 되고, 우리 아이들과 미래 세대에게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삶의 유산이 될 것입니다.

나눔은 사랑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맨발걸음입니다.

부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가 펼쳐 나갈 새로운 여정에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후원과 응원이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 기부금 납부 안내

- 은행명: 국민은행
- 계좌번호: 274301-04-224163
- 예금주: (사)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일반후원)
- 기부금 사용 목적: 맨발걷기 운동 확산, 전문지도자 양성, 교육·홍보 등 관련 사업 추진 재원
- 문의처: <a href="https://barefootwalking.kr/02-3448-3103">02-3448-3103</a>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금은 맨발걷기 운동을 더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건강한 맨발걷기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으로 전 국민, 전 인류를 건강하게!

감사합니다.

(사)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19 Oct 2026 11:50: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5"><![CDATA[기부금(후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26.10.19 )]]></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3]]></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그렇게도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밤새 비가 개이고 높고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들이 두둥실 떠갑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지구의 삶인가요...

돌풍과 함께 하루 종일 비가 내리면서 지구의 땅 위 생태계가 촉촉하고 감미로워졌습니다. 땅은 생기로 가득 차고요. 그 땅속에서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대며 올라 모든 생명체를 힘차게 충전합니다. 사람들 중에는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는 우리 맨발인들만 그 엄청난 혜택을 온전히 누리고 있고요...

지난 토요일은 성남, 양평에서의 맨발축제로 바쁜 하루였어요. 성남 제3회 100세건강 맨발축제에서는 우리의 맨발세상에서는 100세를 넘어, 120, 150세로 나아가는 새로운 세상을 우리가 열어젖히고 있다 말씀드리고 우리 모두 그런 무병장수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같이 나아가자 호소하였습니다.

바로 이어 소명님, 신석원이사님과 함께 양평으로 떠나는 차에 김순옥지회장님이 맛난 김밥과 함께 손수 담근 맛난 물감치를 가득 실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그 따뜻한 정에 감동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 양평 세미원의 촉촉하고 감미로운 흙길이 우리를 맞아주었고, 최순례지회장님이 손수 끓여낸 맛난 대추차에, 밤새 만든 묵반찬 저녁에 맛난 보리밥까지... 푸근한 하루의 행복한 맨발의 여정이었습니다...

양평은 치유관광의 새로운 관광지로의 자리매김을 강조해 말씀드렸는데, 그렇게도 제가 강조한 세미원 4계절방한온실 황톳길이 아기들 놀이터 황톳길처럼 자그맣게 만들어진 아쉬운 상황에 직면하고, 그를 더 확장하거나 그 건물 뒤 공간에 따로 유리온실이나 비닐하우스 황톳길을 추가로 만들어야, 서울 사람들이 겨울에 찾아올 수 있다는 말씀을 전진선군수님, 지민희의회의장님께 꼭 전하고 싶어요...

한편, 오늘 아침편지에서 오쉬만박사는 쉬발리에박사의 설명을 인용하면서 "장기간 동안 땅, 즉 지구의 표면에서 분리된 상태가 염증이 만성 질환으로 발전하는 데 필요한 수년의 주요 염증 진행과정을 돕는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염증 진행과정은 지상으로부터의 거리가 멀수록 더 많이 악화됩니다. 사람이 지상에서 더 높은 곳에서 살수록, 또 높은 곳에 더 오래 머무를수록 건강에 더 위험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층 건물의 2층에 서 있는 키가 6피트인 사람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각 층당 평균 10피트라고 가정하고, 150Vim의 일반적인 값을 사용하면, 이 사람의 몸은 머리 꼭대기에서 732Vim, 발바닥 아래에서 457Vim가 됩니다. 더 나아가, 한 층씩 위로 올라 가면 매 층당 457Vim의 전압이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밑 층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전하가 더 높아진다는 사실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의 전기적 측면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기 속의 양전하로 우리의 몸이 지속적으로 충전되면 그것은 상처(아래에서 더 자세히 설명)가 생겼을 경우 산화폭발에 의해 생성된 활성산소종(자유라디칼)을 중화하는 데 필요한 많은 양의 음전하를 중화시켜 버리게 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더 나아가 "신체가 주변 환경의 전기장의 존재에 반응한다는 사실은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애플화이트(Applewhite)의 연구는 접지가 주변의 전원들로부터 인체에 유도되는 전압을 본질적으로 제거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증거들로부터 접지가 건강에 유익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직시하고 있습니다."라고 쓰고 있습니다.

땅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또 주변의 전기장이 크게 작용할수록, 우리 몸이 양전하를 더 띄게 되고, 그 결과는 염증의 가능성을 더 높이지만, 맨발걷기나 땅과의 접지는 그러한 인체에 유되되는 전압을 본질적으로 제거한다는 사실의 재확인입니다.

우리가 대모산 시문언덕에서 비접지된 상태의 약 100mV의 전압이 맨발로 땅과 접지하는 순간 어느 누구든 예외없이 0V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보여드리는 이유도 바로 그러합니다.

그러면서 "접지의 이점들: 더 나은 수면, 통증 감소, 일일 코티솔 수치와 일주기 리듬의 정상화, 염증의 감소, 스트레스의 감소, 자율신경계 기능의 정상화, 혈액의 점도의 감소, 부상 또는 질병으로부터의 치료 후 빠른 회복, 골다공증 관련 수치의 감소, 혈당 조절 개선 및 외상에 대한 효율적인 면역 반응 등을 그 근거로 제시합니다. 이 모든 요인들은 모든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중요하며 특히 노년층에게는 더 중요합니다."라고 쓰고 있어요... 네, 그렇지요?

우리는 그러한 접지의 이점들을 지난 10년의 맨발걷기로 확인, 또 확인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 10여년을 힘차게 뛰어왔고요...

관련해 ""박동창의 맨발강의 185: 접지이론의 핵심 생명의 자유전자의 연원과 항산화, 혈액희석, ATP생성효과의 설명과 함께 이소명부회장과의 악수를 통해 맨발인들의 건강을 입증해 보이다"를 올려드렸으니 다시한번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iULRQrJwV9Y

또한 "맨발걷기 치유사례 773: 은행퇴직까지 몰렸던 14년 각종 근골격계 통증들 맨발 3개월 다 치유되고, 당뇨전단계, 피부병 정상, 상처도 빨리 아물고 젊고 예뻐지다!- 박효경(53)"도 그 증거 사례의 하나로 올려드렸습니다. 맨발걷기하고 땅과 접지하면, 그 어떠한 염증이나 통증도 나아진다는 사실을 위 효경님도 증거해 보여 주셨고요...

어제 서영희부회장님은 "이른 아침부터 숲속으로 나가 맑은 공기를 마시며, 박동창 회장님께 전수받은 단전치기와 심호흡을 즐겁게 한 뒤 가을 단풍을 감상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라며 "오는 11월 3일,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박동창 회장님을 모시고 대구지부 맨발벗님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대구지부 4주년 기념식 및 지부장 이·취임식이라고요... 대구지부의 소중한 4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응원하는 자리에 많은 맨발벗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고 하셨군요...

네, 축하드려요. 지난 5월 우리의 10주년 기념행사에 이어, 지난 주말 성남지회의 3년, 순천지회의 4주년 행사, 양평의 제2회 맨발걷기 딱 좋은 양평축제, 그 전 제3회 함양 맨발축제 등 그렇게 우리의 맨발의 역사는 곳곳에서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맨발걷기로 치유되고, 더 젊어진 건강한 삶을 얻으며 우리의 맨발걷기국민운동도 한층 더 고양되어지고 있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거기에다 지난 수년 동안 전국에 조성된 지난 2025년 말 최소 2,000개 이상, 금년 연말이 되면 약 3,000개에 달하는 우리의 맨발걷기길이 치유관광산업법 상 주요 치유관광자원으로 명기되면서 "맨발걷기를 통해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회복, 증진을 이룬다"는 엄숙한 사명을 법적으로 부여받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한 상황은 국민들의 건강증진의 책임이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한 의료계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던 상황을 맨발걷기길 위 산림, 해양, 농업, 음식, 명상, 요가, 예술 등의 치유관광활동을 통한, 다시말해 맨발걷기와 다른 치유자원들의 융합을 통한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증진 책임을 문화체육관광부가 나누어지도록 법적 체계가 재편되는 신호탄을 쏘아 올린 중대한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관련해 우리도 그동안 보건복지부 안으로 들어가 그 안에서 맨발걷기의 건강증진을 알리려고 그렇게 노력해도 거부당하고, 심지어 사단법인 등록조차 거부당한 결과, 결국 문화체육관광부로 방향을 돌려 금방 사단법인의 등록이 이루어졌고, 동 상황은 맨발걷기길 등 치유관광자원을 통한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증진 책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법적 영역으로 법정화, 제도화된 상황과 맞물리는 순리의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법상 체육활동이란 "야외활동 등 신체 활동을 통하여 건전한 심신을 단련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고, 그 중 생활체육을 "건강 및 체력 증진을 위하여 행하는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체육활동"으로 규정하고 있으니, 저희 맨발걷기운동 역시 ‘체육활동’ 더 나아가 ‘생활체육활동’이라 해도 조금도 이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동시에 맨발걷기가 '맨발걷기길'이라는 치유관광산업법 상 치유자원을 이용해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회복 증진하는 치유관광 활동의 중심축으로 작동하고 있기에, 맨발걷기는 당연히 ‘관광활동’이기도 합니다.

또한 맨발걷기 길 위에서 전 국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하게 소통하고, 전국 곳곳에서 각종 맨발걷기축제가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가고 있으니, 맨발걷기가 국민들의 새로운 ‘문화활동’으로도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맨발걷기 국민운동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소관 영역들인 문화, 체육, 관광활동의 그 모든 영역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할 수 있기에, 우리의 입장도 보건복지부 안으로 들어가 그 안에서 돈 들지 않는 국민건강증진운동을 펼치겠다는 생각의 방향(그를 보건복지부는 거부하고 있고, 우리의 맨발걷기 국민운동 지원법률의 입법도 반대해, 사실상 국회에서 표류 중)을 바꾸어, 앞으로는 우리가 등록된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우리의 맨발걷기 국민운동을 펼쳐 동 치유관광산업법 상 명기된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증진을 위한 우리의 숭고한 사명을, 책임을 당당히 법적으로 보호받고, 권장받는 상황에서 맨발걷기 국민운동을 전개해야 하겠다는 새로운 생각을 확고히 하게 되었고, 보건복자부와 일을 같이 나누어 하는 아름다운 상황을 이루지 못해 일면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력을 통한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건강을 증잔해나간다는 측면에서 우리의 제반 입법활동들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소명님은 지난 주말 대모산의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이 성남, 양평 행사 참석차 부재한 저 대신 권오룡지회장님에 의해 잘 이루어졌음을 공지해 주셨고, 또 일요일에는 김진향강사님에 의한 대모산 라인댄스 시간이 있었음을 알려주셨어요. 어제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상황이라 모두들 참석이 어려웠지만, 김진향강사님은 홀로 나오셔서 기다리셨다 하셨고요... 모두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책임감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이선이사님은 어제 저 대산 아침메시지를 쓰시면서 마침 날씨가 서늘해지는 상황에 맞추어 "가을의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고 기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다가오는 겨울철 맨발 걷기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염려하시는 회원님들이 보입니다. 우리 네이버 카페에는 오랜 기간 회원님들의 지혜와 경험이 담긴 소중한 맨발 정보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때 검색 기능을 활용하시면 필요한 해답을 편안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며 관련한 아래의 2가지 링크들을 올려주셨네요. 네, 감사합니다.

1. &lt;겨울 대비, 구멍 뚫린 맨발걷기용 '나만의 맞춤 양말' 직접 만들어 보세요&gt;
추운 날씨에도 발의 감각을 살리고 안전하게 접지(Earthing)를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담았습니다.
https://naver.me/GCJi9t9p

2. &lt;겨울에는 발 관리 더 꼼꼼하게 하셔야 건강한 맨발걷기를 할 수 있어요&gt;
날이 건조해지면서 쉽게 갈라질 수 있는 발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보호하는 관리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https://naver.me/5Ne8NWb2

송이님은 "겨울에는 12월~2월까지 제주 삼양 해변에서 맨발걷기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겨울에만 제주 삼양 근처에서 맨발걷기 하다가 아예 이사를 했습니다 ~"고 올려주셨고요... 감사합니다.

한편, 전옥희이사님은 "도봉지회 문채원웃음강사님의 손녀 조유주 아가의 맨발 전도 현장입니다. 34개월 유주의 맨발전도 화이팅~! 박동창회장님과 악수도 하는 사이랍니다~^^"라고 하시고 예쁜 맨발영상도 올려주셨군요. 한번들 보시고 응원바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uPTuoLSdmHA?feature=shared

며칠 전 양평 삐삐님의 맨발아기의 황토장 안에서의 물장난치며 노는 모습과 함께 우리들에게 맨발의 희망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소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옥희이사님은 또 아래의 "제2회 맨발걷기 딱 좋은 양평 행사 26.10.17.토.세미원 영상"을 올려주시고, 양평최순례지회장님과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고 인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pq8-7RIlLGw?si=i6Fd4Fq2jDq0kysc

서경희대전지부장님은 "2026.10.17일(토)에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 대전지부는 버스3대로 135명의 회원님들이 태안 신두리해수욕장으로 슈퍼어싱(맨발)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청명한 가을날씨와 고운모래,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겁고 신나는 뜻깊은시간을 보내고 왔네요."라고 사진들과 함께 올려주셨고요. 잘 하셨습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 오셨음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순님은 "오늘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함양 상림공원으로 맨발걷기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비 예보가 있어 걱정을 조금 했는데, 기가 막히게도 우리가 걷고 돌아오는 시간까지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아 참 감사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울창한 숲길, 부드러운 흙길을 함께 발맞추어 걸으며 회원 간의 친목도 더욱 돈독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고 올려주셨고요. 잘 다녀오셨습니다.

한편, 어제 전국적으로 비가 다 내린 모양이군요. 소명님은 "오늘 같은 비 오는 날 신발을 신고 걷는 이들의 표정은 마지못해 나온 듯하지만, 맨발로 걷는 이들에게는 찬 공기의 신선한 산소 맛이 상큼하다 못해 달콤해 하는 미소까지 보입니다~. 그동안 가물어 마른 땅만 밟다가 촉촉한 땅을 맨발로 걸으니 온 몸이 호강한 날"이라 하셧고, 명신님도 "거센 비바람에 어수선해진 맨발길이지만 밟히는 나뭇가지에 발맛(?)도 살고요"라고 하셨네요.

대구의 태희님은 "비바람탓인지 벗님들이아무도 안나오시는군요. 이 넓은 운동장이 저의 독무대가 되었군요. 촉촉한 발느낌이 너무좋은데.~~~"라고 하셨고요...

네, 비가 오니 얼마나 행복한 주말이었나요. 저도 어제 오후 늦은 시각에 대모산을 올랐어요... 어제는 많은 비가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어, 나뭇잎들과 나뭇가지들이 많이 떨어진 가운데 붉은 황톳길의 단단한 속살이 다 드러난 대모산의 모습은 그 자체 산이 싱그럽게 힘차게 살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산 속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저 역시 펄떡펄떡 살아 있는 생명감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우리 맨발인들만 가질 수 있는 그 기쁜 생명의 시간,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동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늘은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우리의 1급맨발걷기전문지도자 과정 영상강의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고요... 이번 1급전문지도자과정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치하와 함께 따뜻한 응원들 전해드립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어제 내린 비가 다 개이고, 따스한 햇살이 내려쪼이는 전형적인 가을 아침입니다. 주변의 나무들은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고요. 비가 내려 촉촉한 땅을 찾아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또 이번 한 주 내내 맨발로 가까운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는 건강한 하루들, 한주들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맨발하실 때마다 맨발체조, 단전치기, 푸시업 그리고 긴 호흡명상 하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 19]]></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19 Oct 2026 10:3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 참여를 위한 후원 안내]]></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10]]></link>
			<description><![CDATA[[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새로운 100년, 여러분의 정성으로 함께 열어갑니다!]

사랑하는 맨발가족 여러분, 그리고 맨발걷기 운동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사)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2016년 창립 이래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실천과 확산’이라는 한결같은 사명 아래, 인간과 자연, 몸과 마음이 다시 연결되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제 2026년 8월 1일, 사단법인 창립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분명합니다.

맨발걷기를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나아가 전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명을 실천하고 전국적인 맨발걷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재정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맨발걷기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 전문지도자 양성, 전국 조직 운영, 국민 참여 행사 등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금은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지속과 확산을 위한 귀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큰 금액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그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더 많은 국민이 맨발걷기를 만나고, 올바르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내딛는 한 걸음이 누군가에게는 건강한 삶을 향한 희망이 되고, 우리 아이들과 미래 세대에게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삶의 유산이 될 것입니다.

나눔은 사랑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맨발걸음입니다.

부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가 펼쳐 나갈 새로운 여정에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후원과 응원이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 기부금 납부 안내

- 은행명: 국민은행
- 계좌번호: 274301-04-224163
- 예금주: (사)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 기부금 사용 목적: 맨발걷기 운동 확산, 전문지도자 양성, 교육·홍보 등 관련 사업 추진 재원
- 문의처: 02-3448-3103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금은 맨발걷기 운동을 더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건강한 맨발걷기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으로 전 국민, 전 인류를 건강하게!

감사합니다.

(사)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19 Oct 2026 08:07: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4"><![CDATA[기부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8)]]></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9]]></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 회장님의 아침일지를 대신하여, 양이선 본부이사 겸 사무국장이 오늘의 맨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p>
<p>🙆좋은 아침입니다.</p>
<p>이른 아침 맨발 길에 나서보면, 붉고 노랗게 물든 나뭇잎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숨결을 조용히 전해줍니다.</p>
<p>계절이 저무는 자락마다 자연이 건네는 위로와 찬란한 색채들은 우리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기도 하지요.</p>
<p>비록 빗방울이 옷깃을 적시는 흐린 아침이지만, 흙냄새 가득한 숲길에서 자연과 온전히 교감하는 평온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p>
<p>요 며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오늘은 돌풍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으니, 빗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p>
<p>이 비가 그치고 나면 한층 더 깊어질 가을의 풍경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마음만큼은 포근하고 평안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p>
<p>🍂대구지회 4주년 기념 쌩사 안내
오는 11월 3일,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박동창 회장님을 모시고 대구지부 맨발벗님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대구지부의 소중한 4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응원하는 자리에 많은 맨발벗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서영희 대구지부장)</p>
<p>🍂성남시지회 3주년 기념식
어제 오전, 성남시 지회가 3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오전 식전 행사인 아름다운 '사랑의 듀엣'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으며, 출장 중이신 성남시장님을 대신해 참석하신 푸른사업소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어 박동창 회장님과 함께하는 치유 사례 발표, 황명묵 직전 지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그리고 신임 김순옥 회장님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며 성남시민들과 함께 뜨거운 맨발 대부흥회의 열정을 나누었습니다.
(성남시지회 부지회장 최정민)</p>
<p>🍂양평군 지회 '제2회 맨발걷기 딱 좋은 양평'
양평군 지회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제2회 맨발걷기 딱 좋은 양평' 행사가 뜻깊게 개최되었습니다.
<a href="https://youtu.be/pq8-7RIlLGw?si=Q0mHn7bmUCg7KVRw">https://youtu.be/pq8-7RIlLGw?si=Q0mHn7bmUCg7KVRw</a></p>
<p><a href="https://youtu.be/1jyBNGUgjQg?si=MtfYWCKVct4eZAuV">https://youtu.be/1jyBNGUgjQg?si=MtfYWCKVct4eZAuV</a></p>
<p><a href="https://youtu.be/2RbQr3hVP2o?si=PRgmA-UtM3HPKiI0">https://youtu.be/2RbQr3hVP2o?si=PRgmA-UtM3HPKiI0</a></p>
<p>🍂무안·속초 등 전국 각지의 축제 소식
무안과 속초 등의 다채로운 행사 소식도 카페와 단체 대화방을 통해 활발히 안내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동안 열리는 '제3회 무안 황토갯벌 맨발축제'의 치유 프로그램 판정단 모집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무안 고필호)</p>
<p>🍂제364회 대모산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
박동창 회장님의 성남·양평 행사 참석으로 인해 이번 대모산 숲길은 권오룡 이사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주진철 고문님께서는 든든한 인솔과 전압 측정 봉사로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비록 참석 인원은 적었지만, 한 분 한 분과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 href="https://naver.me/xLNnu7pF">https://naver.me/xLNnu7pF</a></p>
<p>🍂수원 팔달지회 광교산 맨발걷기 행복여행
선선한 가을 바람과 맑은 공기, 화창한 햇살이 어우러진 최고의 날씨 속에서 '수원 팔색길 광교산 맨발걷기 행복여행'을 안전하게 잘 마쳤습니다! 수원의 진산이자 푹신한 흙길과 풍부한 피톤치드가 가득한 광교산은 맨발 걷기(접지·Earthing)에 최고의 천혜 명산입니다. 전문 해설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깊이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원팔달구지회장 최영섭)</p>
<p>이 외에도 여러 회원님들께서 맨발 소식을 들려 주셨습니다.</p>
<p>🍂신안 증도 섬티아고 순례길
재경목포향우산악회 회원 42명과 함께한 목포 고향 탐방(무박 1박 3일) 중, 오늘은 신안 증도 섬티아고 순례길을 찾았습니다. 그중 10여 명의 회원분들이 저와 함께 맨발 걷기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목포 박철)</p>
<p>🍂"동국용한방병원에서 출발해 불곡산 정상, 구미동, 탄천, 분당천, 중앙공원을 거쳐 집까지 산길과 숲길, 탄천 길을 따라 2만 5천 보를 걷고 왔습니다. (중간 차도 구간은 신발 착용) 매일 맨발로 땅의 기운을 받아들인 접지 효과 덕분인지, 예전에는 쉽게 숨이 차곤 했는데 이제는 하나도 숨차지 않고 수월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폐기능이 많이 향상된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홍성 용봉산도 맨발로 다녀왔는데 정말 신기합니다. 맨발 만세, 평생 루틴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목계지덕)</p>
<p>가을의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고 기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다가오는 겨울철 맨발 걷기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염려하시는 회원님들이 보입니다.</p>
<p>우리 네이버 카페에는 오랜 기간 회원님들의 지혜와 경험이 담긴 소중한 맨발 정보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때 검색 기능을 활용하시면 필요한 해답을 편안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p>
<p>특히 지난 2023년에 제가 작성해 두었던 아래의 게시글들이 겨울철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p>
<p>&lt;겨울 대비, 구멍 뚫린 맨발걷기용 '나만의 맞춤 양말' 직접 만들어 보세요&gt;
추운 날씨에도 발의 감각을 살리고 안전하게 접지(Earthing)를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담았습니다.
<a href="https://naver.me/GCJi9t9p">https://naver.me/GCJi9t9p</a></p>
<p>&lt;겨울에는 발 관리 더 꼼꼼하게 하셔야 건강한 맨발걷기를 할 수 있어요&gt;
날이 건조해지면서 쉽게 갈라질 수 있는 발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보호하는 관리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a href="https://naver.me/GCJi9t9p">https://naver.me/GCJi9t9p</a></p>
<p>자연의 순리에 따라 계절을 준비하며, 다가오는 올겨울에도 맨발 걷기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를 응원합니다.</p>
<p>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휴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양이선 드림
(본부이사/사무국장/부천시지회장)</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un, 18 Oct 2026 10:49: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7)]]></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8]]></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 한 점 없는 전형적인 천고마비의 가을 날씨, 햇살도 따스하고 찬란하게 비추입니다.

주변에 나무들은 노랗게 물들고 있네요. 전국 곳곳에 단풍의 축제가 열리고 있는 아름다운 주말 아침입니다.

잠시 후 성남, 양평으로 출발하기 전 한 뼘 황토장에 물을 붓고 맨발로 들어섭니다.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대고 오르며 오늘 하루의 에너지를 재충전합니다. 얼마나 행복한 하루의 출발인지요?

이제 앞으로 벌어질 성남에서의 100세 건강 맨발 축제, 양평 세미원에서의 사계절 맨발길 개장 등 이어지는 맨발의 축제가 정말 기대됩니다.

우리 모두가 펄떡펄떡한 날 생선처럼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우리 모두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요. 감사한 일입니다.

어제 카페에 양평 사무국장 삐삐님의 "맨발베이비 많이 컸습니다~"라는 제목에 맨발아기가 황토장에서 온통 황토범벅이 되어 물장구 치며 노는 동영상을 올려주셨어요. 얼마나 건강한 육아인지요...

세상 모든 엄마들이 삐삐님을 닮아야 해요. 맨발아기를 닮아야 해요. 우리의 맨발아기가 일체의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모습을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보게 될 것이라는 믿음에 기쁨의 감동이 샘솟듯 오릅니다. 오늘 양평 축제에서 맨발아기도 만날 수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어제 카페의 채플린님은 "항암중 차가운것에 노출피하라는데"라고 질문을 올리시고, "대장암수술후 항암치료 시작했는데 신경계부작용 가능성있으며 손발이 차가울때 손발저림이나 통증이 증가한다고 맨발로 다니지 말고 추위나 차가운것에 노출을 피하라고 합니다."라고 하셨군요. 그래서 제가 아침에 아래의 댓글로 답을 드렸어요.

"네, 채플린님, 위 소명님, 인자요산님의 친절한 답변들에 이어, 제가 오늘 아침메시지에 쓰고 있는 답을 올려드리니 참고하십시오. 모든 암환우님들에게 다 적용이 되는 경우이니요...

통상의 경우는 옳은 말씀이에요. 특히 모든 신발 신고 사는 사람들에 대한 조언이고요. 하지만, 그 조언이 맨발로 걷는 사람들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된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왜냐하면, 신발을 신고 사느냐, 맨발로 사느냐는 사람의 생리적인 기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신발을 신고 걸으면 암의 원인인 활성산소가 여전히 몸에 가득 찬 상태로 항암에 의존하지만, 맨발로 걸으면 암의 원인인 활성산소가 해소되면서 몸은 스스로 자연치유의 과정에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신발을 신고 살면 혈액이 끈적끈적해 혈액이 잘 돌지 않으니 몸이 스스로 차울 수밖에 없고 항암 중에는 더 그러하지만, 맨발로 걸으시면 혈액이 평균 2.7배, 몸에 염증 등이 있을 경우 더 높게 묽어지고, 혈류의 속도가 그만큼 더 빨라지고 따라서 몸 속 체온은 더 놀라가게 됩니다.

그 근복적인 메카니즘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항암 중 아무 것도 하지말고, 따라서 맨발도 하지말고 신발 신고 살으라고 강요하지만, 그것은 근원적인 치유를 막고, 약에만 의존하라는 뜻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혈액암이 재발되었던 지수님에게 의사는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니 절대로 맨발로 걷지 말라 하였지만, 맨발걷기 이후 스스로 몸이 좋아짐을 느꼈던 지수님은 저와 상의 후 계속 맨발로 걸었고, 그로부터 2달만에 암세포가 다 없어져 의사가 깜짝 놀랐고, 담당 의사는 그 이후 한달을 더 지켜보다가 결국 앞으로 6개월의 항암계획을 의사 스스로 중단하는 결정을 해 주었습니다...

부산의 또다른 혈액암 여성분 주현님도 당장 항암 부작용 때문에 걸을 수도 없고 죽고싶다고 전화를 주셨었는데, 제가 바닷가에 나가 죽기살기로 맨발로 접지하고 앉아라도 계시라 하였더니, 그때부터 항암을 끊고, 옷 둘러쓰고 바닷가에 나가 하루종일 발을 바닷물에 대고 앉아 있었고, 추운 겨울에는 아예 이불을 뒤집어 쓰고 바닷가에 앉아 접지를 계속하여 한두달 뒤부터는 걷기 시작하고 뛸 수 있게 되고, 더 나아가 6개월이 지난 후에는 모든 암세포가 다 사라졌다며 감사의 전화를 주셨어요...

남편분께서 바닷가 옆에 차를 대어놓고, 정성스럽게 따뜻한 밥을 지어 바닷가에 앉아 치유를 계속하는 아내를 지극정성 사랑으로 돕고 응원하였고요...

날씨가 차가워지니 걱정은 되시겠지요... 그러나 위 지수님, 주현님의 경우를 참고하세요... 더더욱 추운 겨울 이불을 뒤집어 쓰고 바닷가에서 접지를 계속하신 그 상황을 요... 그만큼 옷 더 따뜻이 입으시고, 발에도 구멍양말 신으시고, 위 주현님처럼 바닷가에서, 위 양평 삐삐님의 맨발아기처럼 황톳물이나 황토장에서, 아님 촉촉한 땅위를 맨발로 걸으며 더 적극적으로 맨발걷기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신발과 맨발은, 다시말해,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삶과 땅과 접지를 지속하는 삶은 치유의 여부를 나눌 뿐만 아니라 생과 사의 경계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요... 머리끝까지 옷 따뜻하게 꽁꽁 싸매시고, 필요할 경우, 주변의 비닐하우스 황톳길도 찾아보시고요... 화이팅입니다!!!"라고요...

어제 태희님도 일반인들에게 "조금 흙이 차워도 참는 습관을 기르셔요. 벌써부터~~? 발시리다고 신발 신고 걷는 분들이.속.속. 늘어납니다. 맨발은 본인들의 의지력과 신뢰감에 달려 있습니다."라고 올려주셨어요. 그 말씀은 여러 환우분들에게 다 적용이 되고요...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편지에서 제임스 오쉬만박사는 "접지로 수면을 개선한 많은 사람들은 새로 생기거나 오래된 상처로부터, 또는 관절염과 같은 상태로부터 초래되었던 통증의 감소도 보고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접지한 상태에서 잠을 잔 이후, 그 밖의 많은 불편하거나 심신이 쇠약한 상태에서의 문제점들이 수면 중 신체를 접지함에 따라 부분적으로나 또는 완전히 완화되었음도 보고해 왔습니다.

코르티솔에 대한 연구(그림 38.5)들은 신체를 접지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사실과 사람들이 더 숙면할 수 있다는 주장을 강화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면을 개선하게 될 경우 부신 피로, 스트레스와 관련된 여러 장애들과 그에 따른 불안으로부터 치유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멜라토닌은 송과체(주: 간뇌의 제3뇌실 뒤, 정중상벽에 위치하고 사람의 경우 밤송이와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어 그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내분비기관의 하나로 생각된다.) 호르몬 중 가장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이전의 한 발표되지 않은 연구에서 6주 동안 접지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한 피험자의 66%에게서 멜라토닌이 증가하였음이 발견되었습니다(그림 38.6). 그 증가 범위는2%에서 16% 사이였습니다.~ 멜라토닌이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깊고 편안한 수면을 촉진하고, 세포 손상과 노화를 늦추고, 에너지를 개선하고, 더 나아가 암세포의 성장까지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멜라토닌의 증가는 매우 중요합니다.40"

우리는 수면 부족이 종종 통증의 결과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통증이 있을 때 잘 잠을 잘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통증의 감소는 수면의 개선을 가져오고, 신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불쾌하고 심신이 쇠약한 상태로부터의 완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접지패드 위에서 접지된 채 잠을 자기 시작한 많은 사람들은 밤 시간 뿐만 아니라 다음 날에도 통증의 감소와 함께 불편함이 줄어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관련해, 그러한 설명을 보충하기 위해 " "박동창의 맨발강의 10: 맨발걷기의 이론체계- 2. 접지이론, 5) 염증 및 통증의 치유효과"를 올려드렸고, "위 논문 중 멜라토닌 관련 설명과 관련해, 지난 2025년 7월 16일 국회에서의 맨발걷기 국민운동 지원 법률 제정을 위한 입법정책포럼에서 저희 맨발걷기생명과학연구소 고장면박사님의 "맨발걷기의 과학적 입증" 관련 후반부의 멜라토닌의 생성과 그 엄청난 활동영역에 대한 발표인 "맨발걷기의 과학적 입증: 맨발접지 시 혈액이 분산되고 말초 멜라토닌 생성되며 항산화, 혈액순환, 면역강화, 유전자회복프로그램 지속되며 암 등 치유가 활성화된다- 고장면 생명과학교수"를 올려 드렸으니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동 아침편지에 지난 해 강릉에서의 맨발 축제 시 치유의 증언들을 "맨발걷기 치유사례 845: 2001 폐암 수술 항암 방사선 후 2022 재발, 병원 처치 불가 맨발 시작 2개월만 모든 상태 정상되고 암종양들도 줄고 형해화 건강한 삶을!- 이종진", "맨발걷기 치유사례 846: 췌장암 4기 6개월 여명 판정 맨발시작 후 3년 6개월 살며 맨발 부족 1년 전 간 암종양, 향후 하루 3끼 식사하듯 136 맨발 약속하다- 정상환이사장"도 올려드렸으니 경청들 해 보시고요...

맨발로 죽기살기 걷는 경우, 단지 불면증으로부터 해소됨은 물론 통증과 스트레스, 그리고 위 지수님, 주현님, 이종진님, 정상환이사장님처럼 그 어떠한 죽음의 병으로부터도 다 살아날 수 있음을 다같이 증거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무안의 고필호이사님은 “노을빛 황토갯벌에서 치유를”…‘제3회 무안 황토갯벌 맨발축제’ 23일 개최"라는 신문 보도를 올려주시고, 동 축제 시 저와 이용근겨수님 등 몇몇 교수님들이 참석해 ‘치유관광도시 務安 심포지엄’이 열리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황토갯벌 사운드워킹 △접지 온수 노천탕 아로마 족욕 △접지 하늘침대 싱잉볼·향기 명상 △황토갯벌 울트라어싱(맨발걷기) 등이 마련돼 있으며, 과학적인 치유 효과 검증을 위해 ‘프로그램 참여 전후 뇌파 측정 비교’도 함께 진행된다."고 올려주셨군요... 네, 이번에는 동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이 된다하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소명님은 "제11기 백투에덴 로고스 힐링캠프"라는 웹자보를 올려주시고, "박동창 회장님께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속초 백투에덴 건강교육센터에서 열리는 1박 2일 맨발 강의에 요청 초청을 받아 참석하십니다. 이병주 전 맨국본 이사님은 울산 맨발 행사를 대규모로 추진하셨던 분이며, 양일권 박사님은 최근 맨발걷기를 접목해 많은 환우를 치유하고 계신 분으로 오늘 아침 박동창 회장님의 일지에서도 언급하신 자연 치유의 대가이십니다. 이에 분위기를 한층 즐겁게 하기 위해 사랑의 듀엣 남양우, 이재숙 두 분도 참여합니다."라고 올려주셨군요... '

네, 이번에는 특히 맨발 회원님들을 위해 평소의 절반의 금액으로 진행이 된다 하시고, 특히 동 백투에덴센터에 머물며 채식과 맨발걷기로 말기 췌장암이 6개월만에 치유되 28세 천재 청년이 개발한 신체전기종합검진시스템으로 입소할 때 수백 가지에 달하는 종합검진을 하고, 일주일 간의 정성스러운 채식 섭생과 맨발걷기 후 퇴소 시 몸의 변화를 재측정해 보여드린다 하니 참으로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저의 몸의 현재와 1주일 후 몸의 변화도 신체전기측정기를 통해 정밀검진해보고요...

지난번 인천 하나개, 함양은 물론, 이번 무안, 속초에서 이루어지는 치유관광의 놀라운 움직임들을 우리 모두는 지금 눈여겨 지켜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전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맨발걷기길 위 치유관광의 대국으로 우뚝 자리하게 되리라는 큰 기대를 가지게 되는 아침입니다.

저는 잠시 후 신석원이사님과 함께 11사에 성남시에서 열리는 100세 맨발 건강 축제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양평으로 이동해, 양평 세미원에서 새로이 단장한 4계절 맨발하우스 계장과 함께 열리는 맨발의 치유의 축제에 참석하게 됩니다. 성남, 양평 모두 그 어디보다도 더 잘 만들어진 맨발 황톳길, 맨발 비닐하우스 등 치유의 자원들이 잘 준비되어 있어, 두 도시 다 앞으로 새로운 치유 관광지로 부상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다같이 노력하여 그렇게 치유의 땅으로 모구 만들어 나가도록 해요. 주변의 많은 회원님들 많이 참석하시고요...

오늘은 눈부신 주말 아침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단풍이 가득 내리는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주말들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후 2시 반 한솔공원에서 열리는 권오룡 지회장님 주재의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에 많이들 참가하셔서 우리의 치유의 성지 대모산을 맨발로 걷는 행복한 시간들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17]]></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at, 17 Oct 2026 19:5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6)]]></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7]]></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금요일이라서 더 좋은 아침이네요. 하늘에 구름이 많이 있지만 따스한 햇살이 온 세상을 내려비추이고 있습니다.</p>
<p>나뭇잎들은 노랗게 물들며 단풍으로 갈아입고, 맨발로 들어선 한 뼘 황토장은 생명의 자유전자를 힘차게 솟구쳐 올려줍니다. 새로운 생명의 충전, 치유의 충전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p>
<p>아침에 용산 김흥재 지회장님과 연락할 일이 있어 전화를 드렸더니 마침 그 시간에 용산 회원님들 40여 분이 버스로 가득 속초 맨발여행을 가고 계셨어요...</p>
<p>얼마나 행복한 맨발의 삶들인지요? 다들 맨발로 건강한 삶을 노래하고 즐기며 펄떡펄떡한 생명의 삶을 노래하는 현장의 모습입나다. 맨발치유관광의 한 모습이기도 하고요... 감사합니다.</p>
<p>오늘 아침편지에서 오쉬만박사는 "파일럿 연구에 따르면 수면 개선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그림 38.5)의 주야 리듬의 정상화와 연계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코르티솔(그림 38.5).25은 인간의 심리적, 육체적 스트레스와 염증은 수면 기능 장애와 관련된 스트레스 호르몬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코르티솔의 만성적인 상승은 일주기 생체리듬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으며, 그 결과로 수면 장애,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 뇌졸중, 뼈밀도의 감소, 면역 반응 감소, 기분 장애, 자가 면역 질환 및 비정상적인 포도당 수치를 포함한 여러 가지의 건강 이상 등 문제점들을 초래합니다.26</p>
<p>코르티솔 리듬은 전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신체 시스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칩니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 반응의 매개체이자 지표입니다. 수면 중 신체를 접지(Earthing)하는 것이 주야간 코르티솔 리듬을 정상화한다는 사실과, 숙면을 돕고, 통증 및 스트레스를 개선한다는 주관적인 보고들은 지구의 표면, 즉, 땅과의 접지의 심오한 중요성을 시사합니다."라고 하였어요...</p>
<p>우리가 맨발걷기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진정되며 숙면에 이르고, 그 자체가 수면 장애,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 뇌졸중, 뼈밀도의 감소, 면역 반응 감소, 기분 장애, 자가 면역 질환 및 비정상적인 포도당 수치를 포함한 여러 가지의 건강 이상을 해소하는 척도가 된다는 사실을 확인케 합니다.</p>
<p>또 "만성적인 코르티솔 분비 증가의 신경학적 영향은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교감 신경계의 만성 활성화(투쟁 혹은 도피 반응)가 포함됩니다."고 하였고, "코르티솔 수치와 수면 장애, 스트레스, 통증, 불안, 우울증, 과민, 염증, 일주기 리듬, 면역 반응 및 다양한 만성 질환 사이의 관계를 확인했습니다."고 하였습니다.</p>
<p>관련해 "박동창의 맨발강의 9: 맨발걷기의 이론체계 2- 접지이론, 4) 코르티솔 분비의 안정화효과; 천연의 신경안정제 효과"를 올려드렸고, 그 구체적 치유사례로 "맨발걷기 치유사례 742: 전주 평안황토숲 맨발 3년 우울증 환우 표정 삶이 하루하루 달라지며 행복 충만(김미실58), 숙면, 몸 7Kg 빠지며 행복한 삶을 누리다!(김영자64)"와 "맨발걷기 치유사례 685: 지독한 공황장애, 불안, 우울증 4번이나 응급실 실려갔던 삶 맨발 1년에 마음 열고 누구나 안아주고 싶은 건강, 젊음, 이타행의 삶으로!- 황진유(61)"를 올려 드리니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p>
<p>놀랍습니다. 맨발걷기로 이렇게 최악의 어두운 삶의 모습에서 최상의 밝고 행복한 삶의 모습으로 바뀌니요....</p>
<p>또 다른 사례로 며칠 전 석초호수 황톳길에서의 불면증, 우울증, 조울증 권영희권사님의 15년 약물 속 죽지 못해 살던 삶이 단 3일의 황톳길 맨발로 해소되자 매일 맨발 1개월에 모든 약물봉투를 다 버리고, 3개월만에 저렇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모습을 복원하셨음도 그러하고요...</p>
<p>또 지난 5월 저희를 찾아오셨던 86세 저의 대학선배이신 임상환선배님의 "맨발걷기 치유사례 957: 17년 고생 자가면역질환 디지털점액낭종 쇼그랜증후군 맨발걷기 5개월 다 사라지고 젊고 활기찬 맨발걷기 전도사의 새 인생을!- 미국 샌프란시스코 임상환86"도 그러하시고요... 감사합니다.</p>
<p>관련해 소명님은 "맨발 걷기를 실천하는 이들은 가장 겸손한 자세를 지닌 이들이기에 조물주님이 선별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 즉 구출되었다는 표현을 맨발 걷기에 대입해 봅니다. 아프지 않은 것이 천국 생활이기에 그러합니다. 통증, 무기력, 만사가 다 귀찮은 삶을 살아본 이들은 뼈저리게 느끼기에, 아프지 않으면 천국이며 그보다 더 원하는 것은 없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그렇지요?</p>
<p>그런데 그와 같은 우리 모두의 놀라운 맨발걷기 치유의 사례들이 쌓여가고 있지만, 그를 데이터화 해 과학적인 논문으로 써서 전 세상에 우리의 맨발걷기를 알려야 하는 소명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느냐가 우리의 최대의 난제로 항상 자리하고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몇 년 전 고장면박사님을 중심으로 맨발걷기생명과학연구소도 만들었었고요... 이 엄청난 맨발의 치유의 소식을 하루빨리 세상에 알려야 하기 땨문이었습니다...</p>
<p>관련해, 어제는 특별한 손님이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지난 35년 전 채식 중심의 자연치유를 목표로 여수요양병원을 창립해 초대 원장을 하시고, 그 이후 코로나 시대 어려운 가운데 에덴요양병원을 추가로 창립해 그 초대원장을 하신 후 미국으로 가셔서 미국에서도 한의학박사, 한의사, 자연치유의사로 건강증진활동을 하시다가, 10여년 전 귀국하셔서 설악산에 (사)백투에덴힐링센터를 창립하여 오늘에 이른 양일권박사님 내외분이십니다. 센터의 이름 자체가 에덴동산으로 돌아가자는 의미있는 뜻을 내포하고 있고요...</p>
<p>최근 남양우 이재숙지회장님께서 한달에 한번 일주일씩 그곳에 체류하면서 힐링음악과 함께 맨발걷기와 접목을 유도하셨고, 양박사님 스스로도 저희 속초지회 고문님으로서 맨발걷기를 강의하시기 시작하고, 매일 오후 환우분들과 바로 센터 뒤 금강송숲길, 청대산, 영랑호, 청초호 황톳길, 속초바닷가 등을 맨발로 걸으시는 맨발과 섭생의 치유센터로 새로이 자리매김하고 계신다 하셨습니다.</p>
<p>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그곳을 찾은 서울대의과대학을 중퇴하고 컴퓨터, AI관련 천재적인 활동을 하던 청년이 치료불가의 췌장암 말기에 척수에 암이 전이되고 걷지도 못하던 상황에 양일권박사님의 백투에덴힐링센터를 찾아 우선 그동안의 육식 중심의 식사, 하루 설탕 한사발을 먹어 완전히 파괴된 신체의 균형을 채식 중심의 섭생으로 완벽히 재건하고, 마침 그때 그곳을 찾은 남양우, 이재숙님의 도움으로 맨발을 시작한 그 청년이 6개월이 지나면서 암종양이 완전히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던 천재적인 컴퓨터, 반도체, 의학지식을 총동원하여 '생체전기종합검진기'를 만들었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p>
<p>일체 혈액 채취와는 무관하게 손과 발에 측정기를 대고 미세한 신체전기를 측정하여 수백가지의 신체적 상황에 대한 종합검진이 가능해진다 하니 놀랍지 않아요? 지난 5월 저희를 찾은 파베우 소칼교수가 "어싱(Earthing), 생리·생화학적 과정의 생체전기적 조절 인자"를 강의한 그 내용의 생체전기를 이용한 진단기기를 그 천재 청년이 만들었고, 이제 그를 이용해 저희 맨발걷기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일에 공동으로 나서고, 그를 양박사님이 겸임교수로 계시는 연세대 보건대학원의 관련 팀과 의과학적 논문을 같이 써내자는 놀라운 제안이십니다... 저는 이 모든 일들 역시 하늘이 주선해주시는 일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p>
<p>관련해, 11월 1일~2일, 6~7알 저를 초대해 그곳의 일주일 프로그램에 맨발걷기와 그 이론체계를 공식 소개하고, 그곳의 완벽한 섭생관리에 일상에서의 맨발걷기를 접목, 맨발채식건강증진센터로서의 화룡점정을 이루시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p>
<p>또 그 신체전기 종합검진기를 이용한 맨발걷기 전과 후의 생체전기적 변화를 저희 전국의 회원들에게도 무료로 측정, 공유하겠다 하셨고, 그곳을 저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강원, 속초권 힐링센터로 같이 만들어나가자는 제안이십니다...</p>
<p>지난 9월 22일 치유관광산업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제가 강원권의 시그내쳐관광지로 설악산과 속초를 꼽았는데, 양박사님의 백투에덴힐링센터가 그 강원권 치유관광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도 있겠다는 희망도 가지게 됩니다. 감사한 일입니다...</p>
<p>또한 저희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맨발걷기의 과학적 근거를 만들어 그를 전 세상 앞 논문으로 써 내자는 우리의 오랜 숙원도 이루는 또 다른 길이 드디어 눈 앞에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 믿어요...</p>
<p>양박사님의 오랜 채식 중심의 섭생과 28세 천재 청년의 신체전기종합검진시스템이 우리의 맨발걷기와 어우러지면서 우리 국민들은 물론 전 세상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희소식, 치유의 희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저는 새로운 희망과 감동으로 이 글을 쓰고 여러분들과 그 기쁜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p>
<p>어제 아침에도 서영희부회장님은 "접지 맨발걷기, 건강한 먹거리, 마음관리! 이 세 가지 가운데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늘 소중히 여기며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려는 마음과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고 하셨지요.</p>
<p>네, 그래요... 그 길을 우리는 안내해 드리고, 그 길을 실천해 나가도록 응원하고 끊임없이 손을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이타행, 우분투, 홍익인간의 정신으로요... 감사합니다.</p>
<p>어제 서정님이 "어이타, 맨발로 걷는 길, 이미 나는  자유인이 되어 세상을 날아가고 있네"라고 노래하셨음도 그러함을 뜻하는 일이라 믿어요...</p>
<p>마침 다음주 19일부터 26시간에 걸친 저와 소칼박사의 영상강의가 예정되어 있고, 11월 28~29일에 합숙교육이 예정되어 있는 저희 1급전문지도자과정이 어제 마감되어 총 43분이 신청해 주셨다는 심제택원장님의 반가운 소식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p>
<p>관련해 어제 인숙님은 "민간자격증이지만 국가자격증 못지않게 특별 초빙하여 모신 3분 교수님의 심도있는 강의와 박회장님의 시중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수업도 함께 합니다. 맨발걷기의 총정리"라고 하셨음도 그러한 중요성을 전해 주시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p>
<p>관련해 인숙님은 6기 지도자 이영배님이 쓰신 감동적인 활동상을 올려주셨군요. "저는 맨발걷기가 노후를 보다 보람있게 준비하는 길이자 건강을 필요로 하는분들에게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로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두달동안(5.18-7.21) 요양보호사 교육원에 등록하여 총 320시간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요양보호사 시험에도 만점으로 합격했습니다 이후 요양보호사 자격증과 치매교육이수 노인심리학 공부까지 이어갔습니다</p>
<p>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울주군 보건소를 찾아가 건강증진과 담당자를 만나 맨발걷기의 필요성과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수있는 활동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그 결과 비록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의 활동이지만 맨발걷기 동아리를 구성해 주2회인 화요일 목요일 오전에 지도자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되었지요. 지역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릴수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과 감사함을 느낍니다"라고요...</p>
<p>네, 맨발걷기전문지도자로서의 이타행의 실천이고, 지역사회의 건강지도자로 뚜렷이 자리매김해나가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신 '맨발걷기 1.3.6의 모범적 실천가" 이영배지도자님께  다시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어제 양이선사무국장님이 "지난 7월말 사단법인 체제로 전환하면서 8월말 경 새로운 신규 계좌를 개설하였습니다."며 신규 일반 후원 통장을 안내해 드렸군요..
"◾️국민은행
◾️274301-04-224163
◾️예금주: 사단법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일반후원)"이라고요...</p>
<p>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일반후원으로 저희의 일상의 중요한 일들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2일의 국회 정책토론회의 제반 비용은 물론 자료집 인쇄비 등이 그러하고, 최근 치매없는나라만들기 캠페인의 리플렛 제조 등도 그러합니다. 여러분들의 십시일반 도움이 없으면 우리의 이 엄청난 생명살리기 국민운동이 돌아갈 수 없다는 측면에서 그져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p>
<p>나도 살고, 주변의 가족들, 이웃들, 전 국민들, 세상사람들을 살려가는 우리의 이 숭고한 일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계속 참여와 후원을 앙망합니다. 감사합니다.</p>
<p>양이선사무국장님은 또 "[네팔 홍수 구호 성금 모금 및 전달 결과]"도 아래와 같이 보고드리면서, 약속드린대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성함을 일일이 공지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특별후원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금 기간: 9월 2일 ~ 9월 30일
▶참여 인원: 총 377명
▶모금 총액: 20,585,600원
▶전달 일자: 10월 13일
▶전달 기관: 주한 네팔 대사관 (방문 전달 완료)"</p>
<p>한편, 전옥희이사님은 치매없는나라만들기추진단의 활동 관련 제반 영상을 제작해 올려주시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요청드렸으니 많이들 클릭하시고 응원들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중 지난 26.10.13. 석촌호수황톳길에서의 "치매없는 나라 만들기 추진 오프라인 협의회. 치나단운영위원조직및 향후추진활동 협의" 내용의 링크를 올려드리니 경청들 하시고 응원바랍니다.</p>
<p><a href="https://youtu.be/S0rPslvL3yE?si=9M1WLSr15VZZwv9C">https://youtu.be/S0rPslvL3yE?si=9M1WLSr15VZZwv9C</a></p>
<p>
고필호이사님은 "소현마을 10주년 행사에 이어 다볕당 한마당, 그리고 신석원 사무총장님이 이끄신 맨발 강강술래로 대미를 장식한 2026 함양산삼 맨발걷기 힐링 페스타!"라는 멋진 드론 촬영 영상을 만들어 올려주셨군요. 여기에 그 링크를 올려드리니 많이들 청취하시고 또 응원해 주시고요.</p>
<p><a href="https://youtu.be/SMPZN8ZqjNg">https://youtu.be/SMPZN8ZqjNg</a></p>
<p>최영섭수원팔달지회장님은 "선선한 가을 바람과 맑은 공기가 반기는 계절, 수원시와 함께하는 ‘팔색길 맨발걷기 행복여행’이 진행됩니다! 🍂"며 17일 오전 10시 광교산 정상 시루봉 맨발산행을 공지해 주셨고요...</p>
<p>17일, 내일, 성남에서는 11시 맨발100세건강축제가 예정되어 있고, 오후 2시에는 양평세미원에서의 맨발축제가 예정되어 있어요... 모두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변종문님은 어제 "맨발걷기 별내동 동호회 2026년 임시총회 도의원, 시의원(남양주시의회 부의장) 별내동행정복지센터장 공원관리과 관계자 등 참석 성황리 잘 끝났어요.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 구리갈매 권인자 지회장님 참석과 지도편달 응원에 오늘의 별내동 황톳길이 좋아지고 있습니나. 오늘 이승철 부지회장님 체험사례 강의가 굿 입니다. 남양주 별내지회 등록 하도록 하겠습니다."고 올려주셨고, 권인자 갈매지회장님도 응원해주셨군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p>
<p>오늘은 주말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그동안 비가 내려 촉촉해진, 단풍이 가득한 가을 숲길을 맨발로 걸으시며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들 맞으시기를 바랍니다.</p>
<p>내일 수원, 성남, 양평에서의 맨발 축제 많이들 참가해 주시고, 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솔공원에서 권오룡 '맨발걷기 바로하기' 저자가 저 대신 이끄는 저희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의 정기 산행에 참가하셔서 치유의 성지 대모산을 맨발로 걷는 행복한 시간들 가지시기를 바랍니다.</p>
<p>감사합니다.</p>

<ul>
 	<li>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16</li>
</ul>]]></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at, 17 Oct 2026 19:56: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5)]]></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6]]></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구름이 가득 끼어 흐려 있고, 조만간 축복의 비가 예정되어 있네요. 가을을 재촉하고 또 이제 곧 겨울을 재촉하는 그런 가을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날씨는 더 서늘해지고요...</p>
<p>여러분들 모두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새로운 계절에 잘 적응해 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맨발로 걷는 우리들은 항상 생명의 자유전자로 충만되면서 건강해 감기나 독감과 거리가 있지만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 해요.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며 보온에도 항상 유념하시고요...</p>
<p>오늘 아침편지 "인체 접지의 생물 물리학(6)"의 "접지, 수면 및 코르티솔 프로파일(1)"에서 오쉬만박사는 "땅과 접지의 효과와 가치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는 매트리스 위에 놓인 간단한 접지 시스템에서 사람이 더 잠을 잘 잘 수 있다는 발견으로 시작되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p>
<p>실제 소명님도 댓글에서 "저의 경우 맨발걷기에 처음 입문하는 이들과 대화를 해보면 대부분 불면증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는 대답이 50%를 차지합니다."라고 쓰셨어요. 그렇지요?</p>
<p>그제 송파 석촌호수 황톳길에서 감동적인 증언을 해주신 권영희권사님도 15년 전 딸의 이혼에 충격을 받고 시작된 불면증, 우울증, 조울증으로 정신신경과 약물의 고통 속에 차라리 죽는 것이 좋겠다는 15년의 벼랑끝 삶이 황토족탕에 맨발을 담근지 3일만에 약물 없이 잠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맨발걷기 한달만에 모든 정신과 약물은 물론 고지혈증 약 등 다 버리고, 3개월만에 저렇게 광명한 삶의 기쁨을 증언하고 78세의 연세에 얼굴은 50대 정도로 건강하게 바뀌셨음을 눈물로 증언하셨고, 옆에 서 있던 84세의 바깥분도 같이 눈물로 그간의 고통을  술회해 주셨어요... 맨발걷기와 접지의 숙면효과를 극적으로 웅변해 보여주신 사례입니다....</p>
<p>
관련해 오쉬만박사는 "인체는 지구와 마찬가지로 전기 전도체입니다. 우리 몸이 "접지되었다"는 사실은 우리가 지구의 표면과 전기적으로 연결되어 지구로부터 풍부한 전자 공급을 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지구의 자유전자 또는 이동 전자가 우리 몸 안에 퍼져 우리의 내부 전기환경을 안정화시키는 자연적인 조건입니다(주: 조물주의 설계도이자 섭리입니다). 동시에, 지구와의 연결은 지구 전기장의 리듬과 신체의 생체 시계 싸이클이 동반되도록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맨발로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새로운 지구(땅)에 도착하여 맨발로 서 있는 짧은 시간(예: 15분 안에) 시차(jet-lag)가 제거된다는 사실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입니다.</p>
<p>이 접지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보고하는 바는 땅에 접지된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이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입니다."라고 썼어요.</p>
<p>그리고 "불면증은 미국 인구의 약 절반에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문제가 너무 심각해서 뉴스와 비즈니스 미디어들이 항상 주목하고 있습니다. 22 23 불면에 따른 수면 부족은 많은 자동차, 산업 및 기타 유형의 사고로 이어지는 것으로 생각되며, 결근 및 생산성 손실로 인해 미국 기업에서 매년 거의 약 1,500억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24 따라서 접지로 인한 숙면 여부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는 큰 가치가 있는 것으로 믿어집니다." 라고요... 네, 그래요.</p>
<p>제가 맨발로 걷기 시작하게된 가장 큰 문제 역시 불면증을 해결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이루어졌고, 사실 그것은 평생의 저의 삶의 과제로 자리했고, 그를 해결하고 숙면하는 삶의 지속을 위해서는 매일 맨발걷기를 하고 접지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의 발견으로 이루어졌어요...</p>
<p>물론 어릴 때부터 형성된 전혀 근거 없는 잘못 형성된 무의식 속의 컴플렉스, 불안감 등 모든 마음의 짐을 다 내려놓아야 하는 깨우침의 과정, 하루 최소 1만보에서 2만보의 맨발걷기로 일정한 수면압력을 높이고,  밤새 접지하고 자는 잠이라는 기본적인 접지조건을 충족하고, 침대 맡의 스탠드의 플러그를 뽑아 숙면을 방해할 수 있는 모든 전원을 차단하는 일, 밤새 꼭꼳 닫아 놓고 자던 창문을 5~10Cm를 열어 밤새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게 하는 일 등이 기본이 되는 삶을 확인해 온 것이지요...</p>
<p>그래서 항상 맨발걷기하시고 밤새 접지하고 잠을 주무시고, 그래도 잠이 안 올 경우는 저녁시간에 까치발로 1시간 이상을 걸으시면 쉽게 잠들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위 권영희권사님처럼 황토족탕에 발을 담그고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맨발걷기와 접지를 하는 삶도 그러하고요...</p>
<p>결과적으로 우리 모든 맨발인들은 맨발걷기를 한 이후 숙면의 기쁨을 누리고, 행복해 하시고, 얼굴색은 투명하고 반짝반짝해지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러한 맨발걷기를 전 세상 사람들이 다 실천하며 살며 모두가 건강해지는 건강한 생명의 삶을 향해 끝없이 노력해나가고 있는 것이고요...</p>
<p>위 아침편지에 올려드린 "맨발걷기 치유사례 15, 숙면과 황금변의 기쁨이!!!- 김명희님 사례"와 "맨발걷기 치유사례 343: 지독한 갱년기 불면증 등이 신발 신고 걷는 명상, 단전, 뇌호흡 등을 배워 실천해도 안되었는데 맨발걷기와 명상 1년으로 깨끗이 해소- 김재경(61)", "맨발걷기 치유사례 1069: 맨발 이후 사는 재미가 너무 좋다! 염증수치 낮아지고, 숙면, 감기, 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다!- 윤귀남 68" 사례들을 올려드렸으니 모두 경청해 보시지요...</p>
<p>실제 명상, 단전, 뇌호흡 등이 일면의 스트레스 완화 등 효과를 가져온다 믿지만, 땅과 접지가 차단된 채 이루어질 경우 그 효과가 반감되거나 근원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김재경지회장님의 증언이 뚜렷이 증거하고 있고요...</p>
<p>명상, 단전, 뇌호흡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그 효과만으로는 안되니, 맨발걷기를 통해, 더 나아가 접지된 상태의 명상, 단전, 뇌호흡을 하라고 가르쳤고, 학생들 중에서도 명상만으로 안되던 치유가 맨발걷기로 놀랍게 치유되고 있다는 증언들도 하나, 둘씩 계속 나타났고요...</p>
<p>그래서 지난 9월 22일 국회 치유관광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산림, 해양, 농업, 명상, 요가 등 모든 치유자원들이 맨발걷기길 위에서 이루어지도록 추진하자고 강조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안의 진실이 그러하니요.</p>
<p>맨발걷기에 따른 숙면의 여부는 그 일부입니다. 맨발걷기와 접지는 이 세상 수많은 만성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이기도 해요... 어제도 대모산을 올랐을 때 양평에서 오신 81세 남성분은 전국의 산을 다 신발 신고 등산하고 그렇게 운동했지만, 항상 골골하면서 힘들게 살았는데, 맨발걷기를 알게 된 이후 완전히 새로운 삶을 즐기고 있다고 계속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 주셨습니다. 지금 양평 집에는 마당에 500m의 황토길을 개인적으로 만들어 매일 거기서 하루종일 맨발로 걷고 계시고, 그래서 사는 게 너무나 행복하다고 합니다...</p>
<p>맨발로 사느냐 아니냐는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느냐, 아니면 질병 속 고통으로 살아가느냐를 나누는 결정적 차이를 가져오게 됨을 우리는 누누히 확인해 오고 있어요...</p>
<p>놀랍게도 아침에 뉴스를 보니 "레오 14세 교황(71)이 폐선암 진단을 받고 13일 오른쪽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는 뉴스가 올라왔어요... 교황님도 맨발로 걷지 아니하시고,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삶이 그 암 발병의 원인이라 저희는 믿어요. 앞으로 수술 후 맨발로 걷고 접지된 삶을 사셔야 암이 재발하지 않을텐데요... 걱정입니다.</p>
<p>한편 어제 김종영전주건지산지회장님도 "맨발걷기하면 왜 마음이 편안해질까요?"라는 제목의 웹자보를 올리시고,"맨발걷기는 몸의 질환을 치유하고자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치유되는 경험을 해봤을 것입니다.~ 맨발로 땅을 디디는 순간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현상은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생리학적·뇌파적 변화 및 심신 치유 사례를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라고 정리해 주셨고요.. 네, 감사합니다.</p>
<p>어제도 서영희부회장님은 "이웃분들을 위해 점심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막상 해보니 음식 하나하나 준비하는 일이 보통 정성이 필요한 게 아니더군요. 그런데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이웃분들께서 올해는 가뭄으로 귀하디귀한 송이를 어렵고 험한 산길을 헤매며 직접 구해 오셨습니다.~~~ 오전 내내 점심 준비로 쌓인 피로도 잊은 채 이웃들과 우두산과 용산숲까지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저녁에는 하루의 피로를 풀며 황톳길에 앉아 편안하게 접지를 하면서 몸과 마음을 쉬어주었습니다."라고 하셨군요. 얼마나 행복한 맨발걷기와 접지의 삶이신지요...</p>
<p>썸머님은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시다가 "오늘은 맨바닥에 앉기 싫다해서 뭘 깔아주니 앉더군요. 하지만 두 앞발은 접지되게 😂😂😂"라며 사진을 올려주셨어요... ㅎㅎㅎ 그렇지요? 땅과의 접지를 한 채 사느냐, 차단된채 사느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는 일임을 애완견도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겠지요...</p>
<p>거제의 원양순님은 18일에 함양 상림숲으로 10월 맨발 여행의 절정을 맞으려 가신다고 공지하셨군요. 당연히 소현마을 100년 타임캡슐 동산에도 다녀 오시고요... 감사합니다.</p>
<p>이번 17일에는 오전 11시 성남시 100세건강맨발축제, 오후 2시 양평 세미원 물빛정원의 축제, 23~24일의 무안 황토갯벌축제, 24일의 수원 맨발축제, 31일의 마곡 하이테크맨발축제에 11월 6~7일의 속초 맨발축제 등이 이어집니다. 모두들 맨발걷기로 건강한 삶을 노래하는 행복한 여정들입니다. 각각의 축제에 많은 참가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어제 인숙님은 "☆ 접수마감 15일! 📢 제1기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심화연수 [1급] 구글폼 신청양식 링크입니다.  잔여석이 많지 않습니다. 서두르세요. 이 링크의 순서대로 기재한 후 반드시 제출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올려주셨고, 심제택연수원장님도 이사회방에 "맨국본 창립 10년을 기념하고, 다음 10년 더 나아가 100년을 준비하는 중대한 시기에 지도자를 더 많이 양성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진 연수원장으로서 저 역시 1급 심화연수에 직접 참여하겠습니다. 전 인류의 질병을 예방하고 퇴치하며 생명을 살리는 맨국본 사업은 결코 중단할 수 없는 가장 귀중한 범세계적 과업입니다. 이 사업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심화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통해 우리의 사명은 더욱 고양될 것입니다. 이에 이사님 여러분께서 앞장서 1급과정에 참여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고 간곡한 청을 올려주셨어요... 네, 그래요. 아래에 그 링크를 올려드리니, 신청들 바랍니다.</p>
<p><a href="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a></p>
<p>연수원장님이 1급 과정 학생으로 참석하시니, 시험 준비와 관리는 저와 이소명부회장님, 신석원이사님 등 시험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책임지고 엄정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p>
<p>다음 주 19일부터 맨발걷기학 강좌 제1강부터 제12강까지 주 3회씩 매일밤 7시부터 2시간에 걸쳐 영상강의로 진행됩니다. 마지막 제13강은 파베우 소칼교수님의 영상 강의에 국문자막을 입히고, 제가 필요한 설명을 보충하면서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p>
<p>그리고 11월 28~29일 무안 연수원에서 1박 2일의 집합교육이 예정되어 있고요... 많이들 참여해 같이 공부하고, 같이 맨발의 건강세상을 열어나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어제 전옥희이사님은 "송파구지회 석촌호수황톳길 확장연장 개통식 영상"을 잘 편집해 올려주셨고, 초안산에서의 아름다운 맨발사진들도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를 올려드리니, 다들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youtu.be/zH1OaLUnY2Q?si=_9mHv2Tko6CqRMH7">https://youtu.be/zH1OaLUnY2Q?si=_9mHv2Tko6CqRMH7</a></p>
<p>잠시 후 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내려 주시면 좋을 텐데, 방금 태양이 구름을 젖히고 햇살을 비추이고 있네요... 햇살이 따스해도 좋고 비가 와도 좋습니다. 어느 경우든 우리는 맨발로 행복하니요...</p>
<p>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비가 예보된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15</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9:5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4)]]></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5]]></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비가 내리고 개인 오늘 아침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시퍼렇고 쏟아지는 햇살은 따스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p>
<p>참으로 아름다운 청명한 가을의 아침입니다. 기온이 14도로 서늘하게 내려갔네요. 아마 산간지방은 더 차울 것 같고요. 여러분들 모두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이 아름다운 계절, 10월의 아침, 맨발로 행복한 하루들 시작하시기 바랍니다.</p>
<p>어제 비가 오는 중 저희는 주한 네팔대사관을 찾아 지난 8월 26일 네팔 대홍수 이후 저희가 회원님들 그리고 일반 국민들 377명이 참가해 모금한 20,585,600원의 재난구호금 을 전달하였습니다. 저희를 맞은 니르말 프라사드 버떠라이 대리대사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의 따뜻한 성금에 감사한다. 동 성금을 총리 재난구호기금 계좌로 송금해 네팔 재해의 복구, 특히 학교의 재건에 사용되도록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측의 뜻을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해 주었습니다.</p>
<p>동 행사에는 동 모금을 주도해주시고 네팔 측과 소통을 이어온 부산에서 새벽부터 올라오신 강상욱지부장님과 신석원사무총장님, 최정민이사님, 양이선, 강선영, 이귀훈, 박경운국장님 등 사무처 요원들이 같이 참여했습니다.</p>
<p>동 따뜻한 재난구호성금 전달 행사 이후, 우리 모두는 송파구 석촌호수 황톳길 확장개장식에 참여하여 300여 참여 회원님들과 행복한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p>
<p>동 행사에 참석한 서강석구청장님은 지난 6월 현장을 찾았을 때, 회원들이 청한 동 황톳길 300m가 좁으니 그 옆에 또 하나의 300m 황톳길을 조성, 한 방향으로 타원형으로 돌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을 받아들여, 취임 후 3개월만에 신속하게 이번 확장개장식을 개최하게되었다고 하여 참석한 모든 구민들로부터 열렬한 환호와 연호를 받았습니다.</p>
<p>이에, 송화용송파지회장님 등 임원들과 주민들이 동절기 방한 시설도 해달라는 즉석 청을 간곡히 드려, 어제 현장에서 그를 받아들이고,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해 주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주민과 지자체장의 소통과 애민의 현장이던지요...</p>
<p>동 행사에 이은 78세 권영희송파회원님의 치유의 증언은 놀랍고 감동적이었습니다. 15년 전 자녀의 이혼소식에 찾아온 불면증, 우울증, 조울증으로 정신과를 전전하고 약물로 죽음을 택하고픈 고통 속에 살다가, 3개월 전 동 석촌호수 황톳길에 맨발로 들어섰다가 3일만에 약 없이 잠을 자게 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맨발로 걸어, 1달만에 모든 정신과약, 고질혈증약 등을 다 버리고, 3개월이 지난 지금은 광명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눈물 속 증언을 해 주셨습니다.</p>
<p>이어 84세 남편분의 그간의 고통과 맨발로 다시 찾은 행복에 대한 눈물 속 증언도 모두의 눈시울을 젖게 해주었고요... 동 영상 링크를 다시 올려드리니, 경청들 해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youtu.be/BTaPG9jgWjw">https://youtu.be/BTaPG9jgWjw</a></p>
<p>그 외에도 현장에 참석한 여러 회원님들의 감동의 증언들이 이어졌고요... "맨발걷기 치유상담사례 1067: 갑자기 닥쳐온 치매 기억장애, 대인기피증, 말 어눌 등 맨발걷기 1년 말문 트이고 사람 만나는게 기뻐지며 좋아져 맨발136 주문하다!- 68세 여성", "맨발걷기 치유사례 1068: 발 딛기조차 어려웠던 족저근막염 맨발 3개월 어느듯 사라지고, 발목 실핏줄들도 현저히 줄어들고, 숙면하다!- 이인혜 70"님의 사례들이 그러하고요... 그 이외에도 몇 분이 더 있어요...</p>
<p>한편 현장을 맨발로 찾은 독일인 젊은 부부에게 현장에서의 맨발의 치유효과에 대한 저의 소개도 이어졌고, 당장에도 파킨슨병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 현장 상담과 응원, 당부 등이 이어졌습니다.</p>
<p>특히 현장에서 저는 서강석구청장님 앞 축사를 통해 석촌호수의 현 황톳길에 더해 석촌호수 둘레길 전체에 포장된 우레탄을 걷어내고 흙길로 만들어, 신발 신고 걷거나 뛰는 사람은 물론 맨발로 걷는 사람들이 모두 그 흙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한다면, 석촌호수 맨발길은 우리나라의 심장으로서, 또 한국을 찾는 전세계인들의 숨통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고, 서울의 맨발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p>
<p>우리 모두의 꿈이 그렇게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어제의 행사를 주관해주신 송화용송파지회장님과 능수능란한 사회자 부지회장님 등 여러분들의 임원님들과 회원님들의 단결과 봉사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심지어 본부에 대한 두둑한 기부금까지 전해주셨고요... 감사합니다.</p>
<p>마침 어제 보도에는 20대의 젊은 KAIST대학생이자 유튜브 인플루엔서인 유지원양이 단축 마라톤 중 신발 신고 마라톤하다가 사망하는 일이 보도되었어요. 신발을 신고 뛰어 혈액이 진득진득해지고 혈전이 생겨 심장을 막은 것입니다. 그 날 신발을 신고 같이 뛴 12,000여명의 마라토너들 모두가 그러한 위험에 직면한 채 사실상 죽음의 레이스를 한 것이나 다름 없음을 보여주었어요. 우리가 왜 맨발로 걸어야 하는지, 모든 길들의 부도체 포장을 걷어내고, 맨발로 걷고 뛰수 있도록 해주어야 그와 같은 불행한 사태를 막을 수 있는지를 20대 젊은 여성 인재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웅변해 보여주었습니다.
</p>
<p>한편, 오늘 아침편지 "접지의 생물물리학(5)"에서 오쉬만박사는 "소칼 부자(폴란드의 父子 의사)는 갑상선 질환의 병력이 없는 6명의 남성과 6명의 여성 성인에게서 혈액 샘플을 채취했습니다."고 하고, 그 결론을 아래와 같이 전해주었습니다.</p>
<p>첫째, 소칼 부자는 인체 접지가 이화과정의 활동 증가를 포함하여 인간의 생리학적 과정에 영향을 미치며 "내분비 및 신경계를 조절하는 주요 요인"일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인체 접지가 생체 전기, 생물 에너지 및 생화학적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자연의 보편적 조절 요소"를 나타내며 임상 실습에서 매일 마주하는 만성 질환에 상당한 조절 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고 밝혔습니다.</p>
<p>둘째, 소칼부자가 수행한 또 다른 실험에서 예방 접종 후 고전적인 면역 반응에 대한 접지의 효과가 조사되었습니다. 접지는 면역 반응을 가속화하고, 감마 글로불린 농도의 증가로 입증되었습니다.</p>
<p>샛째,  소칼부자는 또한 72시간 동안 휴식과 신체 활동 중에 인슐린비의존성, 제2형 당뇨병(NIDDM) 환자를 지속적으로 접지하면 공복 혈당 수치가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또 다른 매우 중요한 결과입니다. 그것은 지구와 연결이 끊어지면, 즉, 접지가 차단되면 혈당에 영향을 미치며 이것이 당뇨병의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사실의 발견입니다.</p>
<p>그리고 동 아침편지에  우리의 대표적인 당뇨병 치유사례의 하나인 "맨발걷기 치유사례 165: 당뇨병 공복혈당 460, 당화혈색소 8, 입원 대신 맨발걷기 1년 6개월에 공복혈당 100미만, 당화혈색소 5.8로 치유되다- 송명숙(여, 68세)"를 올려 드리고, 경청해 보시도록 하였습니다.
<a href="https://youtu.be/3k7EUVWcH5k">https://youtu.be/3k7EUVWcH5k</a></p>
<p>또한 지난 해 완도에서의 축제 시 증언들인 "맨발걷기 치유사례 954: 수족냉증, 불면증, 날카로운 신경 모두 맨발 6개월에 깨끗이 사라지고, 행복한 이타행의 맨발전도사의 삶을 살다!- 장정훈(75)"와 "맨발걷기 치유사례 955: 맨발걷기 4년 레이노증후군, 고지혈 약 끊고 모두 정상의 행복한 생활을!- 완도의 행복한 여성(67)", "맨발걷기 치유사례 956: 비호지킨 림프종 혈액암으로 6개월 항암 방사선 후 염증수치 치솟았으나 맨발걷기 매일 1~2만보 실천 왼치되고 정상의 행복한 삶!- 김종현 현영부부 66"을 올려드렸으니 경청들 해보시고요...</p>
<p>한편 어제 대모산의 야자매트 소동이 있었어요. 유아숲체험장의 오래된 야자매트를 걷어내고 그 부분만 새로 까는 일이라 하여, 다행이었지만, 소명님은 덕양구 의 경우 회원들이 들고 일어나셔서 결국 구청에서 포크레인으로 길을 넓혀, 반은 흙길로, 반은 야자매트로 까는 일이 있었다며 야자매트 포설에 적극 대처해주시도록 말씀주셨어요... 네, 그렇게 해요.</p>
<p>또 그 일로 다시 남양우강남지회장님이 어제 강남구청에 강력히 건의하여, 한솔공원 일원과 도곡동 황톳길에의 겨울철 방한 시설을 해주도록 다시 건의하였고, 이제 그 귀추를 다시 주시하며,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p>
<p>위 고양시에서도 임원님들께서 하루빨리 고양시청, 특히 지난 해 폐비닐하우스에서의 맨발행사에 끝까지 참여해주신 현 고양시장님께 또 다시 폐비닐하우스를 찾는 일이 없도록 하루빨리 접촉해 민원을 정식으로 제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p>
<p>그 외 겨울철 비닐하우스가 없는 지역의 지회장님 등 임원님들도 서둘러 지자체장들, 각 지자체의 시의원, 구의원님들과 연합해 하루빨리 동절기 방한하우스를 마련하도록 노력들 해주시기 바랍니다.</p>
<p>어제도 인숙님은 "☆ 접수마감 15일로 연장! 📢 제1기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심화연수 [1급] 구글폼 신청양식 링크입니다.  이 링크의 순서대로 기재한 후 반드시 제출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신청 링크 올려주셨고, 소명님도 "어서 1급지도자가 되셔서 회장님 대신 맨발강의를 하실 수 있도록 하자"고 독려하셨고, 수원의 최영섭팔달지회장님이 "1급 신청했습니다. 빨리 빨리 오세요."라고 외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p>
<p><a href="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a></p>
<p>어제도 속초지회 사무국장님은 "전국맨발걷기 회원님들 ~~지회마다 전세버스 40인승 타고오시는 지회마다 커피값 10만원 속초지자체에서 드립니다 ~~ 11월6일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회원님은 마레몬스호텔 저녁 만찬은 무료로 제공합니다. 숙박비 다음날 식사비는 자 부담입니다 ~~"고 올려주시고 벌써 전국 각지의 버스가 5대가 예약되었다고요... ㅎㅎㅎ 놀랍습니다.</p>
<p>지난 9월 22일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강원권 치유관광의 시그내츄어 관광지로 제가 지목해 발표한 속초시의 발빠른 대처가 놀랍습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노력해요...</p>
<p>마침 무안의 고필호이사님도 "[초대글] 제3회 무안 황토갯벌 맨발축제, 치유관광산업법 시행 후, 첫 접지형 융합치유프로그램의 뜻깊은 현장에 맨발벗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고 공지를 계속 올려주시고 계시고요...</p>
<p>그렇게 여러분들 모두가 같이 뛰고 노력할 경우, 최근 서울이 파리, 도쿄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도시로 지목되었듯, 치유관광지로 지목된 인천 하나개해수욕장, 속초시, 함양군, 무안, 신안, 순천 등도  머지 않아 세계 최고의 치유관광지로 자리매김들 해 나가시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p>
<p>어제도 거제의 양순님, 대구의 태희님, 서울의 마중물님 등이 맨발 소식 올려주셨고, 거창의 서영희부회장님도 "오늘은 스님과 이웃 주민 몇 분이 산에서 직접 채취한 자연산 송이를 가지고 오신다고 해서 어제부터 집 안을 정돈하고 간단한 음식도 준비하고 있습니다."며 행복한 농촌의 삶의 모습을 올려주셨어요. 맨발이기에 가능한 싱그럽고 푸근한 일상입니다. 감사합니다.</p>
<p>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많이 서늘해졌습니다. 자꾸 햇볕을 찾아 햇살 앞으로 나서게 되네요. 여러분들 모두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오늘도 맨발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맨발하실 때마다 맨발체조, 단전치기, 푸시업 그리고 긴 호흡명상 잊지 마시고요...</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14</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11:13: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3)]]></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4]]></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모처럼 축복의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랜 가뭄으로 비가 절실히 기다려졌는데 마침내 오는군요. 어젯밤 잠자리에 들어 창밖에서 빗소리가 들리는 걸 확인하고는 바로 잠이 들었어요. 빗소리가 바로 자장가와 다름없습니다. 기다리던 비였기 때문에 더 그러했을 것이고요...</p>
<p>오늘 저희는 잠시 후 지난 8월 네팔 대홍수에 따른 엄청난 재해를 돕기 위해 9월 중 여러분들께서 모금해준 성금을 주한 네팔대사관에 전달하는 의식을 거행합니다. 저희 회원과 강상욱이사님의 지인들 약 40여분이 같이 참여해 총 377명이 모금한 성금 20,585,600원을 전달하는 것입니다.</p>
<p>저희는 동 기부금이 바그마티주 의회 수쉬파 부젤 네우파네 의원의 제안을 존중해, 일회성 물품 지원보다 유실된 학교 재건에 쓰이기를 희망했하는 서한을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에게 따로 보내기로 하고, 동 서한까지 전달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p>
<p>동 재해기부금전달식이 끝난 후에는 오후 2시 송파지회가 개최하는 석촌호수 황톳길 확장 개장식에 참여하고, 동 행사가 끝난 후에는 현장에서 치매없는 나라만들기 추진단의 미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축복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아무쪼록 모든 일정들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p>
<p>한편, 오늘 아침편지에서 제임스 오쉬만박사는 전 세계의 당뇨병에 대해 다룹니다. "1억 1,400만 명 중국인이 걸린 당뇨병, 예산을 황폐화시킬 위험"이 있다며, "국제 당뇨병 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에 따르면 당뇨병에 따른 치료비용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 1인당 평균 $1,270, 미국에서는 $8,478입니다.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환자는 심장병과 뇌졸중에서 괴저성 족부궤양, 실명, 신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대사 상태 및 관련 질병에 대한 치료는 비용이 많이 듭니다."라고요...</p>
<p>그러면서 "지난 세기 말에 미국의 클린트 오버(Clint Ober)와13 심장병 전문의이자 신경외과 의사인 폴란드의 Karol(아버지)과 Pawel Sokal(아들)이 외부의 땅과 연결한 전도성 침대패드, 접지매트, EKG(심전도) 및 TENS(경피신경전기자극치료기) 유형 전극패치와 플레이트를 활용, 2 부자가 근무하는 군 병원 의료진에 대해 독립적으로 시작한 접지실험에서 뚜렷한 생리학적 특성과 건강상의 이점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생리적 변화에는 혈당 조절에 대한 영향이 포함됩니다."라며 폴란드 소칼박사부자에 의한 관련 임상실험 결과를 그 치유의 방안으로 제시합니다.</p>
<p>"지구와의 접촉, 즉, 접지가 인산칼슘 항상성, 전해질 농도, 포도당 대사, 단백질 및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줍니까? 그들은 구리 전도체를 통한 지구와의 접촉이 생리학적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일련의 실험을 수행했습니다.</p>
<p>그 결과는 당뇨병, 골다공증 및 갑상선 기능과 관련되었습니다. 접지는 비인슐린 의존성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직접적이고 통계적으로 유의하며 유익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공복 혈당 농도(평균 ± 평균의 표준 오차)가 10.6 ± 1.2에서 7.4 ± 0.8mmol/L, p &lt; 0.05로 감소되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라고요...</p>
<p>또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실험에서, 하룻밤 동안의 접지는 혈청 내 미네랄 및 전해질 농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철, 이온화된 칼슘, 무기 인, 나트륨, 칼륨 및 마그네슘, 칼슘과 인의 신장 배설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혈액 및 소변 칼슘 및 인의 감소는 골다공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결과는 단 하룻밤의 접지가 골다공증의 주요 지표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것은 공중 보건과 높은 의료 비용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후속 연구를 필요케 하는 놀라운 발견입니다." 라고 쓰고 있습니다.</p>
<p>한마디로 땅과의 접지는 공복혈당량을 유의미하게 낮추고, 골다공증의 주요지표를 감소시킨다는 실험결과입니다. 동 소칼박사의 실험결과 및 그 생리적 치유의 기전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우리의 맨발걷기1급전문지도자 영상강의의 마지막 시간에 소칼박사의 강의를 저와같이 들으며 좀 더 상세하게 공부할 계획입니다...</p>
<p>그런데 우리는 그러한 임상실험과 무관하게 우리 회원님들의 실제 맨발걷기 치유사례들로 위와 같은 생리적 변화가 실제 맨발걷기를 통해 입증되고 있음을 밝혀 왔습니다.  맨발로 걷고 접지하면 어떠한 당뇨병도 치유된다는 사실을 누누히 반복, 확인해왔고, 골다공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p>
<p>오늘은 특히 위 소칼박사 부자가 입증하고자 했던 골다공증을 실제 맨발걷기로 치유한 몇 분의 증언을 아래에 올려드리니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맨발걷기 치유사례 194: 골다공증이 정상으로되고, 시력도 1.0에서 1.5로 개선되다.- 이OO현(여, 62)
<a href="https://youtu.be/thbi4Augs1s">https://youtu.be/thbi4Augs1s</a></p>
<p>2. 맨발걷기 치유사례 526: 악화된 골다공증, 당뇨전단계, 간수치 등이 맨발걷기로 모두 정상치로 좋아지고 더 젊어진 건강한 삶을 누리다- 이자혜(65, 울산)
<a href="https://youtu.be/TlMHy4HvSUc">https://youtu.be/TlMHy4HvSUc</a></p>
<p>3. 맨발걷기 치유사례 625: 하루 2만~2만5천보 황톳길 맨발걷기로 당뇨, 혈압, 고지혈, -2.7 골다공증, 변비, 무릎관절염 등 다잡고 신나는 인생을 노래하다- 황순자(72)
<a href="https://youtu.be/eW2SSofAWEg">https://youtu.be/eW2SSofAWEg</a></p>
<p>한편 어제 전주 김종영건지산지회장님은 클린트 오버가 쓴 "어싱"이라는 책에 서술된 내용을 기본으로 "맨발걷기하면 왜 꿀잠을 자게될까요?"라는 웹자보를 만들어 올려주시고 "맨발 걷기가 숙면을 유도하는 핵심 원리는 자율신경계의 이완(부교감신경 활성화),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분비의 정상화, 그리고 접지(Earthing)를 통한 혈액순환 개선 및 생체리듬 회복(=멜라토닌호르몬)에 있습니다.</p>
<p>낮에 맨발걷기시 생성되는 세로토닌호르몬은 밤에 수면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호르몬을 생성하는 원재료가 됩니다. 멜라토닌 호르몬은 수면중에 위 이미지처럼 많은 일들을 합니다. 맨발걷기는 꿀잠뿐 아니라 수면중 플러스알파의 엄청난(?)일을 하기에 게임체인저란 표현을 하는것 입니다!!"라고 올려주셨네요. 네, 그래요. 감사합니다.</p>
<p>위 책에서 설명하는 숙면의 접지효과에 더 나아가 우리는 맨발걷기의 지압효과를 통해, 특히 발가락 앞쪽에 집중되어 있는 머리 쪽 지압점들이 자극되며, 수면압력을 높이고, 그 결과로 기절할 정도로 빠른 숙면의 효과가 있음을 누누히 확인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p>
<p>어제 서영희부회장님은 맨발의 시골의 삶의 기쁨에 대해 잔잔히 설명해주셨군요. 스님의 점심 초대, 앞집으로 이사온 서울의 젊은 부부와의 인연 등을 "낯선 시골살이에서 생각지도 못한 인연과 정겨움을 만나니 하루하루가 더욱 풍요롭습니다.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연, 이 또한 맨발걷기가 제게 선물해 준 소중한 일상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라고요... 네, 그렇지요? 참으로 행복한 맨발의 전원 일기입니다.</p>
<p>그러한 우리의 맨발의 삶들이 전국의 행복한 맨발의 축제로 이어집니다. 지난 주말 함양 소현마을과 상림숲 그리고 고구마밭, 동호정 앞 냇물 등에서의 감동적인 맨발축제에 이어, 오늘은 오후2시 석촌호수 황톳길 축제, 17일은 오전 11시 성남시 100세 맨발건강축제, 오후 2시 양평 세미원의 동절기 황토장 개장 축제, 23~24일은 무안 황토갯벌 축제, 30일은 순천의 임철규지회장님이 진행하는 맨발걷기 대중강의가 예정되어 있고, 31일은 마곡 하이테크 맨발축제, 11월 6~7일은 속초의 맨발축제로...</p>
<p>많은 분들이 편하센 시간, 편하신 축제에 참가하여 맨발의 이 기쁜 삶들을 같이 노래해요... 감사합니다.</p>
<p>어제도 소명님에 이어 배인수실장님이 우리의 맨발걷기1급전문지도자 과정 참가신청을 15일까지 연기한 내용을 올려주셨군요. 특히 소명님은 "▶️노인이라도 꼭 필요한 사람과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아파서 콧줄로 호흡하며 연명하는 사람 ▶️이렇게 세 부류로 나뉩니다.  그러나 ▶️맨발로 걷는 이들은 신기하게도 누구나 예외없이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며 "심제택 교육원장님께서 1급 맨발걷기 지도자는 이 시대 필수 자격증임을 누누히 강조하십니다. 아래 구글폼에 순서대로 기재한 후 반드시 제출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고 올려주셨고요. 네, 그렇지요? 2급지도자분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a href="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a></p>
<p>효정님은 "순천시에서 등산로(맨발길)공사를 하고 있는데 일정구간에 야자메트를 사용하려하고 있어 관련부서와 실랑이를 하고있는중입니다. 제지하려는데 도움될만한 자료가 있을까요?"라고 올려주셨군요.</p>
<p>우리 카페의 "2021.12.17 맨발로 쓰는 아침편지- 지난 2021.7.27자 저희들의 국민신문고 청원에 대해 환경부와 산림청에서 온 숲길내 무분별한 야자매트 포설에 대한 대책(2021.8.12자 및 8.19자 아침편지 앵콜입니다)"을 참고하세요.</p>
<p>그동안 잠잠했는데, 다시... 순천의 임철규지회장님께 연락해 공동으로 막도록 노력해봐요... 감사합니다.</p>
<p>마침 어제 임철규순천지회장님은 "오늘 오천그린광장에서 진행된 「생활지원사와 함께하는 맨발걷기의 이론과 실천법」은 참으로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고 마음을 보듬으며 돌봄의 손길을 내미는 생활지원사님들! 그런 분들과 함께한 맨발걷기였기에 오늘의 만남은 더욱 특별하고 뜻깊었습니다."라고 하셨고, "🌱 오늘 오천그린광장에 뿌려진 작은 희망의 씨앗이 생활지원사님들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해지고, 마침내 순천시 곳곳에 건강과 행복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고 하셨군요.</p>
<p>네, 잘 하셨습니다. 위 효정님과 연락도 하셔서 모두가 같이 걷는 맨발길의 야자매트 포설을 막아주세요... 감사합니다.</p>
<p>박철범월드스테이 이사장님은 "남해군 남면 사촌해수욕장을 걷고 있어요 여긴 아직 물이 따뜻합니다 너무 예뻐서 추천드립니다"고 올려주셨고요. 네, 행복한 시간되세요...</p>
<p>어제도 소명님은 파이낸셜뉴스 신문에 보도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함양서 맨발축제…치유농업관광 기반 조성" 보도와 맨발건강신문에 보도된 "제3회 함양 맨발축제, 치유농업관광의 새 장을 열다!, 전국 500여 명의 맨발인, 1000년의 함양 상림숲에서 맨발걷기와 화합의 시간 가져" 소식을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a href="https://www.fnnews.com/news/202610121257341637">https://www.fnnews.com/news/202610121257341637</a></p>
<p><a href="https://www.barefoothealth.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https://www.barefoothealth.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a></p>
<p>어제도 전옥희이사님은 일본에서 맨발하시며 매일 밤 카페에 그날의 모든 소식들을 TalkTalk로 올려주시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p>
<p>이제 곧 저희는 네팔 대사관으로 향합니다. 강상욱부산지부장님은 새벽부터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오셔서 조만간 성북동 네팔대사관에서 저희들과 기쁜 해후를 하게되고요...</p>
<p>빗소리가 고즈넉한 아침마당에 맨발로 서서 이 행복한 아침 메시지를 쓰고 있습니다.</p>
<p>여러분들 모두 오늘은 옷들 따뜻히 입으시고 더 많은 시간을 주변의 촉촉한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땅속 생명의 자유전자를 마음껏 충전 받으시고요...</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13</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09:46: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2)]]></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3]]></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3일의 연휴가 끝나고, 한 주를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구름에 가려 있지만, 햇살이 따스하고 바람이 선들 선들 부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p>
<p>주말 함양에서의 바쁘고 행복한 일정들을 마치고 다시 찾은 일상의 고즈넉한 편안함입니다. 마당 황토장에 황토를 조금씩 보충하고 물을 붓고 맨발로 들어서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생명의 자유전자를 충전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p>
<p>지난 주말 함양에서의 맨발축제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우선 함양 소현마을의 행사를 알뜰하고 알차게 준비해주신 소현댁 박정숙님의 지극한 정성도 감사하였고, 지난 3년 함양 산삼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하게 하고, 전국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하게 준비해주신 이현재 산삼축제준비위원장이시자 함양맨발지회장이신 이현재위원장님의 다방면의 고심도 감사하였습니다.</p>
<p>아울러 양점용수석부지회장님 그리고 박정숙, 서정숙, 신재범부지회장님 등 여러 부지회장님들 그리고 박효백사무국장님 등 여러 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함양의 모든 축제가 잘 마무리되어 감사합니다.</p>
<p>특히 마지막 일부 지회 회원님들이 시간이 늦어지며 출발한 가운데, 인숙님 등 여러분들의 요청으로 남아 있던 서울, 남원, 전주, 순천, 진주, 통영 등지에서 오신 회원님들과 함께 모두 다볕당 잔디광장에 둘러서서 신석원사무총장님이 준비해주시고 고필호이사님이 드론으로 촬영하는 가운데 펼쳐진 강강수월래는 마지막 피날레로 참으로 감동적인 순간이 되었습니다.</p>
<p>인숙님도 어제 "오늘 함양 산삼축제 및 맨발걷기 힐링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했던 맨국본사무총장님이신 신석원님의 강강술래 놀이는 참가하신 전국의 맨발벗들에게 매우 신나는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었습니다. 사무총장님! 멋져요. 감사드립니다!"고 올려주셨고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p>
<p>돌이켜보면, 특히 소현마을에서 있은 지리산 백운논장 강병구대표님과의 MOU 체결과 앞으로 맨발로 참여하는 농촌 일손돕기운동이 기대됩니다. 바로 우리가 지난 9월 22일 국회에서 진행하였던 '맨발걷기길 위 농업치유'의 한 전형이 될 수 있고, 함양은 물론 다른 농촌지역으로까지 그 확장성을 예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
<p>우리 회원들이 맨발로 농사에 참여하며 맨발농업의 가능성을 열고, 참여한 회원님들은 참여한 시간만큼 일당을 받으시고, 오후 3시에 끝나면 그때부터 맨발하기 좋은 바로 옆의 소현마을 100년타임캡슐동산 등 맨발길, 계곡, 상림숲길 등 맨발 치유관광을 이룰 수 있으니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모두의 윈윈 프로젝트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되리라는 희망입니다.</p>
<p>그 가능성을 열어주신 박정숙특임기획단장님의 혜안과 강병구대표님의 화답, 이현재위원장님의 적극 추진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맨발걷기와 농업이 중심으로 된 농촌 치유관광의 새 길을 같이 열어나가요... 감사합니다.</p>
<p>어제 오늘 아침편지는 "인체 접지의 생물 물리학(2)와 (3)"를 올려드렸습니다. 어제는 염증에 관한 질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 만성 염증의 원인은 무엇인가? • 염증이 다양한 만성 질환과 연관되는 정확한 이유는 무엇이며 정확히 어떤 관련이 있는가? • 왜 이러한 만성 질환들이 최근에 유행병처럼 번지기에 이르렀는가? • 개인은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에너지학적 접근이 만성질환 문제에 효과적이라 한다면, 이것은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그로부터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간 생물학에 대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찰입니다.</p>
<p>그리고 그 답을 "고대부터 인식되어 온 "지구(Earth)의" 염증 및 만성 질환에 대한 자연스러운 치유 방식에 관한 것입니다. 불행히도 현대 생물 의학은 전통적인 지혜를 거의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최신 약리학 및 하이테크 수단들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반면, 우리는 오늘 아침편지에서 상술하였듯, 맨발이나 손을 통한 지표면과의 직접적인 물리적 접촉의 이점들로부터 시작합니다. 이것을 "맨발걷기” 또는 접지(Earthing 또는 Grounding)"이라고 합니다.</p>
<p>맨발걷기와 접지가 그토록 유익한 이유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과학자들은 염증 반응에서의 일부 누락된 부분을 발견하고 면역 체계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찾아내었으며 누구나 면역 체계의 활성화를 돕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자연적인 방법으로서의 접지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서술하였습니다.</p>
<p>네, 그러한 맨발걷기 접지의 염증 치유효과를 우리는 지난 10여년 대모산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을 통해 확인하여왔고, 수많은 치유사례들로 그를 입증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각 지자체의 맨발걷기 조례의 제정들로, 3000개에 가까운 맨발길, 황톳길과 세족시설의 조성으로 그리고 급기야는 치유관광산업법의 제정을 통해 맨발걷기길 위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회복, 증진이라는 입법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하겠습니다.</p>
<p>어제 아침편지에 우선 관련한 소현마을에서의 저의 기념사, 100년 후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 낭독과 축사 등을 어제 아침편지에 각각 올려 드렸으니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p>
<p>아울러 바로 함양과 지리산을 경계로 마주하고 있는 남원에서의 지난 제2회 맨발축제에서의 김영심지회장님의 환영사와 "맨발걷기 국민운동 지원법률은 제정되어야 한다"는 선언문 등을 올려 드렸으니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함양군과 남원시가 협력해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치유관광특구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이 실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지난 주말 제363회 대모산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을 저 대신 권오룡지회장님이 잘 인도해 주셨습니다. 수많은 참가자 분들의 사례를 잘 정리해 올려주셨고, 그 중 "[동탄에서 찾아온 공황장애·조현병·통풍을 겪는 36세 청년 회원님]" 사례나 "[양성 뇌종양으로 불안해하시는 남성 회원님]" 사례, "[정선에서 오신 부목사님의 다양한 치유 사례와 소식 전달]과 함께 "수면장애가 개선되어 밤 11시에 잠들면 새벽 기도 시간까지 숙면을 취하게 되었고, 소변 거품이 사라지고 당 수치가 정상화되었으며, 등산할 때마다 1시간씩 고생하게 했던 다리 쥐(혈액순환 장애) 증상도 완전히 사라졌다"는 증언도 놀랍습니다. 동 증언을 영상으로 담아주시면 좋았을 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입니다.</p>
<p>또, "인슐린을 투여하던 당뇨 환자의 사례: 하루 3시간씩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 일주일간 맨발걷기를 한 후, 당 수치가 300대에서 200대로 급감해 담당 의사가 ‘기적’이라고 했다는 사례"도 그러하고요...</p>
<p>또 "진행성 핵상 마비 환자의 사례: 진행성 핵상 마비라는 희귀병으로 맞는 약이 없어 파킨슨병 약을 복용하던 환자가 요양보호사와 함께 꾸준히 맨발로 걸은 결과, 현재는 혼자서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크게 호전되었다는 희소식"도 그러하고요... 감사합니다.</p>
<p>오늘날 우리의 맨발걷기 그리고 매주 개최되는 대모산이 많은 절망적 환우분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되고 있다는 확신을 다시한번 가지게 됩니다. 권오령지회장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p>
<p>한편, 그제 체플린님이 카페에 "아파트 화단 어싱 가능여부 문의드립니다."는 글을 올리셨어요. 이에, 나누니님, walkers님의 도움말에 이어, 제가 "실제 대부분의 화단의 바깥 부분이 외부의 땅과 연결이 되어 있거나, 또 화단의 끝 부분이 건물과 접하면서 화단을 통과하는 수도관, 가스관 등 쇠로 된 관들이 통과하는 경우가 많아 그 어디에서든 접지가 연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건물 옥상에 조상된 화단의 경우도 화단에 올라와 있는 수도관 등으로 인해 접지가 연결되고 있음을 확인한 적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화단의 땅이라도 맨발로 밟으시며 접지의 효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고 답해 드렸습니다.</p>
<p>또 어제 카페에 새벽기사라는 분이 “항암 중에도 맨발걷기 가능한가요?”라는 질문을 올리시고 “소포성림프종 항암중이에요. 항암 전에는 동네 산을 맨발 걷기 하루 1시간씩 일주에3회정도 했는데 항앙중 백혈구 호중구 수치가 떨어져서 맨발걷기 해도 되는지 궁금해요.”라고 질문하셨어요…</p>
<p>이에 소명님의 도움말에 이어, 제가 모든 암환우분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답글을 달아드렸어요. “암의 원인이 활성산소이고, 그 활성산소는 신발을 신고 사는 접지차단의 삶 때문에 몸에 가득 차 암과 각종 염증,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근원적으로 암으로부터 치유되기 위해서는 그 원인인 활성산소를 없애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신발을 벗고 땅과 접지하는 삶을 가능한 많은 시간 살아야 합니다.</p>
<p>실제 유사한 림프종 혈액암을 앓으시던 지수님이 항암 중 면역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병원으로부터 맨발 걷지 말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맨발로 계속 걸어 2달만에 암세포가 다 사라지고, 결국 3개월만에 항암을 중단하고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매일 대모산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p>암환우님들의 경우, 위 1.3.3.을 넘어 1.3.6(하루 3회, 총 6시간 이상)을 한다는 자세로 맨발걷기에 임하심이 더 좋습니다.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화이팅입니다!!!”라고요…
<a href="https://youtu.be/oXFb9NWcDXk">https://youtu.be/oXFb9NWcDXk</a></p>
<p>한편, 그제 신석원이사님이 "함양 제일문산장 아래채 마당에서 조기 스트레칭" 사진, "본부팀 동구정에서 서울로 출발합니다"고 냇물에 모두 발을 담그고 환호하는 모습 등을 올려주셨네요. 1박2일 마지막 여정을 소현마을 앞을 거쳐 흐르는 함양의 개울물가에 수중접지를 선택하심도 멋진 결정이었어요. 잘 하셨어요. 감사합니다.</p>
<p>관련해, 함양 제일문산장의 식사는 함양의 전형적인 토속 음식들로 우리 모두의 입맛을 상큼하고 즐겁게 해주셨지만, 숙소가 상대적으로 비좁아 서을팀의 여러분들이 불편을 겪어 송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 분은 벌레에 물리는 불상사까지 있어 신총장님과 같이 가신 간호사 출신 한 회원님의 응급처치 등으로 큰 문제가 없게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다시한번 그 점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p>
<p>소명님은 "함양 많은 중요 행사 중에 맨국본과 농촌을 연계하여 맨발 회원들이 맨발로 접지하며 외국인 노동력에 의존하던 일손을 돕고 고향의 향수를 느낄 뿐 아니라, 정부소속 농림부가 관심은 물론 전 세계로 확산하는 맨국본의 우분투, 이타행, 홍익인간 정신이 언론에 대서특필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맨발회원들은 접지삶 실천으로 피곤을 못느껴 70~80대도 40~50대 체력으로 변모 농사일 거뜬)"이라 하셨고, "로봇이 인간과 함께 흙길을 걷는 장면을 통해 사람도 기계도 접지는 물론 유아, 어린이, 청소년, 청장년층까지 색다른 맨발 확산의 커다란 계기를 만든" 이번 함양 행사에 대해 써 주셨군요... 네, 그렇지요?</p>
<p>특히 최윤정대표님과 황흥기부대표님이 가져오신 강아지 로봇X의 출현은 이번 함양맨발축제를 AI시대의 새로운 맨발축제의 장을 열게하는 참으로 멋지고, 훌륭한 시도였습니다. 31일 마곡 하이테크 맨빌축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김종영전주건지산지회장님은 "함양 축제 사은품으로 받은 산양삼의 약효를 극대화하고 사포닌(진세노사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최대로 높이려면 복용 시간, 손질법, 섭취 방식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며 "최선의 방법은 아침 공복 생식 (生食)"이라고 올려주셨네요. 마침 제 안사람이 방금 함양군에서 선물로 받은 산삼을 꿀 한 스푼과 함께 가져와 행복하게 산삼 생식을 해 봅니다. 맨발도 산삼인데, 또 진짜 산삼까지... ㅎㅎㅎ 행복한 함양의 추억입니다. 감사합니다.</p>
<p>임철규순천지회장님도 "부족한 가운데서도 채워가려는 마음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내년 축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함양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현댁! 소현마을!! 화이팅!!!"이라고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p>
<p>소현댁 박정숙님은 "세상 모든 분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팔도강산 모든 분들의 맨발자국 총총히 남기고 홀연히 떠난 자리.. 그~여운 깊게 남긴 자리.. 채 가시기 전에 달려온 자리.. 화려한 무대뒤의 적막함..  오늘은 흘러가든 구름들이 그 깊은 뜻을 알고 멈추어 위로의 잔치를 펼치며 온갖새들이 장단을 맞추며 멋진 광경을 펼칩니다..</p>
<p>새로이 시작한 맨발새내기 함양지회라고 주장하며..  신발 벗어 던지고 뛰었지만 여러 가지 많은 부분에서 참으로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가슴 아리게 하는 많은 아쉬움들은 다음날들을 위한 가르침이라 받아 드리며.. 우리 함양지회는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 따뜻한 인사를 올려주셨고요... 소현댁과 이현재지회장님과 모든 함양 지회모든 임원님들,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p>
<p>그 모든 함양에서의 현장 영상 등을 박갑열TV에서 잘 담은 영상을 소현댁이 올려 주셨고, 신석원이사님도 "&lt;2026함양산삼 맨발걷기 힐링 페스타 성료&gt; - 전국 500여 명의 맨발인, 천년의 숲 상림에서 맨발걷기와 화합의 시간 가져 - 계족산 황톳길·소현마을 거쳐 함양 상림숲까지… 자연과 역사, 나눔이 어우러진 1박 2일"이라며 기념 영상을 만들어 올려주셨고요... 동 링크들 아래에 올려드리니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XDR7SYBlwO0">https://www.youtube.com/watch?v=XDR7SYBlwO0</a></p>
<p><a href="https://youtu.be/P83O5x-wZ-Q">https://youtu.be/P83O5x-wZ-Q</a></p>
<p>한편 오늘 아침 편지에 올려드린 여러분의 치유의 증언들도 꼭 참고들 하시고요...</p>
<p>한편, 내일은 오전 11시 네팔 대사관에서의 여러분들의 소중한 기부금 전달식이 예정되어 있고, 오후 2시에는 송파 석촌호수의 황톳길 확장 개장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송회용송파지회장님 등 여러분들을 만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서울의 많은 회원님들 같이 참석해 석촌호수에서의 행복한 맨발축제들 같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p>
<p>어제도 최순례양평지회장님은 17일 오후 2시에 있는 양평세미원 맨발축제 참가를 요청해 주셨네요. 그 날 11시에는 소명님이 웹자보 등 올려주셨듯, 성남시의 제3회 100세건강맨발축제가 예정되어 있고요... 참으로 바쁘지만 행복한 맨발의 일정들입니다. 감사합니다.</p>
<p>마침 그제 고필호이사님도 "치유관광산업육성법 시행 후 국내 첫 번째로 시도되는 맨발걷기 기반 프리미엄 치유관광 프로그램. 그 첫 체험자를 모십니다. 🌅 제3회 무안 황토갯벌 맨발축제 ✔️ 10. 23(금) ~ 24(토) 1박 2일 📍 (사)맨국본 연수원(하늘별바다) 황토갯벌 일원"으로 올려주시고 "■ 판정단 15~20명 무료 초대, 숙박 · 식사 · 전 프로그램 무료"로 올려주셨군요... 많이들 참가신청해보시기를 바랍니다. 23일에는 저도 잠시 참가해 공주대 이용근교수님과 함께 치유관광산업법 관련 현장 심포지엄을 진행하게되고요... 맨발걷기길 위 다른 치유자원을 융합하는 첫 시도로 잘 준비해, 바른 길을 찾아나가시기를 바랍니다.</p>
<p>이번 10월 31일은 마곡에서 최윤정대표님이 진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하이테크 맨발걷기 축제도 예정되어 있어요... 아무쪼록 여러분들 모두 적극적인 참가를 바랍니다.</p>
<p>또 속초 지회사무국장님은 "11월7일 가족과 함께하는 속초시 웰니스 전국맨발걷기 첼린지 대회"를 올려주시고, 전국 각 지회에서 참가해주시기를 청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어제 아침메시지를 심제택연수원장님이 저 대신 잘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원장님은 동 메시지에서 "혹자는 묻습니다.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1급이 꼭 필요합니까?” 저는 단언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단순한 자격 취득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앞으로 치유관광산업의 현장에서 우리는 이론가이자 실천가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동시에 역동적인 사업가로서 새로운 산업을 이끌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각자의 역량과 포부에 따라 열려 있는 무한한 가능성입니다.</p>
<p>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가 확고한 기준과 표준을 제시하면, 참여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박동창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생명 살림과 산업적 결실을 동시에 이루는 양수겸장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떠한 길을 선택하든,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1급 자격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든든한 출발점입니다."라고 써 주시고 "신청기간을 15일까지 연장한다"고 공지하셨어요.</p>
<p>이어 소명님은 "맨발걷기는 명령입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조물주님께서 인류가 건강하게 살 방법을 분명히 알고 계시기에 리더들을 선택해 명령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맨발걷기 1급 지도자를 뽑는 이유는 박동창 회장님께서 혼자서 다 교육을 감당하실 수 없기에 여러분을 필요로 요청하는 곳마다 교육하셔야 하기 때문이며, 이에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아래 구글폼에 순서대로 기재한 후 반드시 제출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올려주셨고요...
👉 <a href="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https://forms.gle/9Mnyd77T5VkRPJ4L8</a></p>
<p>네, 오늘은 3일간의 연휴를 마치고 한 주를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구름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따사로이 내려 비추입니다. 단풍으로 물든 나무들이 가을을 재촉하고요...</p>
<p>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또 한 주들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맨발하실 때마다 맨발체조, 단전치기, 푸쉬업 그리고 긴 호흡명상 잊지 마시고요...</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12</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0:1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1)]]></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2]]></link>
			<description><![CDATA[<p>존경하는 맨발벗 여러분께,
박동창 회장님을 대신하여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p>
<p>오늘 우리는 새로운 치유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맨발걷기를 토대로 한 치유관광산업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회복하고 증진하는 새로운 길입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맨발걷기가 있습니다. 맨발걷기의 놀라운 치유 효과가 있었기에 국민 건강 증진의 새로운 지평이 법제화될 수 있었습니다.</p>
<p>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준비입니다. 연구와 이론적 체계를 확립하고, 시대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길러내야 합니다. 오는 10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심화연수의  ‘맨발걷기학’ 사이버 강의, 파베우 소칼 교수의 영상 강의, 그리고 11월 28~29일 무안연수원에서 열리는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심화연수(1급)’는 바로 그 준비의 장입니다.</p>
<p>특히, 맨국본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2급 자격을 취득하고 1년 동안 지부, 지회 및 사회 각처에서 봉사하고 계신 맨발벗님들께서는 모두 이번 심화연수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경험이 한 단계 더 깊은 전문성으로 이어질 때, 치유관광산업의 현장에서 더욱 큰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p>
<p>혹자는 묻습니다.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1급이 꼭 필요합니까?”
저는 단언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단순한 자격 취득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앞으로 치유관광산업의 현장에서 우리는 이론가이자 실천가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동시에 역동적인 사업가로서 새로운 산업을 이끌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각자의 역량과 포부에 따라 열려 있는 무한한 가능성입니다.</p>
<p>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가 확고한 기준과 표준을 제시하면, 참여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박동창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생명 살림과 산업적 결실을 동시에 이루는 양수겸장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떠한 길을 선택하든,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1급 자격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든든한 출발점입니다.</p>
<p>존경하는 맨발벗 여러분,
치유관광산업의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K-맨발걷기가 세계로 뻗어나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길에 우리 모두가 앞장서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고 시대를 이끄는 숭고한 주역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p>
<p>2026년 10월 11일(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연수원장
심제택 올림</p>
<p>※ 제1기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심화연수(1급) 신청 링크입니다.
아래 구글폼에 순서대로 기재한 후 반드시 제출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a href="https://forms.gl">https://forms.gl</a>ㄷe/9Mnyd77T5VkRPJ4L8</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0:16: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6.10.10)]]></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301]]></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서울 팀은 아침 일찍 버스로 문경새재를 거쳐 함양으로 가시기에 저도 일찍 정리를 하고 아침 마당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따로 차를 가져가야 하기에 서울팀과 같이 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기 위해 아침 일찍 이렇게 마당으로 나왔습니다.</p>
<p>저만의 조그만 한뼘 황토장에 맨발로 들어서는 이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의 하나입니다.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대며 오르고요. 어제 승철님이 이야기했듯이 밤새 쌓인 활성산소를 깨끗이 청소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루를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추는 엄숙한 시간이기도 하고요...</p>
<p>이제 서울팀은 내려가시다 문경새재를 맨발로 걷고, 또 함양 상림숲을 맨발로... 얼마나 행복한 맨발의 건강한 여행이신지요...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 후 저녁시간 함양에서 만나요...</p>
<p>어제 산즈리 박창규님은 카페에 글을 올리며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의 박동창 ㅎ회장님의 아침편지는 미국 접지연구소(Earthing Institute)의 대규모 설문 결과와 생명의 자유전자 원리, 그리고 회원의 실제 임상 수기를 통해 대지 접지가 우리 신체에 가져오는 다각적인 변화를 다루었습니다.</p>
<p>10월 6일 자 편지에서는 미국 Earthing Institute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통증 감소, 천식 개선, 수면의 질 향상, 관절염과 혈압 정상화 등 실생활에서 나타난 접지의 구체적인 이점들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7일 자 편지에서는 부도체 신발로 인해 자유전자가 차단된 현대인의 삶을 짚어보고, 바닷물 생선의 활력과 양파·우유·금붕어·고무나무 접지실험을 통해 대지로부터 전자를 공급받는 것이 생체 항상성과 왕성한 생명력을 유지하는 핵심 조건임을 설명했습니다.</p>
<p>마지막 10월 8일 '회원이 쓰는 아침편지'에서는 우석대학교 우재 명예교수의 치유 기록이 소개되었습니다. 소화불량과 야간 식은땀, 체력 저하로 고통받던 저자가 박동창 이사장님의 저서를 접한 뒤 맨발걷기와 입체적 접지를 실천하여, 단 한 달 만에 추위와 소화 장애, 수면 불량을 극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은 생생한 과정은 맨발걷기가 정밀과학이자 영육을 살리는 길임을 명확히 증명해 줍니다."고 쓰시고, 해당 3일자의 아침편지를 묶어 하나의 AI 슬라이드로 알기쉽게 요약해 주네요... AI시대 참 훌륭한 역작입니다. 감사합니다.</p>
<p>이어 오늘은 우재교수님의  2021.10.5자 2번째 글 "&lt;맨발걷기 + 24시간체제접지생활&gt; 1년 후의 기적같은 놀라운 변화를 말씀 드립니다."를 올려 드렸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의 글입니다만, 그 내용은 시간의 차이를 넘는 보편타당한 통찰과 실천의 결과를 명징하게 담고 있습니다.</p>
<p>"회원 여러분, 지난 1년간의 실천으로 증명한 사람으로서 단언합니다. 박동창 회장님께서 전개시키는 학술적 내용은 진리입니다. 확실한 팩트입니다. 맨발걷기는 One of them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건강법들 중의 하나가 아닙니다. The only입니다. 유일한 건강법입니다. 혁명적인 건강법입니다. 게임체인저 건강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천입니다. 적당히 해도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크게 얻으려면 철저히 가능한한 많이 해야합니다. 즉 다다익선이 답입니다.</p>
<p>위에서 우재패키지를 제시했던 이유도 흔들림없이 실천하기 위한 자기 암시(autosuggestion)적인 디바이스(device)입니다. 하루 식후 3번 총 5시간의 직접맨발 그리고 24시간 접지체제를 실천한 결과는 체질과 DNA를 바꾸어 건강체질로 거듭나게 만들었습니다. 흔들림 없이 맨발질주! 그것만이 정답입니다.</p>
<p>여기서 중요한 것을 첨언합니다. 맨발걷기만을 믿고 식생활에 소홀히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기침이 완전히 멈추어 안심했는데 어느날 재발을 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분석 끝에 땅콩을 지목했습니다. 땅콩을 끊으니 몇일 후 다시 기침이 완전히 멈췄습니다. 땅콩 알러지가 있었던 겁니다. 소화력 문제도 그렇습니다. 기름끼 음식이나 과식은 소화를 크게 방해합니다. 담백한 식사로 소식을 하면 위가 방긋방긋 웃으며 일하는 모습을 느낍니다. 이것이 제시하는 바는 맨발걷기에 식이요법을 꼭 병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p>
<p>회원 여러분, 우리 인간의 운명이 누구를 만나 어떤 코스웍(course work)을 거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때, 박동창 회장님을 만나 맨발걷기를 안것 자체가 인생의 게임체인저이고 우리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을 시작한 것 자체가 희망이고 축복입니다. 우리 카페에 가입한 순간 행복의 건강문을 열고 들어오신 것입니다.~~~</p>
<p>그 결과 평생의 골치거리 증상들을 모두 치유했습니다. 전술한대로 그 어떤 건강법으로도, 어떤 약으로도, 그리고 그 좋다는 보조식품으로도 할 수 없었던 증상들이 깨끗이 치유됐습니다. 맨발걷기가 게임체인저임이 증명된 것입니다.</p>
<p>신발을 신고 운동을 열심히 했지만 약해져 가던 몸이 지금은 건강한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적같은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숙면 7시간을 반드시 확보하고, 깨끗하고 담백한 소식과 함께, &lt;맨발걷기 + 24시간체제접지생활&gt;만 일희일비없이 믿고 철저히 그리고 충분히 한다면 그 어떤 병도 치유되고 또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저의 결론입니다.'라고 쓰셨어요.</p>
<p>그리고 끝으로 "100년을 앞서 갔던 저 피카소처럼 선지자적인 운동이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시작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파도처럼 전개되고 있습니다. 바로 &lt;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gt;(대표 박동창)의 활동이 그 운동입니다. 미리 예언해둡니다. 이 운동본부는 노벨상수상 후보라고 단언합니다. 미국에서, 일본에서, 이라크에서, 그리고 폴란드 등에서, 접지에 대한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박동창 회장님처럼 이를 학술적으로 체계화시키고 국민들을 계몽하고 적용시켜 건강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고 질병을 치유케하는 국민운동을 우분투(UBUNTU)의 정신아래 이타행의 모토를 걸고 헌신적으로 전개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직 한국뿐입니다."라고 쓰시고, "나태해지면 다시 읽을 것을 다짐하면서 고백적이고 체험적인 이 글을 접습니다."라고 마치셨습니다.</p>
<p>참으로 놀라운 통찰에, 참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논리의 전개입니다. 아무쪼록 우재교수님의 5년 전 저 1년의 고백록이 두고두고 우리 회원님들의 맨발걷기를 중심으로 한 24시간 접지체제 생활에 하나의 뚜렷한 나침반이 되어주시리라는 믿음입니다. 감사합니다.</p>
<p>동 아침편지에 참고하실 수 있는 저의 맨발강의 2건도 올려드렸습니다. "박동창의 맨발강의 351: 죽기살기 맨발+섭생하면 죽음 앞 각종 암 심뇌혈관질환 노화로부터도 예방 치유되어 98세에도 운전하며 친구 찾는 100세 청춘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와 "박동창의 맨발강의 298: 병원치료 불가능하든 치료 받든 안받든 죽기살기 맨발하면 누구나 건강해지는 건강한 삶의 대도, 맨발로 나아가자!- 퇴계원 아미사황토비닐하우스 개장식 축사" 입니다. 시간되실 때 한번씩 들어들 보십시오.
<a href="https://youtu.be/7EYIrHHUv08">https://youtu.be/7EYIrHHUv08</a></p>
<p><a href="https://youtu.be/zgdb9w-X9vc">https://youtu.be/zgdb9w-X9vc</a></p>
<p>또, 참고가 될 만한 24시간 접지체제 관련 2건의 치유의 증언을 올려드렸습니다. "맨발걷기 치유사례 879: 교통사고 반신마비 다리 감각 상실 맨발 2개월 모기 문 감각 회복 접지된 부친 발 변화 확인 24시간 접지체제 펜션 4계절 황토연수원 건설하다- 고필호"와 "맨발걷기 치유사례 656: 80대 교수님 맨발+24시간 접지체제로 숙면, 기억력 회복, 어지럼증 해소, 허리협착증 치유에 청년같은 얼굴과 건강한 젊음을 회복하다- 왕연균교수(82)" 입니다. 시간되실 때 다들 한번씩 다시 들어보십시오.</p>
<p><a href="https://youtu.be/In8O5eagQdQ">https://youtu.be/In8O5eagQdQ</a></p>
<p><a href="https://youtu.be/oQClFKTlswA">https://youtu.be/oQClFKTlswA</a></p>
<p>우리의 맨발걷기와 24시간 접지체제는 위와 같은 놀라운 치유의 메카니즘과 확실한 질병의 예방과 치유효과릏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실천하면 평생 질병과 노화의 고통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고, 죽음 앞 절망의 위기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세상에 널리 알리기 더 많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지난 10년을 뛰어 왔고, 앞으로 또 100년을 그렇게 달릴 것입니다.</p>
<p>그를 위해 우리 각자 모두 지식과 경험의 체계를 정비하고 더 준비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들 앞에는 그러한 맨발걷기가 치유관광산업이라는 새로운 산업을 부흥시키는 새로운 시대로 우리들 바로 앞에 열리고 있습니다.</p>
<p>보건복지부와 의료계의 전유물로만 규정되어 있던 '의료법 중심의 건강세상'이 치유관광산업법의 입법, 시행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미래에는 치유산업부가 될 수도 있습니다)를 중심으로 해 국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간강을 회복, 증진시키도록 하는 새로운 건강세상'의 문을 열어 젖혔고, 그 중심과 근저에 맨발걷기가 뚜렷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 맨발걷기의 이 경이로운 치유효과가 있었기에, 맨발걷기를 중심으로 한 국민의 건강증진 세상이 새로운 법적 영역으로 법정화된 것입니다.</p>
<p>이러한 시대에 자주적, 주체적,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더 공부하고, 우리 스스로 이론체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 우리가 10월 19일부터 주 3회 4주간 저의 맨발걷기학 강의+ 1시간 파베우소칼교수의 영상강의에 들어가고, 11월 27~28 무안연수원에서의 1박 2일로 마무리되는 맨발걷기전문지도자 1급과정은 그래서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확신합니다.</p>
<p>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지도자를 미리미리 양성하고, 우리 모두 그러한 시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법률이 시행되었고, 그 법적 영역의 중심에 맨발걷기가 있는데, 우리 스스로 준비하지 않으면 누가 준비를 할 것입니까?</p>
<p>그렇다고 1급지도자가 된다고 해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 새로운 자리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 자격이 지회장이나 지부장이 되는 조건도 아닙니다. 다만, 세상의 당장도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라도 더 빨리 살려서 맨발의 건강세상으로 안내하는 숭고한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더 큰 일을 하기 위해 석사학위를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공부하는 이치나 다름 없습니다.</p>
<p>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고, 또 새로이 열리는 치유관광 시대의 최고의 전문가로 우뚝 서기 위함입니다. 의료계에 "의학박사"가 있듯이, 맨발의 세상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맨발걷기전문지도자1급"이 자리하고 있으니, 그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가 서시고 자격을 갖추신 분들은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응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어디서든 맨발걷기로 사람을 살리는 최고의, 또 가장 숭고한 역할을 해 나가실 선도자로서요...</p>
<p>관련해, 그럼 맨발걷기전문지도자1급이 되면 치유관광산업으로 돈을 벌 수 있느냐는 질문도 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해, 우리는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그 어떠한 직업보다 숭고한 사명을 띠고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역할은 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열리는 치유관광산업에 반드시 필요한 맨발걷기전문지도자로 미리 자리매김하고, 그 모든 산업현장에 생명의 이론가와 실천가로 자리하는 것이 그 첫째 목표입니다.</p>
<p>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스스로 치유관광산업의 역군이 되어 새로운 사업의 전면에 사업가로 활동해 나가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각자의 판단의 영역이고, 또 각자 할 일에 따라 그 길이 다 열린다 할 것입니다.</p>
<p>관련해 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기본과 표준을 제시하고, 치유관광산업을 하시는 분들은 스스로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사람을 살림과 동시에 돈을 벌 수도 있는 양수겹장의 멋진 기회를 잡으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항상 사람을 살린다는 금도를 지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착한 치유관광산업을 일구어 나가시도록 하고요... 그것이 지속가능한 아름다운 산업을 일구어나가는 것입니다.</p>
<p>지금 우리 곁의 하나개 문정희여사님이 그러하시고, 무안의 고필호이사님도 그러하시다 믿습니다. 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와 회원님 여러분들은 항상 그 뒤에서 뒷받침을 하며 후원자로 또 때에 따라서는 감시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윈윈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도록요...</p>
<p>어떠한 길이든 이제 다가온 새로운 시대를 주도적, 주체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맨발걷기전문지도자 1급을 확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급지도자가 되셨으면, 다음 1급지도자를 목표로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나 같습니다. 학사가 된 후 석사가 되고 다시 박사가 되듯이요...</p>
<p>오늘 날씨는 너무나 청명하고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풍성한 결실의 계절입니다. 들판에 누런 벼가 추수되고 있듯이 또 다 영글은 과일들이 수확되고 있듯이 우리 모두의 삶에서도 이제는 과거의 병들고 힘들었던 세상을 다 떨쳐버리고 우리 모두가 이렇게 건강한 세상을 노래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맨발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p>
<p>이제 우리 자신을 넘어서 우리 가족 그리고 이웃 그리고 아직도 맨발 걷기를 외면하고 질병과 노화의 고통 속에 빠져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다 같이 깨우치고 일으켜 세워 맨발의 이 건강한 삶의 대도로, 또 더 나아가 건강한 치유관광산업의 세상으로 다같이 나아가도록 해요...</p>
<p>어제 이응복서대문지회장님도 "미래의 대체 불가한 맨발걷기전문지도자"라는 제목으로 멋진 웹포스트와 설명문을 만들어 올려주셨네요. 소명님이 그 핵심을 화답 "타인의 건강한 삶을 직접 이끌어주는 우리의 역할은 미래 사회에서 가장 귀하게 대접받는 전문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4. 결론: 지식은 AI가, 치유와 역노화는 사람이 합니다"를 반복해 올려주셨고요... 감사합니다.</p>
<p>종배님은 "엊그제 맨사모 이정엽 님은 조계산 맨발산행 중에 4명을(아빠, 고등1년 아들 1,그리고 아들친구 2) 대상으로 맨발걷기 3대효능을 10분 이상 설명을 합니다 진지하게 경청하며 맨발걷기를 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짧게 마지막 부분만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정엽 님 ( 맨발걷기 전문지도자)처럼 맨국본 3대정신 이타행 우분투 홍익인간을 실천한다면 맨발인 1000만 명시대도 금방 올 것 같습니다"고 올려주셨고요... 네, 감사합니다.</p>
<p>소현댁은 "회장님 아침 편지에 등장하신 백운농장 강병구 대표님의 황금 들판은 소현마을 타임캡슐동산 마주 보이는 곳입니다.. 우리 맨발 민들의 또다른 무대가 꿈같이 펼쳐질 날들을 희망하며 즐거이 그려봅니다-ㅎㅎ"라고 하셨고, 전주김종영건지산지회장님은 "맨발걷기 성지 및 순례길을 아시나요?"라는 웹자보를 올리시고 "함양에 오시는 맨발벗님들께서는 소현마을~병곡초교~상림숲으로 이어지는 맨발걷기 순례길을 방문해보세요~^^"라고 권유해 주셨고요. 모두 감사합니다.</p>
<p>최순례이사님은 어제도 "10월 17일(토) 오후 2시" 양평 세미원에서의 맨발축제를 홍보해 주셨네요... 네, 그날 오전 11시 성남지회의 제3회 맨발100세건강축제에도 많은 분들 참석해주시고, 오후에는 서울에서 가까운 양평 세미원에 동절기 맨발하우스를 새로 준비해 개장식을 하신다니 많이들 참석해주시고요...</p>
<p>최정민이사님은 "박동창 회장의 맨발걷기국민운동 시작 배경, 법대동기생들과 다른 길을 걸어온 인생길"이라는 영상을 만들어 올려주셨군요. 아래에 링크를 올려드리니 청취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doM09gDrzs">https://www.youtube.com/watch?v=FdoM09gDrzs</a></p>
<p>어제 이귀훈국장님은 "가평설악 청리움의 가을이 짖어지고 있습니다. 사상체질 이제마의 약초원 맨발길은 서먹서먹했던 사람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가교역활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청리움의 하늘은 너무 아름답습니다."고 올려주셨고, 최영섭수원팔달지회장님은 어제도 새벽반, 야간반의 소식 올려주셨습니다. 전옥희이사님은 여주 소피아그린에서의 맨발소식 올려주셨고요... 모두 감사합니다.</p>
<p>오늘은 연휴가 시작되는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날이기도 하고요. 날씨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맨발 걷기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p>
<p>지금 문경새재로 달리고 있는 서울팀 안전하게 여행하시고 함양에서 만나도록 해요. 다른 분들은 내일 오전 11시 함양 소현마을 100년 타임캡슐 동산에서 다같이 만나도록 하고, 혹시 못 오시는 분들도 가을이 깊어가는 주변의 숲길 공원 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행복한 연휴들 만들어나가시고요...</p>
<p>서울에 남아 계시는 분들은 내일 시간이 되실 경우 오후 2시 반 한솔공원으로 오셔서 우리의 권오룡 지회장님이 인도하는 맨발걷기숲길힐링 스쿨에 참여하셔서 단풍이 가득한 치유의 성지 대모산을 같이 맨발로 걸으시고요...</p>
<p>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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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10.9</li>
</ol>]]></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22:15: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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