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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title>
		<link>https://barefootwalking.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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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10)]]></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73]]></link>
			<description><![CDATA[ 

*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참 좋은 아침입니다. 구름이 하늘에 가려 있지만 주변에 나무들이 시퍼렇고 풋풋합니다. 나무를 타고 능수화 덩굴이 주황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화단의 개나리들도 활짝 피었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어제 만족님도 "산 입구의 길목에 새로운 꽃들(자주괭이밥, 쇠별꽃)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하늘도 꽃도 참 아름다운 오늘! 감사한 맘으로 맨발 걷기의 일상을 이어갑니다.🌸🌿🙏👣"고 올려주셨군요. 얼마나 건강하고 아름다운 맨발의 삶인지요...

오늘 아침편지에는 이성윤경남지부장, 창원지회장님의 치유의 글을 소명님이 올려주셨네요. 2022년 4월 말 뇌경색의 발병으로 "저의 증상은 우측 손 떨림(수전증)으로 식사할 때 음식이 입에서 흘러나올 정도였으며, 양쪽 눈의 이상으로 차 운전 시 차선이 겹쳐 보이고 좌우 전후 상하 거리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고 하셨습니다.

그를 극복하는 과정에 "박동창의 맨발 강의 유튜브에서 맨발 걷기 치유 사례를 접하고 "맨발로 걸어라" 책 구입 후 정독한 뒤 맨발 걷기 동의보감 외에도 맨발 관련 서적 11권을 정독하여 맨발 지식으로 치유하고자 무장했습니다. 맨발 걷기를 열심히 실천하는 과정에는 병원 진단 후 만 1년은 1일 오전, 오후 2회 최소 2시간 이상 실행했습니다. 23년 5월부터는 1일 1회 2~3시간 실시했으며, 수면 시에는 접지 패드를 활용하여 가급적 24시간 접지 생활을 유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섭생관리와 함께 "매일 맨발걷기 중 하늘을 향해 두 팔 높이 벌려 "새날 새 아침 이렇게 몸 성히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땅 위에 사는 그날까지 사람 값 하며 꿈을 키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기를 통해 뇌경색이 호전된 것입니다."고 하셨군요. 네, 잘 하셨어요...

그 결과가 놀랍군요. "맨발 걷기 치유 효과의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체중 감소 87kg-82kg
✔️ 머리가 맑고 마음이 안정됨
✔️ 편안한 수면 상태 양호
✔️ 51년 전립선 비대증 완치
✔️ 발톱 무좀 해소
✔️ 흰 머리카락이 회색으로, 검은색으로 변함
✔️ 새로이 발모가 되고 있음
✔️ 검버섯의 색조가 희미해지고 없어짐
✔️ 어깨, 목, 허리, 엉치 결림 통증 현상이 거의 없음
✔️ 장이 나빠 지사제를 사무실, 집, 차량에 상비했으나 현재는 필요 없음
✔️ 안구건조증 사라짐
✔️ 얼굴 주름이 사라지고 맑고 깨끗하고 윤기가 남
✔️ 감기 한 번도 안 걸림
✔️ 시력이 22년 6월 대비 좋아지고 복시 현상 개선
복시 현상으로 프리즘 렌즈 안경 착용까지 했지만 맨발 걷기와 식생활 변화로 4년 만에 정상적인 눈으로 회복"이라고요.

네, 신발 신어 생긴 모든 병이, 모든 비정상이 정상으로 복원되셨어요. 잘 되셨어요. 뇌경색 후유증과 우측 손 떨림(수전증) 등도 완치되셨다 하셨고요. 감사합니다.

위와 같은 치유의 메카니즘이 무엇일까요? 바로 근본은 접지효과의 혈액희석효과와 항산화효과, 천연의 신경안정효과 등입니다. 맨발걷기로 혈액이 평균 2.7배 희석되어지며, 혈전이 해소되고, 따라서 뇌경색의 근본 원인이 치유되면서 수전증이 사라지고, 더 나아가 그렇게 희석된 혈액이 온몸의 전 기관에 원활하게 돌면서, 시들시들하던 모낭세포를 살아나게 해 발모가 되고, 검버섯이 사라지고, 얼굴의 주름이 펴지는 변화가 생기고, 항산화효과로 제반 염증현상들이 치유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숙면이 가능해지는 것은 코르티솔 분비가 진정되면서 교감신경이 둔화되고 비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지요.

거가에다 맨발로 걸을 때 생기는 지압효과와 발바닥 아치의 스프링효과, 혈액펌핑효과 등까지요... 우리 모두가 맨발걷기를 적극 실천하고 전 세상에 알려야 할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맨발치유화성님(홍형열지회장님이시지요? 매일 좋은 글 올려주시는데 가능하면 본명을 써 주시면 더 좋겠어요...)은 어제도 "변함없는 부부사랑에 부인의 암이라는 병의 치료을 원천적제공 하여다는 습식 맨발걷기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육탄 10용사공원 C코스을 2년째 쓸고 조리개로 물을뿌려 주시는 남편분 우리 남자분들을 반성케 합니다 7순이 한참넘고 직장도 다니시면서 출근전 이른 새벽에 200여m의 맨발길에 이타행을 몸소 실천하는 암환우의 어르신. 정성이 하늘에 다아 완치의 판정이 가까워짐을 느끼게 합니다."고 하셨군요. 네, 그리 완치되시기를 우리 다같이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날이오면님도 "근시극복!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맨발걷기! 행복합니다 굿밤되세요♡"라고 올려주셨고요. 네, 잘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소명님은 함양 소현마을의 타임캡슐 안치를 위한 작은 동산과 그를 둘러싸는 황톳길 조성을 위해 아침부터 많은 함양 군민들이 새벽부터 모여 같이 일하시는 사진들 소현댁으로 부터 받아 올려주시며 "함양 병곡면 소현 마을은 여명의 아침이 밝아오자 함양군 주민들이 맨발의 용사가 되고자 아침 6시부터 출동하여 전국에서 먼 길 오실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주변 대청소로 분주... 축제 같은 현장의 맑은 기운을 보내 드립니다."라고 올려주셨어요. 앞으로 4일 후 역사적인 현장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라고 하셨내요.

또, "100년 후 개봉될 터라서 저도 손자, 증손자 등 후손들에게 함양군에서 2126년 6월 13일 개봉될 때 그 역사적인 장소에 참석토록 미리 유언도 해놓겠습니다."라고 하셨군요. 네, 그래요. 얼마나 뜻깊은 행사인지요...

오늘 우리의 전 인류가 질병과 노화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염원하는 우리의 뜻이 하늘에 닿고, 후손들에게 닿아 100년 후 우리의 후손들은 그러한 병 없는 건강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러한 우리의 마음들을 13일 행사에 담아보아요...

위 준비를 소현댇님에 현장에서 어제 밤까지 작업하다가 그를 다 미쳐 못 마친 미완성 상태에 다시 어젯밤 늦게 울산으로 돌아가신다니...너무나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석원이사님은 그 소현마을에 안치할 "100년 후 개봉할 타임캡슐 함에 소장될 "기원의 글"을 정리하여 공유 드립니다.(카톡방 게시순으로)"이라고 올려주셨군요. 그래요. 모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일 소현마을 현장에서는 1mx1m 폭의 무명천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직접 무명펜으로 서명을 해 미래 후손들에게 우리의 기원과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뜻깊은 현장에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들은 많이들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임인숙서초지회장님은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워크샵이 대부도 맨발전도의 기회가 되었네요. 어딜 가도 맨발걷기 좋은 우리나라 정말 좋아요."라고 올려주셨고요...

그 행사에 참석했다가 저녁 늦게 류덕엽이사님도 "맨발대장이 될래요!" 책에 공저자인 3분 전옥희, 임인숙, 류덕엽교장님들의 기원문과 서명을 해서 사무실로 오셨어요.

그로써 타임캡슐에 안치할 12권의 맨발걷기책 준비가 끝났어요. 저의 책 7권과 위 3분 공저자님들과의 책 1권, 그리고 이금녀교장님의 책 2권, 권오룡, 김정훈저자님의 책 각 1권 등 12권이 100년 후 후손들에게 그대로 전하여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저는 지난 5월 11일 서대문 안산 황톳길을 같이 찾았던 소칼교수님과 북경 갇기협회 고찰단들을 맡아주셨던 이성헌구청장님과의 대화 내용을 선거가 끝나 유튜브 "박동창의 맨발강의 268: 폴란드 소칼교수, 중국 북경걷기협회고찰단 같이 찾고 지난 2년반 140만명이 찾은 서대문 안산 4계절 맨발황톳길, K-맨발걷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로 올려드렸습니다. 그 날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그분들을 다시 폴란드에서, 중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정민영상팀장님은 "말기 전립선암 수술 후 5년 만에 완치(졸업) 판정을 받으셨던 회원님께서, 최근 정기 검진 후 다시 하루 6시간 맨발걷기를 결단하신 진짜 이유를 아시나요? '졸업'이라는 안도감 뒤에 찾아왔던 미세한 몸의 신호, 그리고 왜 맨발걷기는 몰아서가 아니라 오전·오후로 '나누어서' 해야 하는지... 우리 수정구 회원님들과 꼭 나누고 싶은 평생의 관리 지혜를 영상에 담았습니다."고 올려주셨군요.

맨발걷기는 어떤 경우에도, 설령 오한치 판정을 받으셨더라도 꾸준히, 그리고 가능하면 하루 세끼 식사하듯 그렇게 지속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조물주의 생명의 설계이고 또 섭리이니요... 감사합니다.

어제 최영섭 수원팔달지회장님은 "오늘 수원 지회와 합동으로 진천 산행을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안전하고 은혜롭게 잘 다녀왔습니다. 오전의 황토길과 초평호수 출렁다리, 그리고 점심 식사 후 메타세쿼이아 길과 이어진 황토길 산행까지, 지치지 않고 즐겁게 동행해 주신 회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하셨군요. 잘 하셨어요.

방금 구름 사이를 뚫고 햇님이 안녕하고 인사를 하는군요.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이 아름다운 6월의 하루 싱그러운 녹음 속에서 촉촉한 숲길을 맨발로 걷는 건강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6.10]]></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09:55: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9)]]></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72]]></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눈부시게 비추입니다. 시퍼런 나믓잎들이 선선한 봄바람을 맞아. 마음껏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마당 앞 저의 한뼘 황토장에서도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대며 춤추고 있고요...</p>
<p>그를 맨발로 밟고선 저의 몸속 모든 조직과 세포들도 생명의 자유전자를 받아 춤추고 있습니다. 싱그럽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p>
<p>오, 방금 소명님이 적지만 눈부신 황토를 포설하고 있는 함양 소현마을의 타임캡슐 안치 현장 시진을 올려주셨군요. 70년 전 맨발의 꿈이 시작된 저희 집 마당에 경산 김석진 사장님의 고마운 황토 가증으로 눈부신 황토의 새로운 생명의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p>
<p>저 황톳길이 소현마을을 넘어, 병곡초등학교 황토마당으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함양군 전체로, 전국으로, 전세계로 펼쳐져 나가리라는 끔과 희망을 가져보는 아침입니다.</p>
<p>동시에 우리 모두가, 전 국민이, 전 세상 사람들아 맨발로 걷고, 땅과 접지하며 질병과 노화의 걱정이 없는 건강한 청춘의 삶을 이어가게 될 것이고요...</p>
<p>어제 카페에도 산즈리 박창규님이 남아프리카 프리토리아 의과대학 3명의 교수들이 쓴 "제2형 당뇨병에서 비약물적 중재로서의 접지(Earthing)의 역할: 적혈구 생리학 및 혈관 건강에 대한 시사점"이라는 논문을 AI로 분석하여 그 요약된 결과와 PPT 슬라이드로 정리해 올려주셨어요.</p>
<p>우리나라와 폴란드, 미국, 이라크, 인도를 넘어 남아프리카에서도 2025년 10월 2일 접지에 대한 새로운 논문이 나온 것입니다. 접지이론의 연구가 점점 더 여러 나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좋은 징후로 해석되어집니다.</p>
<p>동 논문은 "접지는 지구 표면의 풍부한 자유 전자를 체내로 유입시켜 활성산소(ROS)를 중화하고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집니다. 현재까지의 증거에 따르면, 접지는 산화환원 균형을 개선하고, 적혈구의 제타 전위(표면 음전하)를 높여 응집을 줄이고 혈액 점도를 낮춤으로써 혈액 유동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미토콘드리아 수준에서 접지는 전자 전달계를 안정화하여 ATP 합성을 증진시키고 ROS 생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결과들을 종합할 때, 접지는 제2형 당뇨 환자의 적혈구 기능 장애 및 혈관 합병증을 완화할 수 있는 안전하고 저렴한 비약물적 보조 요법으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고 쓰고 있습니다.</p>
<p>그러한 사실은 우리들의 맨발걷기로 이미 수많은 당뇨의 치유사례들에서 입증이 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를 저는 맨발걷기로 땅속 자유전자가 몸 안으로 들어와 세포내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에 전자를 공급, 산소와 포도당이 타서 ATP를 생성하면서 동시에 혈중 포도당 농도를 줄여나가고, 그 결과로 공복혈당 500, 460 등이 100 이하로 내려온다는 사실로 입증하고 설명해온 것입니다.</p>
<p>어제 아침편지에 올려드린 지난 해 여름 아시아공원에서 80세 박성현님의 놀라운 당뇨병 합병증들의 치유사례인 "맨발걷기 치유사례 729: 20년 당뇨 약복용 공복혈당량 5~600 망막합병중 안구돌출, 치매초기, 수전증, 다리저림, 역류성식도염 모두 맨발 15개월 깨끗 치유!"는 그를 극적으로 웅변해 보여 드렸고요...</p>
<p>이러한 사실들은 또 오늘 아침편지 "통합적 라이프스타일 의학 처방에는 접지(Earthing)가 포함되어야 한다.: 연구 및 임상 관찰 검토에 대한 연구(5)"에서 "부츠를 신은 탓에 발생한 84세 당뇨병 여성의 발목 부근에 생긴 8개월 된 아물지 않은 상처의 빠른 치유를 보여줍니다. 그 시간에 물집이 생기며 내성이 생겼던 상처가 치유되었습니다. 실제 동 상처는 전문 상처치료센터에서 다양한 치료를 거쳤지만 성공하지 못했었습니다. 혈관 영상에서 그녀 다리의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녀가 접지 "치료"를 제안한 의사에게 처음 상처를 보였을 때 그녀는 경미한 절뚝거림과 통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p>
<p>당뇨병을 앓던 동 환자는 클리닉에서 2주 동안 편안하게 앉아 접지패치로 매일 30분 동안 접지하였습니다. 첫 번째 세션 후, 그녀는 통증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일주일 후, 그녀는 통증이 약 80% 감소했고 더 이상 절뚝거리지 않는다고 증언했습니다. 2주가 지난 후 그녀는 완전히 통증이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에서도 확인되었습니다.</p>
<p>동 논문은 또 "접지의 다른 주요 이점은 자율신경계(심박수 변동성 및 미주신경 긴장도 개선으로 측정)에 대한 정상화 효과와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을 통한 스트레스 감소 및 기분의 개선입니다."라는 사실도 보고했고요... 위 모든 사실들은 우리의 맨발걷기 회원님들을 통해서도 지난 10년 누누히 그대로 입증되고 있는 것입니다.</p>
<p>그러한 사실들을 단지 대규모 임상실험이 안 되었으니 신뢰할 수 없다고 외면하려 하는 것은 진실을 외면하는 일입니다. 외면하지 말고, 오히려 그렇게 맨발걷기로 또 임상논문에서도 접지로 당뇨가 치유된다고 하니 더 큰 임상논문을 실시하여 빨리 그를 확인하고 실제 치료에도 응용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인 판단이고 또 정부와 보건당국의 책임 있는 자세라 할 것압니다. 실제 국민의 약 1/3이 당뇨의 위험에 직면해 있는 무서운 현실에서는 더 절실합니다.... 감사합니다.</p>
<p>아침에 카페의 정도령님이 "《은퇴 5년차》 83세 형님의 친구들은 지금~"이라는 글을 올리시고, "80대 형님의 인터뷰를 보니 80대가 되면  친구들은  50%가 저 세상으로, 10~20%는 아픈  몸으로 지낸다오."라며 그런데 83세 형님은 "오늘도 맨발걷기와 근육 운동 ing"로 건강하게 지내시고 계시다니, 당연히 맨발걷기를 해야 하지 않겠어요? 며칠 전 98세 변상식 어르신께서 손수 운전하시고 매일 맨발걷기하며 건강하게 살아가시는 사례는 더 말할 것도 없고요...</p>
<p>이제 앞으로 우리는 100세 청년 시대를 선언하고, 그를 세상에 널리널리 알려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p>
<p>아침에 서영희대구지부장님이 "5년 동안 접지 생활을 이어오며 느낀 점은, 병의 경중에 따라 접지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안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고, 가능하다면 접지 시간은 많을수록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수분이 있는 땅에서 접지 효율이 높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차례 알려진 바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고 올려주신 사실도 그러햐요.</p>
<p>거제의 양순님이 매일 아침 "치유의 기적을 주는 자유전자를 마음껏 맞이해 보겠습니다."고 하시는 일이나 마중물님이 "더욱 낮추며 겸손하고저 어머니 대지로부터 자유전자를 마음껏 받아 힘을 얻고 더욱 기도합니다."고 하시는 일도 그러합니다.</p>
<p>만족님이 "오늘도 지금! 여기! 에 집중하며  맨발 걷기로 이 시간을 채웁니다."고 하시는 일도 그러하고요... 모두 감사합니다.</p>
<p>마침 어제 최정민영상팀장님이 지난 5월 폴란드의 소칼교수님과 중국 고찰단이 왔을 때 서대문 안산 황톳길을 같이 방문했을 때의 행복한 장면들을 영상으로 올려주셨군요. "장마철 집중호우와 한여름 무더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 없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맨발 걷기 성지!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의 생생한 글로벌 교류 현장을 공개합니다."라고요..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던지요...</p>
<p>당시 이성헌구청장님이 영접하는 모습이 혹시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올리지 않고, 선거가 끝난 시점이라 이제 올리셨군요. 지난 4년 이성헌서대문구청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청장님은 우리 모든 맨발인들의 영웅이셨어요. 정말  잘 하셨어요... 당시 증언하셨던 몇 분의 이야기도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그 유튜브 링크를 아래에 올려드리니, 같이들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youtu.be/YhstoRDKMmA">https://youtu.be/YhstoRDKMmA</a></p>
<p>어제 소명님은 "ㅡ맨발 걷기 10주년 마무리 함양 행사 초대ㅡ"을 올려주시며 "소현댁도 아무리 신경을 써보지만 현지 사정상 특별한 밥상은 차려 드릴 수가 없기에 메뉴는 정성과 감사라는 밥상을 차려드림의 양해를 바랄 뿐입니다. ● 점심 식사는 산채비빔밥과 오이냉국, 전통고유음료 식혜와 (과일) 수박을 준비 참석자 모든 분들의 더위를 말끔히 식히도록 음식마다 시원하게 준비합니다. ● 지역 특산물로 고구마, 감자, 양파는 푸짐하게 준비(개인별로 귀가 시 선물로 담아드립니다) ● 소현마을에서 자란 쑥을 넣은 야생 쑥 설기와 고소한 제철 각종야채 부침전으로 예전의 시골 농가에서나 볼 수 있는 잔치 분위기를 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올려주셨어요... 소현댁의 제반 준비의 정성과 노력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p>
<p>관련해, 어제 신석원이사님이 시장에 가셔서 가로, 세로 2m의 광목천을 준비하여 그 날 현장에서 참석자 모두가 100년 후 미래 후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적고 참석하신 분들이 각자의 서명을 하여 다른 사료들, 책들과 함께 타임캡슐에 안치하는 행사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미래 100년 후 후손들에게 각자의 기원과 사랑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p>
<p>각자의 후손들에게 훗날 100년 후. 소현마을을 찾아 나의 서명을 찾으라고 유언을 하셔도 좋고, 더 나아가 각자 매일 철저하게 맨발걷기를 하시고 섭생 잘 하셔서 100년 후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결의도 같이 해 보아요...</p>
<p>오늘의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원님들이 150세, 160세, 170세, 180세가 되셔서 참석하는 100년 후의 소현마을 타임캡슐 개봉행사를 우리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다면 얼마나 멋진 일이 될까요!!! 정말 가능할까요??? ㅎㅎㅎ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p>
<p>어제 소명님은 또 다음 주인 16일 "🌍특별 행사 안내🌍 "맨발강의, 맨발체육대회, 건강한 식사를 위한 이벤트 안내" 일시: 2026년 6월 16일 오전 11시 장소: 인천 하나개 갯벌 강의: 박동창 회장님 강의 내역은 갯벌에서의 접지는 인체에 얼마나 유익한지, 그간의 치유 사례도 듣는 시간, 찬조출연: 사랑의 듀엣 특별행사: 갯벌에서 체육대회 (줄다리기, 100미터 달리기 등)"이라고 올려주셨군요... 네, 다음 주에는 하나개 갯벌에서의 행복한 한 때도 기약해보고요... 감사합니다.</p>
<p>오, 어제 중철님은 "을왕리해수욕장에서 60대 담도암 4기로 생존율 1개월 선고받고 하나개와 을왕리에서 슈퍼어싱으로 3년째 맨발로 생존하고 있는 분을 만났는데 집이 서울인데 날마다 다니기가 힘들어 민박(월 55만원)을 하며 하루 7~8 시간씩 맨발에 몰입하여 예전보다 식욕이 더 살아났다고 하신 분을 만났습니다. 지금도 암이 10센치크기로 몸에 있지만 생활에 불편은 없다고 하며 맨발걷기가 아니었으면 이미 죽었을거라고 맨발전도를 열심히 하시고 있었어요."라고 올려주셨고요...</p>
<p>네, 그렇게 한 달 밖에 못 산다던 25년 전 간암 말기, 폐, 림프 전이의 이주선님도 청계산을 맨발로 걸어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살고 계시고, 12년 전 위암 말기 개복수술 하다가 못하고 덮어 2개월 여명을 선고받았던 강원도 고성의 이정휘님 역시 용서와 화해, 맨발걷기로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 게시지 않아요?</p>
<p>우리의 맨발은 그렇게 상식과 의학, 과학의 범주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어쩌면 여러분들 중 누군가는 맨발걷기와 섭생으로, 또 한없이 베푸는 사랑으로  100년 후까지도 살아계실 수 있으리라는 추정도 가능하고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p>
<p>이렇게 아름다운 지구의 6월의 아침, 위 소현마을의 눈부신 황토가 더 아름답게 우리 모두를 축복하는 듯 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여전히 촉촉한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그리고 더 나아가 100년 후 전 세상 모든 사람들의 건강한 맨발의 삶을 기원하면서요...</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6.9</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ue, 09 Jun 2026 10:28: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8)]]></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71]]></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비 예보가 있었는데 비 없이 지나가 버렸네요. 아쉽습니다. 오늘 아침 다시 또 구름이 끼어 있는데 비 예보는 없지만 여전히 비가 내려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 모두와 지구의 모든 생명체의 충분한 접지 충전을 위해서요..

어제 카페의 스스로그러함님이 쓰신 글 "어쩌다 이나라가 암 천국이 되었을까"라는 글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불과 몇 십년전에는 한동네 부잣집 한두집, 얼마전에는 몇집 건너, 이제는 집집마다 암이다.
이나라가 그야말로 암이 온나라에 창궐하는 암 천국이 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등의 최근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당 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국가는 호주다. 뒤이어 뉴질랜드와 미국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인구 10만 명당 약 287.0명으로 세계 8위 다. 전체 암 발생 순위는 8위이지만, 위암의 경우 몽골과 일본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으로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높게 발생하는 국가에 속한다.

왜 세계 깨끗한 청정국으로 소문난 뉴질랜드.호주.캐나다. 미국이 암발생율이 높고 김치 된장 절임 음식이 건강에 좋다고 먹는 한국과 일본이 위암 발생 율이 높은지 뭔가 좀 이상 하지 않는가 ?~~~ 모두가 유전자조작농산물 생산국가다. 한국은 미국의 유전자조작농산물과 고기 세계 수입 1위 국가다."라고 하셨군요... 네, 우리가 조심해야 할 대목입니다. 가능한 국산 농산물을 먹어야 할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러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맨발로 걸으면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음은 천만 다행입니다. 단연히 스트레스 없는 삶을 영위해야 하고요. 실제 스트레스 없는 삶을 위해 가장 바람직한 생활 방식 역시 맨발걷기이니요... 결국 이래도 저래도 맨발걷기가 답입니다.

어제 오후 오른 대모산도 밤꽃 향기가 코를 찌르는 완전한 맨발의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다 맨발이었고요. 그 중 신발 신고 오는 사람들을 두 사람이나 신발을 벗겼습니다. 그리고 부모들을 따라 대모산으로 맨발을 나온 젊은 부부도 만났고요. 그리고 또 젊은이들이 신발 신고 오다가 맨발 하시라고 권했더니 슬리퍼를 신고 온 젊은이가 금방 맨발을 시작했어요.

우리의 맨발은 이제 100세 청년을 비롯해서 이제는 20~30대 까지도 맨발이 익숙해지는 그런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믿어요. 많은 사람들이 맨발 걷기의 효용을, 그 놀라운 기적들을 경험하고 있고요.

이것은 바로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벗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맨발의 기적을 향유하게 될 것이니요. 그러면 우리 맨발의 저변은 갈수록 확산되고 그 맨발의 위력은 우리 국내를 넘어. 중국으로 일본으로 미국으로 캐나다로 독일로 계속 전파될 것입니다.

어제 소명님이 올려주셨듯, 저의 한 법대 동문이 스위스의 아펜첼(Appenzell)을 맨발로 걷는다고 사진을 올렸어요. 그랬더니 또 다른 동문이 바로 그 옆에 있는 바푸스베그 (Barfussweg)라는 맨발길을 최근에 다녀왔다고 올렸고요. 이렇게 저희들 법대 동문의 단톡방에도 맨발 소식이 수시로 올라오는 그런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같이 더 많이 노력해요. 더 많이 노력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요...

더더욱 어제는 광주 광산구의 초대 김영미 지회장님이 좋은 소식을 전해주셨어요. 광산구에는 그동안 43개의 맨발길이 만들어져 있고 그를 만드는 과정에 위 김영미 초대지회장님과 현재의 제2대 박종목지회장님이 같이 노력하여 광산구박병규구청장님, 공병철구의원님 하고 관계를 잘 맺어 왔고 그리고 도시공원과 관계자들하고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였어요. 더더욱 그분들이 이번 선거에서 모두 재선이 되었다고 하셨고요.

이제 앞으로 광산구는 더 많은 맨발길 또 더 많은 길들을 통해서 황토길을 통해서 광산구 구민들이 건강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모든 맨발길들이 치유관광길로 한 걸음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배인수팀장님도 "거대하고 유려한 시설은 아니지만, "내집앞 맨발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 구 내에 43개의 맨발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고 설명을 올려주신 바로 그 현장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연락 주신 김영미 초대 지회장님 역시 한때 유방암 1기로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수술, 방사선만 몇 회하고 항엄 없이 벌써 1년 반이 지났고 지난 5월에 병원의 검진 결과 "아무런 문제 없다. 앞으로 6개월 후에 관리 잘해서 또 보자."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우리 맨발의 위력, 맨발의 힘은 때로는 현대의학의 치료와 함께, 또 때로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어떠한 질병이라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음을 누누히 매일매일 확인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여러분들의. 공동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우리 다 같이 이타행, 우분투,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똘똘 뭉쳐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그런 상황들이 더 심회되어나가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관련해 어제 단톡방에 무엇을 검색하다가 다Q라는 분이 쓴 글이 참 의미있는 글들이 많군요. 그 중 하나가 눈에 들어와 여기에 옮겨봅니다. "맨발은 혁명입니다. 무지에서 각성으로! 어둠에서 밝음으로, 무표정에서 미소로, 각박함에서 여유로, 외면에서 소통으로!"라고요... 네, 그렇지요? 맨발은 조물주의 섭리 그 자체이기에 모든 상황을 최선, 최적으로 가져오는 근원적인 해법에 다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편지에서도 "미숙아를 접지하는 것이 염증 및 스트레스 반응의 조절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자율신경계(ANS) 기능의 측정에서 즉각적이고 상당한 개선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아기를 접지하면 개선된 미주신경 톤을 나타내는 심박수 변동성(HRV)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연구원인 Charles Palmer, MB., ChB는 접지테스트한 아기들 중에는"접지가 몇 분 만에 부교감신경의 긴장도를 높였다."라고 말했습니다.
“미주신경톤이 괴사성 장염의 중요한 위험 요소라는 것을 발견한 이전 연구와 연결할 때(편집자 주: 미숙아의 약 10%에 영향을 미치는 치명적인 장 질환), 이 새로운 발견은 심지어 아기를 더욱 더 잘 보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10일 저희 10주년 행사에 영상 축사를 보내주셨던 가에탕 쉬발리에박사는 "접지(Earthing)의 결과로 작용하는 다른 메커니즘들, 즉, 혈액 유동성(제타 전위)의 개선, 전반적인 생리학 개선, 신체 진정 효과 및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의 정상화(스트레스는 많은 피부 상태와 관련이 있음)와 염증 감소를 제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레이저 촬영 연구는 사람들이 접지(Earthing)를 시작한 이후 몇 년 동안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바, 접지 후, 비록 짧은 기간 동안에도 더 젊어 보이고 더 편안해 보인다"는 의견에 대한 근거를 제공합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예가 2012년 복지 컨퍼런스에서 1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비공식 설문조사였습니다. 여성들은 컨퍼런스 홀에서 강의를 들으며 앉아 있는 동안 접지(Earthing)를 실시한 1시간 전과 후에 관한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답변을 문진표로 작성했을 때 75% 이상이 Earthing 후 기분이 더 좋아지고 활력이 넘치며 안색이 개선되어 활력과 색상이 더 많이 발산된다고 보고했습니다." 라고요... 또 다른 접지의 위력의 증거들입니다.

오늘 아침편지에 올려 놓은 "맨발걷기 치유사례 361: 대모산에 2공주와 맨발 온 만삭 임산부가 "맨발걷기로 임신 중 살도 덜 찌고, 붓기도 없다"고 증언 한 다음날 아침 순산의 놀라운 희소식을 전하다!!!" 영상을 보세요.

만삭의 임산부 양혜림님이 윤빛, 윤하늘 2딸을 데리고 대모산을 맨발로 오셨다가 다음 날 아침 3째 윤별 아기를 순산했다고 연락이 왔어요!!! 놀랍고 경이롭지 않아요? 맨발의 세상은 이렇게 건강한 임신, 건강한 출산이 가능한 진정한 생명의 세상임을 증거해 보여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또 다른 당뇨합병증과 치매전조증, 수전증 등의 무서운 현상으로부터 맨발로 치유되신 ""맨발걷기 치유사례 729: 20년 당뇨 약복용 공복혈당량 5~600 망막합병중 안구돌출, 치매초기, 수전증, 다리저림, 역류성식도염 모두 맨발 15개월 깨끗 치유!- 박성현(80)"님의 사례도 그러힙니다.

또, 어제 대모산에서 만난 81세 박종진님의 "맨발걷기 치유사례 972: 발바닥 아파 맨발 못한다는 건 엄살! 맨발걸어 하지정맥류 좋아졌다는 81세 청년 발바닥 아프다고 맨발 검사해보니 찰고무같은 건강한 맨발!" 사례도, 76세 전수업님이 대모산 맨발걷기 2년에 고혈압 190이 정상으로 되시고 얼굴은 소년처럼 해맑은 사례도 그러합니다. 모두 맨발걷기와 접지의 위력들을 그대로 증거해 보여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그날이오면님이 "저희 딸 근시교정 3개월 프로젝트로 맨발걷기 합니다. 응원해주세요♡"라고 어린 동생과 함께 맨발길에서 힘차게 뛰는 사진 모습을 올려주셨군요. 잘 될 것이에요. 눈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가 건강하고 튼실한 어린이들로 바뀔 것이니요...
박형천덕양지회장님도 "응원합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고 응원해 주셨고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한편 어제 소명님은 소현댁이 준비한 "ㅡ맨발 걷기 10주년 마무리 함양 행사 초대ㅡ 6월 13일 함양군 소현마을 회장님 생가터에서의 행사는 10주년을 잘 마무리하는 참으로 뜻깊고 의미 있는 날입니다.~~~ 소현댁도 아무리 신경을 써보지만 현지 사정상 특별한 밥상은 차려 드릴 수가 없기에 메뉴는 정성과 감사라는 밥상을 차려드림의 양해를 바랄 뿐입니다."고 하시며 아래의 준비를 하고 계시다 올려주셨어요...

● 점심 식사는 산채비빔밥과 오이냉국, 전통고유음료 식혜와 (과일) 수박을 준비 참석자 모든 분들의 더위를 말끔히 식히도록 음식마다 시원하게 준비합니다.
● 지역 특산물로 고구마, 감자, 양파는 푸짐하게 준비(개인별로 귀가 시 선물로 담아드립니다)
● 소현마을에서 자란 쑥을 넣은 야생 쑥 설기와 고소한 제철 각종야채 부침전으로 예전의 시골 농가에서나 볼 수 있는 잔치 분위기를 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동창 회장님과 같은 종씨, 삼척 박가 가문의 영광인 저 소현댁도 간소하지만 고향 마을을 찾아주신 귀한 손님 맞을 준비로 마음도 몸도 분주한 날들이 연속이지만 역사적인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이 매우 큽니다."고 정성스럽게 써서 올려주셨군요...

네, 소현댁과 박상영소현마을 맨발빌리지추진위원장님, 박정영소현마을이장님, 이현재함양지회장님, 신재범부지회장님 등 여러분들 모두의 단합된 마음과 정성으로 동 행사가 이루어집니다. 아무쪼록 많은 참석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K-park manbal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홍형열화성동탄지회장님이 "1.화성특례시는 시장에 출마한분의 공약사항에 맨발걷기 활성화가 들어가 있으며 2.시의원 2분은 4계절 맨발하우스(겨울난방. 겨울 온수냉수 세족장. 4계절습식방식)등을 회원들과 함께 공약을 하였네요.

공약한 정명근시장님과 시의원 출마하신 2분(이은진.김상균) 은 모두 당선되었습니다. 맨발길 공약은 곧 당선이라는 이정표을 찍었습니다."고 올려주셨군요...

네, 그렇지요? 경상북도 이철우지사님, 경기도의 의왕시 김성제시장님, 성남시 신상진시장님, 하남시 이현재시장님, 양평군 전진선군수님 등의 경우가 다 그러합니다. 모두 진정한 애민정신의 화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임인숙서초지회장님은 "맨발전도한 지인부부들과 함께 맨발여행을 갈 수 있어서 참 좋다! 문경새재는 맨발걷기 좋은 환경을 유지관리 해 주니, 계곡, 숲과 함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너도나도 맨발로 걷는다. 전국의 더 많은 도립, 국립공원에서 안전하게 맨발로 걸을 수 있게 곧 되리라 믿는다! 박동창회장님과 맨국본이 해낸 업적이기도 하다."고 올려주셨고. 일본의 오선아교수님도 "성당 갖다온 후 공원에서 우산쓰고 맨발걷기 합니다. 조용한 공원에서 비소리가 참 좋습니다."고 하셨어요... 모두 얼마나 행복한 맨발의 삶들이신지요... 감사합니다.

어제 일요일 아침에는 저 대신 김영심이사님이 아침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써주셨어요. 전 날 단톡방에 글과 사진을 올려주신 모든 분들을 다 섬세하게 거명해주셨고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여전히 촉촉한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한 하루들, 한주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6.8]]></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10:05: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7)]]></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70]]></link>
			<description><![CDATA[좋은 아침입니다.

‘머문 듯 가는 것이 세월’이라고 이제는 녹색으로 물든 찰진 잎들이 여기저기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자연의 일부로 나무의 뿌리들처럼 맨발로 대지에 서니 싱싱해질 수 있다는 원리를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자연과 늘 함께하는 우리들을 어딜가도 초록잎들이 반짝이며 반기니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어제는 우리네 산자들을 위하여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고마움을 상기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시간을 다스리는 의미있는 현충일 되시길 기원해 주신 윤석만님의 글을 먼저 올립니다.

오늘도 맨발의 아침을 힘차게 열어주신 JOY 김영옥님, 김태희님, 원양순님, 서정의 아침편지 윤석만님, 한용기님, 전상우님, 김종열님, 조길환님, 양해동님,이종림 부회장님, 만족님 감사드립니다.

맨발은 본인 노력이 제일 중요함을 강조하시고, 독종 소리 들어야면 이겨낼 수 있다며 건강저축 많이 하시라고 강조하신 김태희 부방장님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연치유와 기적의 치유를 주는 자유전자를 마음껏 맞이해 보시겠다며 근린공원에 나오신 원양순님, ‘당신의 미소’로 시를 올려주시며 매일 서정적인 글로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시는 윤석만님께 감사드립니다.

뚝방길 맨발길을 소개해 주신 맨발청춘 김종열님, 매일 꾸준히 백세건강법 조길환님, 현충일이라 조기를 달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어주신 만족님 등 아름다운 자연 배경과 함께 맨발인증의 모본이요, 감사와 실천의 대가들이십니다.

또한 어제는 대모산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맨발걷기숲길 힐링스쿨을 박동창 회장님께서 직접 주관하여 주셨습니다. 강선영님 촬영으로 어린 손자들도 건강체조를 직접 따라하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 되었습니다. 박동창 회장님께서는 “맨발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들은 축복이다.”
“아픈 사람들, 맨발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맨발걷기를 빨리 알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야한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모두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강조 하셨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자연의 흙길을 걷는 곳은 생생한 치유 현장이 됩니다. 맨발걷기의 원리와 치유사례를 통한 건강증진 사례들은 희망의 등불이 되어 또다른 치유사례들을 낳습니다.

또한 이소명 부회장님께서는 파이낸셜 뉴스의
"접지 통해 통증·염증 절반 이상 줄어"
박동창의 맨발걷기學 (32)척추수술 후 접지요법을 소개해 주셨고

“한국 찾은 소칼 교수, 임상 효과 발표”
척추수술 환자 84명 접지요법 변화 관찰
회복에 상당한 도움 주는 보조 수단 확인
과학적 근거 갖춘 건강증진법 발전 계기
국내서도 긍정적 예후 사례들 계속 나와 등 보도를 올려 주셨습니다.
늘 건강정보들을 발굴 소개해 주신 이소명 부회장님 수고가 너무 많으십니다.

가족성장&amp;국민(경찰)자살예방 기원 연속 연일 2,000일 도전 맨발걷기,
가제 "눈 떠보니 맨발걷기" 개인저서 작가 도전을 하고 계시는 박경운 파주 지회장님!~
‘범죄나 질병이나 예방이 상책이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신향식의 365건강칼럼에서는 현직 약사 부부, 반려견 '해변 어싱'으로 건강 호전된 사례 공개‘ “현재 15세의 나이에도 매일 바닷가를 한 시간 이상 걷고 있고,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한 시간 반 가까이도 걷는다”면서 “맨발걷기로 건강을 회복한 강아지들이 정말로 신기하다”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님은 "맨발걷기 원리, 동물에게도 적용”된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자연치유 되는 가축이나 많은 동물들의 사례가 나올 것을 기대해봅니다. 신향식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이소명 부회장님께서는 특별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6월 13일은, 전 세계 유일무이한 10년의 맨발역사를 후일 후손들이 100년 후 개봉할 타임캡슐 안치 및 기념 식수 행사가 함양군 병곡면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점심 식사는 함양지회 측에서 간단하고 소박한 식단으로 정성을 다해 소현마을에서 준비하시니 식사 예약 관계로 6월 10일 이전에 함양지회 박정숙(소현댁)님께 문의 바라겠습니다. 열일 하고 계시시는 이현재 함양지회장님과 박정숙 소현댁님외 함양지회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나무뿌리에 채여서 밤새 붓고 멍들고 통증이 있었지만, 얼음찜질로 응급조치!~ 황토족탕에 푹 담그고, 찬 기운의 황토로부터 치유되리라! 믿음으로 두 시간! 통증부기가 확 줄었어요.
역시 흙이 의사를 증명하신 임인숙 이사님!~ 자연치유로 어서 잘 회복 되시길요.

K-park manbal님은 ’고단한 하루 끝에 당신이 있어요.‘ 위로의 팻말을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유영만님은 양천구의 새로운 명소라는 용왕산의 스카이워크와 용왕정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종문님은 별내 중앙공원을, 김명신님은 샛강 활동을, 이혜숙님은 초안산 수국동산 초원을, 윤석만 시인님의 모습도 감사드리고, 청설모 만나신 목계지덕님, 윤화영님, 여정필님,전희종님, 샛강 박윤예님, 죽림 해수욕장 원양순님,’향산공원 오후‘의 황명숙님,강원 속초지회,정비오님 13일차 연지근린공원 황톳길 등,,...맨발길을 누비며 건강up 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성남시 지회 황일화님,김순옥부회장 중심으로 45명 버스에 탑승 하여 안전하게 하나개 해변어싱 잘 다녀오셨습니다. 부드럽고 고운모래 사장에서 맨발걷기 행진하는 시간 갖으면서 화합하고 단합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바닷물에서 어싱(접지)을 하실 때 발목까지 담그는 것과 허리까지 깊숙이 담그는 것 사이에는 전기적·신체적 관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원리 3가지를 설명 해 주셨는데 주의 깊게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애쓰셨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녁맨발~~!! 마무리글 김태희님 감사드립니다.

고필호 이사님께서는 무안에서 함양까지 오셔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님 생가
창립 10주년 기념비/타임캡슐 안치를 위해 맨발 동산 조성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해 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6월 13일 행사가 기대됩니다.

오늘도 맨발길 현장에서 맨발로 걷는 즐거움과 고마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라며 맨발벗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이사/남원지회장 김영심 드림
2026.6.7.]]></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un, 07 Jun 2026 10:39: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6)]]></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9]]></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하늘은 파랗고 하얀 구름들이 여전히 곳곳에 끼어있네요. 그래도 따스한 햇살이 내려쪼이고요. 저 멀리 주황색의 꽃을 피우는 능수화도 벌써 피기 시작했어요. 여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도 이번 주 계속 비가 내려 곳곳의 땅은 여전히 촉촉하고 감미롭습니다.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대고요...

오늘 아침편지에서는 "잘츠부르크 대학에서 수행된 가장 최근의 지연근육통 연구는 특히 수면 중 접지(Earthing) 하였을 때가 접지를 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할 때 더 빠른 회복을 보여주었고, 근육 손상 및 염증에서 덜 뚜렷한(약한) 마커를 생성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구원들은 접지(Earthing)가 현재 확립된 치료전략이 없는 "집약적인 운동 및 체육 훈련” 수행 후의 회복 능력을 향상시키는 아주 "단순한 방법론"임을 나타낼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18
이러한 운동 기반의 연구는 접지(Earthing)가 특히 운동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반드시 모든 피트니스/운동의 생활방식의 일부여야 함을 명백하게 시사합니다.

접지 연구에 따르면 접지의 빠르고 광범위한 치유효과는 느리게 움직이는 신경 자극이나 화학 반응으로는 설명될 수 없고, 오히려 지구(땅)에서 몸 안으로 유입되는 항염증성 전자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동 전자가 신체의 전도성 기반 구조와 염증의 표적부위를 빠르게 통과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Oschman" 라고 쓰고 있어요.

네, 그렇지요? 땅을 밟을 때 몸 속으로 들어오는 생명의 자유전자가 치유를 시작하고, 수많은 병들이 치유되게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생명의 에너지를 공급하여 젊고 활기찬 삶을 가능케 합니다. 당연히 다른 생명체를 사랑하는 생명의 연대가 이루어지게 하고요...

오늘 아침편지에 올려드린 "맨발걷기 치유사례 970: 돌아가신 대장암 말기 남편 간병하다 생긴 료관암 3기 수술 1년 후 림프 전이 면역항암하며 맨발 계속해 일체의 암종양 없이 건강한 새 삶을!" 이라는 73세 유명숙님의 증언에서 남편분은 돌아가시기 직전에 맨발걷기를 아시게 되었지만, 너무 늦었어요. 그러나 맨발시마다 통증이 사라져 진통제를 안 드셔도 되었다는 증언이 위와 같은 접지의 통증감소를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발병한 료관암은 수술 후 면역항암제를 복용하며 꾸준히 맨발걷기를 계속해 지금은 다 나았다는 증언이 그러한 맨발의 치유사실을 증거해 보여주셨어요...

다음 "맨발걷기 치유사례 729: 20년 당뇨 약복용 공복혈당량 5~600 망막합병중 안구돌출, 치매초기, 수전증, 다리저림, 역류성식도염 모두 맨발 15개월 깨끗 치유!- 박성현(80)님의 사례는 그를 더 극적으로 증거합니다. 20년 약물 복용에도 내려가지 않던 5~600의 공복혈당량, 그리고 안구돌출과 같은 무서운 당뇨합병증, 치매, 수전증 등이 맨발걷기로 깨끗이 다 나으시고 저렇게 건강하고 젊으신 모습으로 재탄생하셨으니요...

바로 위 논문처럼 맨발걷기와 접지의 치유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고, 또 우리의 지난 10년의 맨발걷기로 입증된 수많은 치유의 기적들이 그를 증거합니다. 어제 마중물님께서 "접지 동판 시트 위에 자고 아침이면 몸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어디든 통증도 없습니다 24시간 접지로! 지구는 바로 천연의 진통제이자 항염증제입니다"라고 하셨음도 그러합니다.

또한 어제 저희 사무실을 찾은 98세의 변상식 어르신을 보십시오. 100세에 가까운 그 분이 직접 차를 운전하여 죽전에서 수서까지... 그리고 점심을 사시겠다 하시고, 점심 대접을 해 드렸더니 그러면 커피라도 한 잔을 꼭 사야겠다 하여 커피집에 까지 가서 환담을 나눈 모습은 젊은이들의 교유와 만남이나 전혀 다름 없는 시간들이었어요...

무언가 다른 세상이 열리고 있다는 직감을 할 수 있었어요... 90대, 100대의 사람들도 더 이상 늙지 않고 일상적으로 차를 몰고, 쇼핑하고, 외식도 하고, 커피도 마시는 그러한 삶을 요... 그리고 밥도 사고, 모처럼 만나니 선물도 준비해 오시는 그러한 일상의 삶을 요...

그런데 변상식어르신께 친구들은 아직 살아계시느냐 여쭈었더니 2사람 정도 있는데, 모두 병석에 누어 있어 움직이지를 못하고 계시다 하고요... 무엇이 98세의 변상식어르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렇게 다르게 만들고 있을까요? 눈도 1.0, 청력도 보청기 없이 완벽하시고, 이빨도 임플란트 하나도 없이 완벽한 당신의 원래 치아였고요...

첫째는 그 분이 3년 전 병상에서 제 유튜브를 보시고, "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는 책을 구해 읽어보시고는 맨발걷기를 시작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 때부터 숙면하게 되고, 몸 속 활성산소가 증화되고, 혈액이 맑아지고, 에너지가 힘차게 생성되면서 새로운 치유의 삶, 생명의 삶, 젊음의 삶이 시작된 것입니다. 얼마 전 뵌 82세 도산수련원 김병일이사장님께서 맨발걷기 시작하신 이후 변화되신 모습과 다르지 않습니다. 맨발걷기 이후 더 건강하고, 더 젊은 청년으로 변하고 계시는 현상이요...

둘째는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접하게 되면, 다음 그를 실천해야 한다는 즉각적인 결단과 실행이 남과 다르셨습니다. 이리저리 핑게 삼지 않으시고, 그 옳은 일, 즉, 맨발걷기에 잡중, 실천하시고, 이빨이 흔들리자 즉각 매일 저녁 손으로 잇몸을 마사지하고 치실로 이빨을 깨끗이 청소해 건치로 유지케 하신 노력 등이 그러합니다. 전후좌우를 살피지 않고 실천에 나서셔서, 한마디로 죽기살기 실천을 하신 것이지요...

그 점에서 변상식어르신과 지난 번에 뵌 김병일 이사장님의 결단이 다르시지 않습니다. 매일매일의 실천에 한결같으신 것입니다. "격물치지(格物致知), 불광불급(不狂不及)"의 통찰과 실천에 다름 아닙니다. 두분 다 참으로 훌륭하시고 우리 모두의 영원한 등불이 되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그날이오면님은 "혹시 아이들 사례는 없을까요? 저희 딸이 초등학교 3학년인데 근시로 안경을 써야된다고 합니다 너무 갑작스러워 어제는 많이 당황했으나.. 오늘부터 학교운동장 맨발걷기를 하기로 했습니다만..혹시나 어린이 사례가 있을까 해서 문의드려봅니다 황토길이면 좋겠지만 집앞이 동선이 좋으니 운동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고 하셨네요... 건강여왕님도 "어린이 고도난시도 좋아지겠죠.?ㅠ 7살 꼬맹이가 난시가 심해도 너무 심하네요~;;"라고 하셨고요...

이에, 배인수팀장님이 "*👀 맨발걷기와 어린이 근시! 푸르른 숲길이나 시야가 확 트인 운동장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아이들의 근시를 예방하고 진행을 막는 최고의 천연치료제가 됩니다. 👣 인체 눈의 원리를 인지하고, 자연 빛을 벗 삼아 맨발걷기에 흥미를 갖게 된다면 좋아질 것입니다."라고 답하셨어요... 네, 감사합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맨발로 걷고 접지하시면 어른들이 눈이 좋아지듯이, 더더욱, 위 98세 변상식어르신이 지금도 좌측 눈 1.0, 우측 눈 0.9의 시력을 유지하심이 증거하듯 , 아이와 함께 매일 맨발로 걷도록 해 보세요. 그럼 시력 뿐만 아니라 다른 성장 조건들도 마치 닭장 속의 병든 닮을 땅에 놓아 키우면 토종닭이 되듯 그렇게 건강하고 싱싱하게 성장하는 어린이로 바뀔 것입니다.

어제 권인자구리갈매지회장님이 "맨발걷기 5시간하고 저장하여 5일동안 써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할일도많고 시간도없고 바쁜데 왜 매일 하라는거야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다다익선이라는 걸... 전 4년을 꾸준히 매일 했는데도 한 이틀 안하면 나타나는 피로 하루세끼 밥먹듯이 해야하는 맨발, 죽을때까지 같이가자 사랑하는 맨발친구!"라고 하심도 그러합니다. 죽기살기 실천만이 항상 늘푸른 나무처럼 건강한 삶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어제 태희님이 "공기 좋은 천년숲황토길도 스프링쿨렁도 잘되어있네요. 걷다가보니 경북 이철우도지사님이 점심시간 이용해서 직원들과 함께 맨발 걸으시는군요 축하인사드리면서 건강회복 잘 하시길 부탁드리고요"라고 올려주셨군요.

네, 그 힘든 선거를 치르시고, 저렇게 일상에서 매일 맨발걷기를 하시니까 건강을 유지하고, 저렇게 어려운 선거까지 잘 치루어 내신 것이지요... 이철우지사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한편, 어제 소명님이 "지금 함양군 병곡리 소현마을은 타임캡슐, 기념식수 장소 공사가 한창입니다.", "박동창 회장님의 어린 시절 모교인 병곡초등학교 맨발길 공사가 한창입니다. 한 분의 선한 영향력으로 머지않아 전 세계 교정마다 맨발로 걷는 길이 만들어지고, 그 생명 회복의 발원지를 찾아 전 세계인의 발걸음이 함양군을 향해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이토록 중요한 대열에 동참하는 소중한 회원들입니다.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서 공기 마시듯, 햇볕으로 일광욕하듯이 누구나 누리도록 확산의 최선을 다합시다."고 올려주셨듯, 어제 함양에서는 여러가지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소현마을에서는 새벽부터 무안에서 달려오신 고필호이사님이 포크레인으로 작업하시는 분들과 함께 타임캡슐과 표지석, 기념비 등을 안치할 수 있도록 하루종일 땀 흘려 작업해 주셨고, 그 곳을 이현재지회장님이 수시로 둘러보셨고, 박정숙단장님과 부산에서 오신 박상영 맨발빌리지 추진위원장님은 기념 식수를 위한 반송을 구하기 위해 인근 수십개의 조경업체를 찾아 마침내 적합한 반송 2그루를 찾아내어 김형섭사장님이 보내주신 금강송 3그루 묘목과 함께 식재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그 헌신과 땀 그리고 봉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같은 시간 병곡초등학교에서는 서영희부회장님의 주선으로 후원인 김석진사장님이 황토마당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멋지고 안전하게 조성해주셔서 어린이들이 마음대로 뛰놀 수 있는 황토마당과 의자, 손잡고 걸을 수 있는 가드레일 등이 설치되었습니다. 그 놀라운 헌신적 노력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함양의 1000년을 이어온 상림숲길이 이제 병곡초등학교의 맨발길, 황토마당으로, 그리고 소현마을의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자난 10년의 역사를 담은 100년 후 개봉할 타임캡슐 안치 및 맨발 빌리지로의 전개 등이 맞물리며 이제 함양은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인류의 맨발의 새로운 건강증진의 100년, 1000년의 역사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장소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오늘은 현충일 주말입니다. 우리의 나라를 죽음으로 지켜 주신 호국 영령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다 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이 아름다운 6월의 하루를 맞아요.

오늘도 여러분들 모두 지난 주 내린 비로 여전히 촉촉하고 감미로운 땅을 찾아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후 2시 반 한솔공원으로 오셔서 저와 함께 우리의 맨발의 성지 대모산을 같이 맨발로 걷도록 하고요...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6.6]]></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un, 07 Jun 2026 10:30: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5)]]></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7]]></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밤까지 축복의 비가 내리고 오늘 아침은 개었습니다. 아직 하늘에 구름들은 많이 있지만 곳곳에 새파란 하늘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잠시 전에는 찬란한 태양이 인사를 하고 다시 들어가셨고요.

우리 맨발인들의 입장에서는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수시로 비를 내려 주시고 땅을 촉촉하게 해 주십니다.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되게 흐르게 해 주시고 계시고요...

이 아름다운 지구의 땅을 매일 맨발로 밟고 맨발로 걷고 맨발로 행복해하는 우리들의 삶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 어떠한 질병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있고 또 노화로부터도 어느 정도는 자유로워질 수 있으니요...

매일매일 우리는 땅으로부터 생명의 자유전자를 생명의 에너지를 충전받기 때문입니다. 그를 많이 충전받을수록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더 젊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어제 저에게 전화를 주신 98세 변상식 어른께서 오늘 저희들 사무실로 오셔서 점심을 같이 하자고 하셨어요. 그래서 오시는 건 좋은데 어떻게 오시냐 했더니 직접 운전하고 오시겠다는 거예요. 죽전에서 수서까지 20분밖에 안 걸린다는 겁니다. 아이고 안 됩니다. 98세 어른께 직접 운전을 해서 오시게 할 수는 없습니다하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걱정마세요. 매일 운전하고 다니고요. 눈이 1.0입니다" 라고 하셨어요...

얼마나 기쁜 말씀인지요. 매일 맨발로 걸으셔서 저렇게 젊은이처럼 전화하시고, 젊은이처럼 운전하시고, 젊은이처럼 살아가고 계신다는 말씀을 들으니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도 매일 맨발로 걷고 맨발로 충전하면 저렇게 100세가 다 되도록 건강할 수 있음을 변상식 어르신께서 다시 한번 몸소 증거해 보여주고 계시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편지 "통합적 라이프스타일 의학 처방에는 접지(Earthing)가 포함되어야 한다.: 연구 및 임상 관찰 검토에 대한 연구(2)"에서 저자들은 "생물학적 접지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이 지구로부터의 동일한 음(-)전하를 띤 자유 전자의 무한한 공급과 하루 동안의 주파수는 모든 동물과 식물 왕국의 모든 생명체를 지배하고 양육하는, 말하자면, "전기적 영양소"의 역할을 합니다.

이제까지의 연구 결과는 접지가 신체로의 상당한 규모의 자유전자의 공급을 촉진하여, 빠르게 또 때로는 즉각적인 생리학적 변화를 초래한다는 가설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접지는 인체의 자연적인 내부의 전기환경을 복원하고 유지하게 합니다.

두 명의 폴란드 의사이자 연구원들인 Sokal 부자(父子)는 몇 년 전에 일련의 실험을 수행했으며 인체를 땅과 접지하는 것이 인체의 생체 전기, 생물 에너지학 및 생화학적 과정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는 "자연의 보편적 조절 요소"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만성 질환 및 신체의 기능 장애에 대한 조절효과(modulating effect)를 나타낸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11"고 쓰고 있습니다.

동 논문은 또 "자유라디칼(활성산소, 또는, 활성산소종, ROS라고도 함)은 양(+)전하를 띤 분자로 건강한 조직에서 전자를 빼앗아 와 조직의 손상을 초래합니다. 활성산소는 신체의 에너지대사 분자인 아데노신삼인산(ATP)의 생성을 포함한 정상적인 생화학과정에서 생성됩니다.

모든 세포는 매일 수십억 개의 활성산소를 생성합니다. 접지는 엄청난 수의 자유 전자가 신체로 들어오도록 하여 활성산소를 중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염증 부위로의 전자 수송의 활발한 메커니즘은 신경계, 경락 및 순환계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체내에 흡수된 자유 전자의 유입은 면역체계에 대한 강력한 항염증 강화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제되고 있습니다. 접지는 일반적으로 급성 및 만성 염증을 모두 반전시키며 빠른 속도로 치유합니다."고 쓰고 있어요.

네, 폴란드의 의사 부자인 소칼부자 박사의 "인체를 땅과 접지하는 것이 인체의 생체 전기, 생물 에너지학 및 생화학적 과정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는 "자연의 보편적 조절 요소"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만성 질환 및 신체의 기능 장애에 대한 조절효과(modulating effect)"를 인용하면서 맨발걷기와 접지의 근본적인 치유효과인 항산화효과 함염증작용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지난 5월 10일 우리의 10주년 기념식과 글로벌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강연해준 파베우 소칼박사의 주장을 싣고 있습니다. 그 파베우박사는 지난 해에 척추 수술 후의 환자들에 대한 3일간의 대규모 임상실험을 통해 접지시킨 입원환자 42명이 접지 안 시킨 일반 입원환자들보다 통증 수준, 염증 수준이 2~3배가 낮고, 근육회복속도는 2배 정도 빨랐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까지 해 발표하셨어요...

거디에다 우리는 지난 10년간 맨발걷기로 수많은 사람들이 치유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맨발걷기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을, 사랑을 되찾아 왔어요. 그렇다면 당연히 전 세계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맨발걷기를 가르쳐 질병의 예방에 관심을 두어야 하고, 병원들은 입원환자들의 빠른 치유를 위해서는 접지를 이용하고, 그 환자들에게 맨발걷기를 시켜야 할 터인데요... 우리가 맨발걷기 국민운동을 펼쳐나가는 이유입니다.

어제도 수원의 최영삽팔달지회장님은 회원님들과 하나개해수욕장 맨발접지여행을 다녀오시면서 정종문님 (후두암.72세)의 치유의 증언을 들려주셨군요. "처음(2025년 8월 ) 수원 팔달산 맨발걷기힐링스쿨에 왔을때는 말을 해도 목소리가 안 나와서 회원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들을수가 없었다. 지금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대화를 하면서, 팔달산 맨발걷기 힐링스쿨에 아침반. 오후반에 참여하고 있읍니다. 후두암 수술후 일체의 항암, 방사선 없이 맨발걷기로 극복. 식이요법은 공장에서 나온 음식물 안 먹고, 야채, 과일, 견과류로 식사를 했어요. 주 1회 수도권 100대 명산을 맨발로 등반하고 있고요. 정말 아름답고 대단한 맨발 벗님 입니다."고 올려 주셨어요

그리고 "하나개해수욕장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갯벌을 걸으며 대지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는 '슈퍼어싱'을 함께할 수 있어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고 올려주셨네요. 잘 하셨어요...

후두암은 물론 설암 수술 후의 어려움을 맨발걷기로 극복한 사례들이 여러분 계세요. 왜 그럴까요? 위 접지이론의 항산화, 항염증효과는 물론이고, 혈액순환이 잘 되니 수술 부위인 후두, 성대 등에 혈액을 돌리고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을 걷어와 그 부분의 미세한 조직과 세포, 신경들이 살아나기 때문이라는 것이 저희들의 경험에 따른 교훈입니다. 당연히 다른 부분의 수술과 치료 등에도 같은 이치가 적용되고요... 맨발걷기와 접지의 효과를 상징해 보인 정중문님의 치유를 축하드려요...

한편 하나개해수욕장의 경우 갯발이 드넓고 물이 빠지면 한 없이 걸어서 들어가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되지요? 하지만 그것은 항시 예상치 못한 위험을 수반할 수 있음을 염두에 항상 두어야 해요.

관련해 어제 소명님이 지난 해 인천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안전관리계에서 연안안전담당을 하고있는 김동현경장님이 전해주신 해양안전수칙을 올려드렸어요... 너무 멀리 바다 쪽으로 나가지 마시고, 연무가 낄 경우 즉각 되돌아 나오시고,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이 같이 움직이고, 반드시 휴대폰을 소지해 만약의 경우 긴급 구호를 요청하시고, 특히 갯벌 좌측 끝부분의 푹 파인 곳 쪽으로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는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키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임인숙지회장님도 "비가 와서 더 좋은 석촌호수 맨발황톳길. 미끄러지지 않도록 지팡이도 많이 준비해 두셨네요. 우분투, 이타행 좋은 맨발벗님들."이라고 올려 주셨고요. 네, 송화용 송파지회 지회장님과 여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어제 오후 한 차례 소나기가 지난 후, 대모산이 어서오라 불러 서둘러 대모산을 올랐습니다. 황톳물이 곳곳에 고여 있고, 밤꽃 향기는 코를 찌르고, 어디선가 뻐꾸기가 날아와 뻐꾹 뻐꾹 하고 울어대고요... 바로 천국이었습니다.

그 길 저멀리 옥경님이 다가오셨어요... 반가운 김에 옥경님이 뻐꾸기와 함께 오셨다고 했지요... 그를 옥경님이 어제 단톡방에 "ㅡ&gt; 뻐꾸기랑 같이 오셨네요~ 오늘 너어~무 좋네요 하십니다. (비가와서 대모산 황토길이 너무좋다는말씀~^^) 정말 넘나 멋지고 정스런 말씀에 저는 말주변이 없다보니 네~~라고만 했지요ㅋ."라고 올려주셨어요... ㅎㅎㅎ 반가웠어요. 대모산은 그렇게 우리 모두의 맨발의 성지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땅, 치유의 땅이자 안식처이고요. 감사합니다.

또 저녁에도 퇴근하면서 다시 수서6단지 황톳길을 갔어요. 실비가 내리는 가운데 여러분들이 맨발을 하고 계셨고요. 수서6단지 황톳길을 지키는 유화경지회장님은 하루 종일 황톳길을 관리하고 맨발로 걷고 접지하면서 하루 3~4만보를 걷는다 하셨어요. 그리고 손에 쥐는 볼이 넒은 칼을 사서 땅을 고르는 등 황톳길 관리에 지극 정성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자신도 몸이 좋아지고 다른 사람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맨발할 수있도록 돕는 마음씨, 바로 우리의 이타행, 우분투 정신 그대로입니다.

어제는 강남구청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오셔서 최근 녹지과 직원들이 바뀌었다며, 도와줄 일이 없느냐고 일일이 묻고 가셨다 했어요... 이제 새로 선출되신 구청장이 취임하실 터인데 좋은 움직임으로 보였어요... 그곳에 황토장도 자그맣게 만들어달라는 오랜 염원도 해 주시겠다 하셨다 하고요... 곳곳에서 매일 그런 기쁜 생명의 소식들이 들려오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다시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이 아침 함양 소현마을에서는
저의 오랜 집터에 우리 맨발걷기의 미래 100년을 기약하는 타임캡슐을 묻을 기초공사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필호이사님께서 저 멀리 무안에서 새벽부터 달려오셔서 소현댁, 신재범함양부지회장님과 상의하시며 현장 공사를 지휘하고 계시고요... 모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방금 소명님은 "이제 역사적인 타임캡슐 안치및 기념식수 행사 날이 일주일 남았습니다."라고 멋진 웹포스트를 올려주셨군요. 특임기획단장이신 소현댁 박정숙님께서 그 모든 일들을 이현재함양지회장님과 협의하여 정하신 내용들을 광주의 나종경편집인님께서 밤새 작업해 이렇게 아름답게 담아내 세상에 알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그 놀라운 헌신과 이타행의 아름다운 노고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병곡초등학교 운동장 한 켠에는 서영희대구지부장님과 김석진 황토후원자님이 포크레인을 이용, 어린 학생들을 위한 멋진 황토마당을 조성해주시고 계시고요...

이렇게 맨발이 인연이 되어 지금 70년 전 제가 맨발로 뛰놀던 맨발의 발원지 함양 소현마을, 제가 다니며 공부했던 병곡초등학교가 새로이 맨발의 마을, 맨발의 학교로 되살아나고, 그 맨발의 기운이 1000년을 이어온 함양상림숲과 맞물리며 새로운 100년, 1000년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생명살리기 맨발걷기운동이 대모산을 넘어 함양으로, 무안으로, 광주로, 부산으로, 전국으로, 전세계로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나가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자 희망입니다.

오늘 이 아름다운 금요일, 주변의 땅은 모두 비가 내려 촉촉하고 감미롭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생명의 자유전자를 마음껏 충전하시고 진정 질병과 노화로부터 자유로운 그런 생명의 삶을 치유의 삶을 젊음의 삶을 우리 다 같이 기약해 나가요.

내일은 토요일을 맞아 오후 2시 반 대모산 한솔공원에서 우리 다 같이 만나고요...

감사합니다.

맨잘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6.5]]></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0:59: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4)]]></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6]]></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구름이 끼이고 바람이 선들 선들 불어 시원한 아침입니다. 예보를 보니 오후에 비도 예보되어 있군요. 감사한 일입니다.

어제 투표일을 맞아 다 투표들 하셨지요? 일찌감치 대세가 확정된 곳들도 많았고, 밤새 엎치락 뒤치락 손에 땀을 쥐게하는 선거구도 많이 있었던 듯 해요. 당락을 넘어, 출마하셨던 모든 분들이 우리 국민들을 위해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선되신 분들께는 각별히 축하드리고, 모든 지역에 맨발의 건강도시들을 만들어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려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길들이, 시설들이 더 많이 조성되어야 하니요...

오늘 아침편지는 지난 몇 회의 폴란드 소칼박사의 접지에 대한 의학적, 과학적 입증과 관련 심포지엄 결과에 대한 보고 및 그 접지를 실제의 응용사례와 효과들에 대한 Earthing Institute의 설문조사 의견 피드백에 이어, 오늘부터는 수회에 걸쳐 2020년 5~6월호 미국 '탐구'(EXPLORE)지에 게재된 웬디 메니고즈, 트래시 라츠 등 미국 5명 임상의사들의 접지(Earthing)에 대한 연구 및 임상실험 결과와 그를 통한 세계 의학계 앞 "통합적 라이프스타일 의학 처방에는 접지(Earthing)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혁신적 제안을 소개해 드립니다.

그리고 그 하이라이트를 "•접지(Earthing)는 사람들을 지구의 자연치유 에너지에 연결합니다. •염증, 통증 및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혈류, 수면 및 활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접지는 별도의 노력이나 다이어트가 필요하지 않은 간단하고 심오한 생활 방식의 추가입니다. •접지는 현대의학의 건강과 치유책에서 완전히 간과된 요소입니다. •의료 전문가는 환자들에게 접지를 권장해야 합니다."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동안 강조해왔던 사실들을 재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 몸의 비타민 D가 9300만 마일 떨어진 태양에서 생성되는 에너지와 주파수에 의해 생성되는 것처럼, 우리 발 바로 아래 지구는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고유한 에너지와 주파수를 제공합니다. 접지는 현대에 들어와 인간의 생활 방식의 변화로 인해 잃어버린 지구에 대한 원시적인 전기 연결을 복원합니다. 접지는 우리가 "전자 결핍 증후군"이라고 부르는 간과되고 다양한 건강장애의 심각한 원인이 되고 있는 요인들을 교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접지는 자체적으로 또는 임상 치료와 함께 사용하여 생리학의 깊은 생체전기적 수준에서 시작되는 증상 및 기능 장애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또는 임상 치료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서의 예방 및 치료 모두를 위한 강력한 건강 및 치유 도구를 제공합니다."라고 쓰고 있습니다.

참으로 옳은 이야기들입니다. 현대의학이 그 닫혀진 문을 열고 병원에서의 처방에 맨발걷기와 접지를 권장해야 한다는 미국 의사들의 주장입니다... 환자의 더 빠른 치유를 위해서... 더 나아가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서요... 감사한 일입니다.

어제도 서영희대구지부장님은 신안중도를 대구 회원님들과 같이 여행하시고 "접지 시간을 3시간 이상 가졌더니 평소와 달리 피로감이 없어 접지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 하셨고, 별내의 변종문님도 "🚶‍♀️👣맨발로 걷는 순간 죽음의 4중주가 즉시 정지된다!👣🚶‍♂️ "15년 한결같이 1시간씩 무조건 걸었는데, 혈압약도 끊게 되었고 콜레스테롤등 각종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변화가 있었다." 하셨어요. 네,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랬더니 김이사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걷는게 보약이라는데 관절이 아프네요."라고 올렸어요. 그러자 일산수진님이 "관절 아프시면 걷기 힘드실 겁니다 캠핑용 의자 놓고 맨발 접지하고 앉아만 계셔도 좋아요 가끔 제자리 걷기 하시면 됩니다 엄청나게 큰 6힐링이 되어요😁 힘내세요❤️❤️❤️"라고 올려주셨어요....

그런데 관절이 아프시다는 건 1) 자가면약질환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이거나, 2) 족저근막염이나 무릎관절염일 것으로 보이는 바, 자가면약질환은 땅과의 접지로 빠른 시간 내 치유되시고, 족저근막염이나 무릎관절염은 맨발로 걸으셔야 발바닥의 아치가 작동하며 천연의 스프링효과를 가져오면서 관절을 싸고 있는 근육들이 말랑말랑해지며 관절의 통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꾸준히 맨발로 걷고, 접지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해 지난번 파베우 소칼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올린 "Barefoot Lecture 27: Earthing, as a Bioelectrical Modulator- Pawel Sokal, K-Barefoot Symposium Seoul" 유튜브에 어제 독일에서 @kuan-jin이라는 분이 영어로 댓글을 달아 "안녕하세요, 정말 흥미로운 강의 감사합니다. 저는 독일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6년에 다발성 신경병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들은 제게 오피오이드와 항정신병 약물을 복용해야 하고, 앞으로 휠체어를 사용하고 요양원에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발에 극심한 통증이 있었고 땅의 감촉을 전혀 느낄 수 없었기 때문에, 발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발의 신경 말단이 퇴화함에 따라, 저는 신체 활동을 통해 이에 대응하기 시작했고, 숲 속에서 사슴과 멧돼지가 다니는 길을 맨발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7년 전 일이고, 지난주에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주문했습니다! 😊" 라고 올려주셨음도 바로 그를 증거합니다.

어떠한 질병이나 통증이 있더라도 맨발이 답이고, 맨발이 치유함을 한 독일 분이 증거해 보여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더더욱 어제 저녁 퇴근하면서 잠시 들른 수서6단지 황톳길에는 참으로 많은 분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앞이 보이지 않는 선영님이 가드레일을 붙잡고 맨발하시며, 지난 2년간 족저근막염으로 발이 아파서 오래 걷기가 힘들었고, 최근에도 맨발하면서도 발이 아프다고 몇 번 호소를 하셨었는데, 제가 꾸준히 걸으시면 발바닥 아치의 스프링작용으로 그 통증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어제 저녁 드디어 그 발바닥의 통증이 없어졌다고 기쁜 소리로 말씀해 주셨어요... 바로 맨발걷기가 그 어떠한 경우에도 답임을 다시한번 입증해 보여주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부산의 강상욱이사님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발은 오리건주 포트록 동굴에서 발견된 약 1만 년 전의 샌들이다. 그러나 지구상 모든 인류가 신발을 일상적으로 신게 된 것은 산업혁명 이후, 길어야 2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30여만 년을 맨발로 살아왔다. 로봇, AI가 인류의 일상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여 노동 시간이 더 줄어들면, 일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줄어든 대부분의 인류는 무엇을 하면서 지낼까.

답이 인류의 몸 안에 있을 것이다. 기술은 우리를 자연에서 멀어지게 만들었지만, 역설적으로 기술이 노동을 대신하는 시대에는 다시 자연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수렵·채집인은 노동하지 않는 나머지 시간은 걸었고, 이야기했다. 불 앞에서 별을 보고 뒷담화를 즐겼다. 노동이 줄어들 인류가 다시 맨발로 흙 위를 걷고 있는 것을 상상해 본다. 퇴행이 아닌, 가장 긴 기억으로의 귀환을."이라고 쓰셨군요...

네, 그래요. 오늘날 AI시대의 도래를 우리 맨발인들이 더 희망적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일론 머스크에 의하면 앞으로 수년 내 일할 필요도, 저축할 필요도 없는 그런 시대가 온다 하니, 그러한 시대에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가장 근원적인 생명의 삶이 열리는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요? 맨발로 걷고 맨발로 접지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새로운 생명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는 것이 우리들의 믿음입니다.

일상은 AI에게 맡기고, 우리 모두는 다같이 자연을 찾아가고, 맨발로 땅을 밟고, 맨발로 바다를 접지하는 그러한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이요...

어쩌면 AI시대의 도래로 우리 맨발인들에게는 노아의 홍수 이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돌아가는 획기적인 문명사적 전환의 시대가 열리리라는 기대를 다시한번 가져보는 아침입니다.

이 아름다운 생명의 땅 지구의 하루, 오늘도 여러분들 모두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고 땅과 접지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6.4]]></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9:4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3)]]></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5]]></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눈부신 태양이 비추이고 온 세상은 녹색의 시퍼런 생명의 물결로 충만해 있습니다. 맨발로 선 땅에도 황토로, 물로 생명의 자유전자가 넘실대고요...</p>
<p>같이 나온 손자들도 한뼘 황토장에서 맨발을 첨벙대는 것을 즐깁니다. 저 어린 것들이 앞으로 자라면서 항상 저렇게 맨발로 뛰놀며 펄떡펄떡한 생명의 삶을 살 수 있어야 하는데요... 그런 세상을 우리 다같이 힘을 합쳐 열어나가도록 해요...</p>
<p>오늘 아침편지에 "지난 3일간 폴란드 의사 Pawel Sokal교수의 방한 및 글로벌 심포지엄에서의 발표 관련 내용들을 보고서 형태로 올려 드렸습니다. 동 내용의 핵심은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에게도 맨발로 걷고 접지하면 접지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보다도 통증 수준, 염증 수준, 근육회복속도 등 치유효과가 훨씬 더 빠르고 확실하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 주셨어요.</p>
<p>이에 접지이론의 본산인 미국의 Earthing Institute가 2020 년 5 월에 접지(Earthing)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의 보호를 포함하여 많은 회원들을 어떻게 돕고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는 설문 조사를 한 결과를 여러분들과 공유함으로써, 여러분들 모두도 맨발걷기는 물론 집에 계실 때에도 접지를 계속하실 것을 권유해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쓰고 그 피드백들을 전해 드렸는데, 그 결과가 놀랍군요.</p>
<p>1. 통증과 모든 병증들이 감소되거나 사라졌다, 2. 천식이 사라졌다!, 3. 섬유근육통이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고통이 없다, 4. 요통의 80 %가 개선되었다, 5. 경미한 독감도 걸리지 않게 되었다,  6. 부어 오른 발목이 나았고, 잠도 더 잘 자게 되었다, 7. 저의 심장 문제와 아내의 관절염의 약 90%가 개선되었다, 8. 더 이상 심장이 빨리 뛰고 두근거리는 일이 없어졌다,  9. 증상이 없어졌고, 계절성 알레르기도 없어졌다, 10. 혀의 감염과 몸의 악취가 2 일 만에 사라졌고… 혈압약 복용도 중단했다,</p>
<p>11. 더 많은 활력을 느끼고 스트레스는 경감되었다, 12. 맨발걷기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최상의 선택이다, 13. 더 이상 어깨 통증이 없어졌다, 14. 나이가 들어 생기는 통증이나 고통이 없다,  15. 접지패치로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16. 1 개월간 접지 후 임신이 되었다, 17. 만성폐색성폐질환(COPD) 및 근육장애(MND, 운동신경원질환)를 제어한다, 18. 만성 피로와 마른버짐(건선)이 사라졌다, 19. 정신건강과 전립선염 및 수소이온농도(pH)에서 큰 효과를 보았다, 20. 축농증 및 호흡상 문제들이 해결되며 심방세동(Afib)도 개선되었다, 21. 갑상선 약을 끊고, 알레르기와 수면도 개선되었고, 황반변성 진행도 멈추었다...</p>
<p>놀랍지 않아요? 위 모든 20여명의 맨발걷기와 접지의 치유효과는 위 파베우 소칼교수의 척추 수술 후 병원 입원환자들 84명의 임상실험 결과인 통증의 2배 감소, 염증의 4배 감소, 근육회복속도가 2배는 더 빨라지는 현상들과 똑같은 맥락입니다.</p>
<p>결국 아픈 사람들이 접지효과를 본 다면 안 아프고 건강한 사람들도 맨발걷기와 접지 시 그만큼 더 건강해지고, 관련 염증이나 질병들이 예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요...</p>
<p>물론 일부에서는 사례의 숫자가 너무 작다고 여전히 비판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를 외면함은 결국 외면한 사람들만의 손해가 될 것이고요... 우리가 맨발걷기와 접지를 더 넓게 더 빨리 세상에 알려야 하는 이유입니다.</p>
<p>동 아침편지에 올려진 "박동창의 맨발강의 201: 접지효과(earthing)의 실체, 암과 심뇌혈관, 자가면역질환 등 뭇 질병 예방과 70대 부부의 부부생활 재개 등 회춘과 항노화의 놀라운 비밀을 밝히다"도 한번 들어보시고, 미국의 Earthing Institute의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저의 "Barefoot Lecture 24: The Promise of Walking Barefoot! A healthy life and a dignified death! 5.2025"도 한번씩 들어보시라고 여기에 링크들 올려드립니다.</p>
<p><a href="https://youtu.be/Lw56JinU43M">https://youtu.be/Lw56JinU43M</a></p>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QnhmK4R1BUg">https://www.youtube.com/watch?v=QnhmK4R1BUg</a></p>
<p>한편, 어제도 오후에 잠시 대모산을 올랐다가 69세 최지윤 화가님을 만났습니다. 당화혈색소가 8 정도라고 하면서 당이 안 내려간다고 해요. 그래서 하루에 얼마나 하시냐 그랬더니 낮에 대모산에 와서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한다고 그럽니다. 그것 가지고는 부족하시니 하루에 세 번 하실 수 있도록 하시고 대모산까지 나오시기 힘드니 집 근처에 조그만 땅을 확보하시고 거기서 맨발과 접지를 하시고 제자리 걸음을 하시라고 했어요.</p>
<p>그러면서 아파트세요. 단독주택이에요 라고 여쭈었더니 단독주택이라는 거예요. 아니 그렇다면 마당에 조그만 황토장을 만드세요라고 했더니 전부 다 시멘트로 덮여 있다고 해서 당장 그 시멘트를 까서 걷어내시고 1 m 평방 정도라도 확보하시면 거기다가 황토를 붓고 물을 뿌리시면 내집에 바로 완벽한 생명의 장이, 생명의 숨통이 열리는 것입니다.</p>
<p>그 땅에다 이젤을 놓고 맨발로 그림을 그리시거나 책도 보시고 거기서 음악도 들으세요. 그러면 하루 몇 시간이고 접지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시고, 그 경우 당화혈색소 8은 2~3개월 내에 정상으로 복귀할 것입니다. 당연히 드시는 음식과 섭생 조심하시고요...</p>
<p>내 아파트, 내 집 바로 앞에, 옆에 한 뼘이라도 생명의 땅을, 치유의 황토장을 만들거나 찾아내는 일에 모두를 관심을 가지시고, 그를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 날 때는 산이나 공원으로, 바다로 나가시고요...
</p>
<p>저녁 시간에는 퇴근하면서 수서6단지 황토길을 잠깐 들렀습니다. 6단지 황토길에 물을 뿌리고 있는데, 한 분이 유화경지회장님과 다가와서 SRT 기관사인데 5일 전부터 회장님의 YouTube를 보고 여기 와서 맨발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맨발 시작한 후에 10분 낮잠을 잔다고 잤는데 마치 몇 시간을 잔 것처럼 너무나 꿀 같은 잠을 잤다고 하고 밤에 숙면하고 몸이 훨씬 가벼워졌다고 해요.</p>
<p>그래서 기관사 하시면 기관실 안의 바닥 등에 땅과 연결, 접지된 쇠붙이와 자신의 몸을 맨손이나 맨발과 연결하시면 운전하는 동안 계속 접지할 수 있으세요. 그럼 피로도 풀리고 훨씬 몸이 건강해지실 것입니다 하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YouTube에 올려놓은 맨발 건강 팁 44와 44-1을 전해드렸어요. 이에, 동 유튜브의 링크들을 아래에 올려드리니, 여러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지하철에서도 접지가 가능하고요...</p>
<p><a href="https://youtu.be/dbUd-_qnNeA">https://youtu.be/dbUd-_qnNeA</a></p>
<p><a href="https://youtu.be/ut_vKBhdLQs">https://youtu.be/ut_vKBhdLQs</a></p>
<p>그랬더니 그 기관사는 즉각 근무 중에는 신발을 벗으면 안된다는 복무규칙이 있어서 안된다는 반응이... 아, 여기도 또 다른 장벽이 있었네요... 그렇겠지요? 곳곳에 근무 시, 작업 시, 건물에 들어올 때는, 심지어 왕릉의 그 아름다운 땅에서도 신발을 벗으면 안 된다는 사회의 고정관념이 결국은 사람들을 건강하지 않은 삶으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사회는, 국가는 모르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땅은 지지라고 가르쳐 왔고요.</p>
<p>그 모든 사회의 규제들을, 의식 속 장벽들을 하나씩 혁파해나가며 잠시라도, 조금이라도 땅과 접지된 채 일을 하고, 생활을 하고, 맨발걷기를 할 수 있도록 사회 전체가 바뀌어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맨발걷기 국민운동을 펼쳐나가는 이유이고요...</p>
<p>어제 최정민영상팀장님이 올려주신 성남지회의 하나개 갯벌 맨발접지여행 "[슈퍼어싱]"말기암도 웃었다" 하나개 갯벌의 기적"이라는 영상도 그를 증거합니다.</p>
<p>말기 췌장암으로 6개월 선고를 받으신 이후 맨발걷기를 시작하신 한 회원님이 벌써 6개월 이상 건강하게 살고 계시며 "힘도 더 생기고, 몸도 가벼워지고 있다"라고 힘차게 증언해 주셨고, 다른 한 회원님도 황반변성이 상태가 환하게 좋아지고 있다 하셨고, 85세의 청년 한 분도 하나개 갯벌의 기쁨을 저렇게 힘차게, 환하게 말씀해주시는군요... 성남지회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p>
<p>한편, 목계지덕님은 "오늘도 접지합니다. 어제 접지 한시간 반 하고 오늘 혈압체크하니  93/74.71정도로.  뚝 떨어짐"이라고 올려주셨군요... 아마도 저렇게 수축기 혈압이 93으로 내려가신 것은 혈압약을 동시에 드시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p>
<p>맨발걷기 하면 혈액이 맑아지고, 혈중 지질 등이 녹아내리며 혈압이 정상으로 되는데, 거기에다 혈액을 맑게하는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면, 혈액이 지나치게 묽어지면서 저렇게 혈압이 지나치게 낮아지고, 결국은 기립성 저혈압과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러니, 담당 의사님과 꼭 상의하셔서 관련 약물의 복용량을 조정하거나 끊도록 하시라는 것이 미국 임상논문의 권고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p>
<p>한편 어제는 이귀훈조직국장님이 경기도의회 의장께 부탁하여 받은 자료를 소명님이 " 경기 흙향기 맨발길 1000개 조성 현황을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보내온 자료입니다.(26.6.2. 현재) 우리 맨국본은 맨발로 걷는 길 조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을 원합니다."고 올려주셨군요. 그 자료를 보니, 경기도는 2026년 6월까지 824개의 맨발길 조성을 끝내고, 연말까지 1,000개를 다 마치도록 예산을 배정하고, 독려하고 있는 상황을 잘 보여주고 계십니다. 김동연지사님과 김진경도의회 의장님과 경기도 공원녹지과 관계자 등 모든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p>
<p>이제, 오늘로 새로운 지자체장과 도, 시, 군, 구의 의원님들이 새로이 선출되시면, 그 공복들이 모두 오로지 시민들,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향해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모처럼 승연님이 "매일 아침이 기다려진다 눈 뜨면 도착하는 곳~~ 여기저기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에 감사한 마음이 더욱 커지며 건강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하는 자연의 소리와 보이는  여러가지 느낌은  가장 편안하고 감사함이다. 이 모든것이 맨발로 걸으면서  시작된 내 마음의 느낌이다"라고 하셨어요. 네, 건강한 맨발의 매일의 출발, 화이팅입니다!!!</p>
<p>그리고 어제는 정지환영등포지회장님이 "샛강에 한번은 꼭 가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용기를 냈어요!!"라고 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올려주셨네요... 오늘 투표를 끝내고 손자들과 어디를 가나 라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그곳으로?</p>
<p>물을 댄 논에 벼들이 자라고, 지하수를 끌어다 냇물이 흐르고 그 곳에 하얀 오리 2마리가 평화롭게 유영을 하는 곳... 지난번에 저희들이 갔을 때 멀리서 저를 보고 찾아왔던 그 백조같은 오리들이 그리워지는군요... 아이들도 좋아할 듯 하고요. 여러분들도 오늘은 여의도 샛강으로 한번들 가셔서 냇물에 발을 담그고 행복한 시간들 가져보시기 바랍니다.</p>
<p>마침 어제 제가 손자들과 대모산을 오른 사진을 올려드렸더니 상희님이 "손주들과 할아버지~ 맨발 자연 황톳길(대모산?)을 양쪽에 손잡고 행복합니다. 손주들은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똑똑하고 착해 보입니다. 작년보다 많이 성장했어요."라고 칭찬 겸 응원해주셨고요. 감사합니다.</p>
<p>전옥희이사님도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맨발접지, 북서울꿈의숲 맨발황톳길"이라는 영상을 올려주셨군요. 말 그대로 꿈의 숲 황톳길이 맞네요... 저렇게 아름다운 생명의 땅, 황톳길을 맨발로 밟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지요... 감사합니다.</p>
<p>변종문님께서도 "남양주시 별내동 중앙공원 흙향기 맨발길에 유치원생 맨발걷기 체험학습 합니다."고 사진들과 함께 올려주셨네요. 아이들의 맨발 모습이 얼마나 싱그러운지요... 선생님들도 같이 신발을 벗고 맨발을 하시면 더 좋을 터인데요...</p>
<p>그 선생님들도 근무 중이라 안된다고 하실까요? 그래도 저렇게 위 경기도에서 예산을 투입 1000개의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놓아 저렇게 아름다운 어린이들의 맨발걷기를 교육할 수 있데 되었다 생각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윤희연님은 "남양주지회가 6월15일 첫돌을 맞이합니다..👍이에 함께 맨발길을 걸으시는 모든분들과 맨발성지 천마산 입구에서 첫돌잔치를 합니다..🥰 첫돌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첫돌떡 드시러 오세요~~~♥️🥰😍"라고 초대해 주셨군요... 축하드려요. 많이들 참석ㅎ하셔서 좋은 잔치가 되기를 바랍니다.</p>
<p>태희님은 "2026.6월.2일. 대구지부는 저멀리 신안 우전해변으로 일찍 출발해서 무탈하게 잘다녀왔어요 가는 길에 빗님이 사부작사부작 내리드니 점심 식사후 해변에 도착. 햇님이 방실방실 웃네요 참. 날씨복은 있지요 잉."하고 올려주셨고요. 네, 안전하게 잘 다녀 오셔서 다행입니다.</p>
<p>오늘은 선거일로 다시 휴일입니다. 모두들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으로 가셔서 투표하신 후, 이 아름다운 날, 아름다운 지구의 땅을 맨발로 걸으시며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15:01: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2026. 6. 2)]]></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4]]></link>
			<description><![CDATA[참 좋은 아침입니다. 바람이 선들 선들 불고 햇살은 따스하게 내려 쪼입니다. 주변의 나무들은 싱그럽고요. 같이 나온 작은 손자가 맨발로 비누방울을 날리고 있네요. 얼굴만한 비누방울이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유난히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어제 저 손자들이 대모산 가자고 노래를 해 오후에 그들을 데리고 잠깐 대모산을 중턱까지 올랐어요... 어찌나 잘 걷던지요... 땅을 보면 당연히 신발을 벗는 손다들 모습을 보며 전 세상 어린이들이 그렇게 신발을 벗고 맨발로 놀고 걷는 그런 세상이 하루빨리 열려야 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봅니다.

관련해 오늘 아침편지 "폴란드 파베우 소칼(Pawel Sokal)교수의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10주년 기념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 참여 및 주제 발표 결과 보고(3)"의 마지막 회에서 저는 "맨발걷기는 조물주가 이 우주를 설계하고, 태양과 지구를 중심으로 한 생명계에 우주 유일의 생명의 땅을 만들어놓고, 그 지구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식물과 동물, 물고기들이 모두 24시간 땅에 뿌리를 박고, 땅을 밟고 살거나, 땅으로부터 전자를 충전 받으며 살도록 설계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구 상 모든 생명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수명을 다해 죽을 때까지 병들지 않고 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실제 그 모든 생명체들은 항상 건강하고 펄떡펄떡한 생명체로 살아갑니다.

따라서 한국의 맨발걷기운동은 이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도 땅을 맨발로 밟고 살거나 접지하고 살면 다른 동식물들과 마찬가지로 질병과 노화로부타 자유로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에서 출발되었고, 그 자체 조물주가 설계해 놓은 맨발걷기와 접지의 삶의 방식을 복원하는 생명운동입니다.

관련해, 이번 Pawel Sokal교수의 방한 및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10주년 행사 참여는 그러한 조물주의 삶의 방식을 이 지구 전체에 구현하라는 하늘의 명령을 따른 예정된 일이었다는 믿음이고, 그를 통해 아래의 메시지들이 뚜렷이 전해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겠습니다."라고 정리하고 아래의 3가지 메시지를 기록하였습니다.

"첫째, 맨발걷기와 접지라는 인류 공동의 근원적인 건강증진운동이 폴란드에서 2001년 한국인의 깨우침으로 시작되었음과 동시에 1990년대부터 시작된 폴란드 의학자 부자의 줄기찬 연구와 임상논문으로 과학적으로 뒷받침되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점에서 앞으로 한국과 폴란드 양국의 맨발걷기운동 실천과 과학적 연구를 통한 공동의 노력이 더욱 더 절실히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둘째, 맨발걷기운동은 전 인류가 따라야 할 무비용, 무부작용, 무해의 완벽한 생명운동으로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치유하는 근원적인 건강증진운동임을 다시한번 전 세상에 분명히 알릴 수 있었습니다.

셋째, 현대 사회의 각종 염증과 현대문명병의 고통을 의학이 감당하고 치료하는 동안, 그 환자들이 맨발로 걷거나 땅과의 접지연결을 할 경우, 통증, 염증, 근육회복속도등이 현저히 빨라짐을 Pawel Sokal교수가 과학적 임상논문으로 밝혔으니, 이제 세상의 모든 병원과 의사들도 맨발걷기와 접지를 임상 치료법의 하나로 병행 처방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세상에 웅변해 보였습니다." 라고요...

결국, 1) 맨발걷기운동이 한국인에 의해 폴란드에서 잉태되었고, 폴란드 의사를 통해 폴란드에서 의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는 참으로 놀라운 사실의 확인, 2) 그에 따라 맨발걷기와 접지가 의학적으로 입증, 뒷받침되어졌고, 3) 그렇게 확인된 사실을 근거로, 전 세상의 사람들에게 맨발로 걸어야 한다는 사실의 재천명과 함께 병원과 의사들은 입원환자들에게 맨발걷기와 접지를 처방해야 한다는 놀라운 하늘의 메시지를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몸으로 얼굴로 실증해 보이시고, 일상의 현장에서 교육생들에게, 수련생들에게 가르치고 계시며 지난 저희 10년사에 최고의 격려사를 써 주신 도산서원 원장이시고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이시자 전 기획예산처 장관이셨던 김병일이사장님을 어제 오찬에서 뵈었습니다. 우리의 류덕엽 10년사 편찬위원장님의 주선이었고, 그 자리에는 또 다른 맨발인이신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 경영자총협회 회장을 역임하시고 현재는 퇴계학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계시는 박병원이사장님도 참석하셨습니다.

그 김병일이사장님은 82세의 연세이지만 얼굴이 소년과 같이 단아하신 모습에 표정은 한없이 너그러워보이셨어요. 그리고는 맨발걷기의 힘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10년사 격려사에도, 김이사장님은 "사실 저는 현역 시절 지독한 약골로 불릴 만큼 늘 건강을 걱정하며 살았습니다. 60대 중반, 안동 도산으로 내려온 후 푸른 산과 여울물 소리가 가득한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모든 인간을 아끼고 존중했던 퇴계 선생의 인문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퇴계 시를 외우면서 산길을 걸었습니다. 이로 인해 그간 거의 못 들었던 “건강해 보인다”,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종종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80대 초반인 지금은 “안색이 훨씬 더 좋아졌다”, “예전보다 더 활기차 보인다”는 인사를 거의 매일 듣습니다.

그 이유는 4년 전,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소속 류덕엽지도위원의 권유로 시작한 맨발걷기 덕분입니다. 맨발걷기는 제 인생의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하수는 머뭇거리고 고수는 즉시 실행한다’는 말이 떠올라 그다음 날부터 바로 신발을 벗어 던졌고, 3년 전부터는 겨울철 혹한기에도 거르지 않고 매일 맨발로 땅의 에너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맨발을 통해 체득한 효과는 실로 놀랍습니다. 걸음걸이에 다시 탄력이 붙고, 구부정하던 자세가 바로잡혔으며, 피부는 몰라보게 매끈해졌습니다. 우리 수련원에 입교하는 학생, 학부모, 일반인 등의 수련생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맨발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내에 맨발걷기 길을 조성하였습니다. 또 ‘퇴계명상길’ 첫머리에 “이곳은 퇴계선생의 학문과 사상이 깃들어 있는 유서 깊은 계상학림으로서 선생께서 산 넘어 도산서당을 오가며 우주와 자연을 벗 삼아 사람의 도시를 추구하였던 ‘퇴계명상길’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
이러한 의미있는 명상길 첫머리에 요즈음 건강 요법으로 각광받는 맨발걷기 길을 조성하였습니다(중략)”라고 쓴 맨발 걷기 안내판을 세웠습니다.
저는 우주와 자연을 벗 삼아 인간의 도리를 추구했던 퇴계의 가르침과 맨발 걷기의 정신은 결코 다르지 않다고 믿습니다."고 써 주셨어요...

어제의 오찬을 마친 후 돌아오는 길에 류덕엽위원장님께 "김병일이사장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맨발걷기는 그 분을 앞으로도 더욱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그 자리에 참석하신 박병원이사장님 역시 그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국의 맨발걷기 길은 물론 수시 해외 여행시 빠지지 않고 맨발길을 찾아 세계 각국의 맨발걷기 해변 지도를 그리실 정도로 해박하신 맨발 여행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의 천재성이 어제의 대화에서도 즉각 나타났어요.

다름이 아닌, 최근 맨발걷기길에 까는 레드 일라이트 등은 '적운모' 광석으로 전기를 통하지 않는 부도체의 광물임을 날카롭게 지적하셨어요. 접지효과를 기본으로 하는 맨발걷기 길에 부도체의 적운모, 레드 일라이트을 까는 일에 대해 AI에 물었더니, 아래와 같은 결론을 이야기하는군요...

"내가 원하는 것이 '정전기 배출과 접지'라면: 비 온 뒤 촉촉하게 젖은 일반 천연 황토길이나 모래사장을 걷는 것이 전기 전도성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반면, 내가 원하는 것이 '발의 온열 효과와 항균/위생'이라면: 세균 감염 우려가 없고 원적외선 방출량이 압도적인 레드 일라이트나 천연 게르마늄석 길을 걷는 것이 유리합니다."라고요...

접지효과를 얻기 위해 맨발로 걸어야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선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접지효과를 위해 맨발로 걷고 접지를 하도록 만드는 맨발길에 접지효과가 없지만 세균 감염 우려가 없고, 원적외선 방출이 많은 재료들을 맨발걷기 길에 까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우리 모두 다시한번 깊이 뒤돌아 보아야 할 입입니다. 어제의 오찬에 참석해주신 김병일이사장님, 박병원이사장님, 류덕엽위원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어제도 서영희대구지부장님은 "한적한 고견사 숲길을 맨발로 걸었습니다. 한 발짝 한 발짝 내디딜 때마다 의미를 새기며 천천히 구도자 처럼 걸어보니 마음이 참 편안해졌습니다. 문득 접지 맨발걷기를 실천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행복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라고 하셨어요... 맨발걷기 접지의 그 놀라운 생명력을 다시한번 잘 표현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어제 그날이오면님은 "1년전 신발을 신고 산에 가다가 맨발로 다니시는 어떤 분을 보게되었고, 그 뒤로 신발들과 함께 또는 홀로 맨발걷기를 한 지 1년이 되는 6월입니다.~ 가장 큰 힘이 되어준 것은 이 단톡방이었습니다 가끔 툭 던지는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함께 맨발로 걷는 맨발벗도 생기고 가까이에 맨발 맨토도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 꾸어봅니다."고 하셨고요... 네, 그리되실 것입니다...

한편, 어제는 6월 13일 함양 소현마을에서의 타임캡슐 안치 봉인식을 준비하기 위한 실무 모임이 함양에서 있었고, 그 준비를 위해 10주년행사준비위원이시고 지난 24일의 무안에서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신 고필호이사님이 직접 함양으로 가셔서 실무적인 일들을 준비해주셨고, 그 과정에 드론 촬영까지 해서 영상을 올려주셨군요... 감사한 일입니다.

그 자리에 병곡초등학교 황토마당을 준비하고 후원해주시는 대구 경산의 김석진사장님도 참석해 예초기로 풀들을 정리해 주시는 모습이 보여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소현댁인 박정숙특임기획단장님은 물론 이현재함양산삼축제추진위원장님, 신재범함양지회장님, 박정영이장님도 참석하셔서 13일의 행사를 위한 준비에 팔을 걷어붙여 주셨고, 병곡면장님도 포크레인을 준비해 주셨다 하시고요... 모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고필호이사님이 써 주셨듯, "머지않아 이곳은 맨발걷기 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기억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합니다. 한 사람의 깨달음이 운동이 되고, 한 사람의 실천이 문화가 되고, 한 사람의 소명이 인류 건강의 희망이 되기까지. 그 시작점에 서 있는 이곳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라고요... 네, 우리 다같이 그렇게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해요. 감사합니다.

한편 어젯밤 늦게 박정숙 특임입기획단장님이 전화를 주셔서 어제 함양지회 주요 간부들이 모이신 자리에서 "함양군지회 제 3대 지회장님으로 현) 함양군 산삼축제위원회 이현재위원장님을 선출하고, 제2대 신재범지회장님과 양점용함양읍주민자치회장님, 서정숙주민자치부회장님 등 5분을 부지회장님으로 선출하셨다는 보고가 올라왔군요. 모두 축하드려요. 함양의 오늘을 이끄는 주요 리더들이 다 함양지회를 맡게되셔서 든든한 마음입니다. 모두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과도기에 함양지회 제2대 지회장으로 묵묵히 모든 일들을 도맡아 처리해오신 신재범2대지회장님께서 더 큰 일들의 추진을 위해 이현재 3대지회장님께 자리를 넘겨주시고, 다시 부지회장님으로 봉사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씨와 결단,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따로 전해드립니다.

관련해 어제 소명님은 "100년 뒤 후손들에게 전해질 맨발걷기 한 문장! 꼬리달기에 올려주신 몇가지를 올려주셨군요... ✔️임인숙 서초지회장 ㅡ어린이들이 맨발로 노는 세상! 100년 뒤 질병없는 건강한 지구인!, ✔️ 이태민ㅡ타임캡슐 열때 박동창회장님이 직접 여시 기를 기원합니다 🙏 ✔️ 전희종. 맨발을 사랑합니다. 미래의 우리의 후손들 또한 맨발을 영원히 사랑하기를... 우리모두의 생명을 지켜주는 맨발을 알게되어 감사해 할것입니다. ✔️이정학/인천 연수지회장 "절망의 암을 맨발로 딛고 일어나, 대지 위에서 '우분투'의 새 삶을 살다.~~ ✔️박삼례 "100년 전에 저는 신발이라는 벽을 허물고 거친 모래와 부드러운 흙길을 맨발로 걸었더니 머리는 맑아지고 마음은 고요해지고 몸은 스스로 치유의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그대여! 맨발로 자연과 만나소서. 맨발로 접지하소서." , ✔️이소명 "그동안 지구는 질병 때문에 지옥 같았습니다. 그러나 지구는 이제 천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맨발 걷기로 정착한 분들마다 달마다, 해마다 나이를 되돌려 청춘으로 변모하기 때문입니다." 라고요...

그 중에서 이태민님의 글이 특히 눈길을 끕니다. 어쩌면 지금 열심히 맨발로 걸으시는 우리 모두가 100년 후 그 타임캡슐을 열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 때의 우리 모습은? 여전히 꼿꼿하고 당당하기를 다같이 기원해 보아요...

AI에 물어보니, "구약성경 창세기에는 아담(930세), 므두셀라(969세), 노아(950세) 등 900세가 넘는 초장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고, 노아의 홍수 사건 이후 수명이 600세, 400세, 200세로 급격히 줄어들어 아브라함(175세), 모세(120세)에 이르러 현대 인류의 수명과 비슷해집니다."고 설명하고 있군요...

이병주목사님의 해석은 노아의 홍수 사건이 나자 홍수로 부드러운 초원, 흙길들이 다 쓸려나가면서 지표면에 바위 등이 돌출되면서 사람들이 신발을 만들어 신기 시작했고, 그 사실이 사람들의 수명을 줄여나왔다는 설명이 가능하고, 그렇다면 오늘의 우리 맨발인들는 노아의 홍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추정이 가능해집니다.

결국, 우리 맨발인들의 수명은 다시 오늘날 현생 인류 최고령 기록자인 122세에 버금가는 모세의 120세, 아브라함의 175세, 200세 등으로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맨발로 걷고, 건강한 채식 위주의 섭생을 계속할 경우 그 살아 있는 동안 계속 건강할 것이니 걱정할 잏도 없고요... 어제 뵌 80대 김병일이사장님께서 맨발로 걸으신 이후 소년같은 단아한 모습으로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모습에서, 또 여러분들 모두 더 건강해지고, 여성분들은 더 아름다워지는 모습에서 그러한 가능성을 다시한번 확인해봅니다. 우리 다같이 그러한 멋진 꿈을 꾸어 보아요... 감사합니다.

어제 태희님은 "내일 새벽에는 대구지부가 멀리 신안쪽으로 우전해변으로 바다접지갑니다"고 하셨군요. 네, 안전하게들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중철님은 요 며칠 계속 바닷가 슈퍼어싱의 중요성을 정리해 올려 주시고 계시고요...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운 6월의 아침 여러분들 모두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서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맨발 하실 때마다 맨발 체조 단전치기 그리고 푸시업 꼭 잊지 마시고요...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926.6.2]]></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0:12: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10주년 기념 글로벌심포지움]]></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3]]></link>
			<description><![CDATA[<p>지난 5.10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10주년 기념 글로벌심포지움관련 내용이 총 망라되어있는 글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동창회장께서 폴란드마르쿠스 코페르니쿠스 의과대학 학장님께 보낸 내용임.
ㅡㅡㅡㅡㅡㅡㅡ
수신: 마르쿠스 코페르니쿠스 의과대학 학장님께,</p>
<p>지난 5월 10일 대한민국의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10주년 창립기념식이 있었습니다. 동 기념식은 지난 2016년 서울 강남의 대모산에 ‘무료 맨발걷기 숲길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가 10년 동안 오로지 국민들이 ‘질병과 노화로부터 자유로운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을 추진한 것을 기념하고, 미래 100년의 인류 건강증진운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출정을 선언하는 자리였습니다.</p>
<p>그 자리에 귀교의 Pawel Sokal교수가 참석하여 그 동안의 과학적, 의학적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맨발걷기운동이 단순한 걷기운동을 넘어 과학적, 의학적으로 입증되어 있는 전 인류의 근원적인 건강증진운동일 수 있음을 대내외에 확인시켜 준 귀중한 자리가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p>
<p>이에,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맨발걷기운동과 이번 Pawel Sokal교수님의 연구 결과 및 그 발표가 인류의 건강증진사에 미치는 의미를 정리해 보고드리니, 그를 귀교는 물론 귀국의 국민들에게도 맨발걷기를 도입, 귀국의 국민들이 더욱 더 건강한 삶을 살도록 고취하는 계기가 되어 주기를 간곡히 바라며 이 보고서를 올려 드립니다.</p>
<p>I. 지난 10년 맨발걷기 운동의 성과</p>
<p>- 맨발걷기운동이 대한민국의 국민운동을 넘어 전 인류의 건강증진운동으로 나아가는 계기 마련</p>
<p>  1. 전국적인 조직망의 구축: 10년 전 8명으로 시작한 맨발걷기운동이 지금은 대한민국 전국에 147개 지부, 지회에 약 10만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그 결과 한국의 국민 200만 명 이상이 맨발로 걸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가는 국민적 건강운동으로 승화되어 나가고 있습니다.</p>
<p>  2. 법제화의 시작: 지난 3년여 전국 243개 지자체 중 220개 이상이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과시켰고, 국회에서도 2025년 3월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 맨발걷기 길을 치유관광자원으로 명기하는 입법적 성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25년 9월 25일 여야 국회의원 35명의 공동 서명으로 ‘맨발걷기 국민운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되고, ‘주택법’,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법률’, ‘산림휴양에 관한 법률’, ‘공공 특지에 관한 법률’ 등에 맨발걷기 길 조성이 의무화되는 법률 개정안들이 발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p>
<p>  3. 전국적인 맨발길의 구축: 위와 같은 입법적 발전과 함께 대한민국 전역에 2025년 말 기준 2000개 이상의 새로운 맨발길, 황토길이 조성되고 있고, 이러한 현상은 맨발걷기 국민운동이 단순한 운동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 국민적 합의를 이루어가고 있음을 입증해 보여주고 있습니다.</p>
<p>  4. 국회 상층부의 지지 약속: 관련해, 이번 10주년 기념식에 국회의장, 2인의 여야 부의장, 법사위원장, 법안 발의 의원 모두 영상 축하 인사를 보내어, 맨발걷기야말로 돈이 안 들고 국민들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국가의 건강보험재정을 절감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임을 확인하고, 국회가 적극 맨발걷기운동의 법제화를 통해 지원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약속들을 해 주었습니다. 동 영상 축하메시지 중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의 영상 링크를 아래에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p>1) 우원식국회의장 축사: <a href="https://youtu.be/Acly59nIXuM">https://youtu.be/Acly59nIXuM</a></p>
<p>2) 서영교법사위원장 축사: <a href="https://youtu.be/_VFMSfmZz28">https://youtu.be/_VFMSfmZz28</a></p>
<p>  5. 쏟아지는 치유사례들: 지난 10년 동안 각종 질병들의 치유사례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 결과 오늘 현재까지 유튜브에 맨발걷기 치유사례 962개, 박동창의 맨발강의 262개가 올라가 있고, 그동안의 치유사례들을 병원의 개입 여부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구분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p>
<p>    1) 병원에서 치료 불가 판정된 질병들이 맨발걷기로 치유되다: 9시간 대형 뇌수술로도 치유되지 않던 만성 두통, 갑상선암, 유방암, 혈액암, 충수암, 전립선암, 위암 등 각종 암의 치유, 반신불수의 치유, 치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의 치유는 물론 다운증후군, 소아마비, 루게릭병, 모야모야병, 폐섬유화증 등 난치병, 불치병들이 맨발걷기로 치유되었습니다.</p>
<p>    2) 병원 치료와 동시에 맨발걷기로 더욱 더 빠른 치유가 일어나다: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 등의 경우, 병원에서의 응급 처치 후 맨발걷기로 빠른 재활과 회복을 해왔고, 특히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등의 암의 치료와 관련 병원에서의 수술과 항암, 방사선과 동시에 맨발걷기를 실천할 경우, 부작용이 최소화되고, 치유의 속도가 훨씬 더 빨라졌다는 사실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p>
<p>    3) 생활대사병의 예방과 빠른 치유가 일어나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생활대사병이 맨발걷기로 예방되고 치유된 사실들이 수없이 확인되어 왔고, 실제 2023.7.12 방송된 국영방송 KBS의 한 달간 맨발걷기를 실시하기 전과 후의 혈액검사를 통해 그러한 사실들이 검진 담당 의사에 의해 확인되고 방송되었습니다.</p>
<p>  6. 반면, 제도권 의학계가 맨발걷기와 접지의 치유효과를 외면해오던 중 Pawel Sokal교수의 발표는 반전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위와 같은 맨발걷기의 놀라운 질병의 예방효과와 치유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맨발걷기 치유효과의 과학적 입증이 부족하거나 임상실험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도권 의학에서는 맨발걷기의 치유효과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있어 왔습니다.</p>
<p>이에, 그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월 국립한밭대와 MOU를 체결하고 ‘맨발걷기생명과학연구소’를 설립하여 독자적인 과학적인 입증을 위한 연구를 추진해오고 있던 차, 이번 귀교 Pawel Sokal교수께서 방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p>
<p>그 기회를 이용, 개최한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에서의 Pawel Sokal 교수의 주제발표는 맨발걷기운동에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뒷받침을 해주는 커다란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하겠습니다.</p>
<p>Ququote</p>
<p>이제 내일은 "II. 2026.5.10 글로벌 심포지엄과 Pawel Sokal교수 발표의 의미- 맨발걷기운동에 과학적, 의학적 근거를 제공하다"를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p>관련해, 지난 5월 10일 소칼 교수의 발표 영상을 아래에 올려 드리니 다시 경청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p>
<p>Barefoot Lecture 27: Earthing, as a Bioelectrical Modulator- Pawel Sokal, K-Barefoot Symposium Seoul</p>
<p>II. 2026.5.10 글로벌 심포지엄과 Pawel Sokal교수 발표의 의미</p>
<p>    - 맨발걷기운동에 과학적, 의학적 근거를 제공하다</p>
<p>1. Pawel Sokal교수의 임상실험 결과 발표로 아래의 사항들이 확인되었습니다.</p>
<p>1) Pawel Sokal교수는 돌아가신 아버지 Carol Sokal교수와 함께 1990년대부터 접지의 임사실험을 계속한 정통 의학자들로서 그동안 2011년 4월 Earthing the Human Body Influences Physiologic Processes, 2012년 Earthing: Health Implications of Reconnecting the Human Body to the Earth’s Surface Electrons(공저), 2013년 Differences in Blood Urea and Creatine Concentrations in Earthing and Unearthed Subjects during Cycling Exercise and Recovery 등 기념비적인 임상 실험 논문들을 발표함으로써, 어싱이론을 과학적으로 정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음이 밝혀졌습니다.</p>
<p>2) 특히 2025년 Pawel Sokal교수가 발표한 “Earthing as a Supportive Therapy for Post-Spinal Surgery Recovery”라는 최신 논문은 84명의 척추 수술 환자들을 3일간 42명은 접지된 상태에서, 42명은 접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2 그룹의 척추 수술 후 접지(earthing)가 통증, 염증, 근육 손상 및 특정 생화학적 매개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학술 연구의 주요 주제와 중요한 사실을 요약, 아래와 같이 발표해주어, 대한민국의 의학계와 2백만 맨발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었습니다.</p>
<p>   i) 통증 감소: 접지 그룹(EG)에서 통증 강도(VAS 점수)의 중앙값 감소가 대조군(CG)보다 유의하게 커(EG: -2.0점, CG: -1.0점, p &lt; 0.01), 접지그룹이 대보그룹보다 2배 이상 "강한 진통 효과(strong analgesic effect)"를 보임을 입증해 보여주었습니다.</p>
<p>   ii) 염증 반응 감소: 수술 후 CRP 수치는 접지 그룹(EG)의 CRP 중앙값 차이는 0.05 mg/dL로, 대조군(CG)의 17.2 mg/dL보다 "유의하게 낮았습니다(significantly lower)" (p &lt; 0.001). 이는 수술환자들에게 접지를 시킬 경우, 현저하게 "감소된 염증 반응(dampened inflammatory response)"이 나타남을 입증해 보여주었습니다.</p>
<p>   iii) 수술 후 근육 손상에 미치는 영향 (CK 수치): 양쪽 그룹 모두에서 CK 수치가 감소했지만, 접지 그룹(EG)에서 CK 중앙값 감소가 대조군(CG)보다 2배는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EG: 45.0 U/L, CG: 20.0 U/L). 이는 접지그룹이 대조그룹보다 근육 회복 속도가 2배 이상 가속화됨을 입증해 보여주었습니다.</p>
<p>2. 한국 언론의 뜨거운 호응과 분석 기사들이 줄을 이었습니다.</p>
<p>각 신문에 특집 및 보도가 이루어졌고, 그 제목과 링크는 첨부 표와 같고, 그 주요 언론 보도 대용은 아래와 같습니다.</p>
<p>  1)    인터뷰365신문은 Pawel Sokal교수와 그의 부친 Carol Sokal교수의 접지의 효과에 대한 연구성과에 대해10회의 시리즈 분석 기사를 10일간 연속하여 실어주었음.</p>
<p>  2)    이뉴스투데이 신문은 유럽 신경외과 석학 Pawel Sokal교수가 주목한 K-맨발걷기에 대한 분석 기사와 Pawel Sokal교수의 어싱 연구에 대한 핵심 내용을 분석해 실어주었음.</p>
<p>  3)    중앙일보(한국 4대 일간지의 하나)는 Pawel Sokal 교수를 5월 10일 심포지엄과 K-맨발걷기 축제에 직접 참석, 인터뷰 기사를 보도해 주었음.</p>
<p>  4)    공감신문은 Pawel Sokal교수의 접지실험을 통한 ‘혈당·수면·혈액점도 개선’ 내용을 대서 특필해 주었음.</p>
<p>  5)    많은 신문들이 Pawel Sokal교수가 서대문 안산 황톳길 방문하여 중국에서 온 고찰단 일행들과 함께 서대문구청장의 영접을 받으며 황톳길 맨발걷기를 하는 소식을 사진들과 함께 크게 다루어 주었음.</p>
<p>위 각 보도 내용의 링크들은 첨부와 같으니, 필요 시 접속하여 그 내용들을 AI를 통해 번역해 상세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p>
<p>3. 의학계에 대한 Pawel Sokal교수의 접지 병행 치료법에 대한 경청과 실천의 필요성 제기- 수술 후 빠른 치유로 의사와 환자 모두의 win-win 전략</p>
<p>  1) Pawel Sokal교수의 2025년 논문의 시사점: The Lancet 및 WHO 추산 연간 약 900~990만 건의 암 수술, 500~700만 건의 척추 수술 시, 환자들에게 접지를 시키면, 통증이 반으로 줄고, 염증수치 역시 3배 이상 줄고, 근육회복 속도 역시 2배 이상 빨라질 수 있음을 Pawel Sokal교수의 임상일험이 시사한 바, 추가 대규모 그룹들에 대한 실험과 함께 그를 전 세계 의학적 처치에 포함시키도록 하는 글로벌 노력이 필요하고, 그러한 움직임의 핵심에 귀교와 귀교의 Pawel Sokal교수가 뚜렷이 자리하게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그 경우, 환자들의 치유속도가 현저히 빨라지고, 동시에 각 환자들의 의료비용 절감은 물론 세계 각국의 건강보험재정 역시 현저히 절감할 수 있게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p>
<p>4. 맨발걷기와 의학의 동행이라는 새로운 인류 건강증진의 모델이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음.</p>
<p>  1) 그동안 맨발걷기와 접지는 과학적인 입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세계 의학계로부터 외면되어 왔으나, 이번 Pawel Sokal교수의 접지효과에 대한 임상논문 등 발표로 맨발걷기는 과학이 뒷받침하는 인류의 근원적인 건강증진법으로 새로운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  2) 실제 그동안 맨발걷기를 임상에서 처방한 한국의 의사들, 한의사들이 맨발걷기를 처방하지 않은 경우보다 모두 빠른 환자의 치료효과를 증언해주었고, 실제 그렇게 맨발걷기를 병행 처방한 병원들은 환자수의 증가 및 난치, 불치병 치료 전문으로 소문이 나면서 병원을 확장, 이전하고 성공적인 경영을 보여줌으로써, 현대의학과 맨발걷기의 병행 처치의 필요성과 그 놀라운 성과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III. 결어
맨발걷기는 조물주가 이 우주를 설계하고, 태양과 지구를 중심으로 한 생명계에 우주 유일의 생명의 땅을 만들어놓고, 그 지구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식물과 동물, 물고기들이 모두 24시간 땅에 뿌리를 박고, 땅을 밟고 살거나, 땅으로부터 전자를 충전 받으며 살도록 설계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구 상 모든 생명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수명을 다해 죽을 때까지 병들지 않고 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실제 그 모든 생명체들은 항상 건강하고 펄떡펄떡한 생명체로 살아갑니다.</p>
<p>따라서 한국의 맨발걷기운동은 이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도 땅을 맨발로 밟고 살거나 접지하고 살면 다른 동식물들과 마찬가지로 질병과 노화로부타 자유로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에서 출발되었고, 그 자체 조물주가 설계해 놓은 맨발걷기와 접지의 삶의 방식을 복원하는 생명운동입니다.</p>
<p>관련해, 이번 Pawel Sokal교수의 방한 및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10주년 행사 참여는 그러한 조물주의 삶의 방식을 이 지구 전체에 구현하라는 하늘의 명령을 따른 예정된 일이었다는 믿음이고, 그를 통해 아래의 메시지들이 뚜렷이 전해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겠습니다.</p>
<p>첫째, 한국의 맨발걷기운동은 25년 전인 2001년 폴란드 바르샤바 카바티 숲에서 잉태되었고, 2006년 ‘맨발로 걷는 즐거움’이라는 최초의 맨발걷기 책으로 구체화되었던 바, 이번 Pawel Sokal교수의 방한과 과학적인 연구결과의 발표로, 맨발걷기와 접지의 최초 임상논문 역시 폴란드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의 확인은 묘한 운명적 일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맨발걷기와 접지라는 인류 공동의 근원적인 건강증진운동이 폴란드에서 2001년 한국인의 깨우침으로 시작되었음과 동시에 1990년대부터 시작된 폴란드 의학자 Sokal 부자의 줄기찬 연구와 임상논문으로 과학적으로 뒷받침되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점에서 앞으로 한국과 폴란드 양국의 맨발걷기운동 실천과 과학적 연구를 통한 공동의 노력이 더욱 더 절실히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p>
<p>둘째, 맨발걷기운동은 전 인류가 따라야 할 무비용, 무부작용, 무해의 완벽한 생명운동으로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치유하는 근원적인 건강증진운동임을 이번 한국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10주년 기념식과 폴란드 Pawel Sokal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 글로벌 심포지엄에서 다시한번 전 세상에 분명히 알릴 수 있었습니다.</p>
<p>셋째, 현대 사회의 각종 염증과 현대문명병의 고통을 의학이 감당하고 치료하는 동안, 그 환자들이 맨발로 걷거나 땅과의 접지연결을 할 경우, 통증, 염증, 근육회복속도등이 현저히 빨라짐을 Pawel Sokal교수가 임상논문으로 밝혔으니, 이제 세상의 모든 병원과 의사들도 맨발걷기와 접지를 임상 치료법의 하나로 병행 처방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세상에 웅변해 보였습니다. 따라서 이제 그러한 명제를 세상에 더 널리 알리고 연구하는 일이 귀교 마르쿠스 코페르니쿠스 의과대학과 Pawel sokal 교수 및 한국의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게 공동으로 주어진 사명이라는 확신과 믿음입니다.</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p>
<p>회장 박동창 드림.</p>
<p>(첨부: Pawel Sokal교수의 한국 방문 및 심포지엄 주제 발표 관련 언론 보도 링크들)</p>
<p>1)     세계적 접지 권위자 소칼교수 한국 온다…맨국본 창립 10주년 행사 참석</p>
<p><a href="https://www.barefoothealth.kr/news/articleView.html?idxno=2255">https://www.barefoothealth.kr/news/articleView.html?idxno=2255</a></p>
<p>2)     [특별 연재①] 심장과 뇌 연구하다 어싱에 빠진 폴란드 의사</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5">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5</a></p>
<p>3)     [특별 연재②] 폴란드 의사 부자(父子)가 30년간 접지 연구한 도시, 비드고슈치</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7">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7</a></p>
<p>4)     [특별 연재③] “접지는 과학이 될 수 있는가” 화두 던진 폴란드 의사</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8">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8</a></p>
<p>5)     유럽 신경외과 석학도 주목한 ‘K-맨발걷기’</p>
<p><a href="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675">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675</a></p>
<p>6)     [특별 연재④] 접지가 대사와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9">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39</a></p>
<p>7)     [특별 연재⑤] 접지하자 전압 떨어지고 안정…“몸에도 ‘전압’ 있다”</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47">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47</a></p>
<p>8)     [특별 연재⑥] 맨발로 걸으면 잠이 잘 올까</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49">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49</a></p>
<p>9)     ‘몸은 왜 땅과 연결될 때 달라지나’·· 폴란드 소칼 교수, ‘어싱 연구’의 핵심 공개</p>
<p><a href="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5731">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5731</a></p>
<p>10) “접지매트 등 접지도구 활용 실험서 혈당·수면·혈액점도 개선”</p>
<p><a href="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65741">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65741</a></p>
<p>11)  [특별 연재⑦] “지구는 가장 큰 약국일까?”</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50">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50</a></p>
<p>12) [특별 연재⑧] 수술 후 회복, 약만으로 충분할까</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5">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5</a></p>
<p>13)  [특별 연재⑧] 수술 후 회복, 약만으로 충분할까</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5">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5</a></p>
<p>14) [특별 연재⑨] 맨발걷기, 이제는 검증해 보자</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6">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6</a></p>
<p>15)  [특별 연재⑩] '맨발 걷기 열풍' 대한민국에선 이제 무엇을 어떻게 연구해야 하나</p>
<p><a href="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7">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87</a></p>
<p>16) 폴란드 파베우 소칼 교수가 반한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p>
<p><a href="https://www.cnbizm.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874">https://www.cnbizm.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874</a></p>
<p>17)  ‘어싱’ 원조 폴란드 의사 가문, 맨발걷기 반해 ‘황톳길’ 걸었다</p>
<p><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8028">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8028</a></p>
<p>18) 세계적 권위 소칼 교수, 한국 맨발걷기 과학적 근거 제시했다</p>
<p><a href="https://www.barefoothealth.kr/news/articleView.html?idxno=2279">https://www.barefoothealth.kr/news/articleView.html?idxno=2279</a></p>
<p>(*위 1), 18) 보도는 클릭 후, 상단 오른 쪽 폴란드 국기를 누르면 폴란드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p>
<p>Ququote</p>

<ol>
 	<li>이제오늘로 동 보고서의 게재를 마칩니다. 지난 5월 9~16일까지 서울에 제재하는 동안 글로벌 심포지엄에서의 주젭 발표로 세상에 맨발걷기의 의학적 접지효과를 임상실험 결과들로 전해주신 파메우 소칼 교수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img src="https://barefootwalkin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1dfe52590037451035.jpg" alt="" /></li>
</ol>]]></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6:50: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1"><![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6.1)]]></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2]]></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으로 좋은 아침입니다.
5월이 가고 6월이 왔네요. 이제 곧 여름이 다가서게 될 것이고요. 어제 저녁 무렵 오른 대모산에는 밤꽃 내음이 코를 찌르더니 그것이 바로 6월의 향기였나봅니다...

노란 산수유꽃으로 시작해 송화가루 날리며 진달래, 철쭉 그리고 아카시아 향으로 이어지고, 이제는 밤꽃 향기까지 1년의 한 가운데를 향해 계절이 달립니다. 철철이 피는 꽃들의 향내음과 함께 우리의 삶도 농익어가고요...

오늘 아침편지에서는 " Pawel Sokal교수의 임상실험 결과 발표"의 의미를 기술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Pawel Sokal교수가 발표한 “척추 수술 후 회복을 위한 보조 요법으로서의 접지 요법”이라는 최신 논문은 84명의 척추 수술 환자들을 3일간 42명은 접지된 상태에서, 42명은 접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척추 수술 후 접지(earthing)가 통증, 염증, 근육 손상 및 특정 생화학적 매개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학술 연구의 주요 주제와 중요한 사실을 요약, 아래와 같이 발표해주어, 대한민국의 의학계와 2백만 맨발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었습니다.

첫째, 통증 감소: 접지 그룹(EG)에서 통증 강도(VAS 점수)의 중앙값 감소가 대조군(CG)보다 유의하게 커(EG: -2.0점, CG: -1.0점, p &lt; 0.01), 접지그룹이 대보그룹보다 2배 이상 "강한 진통 효과(strong analgesic effect)"를 보임을 입증해 보여주었습니다. 둘째, 염증 반응 감소: 수술 후 CRP 수치는 접지 그룹(EG)의 CRP 중앙값 차이는 0.05 mg/dL로, 대조군(CG)의 17.2 mg/dL보다 "유의하게 낮았습니다(significantly lower)" (p &lt; 0.001). 이는 수술환자들에게 접지를 시킬 경우, 현저하게 "감소된 염증 반응(dampened inflammatory response)"이 나타남을 입증해 보여주었습니다. 셋째, 수술 후 근육 손상에 미치는 영향 (CK 수치): 양쪽 그룹 모두에서 CK 수치가 감소했지만, 접지 그룹(EG)에서 CK 중앙값 감소가 대조군(CG)보다 2배는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EG: 45.0 U/L, CG: 20.0 U/L). 이는 접지그룹이 대조그룹보다 근육 회복 속도가 2배 이상 가속화됨을 입증해 보여주었습니다.

동 발표로 의학계에 대한 Pawel Sokal교수의 "접지 병행 치료법에 대한 경청과 실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수술 후 접지의 실행으로 빠른 회복과 의사와 환자 모두의 win-win 전략이 시사"되었고, "맨발걷기와 의학의 동행이라는 새로운 인류 건강증진의 모델이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기술하였습니다.

그리고 1) 그동안 맨발걷기와 접지는 과학적인 입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세계 의학계로부터 외면되어 왔으나, 이번 Pawel Sokal교수의 접지효과에 대한 임상논문 등 발표로 맨발걷기는 과학이 뒷받침하는 인류의 근원적인 건강증진법으로 새로운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실제 그동안 맨발걷기를 임상에서 처방한 우리의 김정훈원장님과 같은 한국의 의사들, 박성호원장님과 같은 한의사들이 맨발걷기를 처방하지 않은 경우보다 모두 빠른 환자의 치료효과를 증언해주었고, 실제 그렇게 맨발걷기를 병행 처방한 병원들은 환자수의 증가 및 난치, 불치병 치료 전문으로 소문이 나면서 병원을 확장, 이전하고 성공적인 경영을 보여줌으로써, 현대의학과 맨발걷기의 병행 처치의 필요성과 그 놀라운 성과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고 기술하였습니다.

이번 파베우 소칼교수의 방한이 가져온 놀라운 과학적 시사점입니다. "병원에서도 접지하라",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도 맨발걷기를 시켜라"는 현직 의과대학교수이자 대학병원의 신경외과 과장의 담대한 임상논문의 발표였고, 솔직한 직언입니다. 그것은 오로지 환자의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파베우 소칼교수의 인간애에서 비롯된 고귀한 결단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의 아버지 카롤 소칼교수에게서 배운 바를 그대로 실천하고 이어오고 있는 것이고, 그러한 훌륭한 의사가 우리를 찾아, 현대의학계에 경종을 울려주고 떠난 것입니다. 참으로 훌륭한 의사입니다. 우리 다같이 그의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더 응원하고 같이 노력해 나가도록 해요... 감사합니다.

동 아침편지에 올려드린 "맨발걷기 치유사례 965: 삼중음성유방암 3기말 항암16회 수술 방사선20회 후 다시 항암 거부하고 돌산, 바다 등 죽기살기 맨발걷기 4년 완치판정 받고 건강한 삶을!" 증언하신 오창호보령지회장님의 부인 56세 김영주님의 증언은 그러한 필요성을 웅변합니다.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아 1단계 치료를 마쳤고, 계속 항암을 하다가는 죽을 것 같다는 스스로의 판단과 결단에 따라 그 다음은 오로지 죽기살기 맨발걷기로 4년만에 완치 판정을 받아낸 놀라운 사실은 다시한번 현대의학에서의 맨발걷기 처방의 필요성을 웅변합니다.

또한, 그 다음 "맨발걷기 치유사례 966: 유방암 1기 전절제 수술 후 항암약 복용하며 맨발걷기 시작, 건강 회복, 난소 물혹에도 불구 건강한 난소 유지, 건강미까지 확보하다"를 증언해주신 51세 이서원님의 경우도 치료와 동시에 맨발걷기를 병행하여 저렇게도 건강한 상태를 회복하였음을 웅변해 주셨고요...

한편 더 나아가 홍성선약사님의 똑 뿌러지는 증언 “맨발걷기 치유사례 883-1: 부부약사 목다스크 3개월 누워지내다 맨발 3시간만 치유되고, 고혈압 비염 심각한 하지정맥류 맨발로 치유되자 맨발전도사 행복한 삶을!-“은 오로지 맨발걷기만으로 가지고 있던 목 디스크로 인한 여러 어려움을 맨발걷기 3시간만에 극복하면서 새로운 맨발의 건강세상이 열렸고, 더 나아가 남편 고혈압, 비염, 심각한 하지정맥류로 고생하는 남편 약사 전진우님까지 맨발로 인도하여 완벽한 치유를 이루어내셨다는 놀라운 증언으로 이어집니다.

더더욱 홍성선약사님의 “맨발걷기 애완견 치유사례 1: 치와와 14세 갑자기 쓰러지며 간지수 1000 눈 백태 바닷물접지 일 2회 10일에 간지수, 눈 정상되고 포메라니안의 심장병도 정상으로!”라는 증언도 놀랍습니다. 집안에서 접지 차단된 애완견들을 사람과 똑같이 맨발걷기 접지를 시켰을 때 저렇게 빨리 치유된다는 사실은 우리가 왜 사람이나 애완견이나 모든 생명체는 땅과 접지된 삶을 살아야 건강할 수 있는지를 다시한번 더 웅변해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제 신향식선임기자님이 전화를 주셔서 위 홍성선약사님이 집안의 4살 위 아주머니라 어릴 떄 같이 자라면서 하도 똑똑해 그동안 신향식기자님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맨발걷기를 그렇게 강력하게 권면해 왔는데, 그 홍성선약사님에게는 맨발걷기를 권해도 말에 씨알도 안 먹히리라는 지레짐작으로 아예 맨발걷기를 권하지도 못했는데, 지금 와서보니 그 똑똑한 아주머니가 맨발에 완전 푹 빠져 계신다며 그 똑똑한 아주머니를 자신이 맨발로 인도하지 못한 사실에 자괴감을 느낀다고 어제 호소하셨어요...

ㅎㅎㅎ 놀랍지요. 그래서 신향식선임기자님이 홍성선약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맨발걷기는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당당히 말씀하셨답니다.... ㅎㅎㅎ 감사한 일입니다.

한편, 어제 저녁 무렵 대모산에서 만난 놀라운 부녀의 이야기도 전해드립니다. 박정아님은 4년 전 유방에 종양이 생기고, 입술은 까맣게 타고, 혈변이 나오고 백혈구 수치도 비정상으로 나와 걱정했는데, 그때부터 맨발 걷기를 시작했고 매일같이 대모산을 다녀 그 모든 증상들이 다 나았고, 몇 달 지나서는 몸이 아픈 언니를 또 모시고 와서 언니까지 다 좋아지셨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어제는 94세 아버님을 모시고 대모산을 와서 걷고 계시는 것이었어요. 그 94세 아버님은 매일 한 주먹씩 큰 언니가 약을 지어다가 드시게 한답니다. 그 아버님은 기운도 없고 또 위를 수술을 해 밥도 제대로 못 드시는데 약은 한 주먹씩 드는 그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그래요.

그러한 상황에서 박정아님이 성남에 사시는 그 94세의 아버지를 대모산으로 한 달 전에 모시고 와서 걷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지팡이를 짚고 왔었는데 지금은 지팡이를 놓고 그냥 걸으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고요.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그 당시는 신장 투석을 해야 될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구체여과율이 42 정도밖에 안 됐고요. 그런데 맨발 한 달 만에 사구체율이 50 이상으로 올라갔다는 겁니다. 그랬더니 의사가 깜짝 놀래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하였답니다. 그로부터 당시 투석 직전의 증상인 메시꺼음, 어지러움, 무기력 증상 등 모든 전조증상들까지 다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94세 아버님 본인 스스로도 맨발로 걸어서 입맛이 좋아지셨고 기운이 조금씩 난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참으로 효성스러운 따님 박정아님이 하루에 5시간씩 아버지를 모시고 대모산이나 분당 율동공원 뒷산 자연 그대로의 흙길을 맨발로 걸으시게 인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놀랍지 않아요? 본인이 맨발걷기로 치유되고, 다음 언니를 치유시키고, 이제 94세 아버님까지 치유시켜 드리겠다는 이 놀라운 박정아님의 사랑과 효심이 그리고 헌신이 감동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큰 박수로 응원해드려요...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소명님이 올려주신 "맨발걷기 치유사례 473: 폐암 3기 남편, 파킨슨병 아들, 피부암 수술 후 원인 모를 통증, 우울의 정신과 질환, 목, 허리 디스크 등이 맨발걷기 2년에 완치되다- 문덕자(69)"님의 증언도 놀랍네요... 그 어떠한 질병들의 경우도, 특히 병의 원인을 몰라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서 생긴 우울증, 공황장애 등의 경우, 오로지 맨발만이 답임을 위 문덕자님의 증언이 다시한번 웅변해 보여주었습니다. 우리가 왜 세상에 더 많이, 더 빨리 맨발걷기를 알려야하는지를 웅변해 보이신 귀중한 사례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도 서영희대구지부장님이 "집 뜰에 황토길과 마사토길을 만들어 두어 언제든 젖은 땅을 걸을 수 있습니다. 차진 황토도 수분이 있을 때 잘 덮어 두면 곡괭이질을 하지 않아도 유지가 잘 되더군요. 지내다 보니 나름의 노하우가 생겨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좋은 점은 언제든지 젖은 땅을 걸을 수 있는 접지 환경이 갖춰져 있다는 것입니다. 햇볕에 피부는 조금 타더라도 내적인 건강은 더욱 좋아진 것 같습니다."고 전하시며 맨발의 아름다운 삶을 전해 주셨고, 삼레님은 광양지회의 제134회 맨발힐링스쿨을 46명이 함평 모악산치유센터와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으로 행복한 접지여행을 다녀 오셨다 전해 주셨습니다. 잘들 하셨어요. 전옥희이사님은 도봉지회의 맨발소식을 올려주셨고요... 감사합니다.

한편 모처럼 경미자님은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에 있는 일리노이 대학교 캠퍼스에서 잔디위를 맨발로 매일걷고 두 바퀴씩 달립니다^^ 아들 졸업식에 왔어요~"라고 영상을 올려주셨네요. 오 축하해요. 아드님이 마침내 박사학위를 마치셨군요. 측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어제 소명님은 "ㅡ특별 안내ㅡ 6월 12일~13일은 함양군 병곡면 소현마을에 우리 20주년 기념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타임캡슐이 안치됩니다. 100년 후 동 타임캡슐이 개봉될 때, 오늘의 맨국본 회원님들께서 100년 후 후손들에게 보내는 한 줄 메시지들을 올려주시면, 그를 모두 취합해, 일면 프린트하고, 일면 동 내용을 USB에 담아 동 타임캡슐에 보관하고자 하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고 올려주셨군요.

100년 후 후손들에게 한마디씩 전하는 기원의 글들을 올려주시면 그를 다 취합하여 우리 모두의 메시지로 미래 세대에게 전할 수 있어요... 같이들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6월 첫째 주 첫 일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하늘에는 구름이 끼어 있지만 그래도 햇살이 따스하게 구름 사이로 내비추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한 치유의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6.1]]></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2:09: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5.31)]]></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1]]></link>
			<description><![CDATA[5월 31일 (일)

좋은 아침입니다.
연초록 잎들이 눈에 띄게 짙어지는 오월의 아침입니다.
이 아름다운 오월이 가고 내일부터는 싱그러운 유월이 펼쳐질 테지요.
자연은 늘 이렇게 자신의 시간에 맞춰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어머니 대지는 우리 인류에게 ‘맨발걷기로 자연치유’라는 엄청난 선물까지 주시니, 우리는 자연을 더 소중히 아끼며 살아야겠습니다.

어제 대구의 서영희 지부장님은 6월 2일, 신안 우전해변으로의 접지여행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많이 바쁘신데도 늘 따뜻하고 세심하게 행사 준비하고 추진해 주시면서 평소에도 편안하고 공감이 가는 글로 우리 회원님들을 긍정 마인드로 안내해 주시는 서영희 지부장님, 항상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맨국본 대부분의 지부지회도 마찬가지겠지만, 대구지부도 맨발걷기하며 이타행을 실천하시는 좋은 분들이 많아서 지부가 더욱 더 단단하게 잘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지난 5월 29일자, 나종경 편집인님이 쓰신 “동문도 인정한 맨발선구자, 박동창회장.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상 수상’ 기사를 읽으며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존경하는 회장님의 ‘행복한 반전(!)’을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종경 이사님, 늘 발빠른 기사, 그 대단하신 필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어제는 이소명부회장님이 파이낸셜 뉴스 “금융인서 '맨발 전도사'로…박동창 회장,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상 수상” 기사를 올려주셨습니다. 기사에는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제6회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상'을 받았다.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상'은 법조계를 넘어 경제·문화·사회·공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도전과 사회적 기여를 이룬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동창회는 박 회장이 금융전문가 출신으로서 지난 10여 년간 맨발걷기 운동을 확산시키며 국민 건강 증진과 새로운 웰빙 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200만 맨발벗님 모두 한마음으로, 회장님의 영광스러운 수상을 축하드릴 것 같아요. 파이낸셜 뉴스 정순민 기자님, 감사합니다.

또한, 소명님은 회장님과 보령 발대식 가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박동창 회장님과 이귀훈 조직국장님, 그리고 황명숙 이사님과 함께 보령 발대식에 참석하러 가시는 중에 휴게소에서 잠시 5분이라도 접지 충전 장면을 보내드립니다.”라며 네 분이 휴게소 한 켠에 있는 흙 위에서 접지하시는 장면을 올려주셨네요. “자동차도 기름을 듬뿍 채워야 안심이 되듯이, 지금 여행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접지할 만한 장소가 보인다면 지나치지 마세요.” 라고 올려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자동차 이동 중에는 활성산소가 쌓이는 걸 온몸으로 느끼는데 늘 접지할 장소가 아쉬웠습니다. 그런 좋은 방법도 있군요.

어제는 인천 이정학 연수구 지회장님께서 보령 발대식 참석차 가신 회장님을 대신하여 대모산에서 연수를 시작부터 종료까지 진행해 주셨군요. 이정학 지회장님은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일찍 찾아주신 맨발 벗님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처음 오신 일곱 분을 포함해 총 17분의 맨발벗님들과 일대일 개인 면담을 가졌습니다. 저마다 가슴에 품고 오신 건강에 대한 간절함과 고민을 마주하며, 맨발 걷기가 전할 치유의 희망을 다시 한번 확신하는 참으로 귀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오늘은 나사렛국제병원 이강일 원장님을 직접 지도하며 확인한 호전 경과와 더불어, 저(이정학)의 생생한 실제 치유 사례를 가슴 절절하게 전해드렸습니다. 맨발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삶의 활력을 얻은 감동적인 고백에, 현장에 계신 모든 분이 깊은 울림을 받으며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으셨습니다.”라고 하시며 ‘푸른 오월의 대모산, 맨발로 나눈 치유와 행복의 기록’을 올려주셨습니다. 이정학지회장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윤남진님은 “맨발걷기 스쿨을 다녀 오신분이 맨발을 걸을때 앞굼치 부터 지면에 닿게 걸어야 접지가 잘된다고 스쿨에서 배웠다고 하는데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 신발 신고 걸을 때 뒷굼치부터 닿게 걷는거와는 반대로 해야 접지를 위해서 좋다고 하셔서요.”라고 질문을 해 주셨네요. 제 경험으로는 빠르게 맨발걷기를 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앞꿈치가 먼저 닿는데요. 그러다보니 무릎에 충격이 가서인지 무릎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맨발걷기할 때 의식적으로 뒷꿈치가 먼저 닿게 걸어보니 무릎 통증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뒷꿈치 먼저 닿아도 접지는 당연히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어, 윤복님이 박동창회장님의 ‘맨발걷기 7가지 걷는 법’ 영상을 올려주셨네요.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어제 고필호 이사님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10주년을 마무리하는 맨발의 발원지 함양 소현마을 행사(합토식+기념식수+기념비제막+타임캡슐안치+상림공원 맨발축제)와 관련, 자세한 타임라인을 기획해서 올려주셨습니다. 무안행사를 꼼꼼히 기획하여 추진하신 바탕 위에 함양행사 준비에 도움주시는 고이사님 감사드려요. 6월 1일은 실제로 함양 현지에 가셔서 함양특임단장이신 소현댁과 구체적인 업무협의를 하신다고 합니다.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을텐데 이리저리 고군분투하시는 소현댁께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나종경 이사님은 ‘함양인보다 더 함양인’이라는 소현댁의 표현처럼 너무나 중요하고도 많은 지원을 뒤에서 해 주고 계십니다. 그 진심어린 도움에 늘 감동입니다. 본부 사무처 신석원 이사님과 양이선 이사님도 함양행사 참가 신청 안내와 접수 및 당일 행사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계십니다. 이 모든 것이 맨국본 10년의 마무리와 100년의 더 큰 걸음을 위한 의미있는 발자국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침, 오늘 아침 양이선이사님은 서울에서 함양 행사 참석하시는 분들의 입금 명단을 올려주셨네요. 42명 모집에 선착순 구글폼 신청+입금이 완료된 41명 명단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전국에서 많은 맨발벗님들이 참석하셔서 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제 황일화지회장님은 하나개해변으로 성남시지회 회원 45명 함께 어싱 다녀오신 내용을 올려주셨습니다. “나종경 편집인 칼럼 '대모산의 흙길에서 피어난, "우분투, 박동창의 위대한 인간승리", 제6회 창의적인 서울 법대인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훈독 읽어 주었습니다. 회원 모두 공감, 공명 하나의 마음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동창회장님께 축하의 박수 보내드렸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개해변 어싱의 핵심 장점과 기대 효과를 6가지로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이소명부회장님은 회장님과 보령 발대식 다녀오시면서 아래와 같이 놀라운 치유사례들을 올려주셨습니다. 맨국본앱(유튜브)에 탑재되어 있으니 경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맨발걷기 치유사례 965: 삼중음성유방암 3기말 항암8회 수술 방사선20회 후 다시 항암을 거부하고 돌산, 바다 등 죽기살기 맨발걷기 4년 완치판정 받고 건강한 삶을!- 김연주56 -

맨발걷기 치유사례 883-1: 부부약사 목다스크 3개월 누워지내다 맨발 3시간만 치유되고, 고혈압 비염 심각한 하지정맥류 맨발로 치유되자 맨발전도사 행복한 삶을!- 홍성선 전진우약사

맨발걷기 치유사례 967: 임신 중 가진 3째 아기 큰아이들보다 더 건강해 맨발로 더 건강해진 후 4째 아기 갖는데 도전하겠다는 대견하고 당찬 젊은 부부!- 윤미래39 김중기46
특히, 윤미래님은 임신 중 맨발걷기하며 나은 아기가 엄청 더 건강하다는 것을 놀라워하며 전해주시네요. 우리 젊은 부부들, 태어날 자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맨발걷기를 해야 한다는 증거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며칠 전, 함양 소현댁이 박동창 회장님 모교인 병곡초 학생들이 비오는 날에도 전교생이 선생님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맨발걷기하는 장면을 병곡초교장선생님이 기쁨에 겨운 목소리로 전해주셨다고 합니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제 병곡초가 맨발특화학교로 가기 위한 출발을 힘차게 했다고 봅니다. 모두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는 맨발교육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살리는 가장 ‘가슴 뛰는 교육’이었음을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학교교육에 맨발교육이 정책으로 도입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지난 해 모교 동창회지에 실린 저의 글 일부를 소개드립니다.

“(……) 교육 현장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변화시키려 애써 왔다. 그러나 그 효과는 제한적이었고, 교사와 아이 모두 지쳐가는 경우도 많았다. 새로운 프로그램이 도입될 때마다 교사들은 또 하나의 업무 부담을 걱정해야 했고, 아이들은 또 다른 ‘해야 할 활동’을 떠안았다. 그러나 맨발걷기는 달랐다. 우리는 단지 맨발로 땅을 걷게 했을 뿐인데, 아이들의 변화는 근본적인 차원에서 일어났다. 이 변화는 특정 아이에게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 교실 전체와 학교 공동체 전반에 걸쳐 확산되었다. 그 결과에 대해 교사도, 아이도, 학부모도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하게 되었다.
맨발걷기 교육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를 가르지 않았다. 운동을 잘하지 못하는 아이도, 표현이 서툰 아이도, 말수가 적은 아이도 모두가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다. 경쟁이나 비교가 개입될 여지가 없었고,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자신의 속도로 걸을 수 있었다. 그 안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속도를 기다리는 법을 배웠고, 이는 교실 안 관계로까지 이어졌다. 갈등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교실의 공기는 한층 부드러워졌다. 교사들 역시 아이들이 안정된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면서 수업 운영과 생활지도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한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거워하고 정서적으로 밝아졌다는 점에서 깊은 신뢰를 보였다. (……) ”

오늘도 우리에게는 새로운 하루가 선물처럼 주어졌습니다.
어디서나 편안하게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이 좋은 계절도 함께 선물 받은 셈이지요. 우리 맨발벗님들, 오늘도 가까운 들로, 공원으로, 바다로 나가셔서 맨발걷기 하시며 이 좋은 선물들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어쩌다 마주치는 작은 기쁨들, 반가운 사람의 안부, 문득 마주치는 따뜻한 인연, 얼굴을 스치는 바람 한 줄기에도 행복을 느끼는 여유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9년 전, 관천초 1학년 학생이 쓴 감동적인 문장 하나 소개드립니다.
“맨발걷기는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1일
박동창 회장님을 대신하여 이금녀 올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1:06: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5.30)]]></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p>*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p>
<p>참 좋은 아침입니다. 하늘은 새파랗고 태양은 찬란하게 비추입니다. 5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이 가는 것이 아쉬워 가지 못하게 더 잡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p>
<p>오늘은 멀리 보령지회 발대식을 가는 날이라 아침에 맨발 전 챙길 일들이 많아 지체했더니 손자들이 "할어바지, 맨발걷기 가요"라는 성화가 그치질 않았어요. 얼마나 행복한 상황인지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이렇게 맨발걷기 가자고 할아버자, 할머니, 아빠, 엄마를 이끄는 세상이 어서 빨리 와야 해요...</p>
<p>오늘 아침편지로 "폴란드 파베우 소칼(Pawel Sokal)교수의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10주년 기념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 참여 및 주제 발표 결과 보고(1)"을 올리면서 ""오늘부터 3회에 걸쳐 지난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5월 9일 대모산, 10일 오전 10시 용산전쟁기념관에서의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 주제발표, 오후 2시부터 제3회 K-맨발걷기 서울축제 참여, 11일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 , 12일 대전 계족산, 1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땅뫼산 황톳길, 14일 DMZ 방문, 15일 국립중앙박물관 등 바쁜 일정을 소회하고 서울을 떠난 파베우 소칼교수께서 학교 학장님께 보고할 수 있는 보고서를 준비해 달라하여, 특히 저희들의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을 결산할 필요성도 있고 하여 기꺼이 그를 수락하고, 아래의 보고서를 준비해 보내 드렸습니다."라고 썼어요.</p>
<p>그리고 오늘은 먼저 "지난 10년 맨발걷기 운동의 성과- 맨발걷기운동이 대한민국의 국민운동을 넘어 전 인류의 건강증진운동으로 나아가는 계기 마련"을 올려 드렸어요.</p>
<p>그 내용은 "1. 전국적인 조직망의 구축,   2. 법제화의 시작, 3. 전국적인 맨발길의 구축, 4. 국회 상층부의 지지 약속"에 이어, "5. 쏟아지는 치유사례들: 지난 10년 동안 각종 질병들의 치유사례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 결과 오늘 현재까지 유튜브에 맨발걷기 치유사례 962개, 박동창의 맨발강의 262개가 올라가 있고, 그동안의 치유사례들을 병원의 개입 여부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구분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고 정리하였어요. 그 내용이 중요하여, 아래에 모두 인용해 다시한번 올려드립니다.</p>
<p>"1) 병원에서 치료 불가 판정된 질병들이 맨발걷기로 치유되다: 9시간 대형 뇌수술로도 치유되지 않던 만성 두통, 갑상선암, 유방암, 혈액암, 충수암, 전립선암, 위암 등 각종 암의 치유, 반신불수의 치유, 치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의 치유는 물론 다운증후군, 소아마비, 루게릭병, 모야모야병, 폐섬유화증 등 난치병, 불치병들이 맨발걷기로 치유되었습니다.</p>
<p>2) 병원 치료와 동시에 맨발걷기로 더욱 더 빠른 치유가 일어나다: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 등의 경우, 병원에서의 응급 처치 후 맨발걷기로 빠른 재활과 회복을 해왔고, 특히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등의 암의 치료와 관련 병원에서의 수술과 항암, 방사선과 동시에 맨발걷기를 실천할 경우, 부작용이 최소화되고, 치유의 속도가 훨씬 더 빨라졌다는 사실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p>
<p>3) 생활대사병의 예방과 빠른 치유가 일어나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생활대사병이 맨발걷기로 예방되고 치유된 사실들이 수없이 확인되어 왔고, 실제 2023.7.12 방송된 국영방송 KBS의 한 달간 맨발걷기를 실시하기 전과 후의 혈액검사를 통해 그러한 사실들이 검진 담당 의사에 의해 확인되고 방송되었습니다."</p>
<p>반면, 제도권 의학계가 맨발걷기와 접지의 치유효과를 외면해오던 중 Pawel Sokal교수의 발표는 반전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위와 같은 맨발걷기의 놀라운 질병의 예방효과와 치유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맨발걷기 치유효과의 과학적 입증이 부족하거나 임상실험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도권 의학에서는 맨발걷기의 치유효과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있어 왔습니다.  이에, 그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월 국립한밭대와 MOU를 체결하고 ‘맨발걷기생명과학연구소’를 설립하여 독자적인 과학적인 입증을 위한 연구를 추진해오고 있던 차, 이번 귀교 Pawel Sokal교수께서 방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기회를 이용, 개최한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에서의 Pawel Sokal 교수의 주제발표는 맨발걷기운동에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뒷받침을 해주는 커다란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하겠습니다."고 썼어요...</p>
<p>그리고 이제 내일은 "II. 2026.5.10 글로벌 심포지엄과 Pawel Sokal교수 발표의 의미- 맨발걷기운동에 과학적, 의학적 근거를 제공하다"를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어제도 참으로 기쁜 소식이 있었네요. 한 유방암 여성 암환우분이 소명님께 문자를 드려 "MRI결과 사이즈가 많이 줄었습니다. 두분 덕에 잘 치유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특히 부회장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시고, 유방암 사이즈가 좌우, 모두 지난 해 10월 검진 결과와 대비, 6개월 동안 약 90%가 줄어들었다는 검진결과를 전해오셨어요...</p>
<p>일체의 항암이나 방사선 등 의학적인 처치 없이 맨발걷기 등 자연치유만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결과입니다. 위 소칼교수의 방한 및 접지에 따른 의학적 입증과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참으로 좋은 결과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맨발걷기와 섭생에 전념하시고, 스트레스 없는 긍정적인 삶을 유지해 나가셔서 완벽한 치유가 계속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p>
<p>한편, 지난 28일 밤 저의 창의적인 서울접대인상 수상과 관련 어제 아침 7시에 저희 맨발건강신문에 나종경편집인님이 "“동문도 인정한 맨발 선구자”…박동창 회장,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상’ 수상"이라는 보도를 올려주셨고, 또 그 2시간 후에는 "【편집인 칼럼】대모산의 흙길에서 피어난 ‘우분투’, 박동창의 위대한 인간승리"라는 명 칼럼을 올려 주셨어요... 저로서는 눈물이 날 정도의 감동의 글이었습니다. 어찌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써내실 수 있을까 하는 경이로움까지 들었고요...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더 놀라운 사실이 전해졌어요...</p>
<p>28일 밤 10시 넘어 기차를 타고, 새벽 1시 가량 순천역에 도착했더니, 수백명이 기차에서 내렸는데, 택시가 없어 집에까지 50분을 걸어서 귀가하셨고, 그로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밤새 한 잠도 안 자고 위 2개의 장문의 보도문과 칼럼을 써 내셨다는 것입니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체력과 집중력 그리고 치밀한 문장 구성력 그리고 그를 풀어내시는 이 놀라운 마법과 같은 힘이 도대체 어디에서 나올까요? 경외로울 뿐입니다.</p>
<p>위 보도를 보신 양평의 최순례이사님도 "자랑스러운 박동창회장님의 *****을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의 지역감정을 아우르고 전세계 동서남북을 하나로 연결시킬 맨발걷기 상상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인류의 꿈을 현실로 이끌어내고 계신 그 비범함에 코끝이 찡하고, 숙연해집니다.
맨국본 화이팅입니다!"라고 올려주셨고요... 네, 감사합니다.</p>
<p>또 다른 몇 분을 오늘 아침 여러분들과 함께 치하 드리고 싶어요. 지난 번 저희의 위 소칼교수가 참여한 글로벌 심포지엄을 실무적으로 준비하고 그를 외신과 내신에 알리기 이해 헌신해 주신 부산의 강상욱글로벌포럼추진위원장님이 그 행사가 끝난 직후, "맨발걷기 세계 기구 창설을 위한 글로벌 지부 창립 및 국제 조직화 종합 전략 기획서"라는 기획 문서를 정리해 올려 주신 일도 그러합니다.</p>
<p>또 김종욱 글로벌추진단장님이 "영종도, 특히 하나개 해수욕장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을 살려 '영종 시그니처 어싱(Earthing) 축제 기획서”를 올려주신 일도 그러합니다. 그 내용들은 기회가 되는대로 여러분들과 공유토록 하겠습니다.</p>
<p>그리고 이번 6월 13일 함양 오전 소현마을에서 있을 타임캡슐 봉인식과, 오후 상림숲에서 개최될 맨발걷기 축제 행사를 같이 기획하고 계시는 고필호이사님과 박정숙특임기획단장님 그리고 이현재추진위원장님 등의 헌신 등도 같이 치하를 드리고 싶습니다.</p>
<p>위 모든 분들의 놀라운 집중력 그리고 헌신과 기획력 등은 여러분들 모두의 헌신과 봉사에 힘입어, 앞으로도 우리의 이 생명살리기운동이 전국으로, 전 세계로 펼쳐져 나가는 일에 큰 힘들이 되어 주시리라는 믿음입니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한편 어제 최정민영상팀장님이 "지난 10주년 기념식에서 인천연수구지회회원님의 치유 증언을 인터뷰를 담아 리모델링해서 올린지 약3일 지났습니다. 원래 신뢰할 수 없는 얘기로 분류해서 광고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만 어제 갑자기 광고 가능으로 통지받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영상입니다. 이제 유튜브도 맨발 치유사례에 대한 진실성을 상당히 인정해주는 분위기로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이 모든 것들이 맨국본활동을 통한 치유사례 축적과 과학화를 향해 달려온 결실이 하나씩 맺혀져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라며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지옥 같던 평생 투석 위기, 약 없이 "이것"으로 콩팥 살려낸 사나이"라는 영상을 올려 주셨군요. 네, 감사합니다. 그 링크를 올려드리니 다들 한번씩 클릭,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p>
<p><a href="https://youtu.be/1fenPF-nTTw">https://youtu.be/1fenPF-nTTw</a></p>
<p>어제도 일본의 오선아교수님이 "제156회 금요맨발걷기 11명이 같이 걸었습니다. 기온은 30℃로 좀 높았지만 바람이 불어서 상쾌했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라고 올려주셨고, 최영섭팔달지회장님도 "사통팔달 맨발걷기 팔달지회 오후반,  팔달산 힐링스쿨  오늘도 행복한 치유의  맨발소풍 이었습니다."고 올려주셨네요... 네, 모두 감사합니다.</p>
<p>오늘은 5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입니다. 햇살도 따스하고 바람은 서늘하고 주변의 나무들은 시퍼런 녹음을 자랑합니다. 지난주에 내린 비들로 여전히 땅은 촉촉하고 감미롭고요. 아무쪼록 5월이 다 가기 전에 여러분들 모두 이번 주말 맨발로 행복하게들 보내시기들 바랍니다.</p>
<p>오늘 저는 이소명부회장님, 황명숙이사님, 이귀훈 조직국장님 등과 함께 보령 맨발 걷기 지회발대식을 다녀옵니다. 이에 오늘 오후 2시 반에 있을 대모산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은 이정학 안천 연수구 지회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해 주실 계획입니다. 이지회장님 자신의 놀라운 치유의 사실에 근거하여 많은 회원님들을 맨발로 인도하고 계시는 또 다른 훌륭한 맨발의 지도자이십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많이 참여하셔서 이 아름다운 날씨에 대모산에서 행복한 시간들 가지시기 바랍니다...</p>
<p>감사합니다.</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5.30</p>]]></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at, 30 May 2026 10:14: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5.29)]]></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리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금빛처럼 온 세상에.
비추이고 봄바람이 산들산들 붑니다. 시퍼른 초록의 나뭇잎들이 그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고요.

마당의 한 뼘 황토장에 맨발로 서서 또 하나의 기쁜 하루를 시작합니다. 생명의 땅과 연결된 삶은 그 어떠한 문제도 다 이겨나갈 수 있을 쁜만 아니라 앞으로 그 어떠한 질병도 얼씬할 수 없는 건강한 삶을 약속한다는 확신을 이 아침 다시한번 공고히 합니다.

오늘 아침편지 "철학적 사유로서의 맨발걷기- 25년 전 폴란드에서의 맨발의 추억을 더듬다(8)"에서 저는 "기원전 5세기, 언제나 초라한 누더기를 몸에 걸치고 아테네의 거리를 맨발로 돌아다닌 철학자가 있었다. ‘너 자신을 알라’고 갈파한 인류 최초의 스승 소크라테스다. 그는 철학적 사유의 한 방법으로 맨발을 택했다. 그의 맨발에 대한 애착은 대단해서 심지어 한겨울 차디찬 얼음 위에서도 맨발로 서서 밤을 새워 생각하고 사유하였다고 한다. 치열한 사유의 전개, 통렬한 자기절제 그리고 인내력, 소크라테스의 맨발에서 그 상징적 의미들을 읽을 수 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들인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도 모두 맨발로 걸으며 사유하고, 토론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라파엘로의 그림 ‘아테네 학당’에서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맨발로 등장하고 있다. 이는 그들의 맨발 사유를 입증하는 예이다.~~~

근세에 들어 철학적 사유로서의 걷기는 헤겔과 칸트, 키에르케고르 등의 대 철학자들에게서 그 전통이 이어진다. 헤겔이 걸었던 하이델베르그의 길은 필로소펜베그로 명명되어 있고, 근대 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칸트가 매일매일 시계바늘처럼 정해진 시간에 정확하게 걸었던 쾨니히스베르크의 길은 필로소펜담으로 불려지고 있다.
실존철학의 대가인 키에르케고르가 걸었던 코펜하겐의 길 또한 철학자의 길로 명명 되어 있다고 한다.

이들 세계적인 철학자들의 학문적 체계와 업적이 이들의 일상적 사유의 한 방편으로서의 걷기와 무관치 아니함을 미루어 짐작하게 하는 대목들이다. 다만 이들이 맨발로 걸었다는 기록은 없다. 그러나 걷기와 산책을 통한 이들 대학자들의 사유 전개는 맨발로 걷는 만큼 치열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고 썼어요...

이에, 오늘 아침 그들이 각각 몇 세까지 생존했는가를 AI에 물었더니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2500년전 소크라테스는 71세에 독배를 들고 사망하셨으니, 그 당시까지도 건강하셨고, 플라톤은 80세에 노환으로, 아리스토델레스는 62세에 위장병으로 사망하셨고요...

그 이후 18세기의 칸트는 노인성 치매에 따른 기억력 상실과 보행장애로 79세에, 헤겔은 콜레라에 따른 급성 탈수와 쇼크로 61세에, 루소는 뇌출혈로 66세에, 19세기 키에르케고르는 42세의 이른 나이에 결핵성 척추염, 급성 다발성 신경염으로 사망하셨다는 군요...

그 모든 인류의 대스승들이 소크라테스, 플라톤의 맨발걷기에 따른 독배, 노환에 따른 사망 이후 아리스토텔레스는 위장병으로, 근대의 철학자들은 모두 현대문명병들로 이른 나이에 사망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거지 성자로 알려진 독일인 피터 노이야르씨는 1941년 생으로 아직 사망 기록이 없으니, 어디선가 지금도 맨발걷기와 철학의 삶을 이어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어집니다...

이 아침 위 대부분의 근대 철학자들의 걷기와 철학적 사유는 현대 문명병의 위기를 피해갈 수 없었음을 다시한번 학인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맨발로 걷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철학적 사유와 함께 현대문명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건강한 생명의 삶을 살기 위함이고, 위와 같은 위대한 철학자들 역시 현대문명병의, 다시 말해 신발 신고 사는 삶에서 비롯된 현대문명병으로 희생된 사례들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반면교사의 교훈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이 아침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AI의 도움으로 즉각즉각 그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된 오늘의 현대문명의 유익함도 새삼 느끼고요...

다시 말해, 맨발로 걷는 우리들은 2600년 전 출생하신 노자가 인법지의 맨발의 삶을 통해 100수를 누리셨듯, 오늘의 우리 맨발인들은 현대 문명의 이익을 누림과 동시에, 그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철학적 삶과 함께 맨발로 걸음으로써 현대문명병의 위기를 벗어나, 질병과 노화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공고히 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어제 제가 서울법대에서 자그마한 상을 수상하면서 느끼고 확인했던 사실도 그러합니다. 그 많은 선배들, 동기들, 후배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제 자리로 직접 찾아오셔서 맨발의 기쁨을 전해주셨고, 그 분들은 다른 동기분들에 비해 대부분 건강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어제 일부러 광주에서 서울까지 올라오셔서 전옥희이사님의 안내로 초안산 황톳길을 2시간을 걸으셨다던 나종경 맨발건강편집인님께서 순천싸지 내려가셔서 새벽 1시가 넘어 귀가하신 후, 이 아침 벌써 맨발건강신문에 “동문도 인정한 맨발 선구자”…박동창 회장,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상’ 수상, 전국적인 맨발걷기 열풍 이끈 공로 인정…서울법대 동문 사회도 주목, 창의적인 도전과 사회 기여…국민 건강 증진ㆍ새로운 웰빙 문화 창조, "금융맨에서 맨발 전도사로"…전국 150개 지회, 10만 회원 조직 이끌어, 이타행, 우분투 정신 바탕…K-맨발걷기 세계인도 관심"이라는 보도를 올려주셨군요...

또, 밤을 지새우며 저 장문의 보도 글을 쓰시지 않았나 걱정이 앞섭니다... 감사합니다.

위 보도에서 나종경편집인님은 "그는 이후 직접 맨발걷기를 실천하며 건강을 회복했고, 단순한 건강법을 넘어 인간과 자연의 연결 회복이라는 철학적 의미를 발견하게 됐다. 그리고 “이 경험을 세상과 나눠야 한다”는 사명감 속에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고 서술하시고, "이날 시상식은 단순한 수상 행사를 넘어, 서울법대 동문들이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박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25년 전 폴란드에서 맨발걷기를 통해 생명의 위협에서 벗어나게 된 이야기로 시작해, 사명처럼 맨발걷기를 전파하기 시작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모두가 맨발걷기를 통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해 행사장에서는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특히 박 회장과 동기인 서울법대 29회 동기생들이 가장 많이 몰려와 축하 인사를 전하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그 가운데에는 전수안 전 대법관,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 서동원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지난해 국회 입법정책포럼에 참석해 멋진 법률의견을 발표해주셨던 송웅순 전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등 사회 각 분야의 거물급 동기들도 참석해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또한 선배와 후배 동문들도 대거 행사장을 찾아 박 회장의 맨발걷기 운동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신영무 전 대한변협회장은 직접 박 회장을 찾아와 “훌륭한 동문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며 자신도 대모산에서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의 8년 선배인 조상훈 전 대사 역시 부인과 함께 수개월째 맨발걷기를 실천하고 있다며 “몸이 너무 좋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밖에도 행사에 참석한 법조인들 가운데 이미 맨발걷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히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맨발걷기 문화가 사회지도층과 법조계에도 폭넓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특히 권오곤 전 국제형사재판소 당사국 의장은 “주로 바닷가에서 슈퍼어싱을 즐긴다”고 소개하며 박 회장의 수상을 축하하기도 했다."라고 보도해 주셨고요...

또, "미국에서 온 손자가 직접 만든 종이 트로피 선물을 전달하자, 박 회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트로피에는 태극기 문양에 맨발이 새겨져 있다."는 사진을 게제하시고, "행사를 마친 뒤 박 회장은 벅찬 감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오늘 저는 참 행복합니다. 법조인의 길을 걷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가슴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오늘 행복한 반전이 일어난 것 같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마무리해 주셨군요.

우리의 맨발건강신문에 참으로 상세한 보도에 전후좌우를 다 아우르며 철학적 의미까지 담아 보도해주신 나종경편집인님의 완벽한 보도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태희님은 "오늘은 달리기선수와 합발에 고맙습니다. 박동창회장님에 열열한 팬입니다. 회장님 책도 사서 동료분들께 선물도 하시고 맨발에는 너무 잘아시네요 트렉트에 뛰고. 또 맨발걷고 하십니다"고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순천의 현희님은 "4년전 박동창 회장님과 남원 김영심 지회장님이 순천에 오시면서 시작된 순천지회가 든든하게 자리잡게 되는데 큰 힘을 실어준 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답니다!!! 마침 나종경 편집국장님에 단톡방에서 명언과 시를 매주 올리시는 분들!!! 전국구로 봉사하는 전희종님, 박분단 부지회장님까지, 어제 순천과 남원지회를 일군 일꾼님들이 뜻깊게 모였답니다!!! 함께 하니 너무나 든든한 맨국본의 기둥들이네요"라고 멋진 사진과 함께 올려주셨고요... 모두 반갑고 감사합니다.

썸머님은 "교통사고로. 발목 무릎 목뒤가 뻐근 염증이 생겼는데. 맨발접지하면 좋아질까요… "라고 올려주시자, 태희님이 "접지가 도움 많이 됩니다. 이왕이면 황토흙에서 하시면 좋겠어요 황토가 없으면 흙에라도 물 붓고 하십시요"라고 답해 주셨네요...

네, 아래의 수많은 교통 사고 후 맨발걷기에 따른 치유사례들을 보세요. 그 자체가, 그 사례들이 바로 답입니다.

얼마 전 89세 우종인어르신의 "맨발걷기 치유사례 944: 밥은 굶어도 맨발은 못 굶는다 6년 전 심장대동맥 판막 뇌동맥류 시술 대형 교통사고 척추 휘었지만 맨발 2년여 지팡이 던지고 건강한 청춘 삶을-우종인89'의 사례도 그러하시고, 우리의 무안 고필호이사님의 "맨발걷기 치유사례 879: 교통사고 반신마비 다리 감각 상실 맨발 2개월 모기 문 감각 회복 접지된 부친 발 변화 확인 24시간 접지체제 펜션 4계절 황토연수원 건설하다- 고필호" 사례도 그러합니다.

또 "맨발걷기 치유사례 575: 교통사고 후유증 잘 걷지도 구부리지도 못했는데, 맨발 1주일만에 자유자재 걷고, 92세 노인도 맨발 1달만 허리 무릎 통증 낫다- 75세, 92세 노인"의 사례도, "맨발걷기 치유사례 553: 시모 99세 봉양, 남편 소뇌위축증 사별, 본인 중증 교통사고 중추신경손상 등 고통 속 맨발걷기로 불면증, 위장병 해소, 이타행의 행복한 삶을!- 장영숙" 사례도 그러합니다.

또 "맨발걷기 치유사례 549: 신기하고 행복한 맨발걷기 효과로 3개월만에 중증 교통사고 후유증인 고관절 통증이 사라지고, 공복혈당 2~300이 85로 떨어지다- 전태근(75)" 사례도, "맨발걷기 치유사례 455: 대형 교통사고로 뇌출혈, 허리골절, 식물인간 상태 재활로 살아나 평생 혈압, 당뇨약 처방받았으나 맨발로 모두 정상의 건강한 삶을 구가하다- 김동화(68)" 사례도 그러합니다.

또, "맨발걷기 치유사례 443: 교통사고로 척추, 갈비뼈, 대퇴부 등 근골격계 다 무너졌지만 2년 맨발걷기로 완치되고, 건강한 삶을 구가하다- 이병기(86)" 사례도, "맨발걷기 치유사례 92, 백신접종후유증으로 되살아난 45년전 교통사고 후유증 전신통증이 맨발로 걸은 첫날부터 온몸을 탈탈 털며 치유해내는 기쁨- 이옥선님(72세)" 사례도 그러합니다.

참으로 많은 사례들이 교통사고 후유증의 그 극심한 통증과 고통 들을 말끔히 씻어내 주시지 않았어요? 교통사고 뿐 만 아니라, 그 어떠한 병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맨발걷기를 꾸준히 실천하시면 그 어떠한 질병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이 아침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더더욱 지난 시대 근대의 위대한 철학자들 역시 모두 신발 신고 걸으셔서 한 분도 예외 없이 현대문병병의 희생이 되어 이른 나이에 질병으로 사망하셨음을 알게되면서 우리의 맨발걷기야말로, 진정으로 실천해 나갈 때, 철학적 사유를 넘어, 진정한 건강한 생명의 삶을 행유할 수 있게 될 것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다같이 이 건강한 생명의 삶을, 조물주의 설계도에 따른 생명의 복음을 전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날씨는 따스하고 바람도 선들선들 붑니다. 지난 며칠의 비로 여전히 땅은 촉촉하고 감미롭고요...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한 하루들 만들어 나가시고, 5월의 마지막 행복한 주말들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ul>
 	<li>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5.29<img src="https://barefootwalkin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5/6a18e2b5828963383257.jpg" alt="" /></li>
</ul>]]></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09:50: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5.28)]]></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밤에도 계속 비가 내리고 또 이 아침에도 약간의 실비가 내리는군요. 너무나 촉촉하고 감미로운 땅입니다. 시퍼런 풀들은 빗물을 머금어 영롱하기까지 하고요...

지금 저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어제 오후 늦게 미국에서 온 외손자들이 황토를 발에, 옷에 가득 묻히고 같이 맨발을 하며 뛰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침애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이 어린 아이들이 할아버지를 나가자고 조르다가, 자기들끼리 먼저 밖으로 내려와서 이 황토를 맨발로 밟고 있는 거였어요.

어제 큰 손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한 20분간 황토장에서 맨발을 시켰더니 그 손자는 밤새 한 번도 안 깨고 숙면하였습니다. 반면 작은 손자는 맨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 그냥 재웠더니 중간에 잠을 깨곤 하여 저도 잠을 설치는 일이 있었고요. 맨발접지 여부의 차이가 이렇게 아이들의 시차까지 나눕니다.

이제 아침에 나와서 아이들이 맨발하고 또 황토에서 미끄러지고 해서 옷도 다 버리고 했지만 그들은 잠시라도 풀밭에서 맨발로 뛰놀며 너무나 즐거워했습니다. 마치 토종닭 병아리들이 풀밭에서 뛰어노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건강하고 싱그러웠어요. 우리 모든 세상의 어린이들이 다 그렇게 살아야 해요...

오늘 아침편지에서 저는 지난번 '곽시쌍부'의 "불교에서의 맨발 수행"에 대한 글을 올려드린 데 이어, 오늘은 "기독교에서의 맨발수행- 25년 전 폴란드에서의 맨발의 추억을 더듬다(7)"에서 저는 아래와 같이 썼습니다.

"구약성서 출애굽기 3장 5절에서 여호아는 모세에게 “네가 서 있는 그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으라”고 명한다.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 그 거룩한 곳은 맨발로 걸으라는 가르침이다. 그로부터 40년 동안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 맨발로 걸었다고 한다.

모세가 죽고 1,400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 태어난 예수도 맨발로 걸었다. 나사렛 고을에서도, 갈릴리 바닷가에서 전도할 때도 또 골고다 동산에 십자가를 지고 오를 때도 예수는 맨발이었다. 예수는 또한 그의 사도들을 내보내면서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전대나 가방을 몸에 지니지 말고, 신발도 신지 말아라.”(누가복음 10장4절)고도 하였다.

기독교에서의 맨발은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과 신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상징한다. 그래서 그 이후 성 프란시스, 성 클레어, 산타 테레사 등의 성인들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징표로 맨발수행을 택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맨발수행의 전통이 오늘날의 기독교에는 어떻게 전해지고 있는가? 맨발을 타기하는 현대 사회의 생활 환경이 종교적인 수행 방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맨발로 걷는 수행자를 보기가 쉽지 않다. 다만 영성체험훈련 프로그램 등에서 혼자 맨발로 도보를 걸으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정도이다. 이 또한 그 안에 담겨 있는 의미는 맨발로 자연의 생명력을 체감하고 예수가 가신 길을 함께 따르자는 것이다."라고 썼습니다. 그러나 영성 수행의 방법으로의 맨발로 걷는 기독교의 전통이 오늘날 일반화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상황에 이번 10월 부산의 한 장로교 교단에서 5만명에 달하는 맨발선교회를 준비하고 있고 거기에 맨발강의를 요청하고 있고, 이어서 안식교 교단에서도 대규모 걷기 행사에서 맨발 행사를 준비하고 저를 초대하고 있음은 그러한 상황을 반전하여, 기독교 각 교단에서 맨발걷기의 종교적, 건강적 의미를 새로이 인식하게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앞으로 그러한 노력이 더욱 더 널리 확산되리라는 기대입니다.

관련해 올려드린 여러 기독교 사역자들의 맨발걷기 치유의 증언은 매우 시사적입니다. "맨발걷기 치유사례 737; 5년 파킨슨병 하지불안증후군, 거북목, 수전증, 불면, 기억력상실증 등이 평안작은숲 황톳길 맨발걷기 1년에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다!- 박종대목사(67)"님의 사례가 그러하고, "맨발걷기 치유사례 576: 맨발 3개월 당뇨약 끊고 혈당 100 이하, 당화혈색소 7.0이 5.6으로 정상화, 혈압약 등 4~5가지 약 다 끊고 건강한 삶을!- 최계식목사(72)"님의 사례도 그러합니다.

또 "맨발걷기 치유사례 351: 맨발 디톡스! 평생 40년 이상 속쓰리고 막히던 만성위장병과 무릎 관절염까지 맨발 3개월에 다 나아지다!- 이성찬목사(64)'님의 사례도, "맨발걷기 치유사례 547: 맨발걷기 1년 여 당화혈색소 7.1이 6.4로 떨어지고, 혈압 정상으로, 또 얼굴 피부까지 젊어지다- 김선홍 수원기독교장로연합회장"님의 사례도 그러합니다...

어떠한 목회자도 자신이 건강하지 않으면 교인들을 건강하게 인도하실 수 없으니 가능하면 많은 목회자들, 성직자들이 맨발걷기로 건강을 되찾으시고, 또 그를 계기로 교인들도 같이 맨발로 걸어 건강해지는 교계 전체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지난번 폴란드의 파베우 소칼교수님 가족과 임상환선배님이 서울에 왔을 때, 그 소칼교수 부인께서 시아버지께서 접지(어싱)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말씀해주신 성경 구절을 임상환선배님이 따로 전해오셨습니다. "그 성경 구절이 이사야 66장 1절입니다. 제가 찾아보니 그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라 너희가 나를 위하여 지을 집이 어디 있으며 내 쉴 곳이 어디 있느냐?"라고요...

그 구절을 보시고 아버지 카롤 소칼박사가 1990년대부터 맨발과 접지의 중요성을 인식하셨다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출애굽기 3장 5절에서 여호아가 모세에게 “네가 서 있는 그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으라”는 말씀,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라 너희가 나를 위하여 지을 집이 어디 있으며 내 쉴 곳이 어디 있느냐?"(이사야 66장 1절), "예수는 또한 그의 사도들을 내보내면서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전대나 가방을 몸에 지니지 말고, 신발도 신지 말아라.”(누가복음 10장4절)"라는 가르침들을 기독교에서의 맨발수행의 전범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군요... 감사합니다.

어제 소명님이 카페에 "맨국본은 맨발 걷기로 마음이 평온해져 증오를 포기하고 용서와 화해로 이어진 아름다운 사연을 찾습니다."며 영화 빠삐용의 이야기를 전해 주셨군요.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도 결국 그 상대 검사를 용서함으로써 스스로 치유되는 이야기를요...

그래요, 용서는 암도 치유케 하고, 결국 자신을 승리케 하고, 세상 모두를 사랑하는 진정한 이타행의 마음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맨발걷기를 할 경우 더 그러하고요...

소명님이 마지막에 "맨발걷기는 자신이 믿는 믿음의 대상과 함께 천연계와 가장 근접한 삶을 살아가는 회복의 통로이기에 국민운동으로 필히 전개되어야 할 복음입니다."라고 쓰셨음이 그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서영희대구지부장님도 "맨발걷기를 하기 전에도 비 오는 날이면 마음이 차분해져 유독 좋아했는데, 맨발로 비 온 뒤의 땅을 걸으니 그 느낌이 얼마나 더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텃밭에 심어놓은 토마토, 오이, 가지, 상추들도 비를 맞으며 춤을 추는 듯 싱그러워 보입니다. 오늘은 고추를 비롯해 몇 가지 채소를 더 사다가 심어보려 합니다."라며 전원생활의 기쁨을 전해 주셨고요... 얼마나 행복한 생활인지요...

배은주님도 "오늘은 촉촉한 땅 힘차게 흐르는 수로의 물 주변의 모내기 준비가 완료된 논 들~ 덕분에 눈호강을 또 하네요."라고 하셨고요...

어제 수원 최영섭팔달지회장님도 "오늘 팔달지회는 오후반 회원님들과 함께 수원의 아름다운 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과 행복을 가득 채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한 수성약수터 ~ 서장대 2시간 코스의 생생한 감동을 회원님들과 다시 한번 나누고자 합니다. 🌿 비가 내린 후, 자연이 준 촉촉하게 젖은 땅은 우리 몸의 독소를 빼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자유전자가 그 어느 때보다 풍부하게 넘실거렸습니다. 그리고 아름드리 소나무 숲길을 걸을 때 뿜어져 나오는 청량한 음이온이 우리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정화해 주었고요, 5월의 푸르른 신록이 온 산을 뒤덮어, 걷는 내내 눈과 마음이 더없이 맑고 행복했습니다."고 올려주셨네요 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심남원지회장님은 맨발건강신문에 "남원지회, 신향기원 맨발길 정비 봉사활동…회원 간 친목의 시간도 가져"라는 의미있는 기사를 올려주셨군요... "이날 봉사활동은 이완성 신향기원 건강리더팀장, 이상택 전 분과장 등을 비롯하여 여러 회 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진행됐다. 참여 회원들은 삽과 리어카, 쇠스랑 등의 장비를 활용해 홈이 파인 곳을 보수하고 흙을 고르게 펴며 부드러운 흙길을 조성했다."라고 하셨군요. 참 잘들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지난번 4월 후원 내역과 10주년 기금 후원인 명단의 공개에 이어, 그 때 다 못했던 정회원 명단을 어제 양이선사무국장님이 올려주셨네요. "정회원으로 함께해 주시고,매월 소중한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회원님께서 보내주시는 귀한 정성은 맨발걷기 문화 확산 ,그리고 건강한 공동체 활동과 맨국본의 안정적인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응원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뜻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맨발걷기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올려주셨어요. 모든 정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네, 정회원님들의 후원이 계시기에 저희들의 이 거대한 조직이 원할하게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저희가 한국을 넘어 전 세상 사람들을 맨발의 건강세상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정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후원금은 사무국의 운영을 가능케 하는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전 손자들을 수도가에서 손발을 씻기고 올려보낸 후 이 아침 메시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실비가 내리네요. 촉촉한 황토장에 맨발로 서서 글을 쓰는 이 순간이 황홀하기만 합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에 맨발로 서서 살 수 있다는 이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 모두가 그러한 삶을 살도록 다 같이 노력해요. 그리고 모두를 사랑하고요...

오늘도 비가 내리는 이 아름더운 지구의 땅, 여러분들 모두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5.28]]></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hu, 28 May 2026 09:4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2026.5.27)]]></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53]]></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어젯밤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는 다시 개었네요. 날씨가 흐리지만 주변이 온통 싱그러운 녹색의 물결로 덮여 있습니다. 아파트 담장에는 검붉은 덩굴 장미들이 여름을 부르고 있고요. 머지 않아 무궁화도, 능수화도 피겠지요? 참으로 아름다운 지구의 아침입니다.

내린 비로 땅은 촉촉하고 감미롭고요. 맨발로 선 우리를 어머니 대지가 어서 오라고 따뜻이 안아주십니다... 어떠한 병도 아픔도 없는 싱그러운 맨발의 세상을 약속해 주시고요...

오늘 아침편지에서 저는 "맨발과 어머니 대지- 25년 전 폴란드에서의 맨발의 추억을 더듬다(6)"라는 글을 올려 드렸어요... "이제 다시 어머니 대지와의 사랑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어머니 대지에 가까이 다가서 보자. 그래서 영원한 생명의 모체로부터 새로운 생명의 에너지를 받아들이자. 그것은 오늘날 인간 소외의 문명병을 치유하는 길이 될 것이고 인간 상실을 회복하는 절체 절명의 해법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 양말을 벗어야 한다. 문명의 억압을 모두 풀어놓고 맨발로 어머니 대지에게로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

칼릴 지부란은 노래하였다. “대지가 당신의 맨발을 느끼는 것을 기뻐한다는 사실과 바람이 당신의 머릿결을 흔들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스코틀랜드의 고산족 출신 영국인 토마스 베인도 이미 1914년 그의 글 ‘맨발걷기의 기쁨과 효용에 관한 대화록- 맨발걷기 연합’에서 말하고 있다. “우리가 맨발로 대지를 걸음은 위대한 어머니 대지에 대한 우리의 효도와 감사의 입맞춤이다. 또한 어머니 대지도 맨발로 걸으며 그녀를 사랑하는 모든 생명을 사랑하신다. 그리고 그들을 진정으로 축복해 주신다.”

어머니 대지는 영원하다. 어머니 대지는 무한하다. 우리는 맨발이 되어 어머니 대지의 그 영원한 모성에 다가서야 한다. 그것은 현대의 문명병을 치유하기 위한 근원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인간과 어머니 대지와의 사랑과 치유의 만남, 그것은 맨발이 될 때만이 가능하다."라고 하였어요...

지난 10년 우리 다같이 그렇게 어머니 대지에 맨발로 다가서고, 맨발로 어머니 대지를 만났더니 현대 문명병들이 치유되었고 그리고 세상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새로운 생명의 삶, 치유의 삶, 사랑의 삶, 행복의 삶이 열리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그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 다같이 노력하고 다같이 힘을 합쳐 나가고 있어요...

지난 10년이 그를 증거하고, 그 10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에 폴란드의 정통 접지이론학자이자 의사인 소칼교수가 찾아와 맨발접지의 의학적, 과학적 효과를 입증해 밝혔고, 중국 북경의 걷기협회 고찰단이 찾아왔어요... 그리고 부산의 약사회의 연수회에, 대규모 맨발선교회에 맨발강의를 요청받고 있어요...

우리의 맨발걷기가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과학적, 의학적인 뒷받침을 받게 되었고, 조물주께서 설계해주신 이 놀라운 생명의 설계도를, 그에 따른 삶의 방식을 드넒은 세상을 향해 펼쳐나가는 길이 하나씩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운천님이 카페에 "폐계를 방목해 땅심 받으니 건강한 닭으로 변신 복덩이가 되었네"라는 글과 영상도 그러함을 상징하고 있어요. 접지 차단의 현대인들이 접지를 회복하고 땅을 맨발로 밟을 때에도 똑같은 놀라운 생명의 삶이 열릴 것임을 시사해 보여주었어요... 지난 10주년 가념식에 포천 샹태농장의 토종닭, 그 최갑식대표님이 가증해주신 토종닭 계란과 같은 건강한 삶을요...

어제 유리님이 "대모산 한솔공원 야생화원에 노루가 나타났어요! ㅎㅎ"라며 바로 옆에 촬영한 생생한 영상을 올려주신 것도 그러합니다. 싱그러운 풀밭에서 자라는 야생의 동물이 얼마나 건강한가를 잘 보여주셨어요.

예진님도 "대모산에서 가끔 어린 고라니는 봤는데 이 고라니는 성체이네요.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잘 지내서 건강해보이네요. 참말 다행입니다.👏👍❤️🙏"라고 하셨고요.

한편 어제 소명님이 "전 인류의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이어지기를 소망하는 타임캡슐, 안치 봉인일 : 2026년 6월 13일, 개봉 예정일 : 2126년 6월 13일 역사적인 현장 &lt;참석희망자 신청가능&gt;" 글을 올려주셨군요. 신석원이사님도 같은 참가 공지를 해 주셨고요...

네, 이제 그러한 지난 10년의 우리 맨발걷기 기적들의 역사, 그 생명 회복의 역사를 100년 후 미래세대에 전하는 타임캡슐 봉인식이 6월 13일 함양 소현마을에서 개최됩니다. 또한 그러한 생명 회복의 기쁨을 어린 학생들에게도 전하기 위해 하루 전인 6월 12일에는 병곡초등학교에 대구 서영희지부장님과 김석진사장님의 배려와 후원, 조성으로 황토마당 개장식이 열리게 되고요...

또 6월 13일 오후에는 함양지회 발대식과 1000년의 상림숲 맨발 행사, 옛 선비들이 달을 희롱하며 풍류를 즐기던 화림동 계곡의 농월정으로 옮겨 계곡에 발을 담그고, 미래 100년을 다같이 다짐하면서 지난 10일 용산, 24일 무안으로, 6월 12~13일 함양으로 이어지는 이번 10주년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고, 미래의 건강한 100년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이 뜻깊은 행사에 여러분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순식님이 계곡에 물 접지하면 좋으냐고 물으셨더니 태희님이 "여름에 계곡접지 해보니 다리가 붓기도 빠지고 훨씬 덜 아팠어요. 계곡물은 미네랄이 많아서 좋답니다. 1째. 바다접지 2번째. 계곡접지 3번째. 비올 때 접지"라고 하셨군요. ㅎㅎㅎ 네, 그렇지요?

또 재영님이 "이명때문에 맨발걷기를 3개월정도 하고있습니다 처음 2개월은 하루 2번 2~3 시간, 한달 전부터는 3번 5~6시간을 하는데도 불안증세가 있어서요"라고 올리시자 권순찬감사님이 "저도 돌발성 난청 + 반응성 이명으로 카페/음식점 등에서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였고 스트레스 엄청받았었어요. 맨발걷기 2~3달만에 좋아졌어요. 3년 전에도 수업 듣는다고 전철, 도로에서 이어폰를 오래 사용했더니 또 안 좋아지다라구요. 이어폰 최대한 자제하시고, 마음 편히 맨발로 걸으시면 혈류개선 등으로 이명 좋아집니다. 이명을 자꾸 신경쓰면 뇌에 이명회로(시냅스)가 만들어져 더 낫기 어렵습니다. 마음 편하게 생활하시다 보면 이명이 좋아집니다."라고 답을 주셨어요.

네, 그래요. 조금도 걱정마시고, 땅은 치유한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해 나가시면, 더더욱 하루에 3회, 5~6시간을 하신다니 조만간 완벽한 치유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마음 턱 놓으시고, 까치발 걸음 많이 하시고요... 화이팅입니다!!!

또 용복님은 "저는 맨발걷기 후 발시림이 없어져서 좋던데, 지인 중에 2명이 맨발걷기 후 발이 너무 후끈거려서(열이 나서) 힘들다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상의 하네요!"라고 하셨군요...

발이 후끈거린다니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그동안 끈쩍끈적해 제대로 돌지 않던 혈액들이 맑아지면서 혈류의 속도가 그만큼 빨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걱정할 일이 아니라 첨 좋구나 하고 축복할 일입니다. 감사할 일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며 계속 맨발로 걸으시면 이제 그것이 일상화되면서 그 후끈거림을 달리 느끼시지 않게 될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어제 소명님도 "박동창의 맨발 강의 259: 맨국본 10주년 기념 전통 인절미 떡메치기 행사 외, 미국인의 맨발걷기에 따른 하지정맥류, 피부병 등 깨끗이 치유된 증언을 같이 들어요... (해외 지인 혈육에게 무제한 으로 보내주시고 👍.❤️로 화답해주시면 감사)"라고 하시며 임상환선배님이 국문, 영문 자막을 입히신 영상을 올려주셨어요...

미국인 Hodek Paul님의 외국인 최초의 맨발걷기 치유사례입니다. 박남기님의 인절미 떡메치기와 어울린 영상이 참 좋고, Paul님의 경우 역시 맨발로 혈액이 맑아지고 혈류의 속도가 빨라졌을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가 중화되며 과산화지질 들이 녹아내리며 하지정맥이 나아지고, 피부의 심각한 염증들이 치유되신 것입니다. 외국인 지인들에게도 많이들 전달해 드리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선선한 날 대지는 촉촉하고 감미롭고 바람은 선들선들 붑니다 봄바람이에요. 이 아름다운 5월의 하루,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이 촉촉한 대지를 맨발로 걸으시며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맨발할 때마다 맨발체조, 단전치기, 푸쉬업 잊지 말고 하시고요...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5.27]]></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9:48: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5.26)]]></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52]]></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하늘의 구름이 많이 끼어 있지만 그 구름을 뚫고 동녘 하늘에는 햇살이 따스하게 쏟아져 내립니다. 더더욱 오후에는 축복의 비가 예보되어 있네요. 얼마나 행복한 날인가요... 감사한 일입니다...

어제 운천님이 카페에 "천국된 동물원- 콘크리트 걷어내 맨땅되니 갈비뼈가 들어나 죽어가던 사자가 생생하게 살아나."라는 글을 올리시고, "청주 동물원에서 동물원의 콘크리트 바닥을 걷어내고 풀숲이 있는 맨땅 그대로 복원하자 갈비뼈가 들어나 다 죽어가던 사자가 생생하게 살아났다. 언덕길을 이용해 자연 흙길을 만들어 주자 늑대의 행동이 활발해졌다. 자유전자를 받을 수 있게된 동물들도 맨발걷기를 하자 모두 건강하게 살아났다. 콘크리트에서 전자가 끊어진 병든 삶과 건강한 흙땅의 삶이 동물 조차도 극명하게 달라졌다. 이런 사실을 전국 동물원에 알려 동물들도 맨발살기 운동을 펼쳐야 할듯."이라고 올려주셨군요. 네, 그렇지요?

땅과 접지가 시작되니, 죽어가던 동물이 살아나는 것이에요... 그제 나누니님이 "죽어가는 강아지도 살리는 맨발걷기- 하나개 해수욕장에서"의 글도 같은 의미이고요...

당연히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에요...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삶을 살며 생명의 자유전자가 고갈되어 각종 질병의 고통을 달고 살던 사람들도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으면 그렇게 살아납니다. 지난 10년 우리의 많은 회원님들의 치유의 기적의 이치가 바로 그러해요...

오늘 아침편지에서 "맨발, 버림의 철학-벗음의 미학"도 그러함을 쓰고 있는 것이에요... 동 편지 중 시인 오세영이 '맨발'이라는 시에서 이렇게 노래하고 있어요...

"망초꽃 흐드러지게 핀 산길에
헤진 신발짝 하나,
맑은 이슬이 고여 있다. 호수처럼
푸른 하늘이 담겨 있다. ~~~

드디어 맨발이 된 그,
그는 흙과 살의 경계를 벗어나
측백처럼
나무가 된 것일까,
짐승이 된 것일까.
산길은 홀로 걷는 맨발의 길.~~~

버림으로써 산이 된 그와
버려져서 비로소 호수가 된 그의
신발"

버림으로써 산이 되고 호수가 되는 이치, 맨발로 산길을 걸으면서 나무가 되고 짐승이 되는 합일의 깨우침을 시인은 이렇게 명징한 시어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 모두 신발을 벗어 보지 않겠는가? 버림과 벗음의 새로운 지평이 거기 있음을 확인해 보지 않겠는가?" 리고요.

이는 어제 원광디지털대에서의 저의 강의 서두에 제가 드린 말씀들 영상 "박동창의 맨발강의 263: 부처의 곽시쌍부(槨示雙趺)의 가르침! 우리 모두가 병들지 않고 사는 맨발걷기와 깨우침의 비밀! - 부처님 오신 다음날 원광대학에서의 강의 서두의 소회!"에서 드린 말씀도 그러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는 열반에 든 후 6일 동안 달려와 엎드린 수제자 가섭의 앞에서 관 뚜껑을 밀고 맨발의 두 발을 내밀어 마지막 가르침을 전하셨고, 그것이 바로 우리의 맨발걷기의 깨우침 "태어나 죽을 때까지 병들지 않고 사는 비밀의 깨우침"과 다르지 않음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 링크를 올려드리니 많이들 경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youtu.be/fvgcs8onIgQ">https://youtu.be/fvgcs8onIgQ</a>

이는 그제 나종경 맨발건강신문 편집인님이 쓰신 "부부 암 투병, 맨발로 이겨냈습니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 김성희 복지사 부부의 기적 같은 치유 증언"의 내용과도 그대로 맥을 같이합니다. "절망의 끝에서 남편과 손을 잡고 맨발로 땅을 밟았습니다. 그 대지의 치유력이 우리 부부에게 두 번의 새 생명을 주었습니다."~~~ 부부의 운명을 바꾼 것은 박동창 회장의 맨발걷기 강의였다. 약 3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맨발걷기를 시작한 부부는 주말이나 쉬는 날이면 무작정 고창 구시포 해수욕장과 보성 율포 해수욕장 등 바닷가 모래사장으로 향했다. 여름에는 해변에 텐트를 쳐두고 온종일 신발을 벗은 채 3~4시간씩 바닷물에 발을 적시며 모래땅을 걸었다."...
<blockquote>"기적을 직접 체험한 아내 김 복지사는 올해 초 자신이 치료받았던 무등산생태요양병원에 사회복지사로 당당히 취업했다. 자신이 얻은 치유의 축복을 다른 환우들에게 전하는 ‘이타행(利他行)’의 삶을 살기 위해서다. 김 복지사는 취업 직후 박동창 회장에게 직접 연락해 병원 내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이사장과 행정원장을 설득했고, 결국 이날의 감동적인 특강을 성사시킨 주역이 됐다."...</blockquote>
얼마나 감동적인 글인가요...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으면 누구에게나 이러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지난 10년의 우리의 모든 경험이 그를 웅변하고요... 감사합니다.

그러한 우리의 깨우침과 관련 지금 사회 곳곳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함이 그리고 그 소식이 널리 퍼져나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어제 종배님이 올려주신 무안행사에서의 저의 축사 영상에서 저는 최근 폴란드 파베우 소칼교수님의 방한, 중국 북경 걷기협회의 맨발걷기 고찰단의 방한이 그러하고, 다음달 부산 약사회의 약사 500분을 대상으로하는 강의, 10월에 부산에서의 5만명 대상 선교회의 이름을 맨발선교회로 정한 맨발강의의 초청 등이 다 그러하다 믿어요...

병들지 않는 생명의 비밀을 그렇게 듣고 싶은 것이라 믿고, 우리는 그를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해요... 한 사람이라도 더 병들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고, 한 사람이라도 더 죽음 앞에 선 병들로부터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요... 감사합니다.

고필호이사님도 24일의 기념식의 의미를 절절히 써서 올려주셨군요. "어제 2026년 5월 24일, 전남 무안 연수원에서 거행된 창립 10주년 기념비·기념식수 제막식이 여러분의 따뜻한 동행 덕분에 깊은 의미를 가진 기록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맨발 전도사로 다짐 - 기념식수의 감동이 가슴 깊이 박혔습니다. 맨발을 모르는 이에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에게 맨발의 기적을 알리며, 생명을 구하는 일에 더 열심 하겠습니다."고 다짐하셨어요.

그리고 "6월 13일 (토) 함양 소현마을 - 서울 대모산 → 무안 연수원 → 경남 함양 소현마을 창립 10주년 성지순례의 대미를 장식할 타임캡슐 봉인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 년 뒤 누군가의 손에 의해 열릴 그날을 함께 준비해 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6월 13일 토요일, 함양 소현마을에서 뵙겠습니다."고 마무리해 주셨군요. 네, 감사합니다.

어제 양이선기자님도 우리의 맨발건강신문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무안 연수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수ㆍ기념비 제막, 전국 지회에서 모은 '생명의 흙' 합토, 금강송ㆍ멀구슬나무 심어, 연수원 앞 기념비 제막...가려진 천 걷어내지 일제히 박수ㆍ환호, 6월 13일 발원지 소현마을서 타임캡슐 봉안ㆍ기념비 제막 예정"이라고 써 주셨고요...

관련해 함양 소현마을에서는 나종경맨발건강편집인님이 초안하신 우리의 지난 10년과 미래 100년을 향한 우리의 약속의 글을, 소현댁 박정숙특임기획단장님이 찾아 낸 함양 현지 마천에서 채굴한 마천석의 표지석에 낮게 담아 후일을 기약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날 소현마을에서의 점심 후 천년의 숲 상림숲에서 현재 함양산심축제위원장 이시기도한 이현재위원장님이 우리 함양지회장으로 새로이 취임하고 현 신재범지회장님은 물론 함양의 여러 유지님들이 대거 임원진으로 참여하는 새 함양지회 발대식을 거행하고자 하오니 전국에서 뜻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랜드고님이 올리신 "맨발걷기 6년으로 생체실험 끝낸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라는 영상도 좋습니다. 그 후 위암 등 암이 발병되었지만, 그를 기적적우로 극복하시고 지금은 또 건강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철우지사님께서는 아무리 바쁘신 일정이시라도 지난 8년의 맨발걷기를 오늘도, 내일도 지속적으로 하셔서 조물주께서 설계해주신 천혜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승철님이 미국의 제랄드 폴락교수의 "물의 과학"이라는 글을 요약한  "자연적인 인체 대사 과정에서 세포 내 배제 구역 수를 생성하기 위한 환경적 조건은 다음과 같다. ∙ 자연광 및 햇빛 노출: 햇빛 속 적외선은 피부를 투과하여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주변의 물을 구조화한다. ∙ 온열 환경(사우나): 외부 열에너지는 체내 적외선 흡수율을 높여 친수성 생성을 촉진한다. ∙ 접지(earthing/grounding): 맨발로 자연의 땅을 밟아 지구 표면의 자유 전자를 몸으로 흡수하면 전하 분리가 원활해져 구조화된 물 형성에 도움을 준다. ∙ 채소·과일 섭취: 식물 세포가 이미 자체적으로 형성해 둔 유기적 형태의 수분을 섭취하면 세포 흡수율이 높아진다."는 음전하를 띤 전자의 공급이라는 점에서 참 좋군요. 감사합니다.

한편, 어제 이혜숙님도 "지난번 정기 검진때 조금 방심 했더니 혈압이 쑤~~욱  올라가 긴장 했더니 다시 정상으로 내려왔네요 꾸준히 맨발걷기 하는것이 답이네요~~♡"라고 올려주셨고, 최정휴님도 "(천왕동 연지근린공원 황톳길) 24.6.7일날 조성되었습니다.. 저는 그 날 부터 하루 1 3 6원칙
을 24년 7.8월 심한 무더위에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실천해서- 기적같이 13가지나 되는 크고작 은 질환들을 단번에 물리치고 24. 8.27일날 새롭게 태어난 날입니다"라고 올려주셨음도 그러합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어제 남기님은 "떡메치기 떡판이 계속 박살이 나서...두터운 원목을 구해서 오늘 반토막 내었습니다....향후 저희 빛고을지회 행사는 물론 다른 거시기에서도 두고두고 쓰고자 준비 했습니다....이거 구해주신 감사하신 분이 계시는데요..자칫 민폐가 발생할까봐 성함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잘 쓰겠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행복한 소식 전해주셨네요. ㅎㅎㅎ 절 되었네요. 앞으로도 우리의 맨발 축제 행사에 자주자주 참여해 K-맨발걷기와 K-문화의 첨 맛을 널리널리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종배님은 다시 여수 봉화산 맨발산행과 여수 만성리 해변에서 바닷가 맨발걷기 3만보를 즐겼다는 기쁜 소식을 얼려주셨고, 신석원하남지회장님도 "오늘 '남한산성 맨발로 느끼는 숲길여행'에서 무려 4시간 가까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고 행복한 소식 올려주셨네요... 모두 잘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긴 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 화요일입니다.
지난 주 비가 내리고 오늘 다시 또 비가 예보되어 있으니 행복한 맨발 걷기와 접지의 축제의 날이 계속됩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이 아름다운 지구의 땅을 맨발로 걸으시며 건강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5.26

<img src="https://barefootwalkin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5/6a14ec84afbc6768663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09:43: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5.25)]]></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51]]></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따스하게 햇살이 비추입니다. 그리고 시퍼른 나무들 사이 아파트 담장 위로 검붉은 덩굴 장미들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지구의 아침입니다...

어젯밤 11시가 다 되어 무안에서 올라와 잠시 아침 편지를 올리고 다시 밖으로 나와 저의 자그만 황토장에 맨발로 서서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아침 다시 황토장에 섰습니다.

얼마나 편안한지요... 마치 어머니 품에 안겨서 어머니 젖을 먹는 그런 어린 시절의 행복을 다시 느껴봅니다. 어머니 대지로부터의 이 한없는 생명의 충전 덕분입니다. 그를 세상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요...

어제 저희가 무안 연수원 황토마당 강당에서 맨발 걷기 10주년 기념 식수 행사를 한 이유도 그러합니다. 우리의 맨발걷기를 전 세상에 알려 우리처럼 이러한 행복한 생명의 맨발걷기를 전 세상 사람들이 다 매일같이 즐길 수 있도록 깨우쳐 나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어제 그 현장에서 다른 멀구슬 나무들은 모두 꽃들을 만개하고 그 진한 향기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데 바닷가 담벼락 옆 절개지에서 땅과의 접지가 제한되었던 한 그루 멀구슬 나무는 꽃을 피우지 못하고 있어. 그를 안타까이 여긴 고필호 이사님 부자가 그를 연수원 앞마당으로 옮겨 심어 놓았더니 그 나무가 살려 주어서, 또 내년부터는 꽃을 피울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고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이 바로 그러합니다.

땅과의 접지를 차단시킨 채 살고 있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의 땅을 생명의 기운을 찾아드리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바로 어제 무안에서의 10주년 가념식수 행사의 진정한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 옆에 고양시 김형섭사장님이 기증해주셔서 같이 세운 금강송 소나무 3그루 역시 앞으로 그 멀구슬 나무와 같이 힘차게 자라게 될 것이고요...

이제 그러한 10주년을 기념하는 저희들 행사는 6월 13일 함양 소현마을에서의 같은 금강송 기념 식수로, 또 우리의 지난 10년의 역사를, 그를 같이 일구어온 여러분들 한 분 한 분들의 이름을 같이 안치하는 타임캡슐 봉인식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1000년을 이어온 상림숲에서 다시 미래 천년을 이어갈 맨발의 1,000년 출정을 가약하게 될 것이고요...

오늘 아침편지로 올려드린 "불교에서의 맨발수행"이라는 글에서 "석가모니 부처는 이렇게 평생을 맨발로 걸어 다니며 불법을 전파했고 맨발인 채로 길에서 열반하였다. 심지어 관속에 안장된 이후에도 멀리서 달려온 수제자 가섭이 관 앞에 꿇어 엎드렸을 때 석가모니 부처는 관 아래 쪽으로 그 두발을 내밀었다고 한다. 바로 곽시쌍부(槨示雙趺)의 설화이다.

열반한 부처는 가섭 앞에 내놓은 그의 맨발로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였고 가섭은 부처의 맨발을 보고 무엇을 깨달았을까. 열반 전 제자들이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해달라는 간청에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느니라”라고 갈파 하였다는 부처, 그가 수제자 가섭 앞에 맨발의 두발을 내어 놓은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부처가 맨발을 통해 전하려 했던 설법, 맨발의 정제된 함의(含意)를 읽어내야 한다."라고 썼어요...

관련해, 불가의 스님들의 몇몇 차유의 증언들을 올려 드렸어요... 맨발걷기 3개월에 부정맥, 좌골신경통, 혈압, 혈당, 고지혈 다 잡으신 위례대원사 진호 주지스님의 사례도 그러하고, 3개월 맨발걷기로 염불 목소리가 달라지고 유방암, 불면, 두통까지 나아지며 도량 앞 황톳길 조성으로 맨발의 수행과 함께 불자들과 건강한 삶을 다짐하신 용문 내원정사 도현주지스님의 이야기도 그러합니다.

또,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하루 8알까지 약 복용하시다 맨발걷기 2년에 약 다 끊고 신체, 정신 모두 건강회복하여 맨발로 수행과 중생제도에 전념하게 되신 월정사 일경스님의 이야기도 그러합니다. 모든 스님들이 평생을 신고 사시던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으시자 가지고 있던 속세의 만성질환들이 다 사라진 것을 뚜렷이 증거해 보여주셨어요...

바로 약 2,500~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가 가르치신 곽시쌍부의 함의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맨발로 수행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치심이지요.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발을 신고 살며 질병의 질곡에 빠져 살고 있듯, 불가의 스님들 역시 다르지 않은 바, 여기에 위 스님들의 증언은 다시한번 맨발로 걸어야 한다는 엄정한 죽비와 같은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 일이라 믿어집니다. 어제 부처님 오신 날을 즈음하여 우리가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부처님의 곽시쌍부의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어제 양순님도 부처님 오신 날을 생각하며 맨발에 나서셨고, 기춘님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89세 어머님을 처음 맨발걷기로 안내하셨다는 말씀 참 좋습니다. 잘 하셨어요. 이제 어머님께서 맨발로 더 건강해지시기를 바랄개요... 마중물님도 "창릉천뚝방길 맨발로 올라서면 엄마 품에 젖을 먹듯 새 힘이 납니다"고 하셨고요. 그렇지요?

마침 어제 카페의 나누니님이 "죽어가는 강아지도 살리는 맨발걷기- 하나개 해수욕장에서"라는 글을 올리시고, ""이 강아지는 보통 강아지가 아니고 죽었다가 살아났어요"하며 자초지종을 얘기하니,,,,,,4살(사람 수명으로는 80대)짜리로서 한 달전 어느 날부턴가 눈물을 흘리고 눈꼽이 끼고 계속 눕기만 하고 먹을 것을 주어도 먹지 않고 해서 수의과 병원에서 진찰을 받으니 수의사 왈 "너무 늙어서 어떻게 치료할 방법이 없으니 그냥 데리고 가서 집에서 편안하게 지내다가 보내세요"해서 집에 와서 두 모녀는 대성 통곡을 며칠동안 하다가,,,,

마침 매일 맨발걷기를 하는 모친이 "강아지가 죽기 전에 같이 데리고 가보자'하면서 두팔로 감싸안고 갯벌로 나와서 내려놨더니... 비실비실 일어 나서 한두발 걷고 서있다 다시 걷고 하기를 몇번 반복하길래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그 다음 날은 비칠거리지만 한 동안 걷고 , 다시 그 다음날은 제법 오래동안 걷고 하기를 여러 날 지나면서 점점 생생해지더니 열흘 지나니까 깡충깡충 뛰기 시작하여 지금처럼 되었다고 하며 ,,,

모친 왈 "그래서 수의과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받았다가 다시 살아난 강아지라서 요즘은 매일 데리고 나온다"라고 합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에게도 효험을 발휘하는 신비한 기적같은 일이 "맨발걷기"입니다"라고 전해 주셨음도 그러합니다...

네, 그래요. 수의사도 어찌할 수 없었던 죽어가던 강아지가 갯벌 맨발 며칠만에 저렇게 살아나듯, 병원도 어찌할 수 없는 중환자가 맨발걷기로 살아나듯, 우리 모든 사람들이 맨발걷기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음은 우리가 지난 10년의 맨발걷기 국민운동을 통해 누누히 확인해 왔고, 그래서 그를 널리 세상에 알리기 위해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 무안에서 전해드린 치유사례들도 다 그러합니다. 3년전 심장 스텐트시술 후 1년만에 심장 판막수술까지 한 후 맨발걷기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기약하고 계시는 88세 청년 서해양님의 사례도 그러하고, "맨발걷기 3년 앞쪽 흰머리가 까맣게 바뀌고, 머리카락이 잘 안 빠질 뿐만 아니라 성기능까지 활성화 되셨다는 77세 김병채 전 교장선생님님의 말씀도 그러합니다.

건강서적 5000권을 독파하시고, 7년째 맨발걷기로 마지막 건강의 비밀을 마침내 얻으신 재야의 건강 고수 운천님께서 1) 몸의 뼈대인 골반, 척추 바로 세우고 2) 아침 당근쥬스 한 잔 등 섭생에 유념하라는 말씀도 그러합니다...

모두 건강하신 모습에 다시한번 맨발걷기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우리 모두가 더 이상의 질병의 고통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될 것임을 어제의 무안 행사에서도, 여러분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어제 소명님이 "맨발 걷기 국민운동본부의 크고 작은 행사장은 언제나 치유 사례가 무궁무진합니다! 박동창 회장님은 바쁘신 중에도 발굴하신 사례들의 사연을 들어보면, "질병이 오히려 복"이 되어 중장년, 노년에도 새 인생을 살아가는 기적 같은 소식을 주변 지인, 친척분들께 무제한으로 퍼 날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기를 마실 때 마다 고마운것은 당연히 여겨도 되지만 까맣게 몰랐던 맨발걷기는 할 때마다 고맙고 감사함을 잊지 않으시면 질병 치유는 더 빨라집니다."라고 하셨음도 그러한 뜻이고요...

아침에 대구 서영희지부장님이 어제 저와 같이 기차를 타고 무안을 내려가시던 박연종부회장님께서 입석으로 통로 옆에 같이 앉아 가는 동안 저의 맨발 접지의 모습을 모시고 "어제 열차 안에서 맨발로 접지를 하시는 회장님의 사진을 보았는데, 매일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어떻게 그토록 체력 관리를 하시는지 늘 궁금했었습니다. 역시 틈나는 시간마다 자연과 연결되며, 충전하고 계셨습니다. 저 역시 집 뜰의 황톳길과 마사토길을 수시로 걸은 결과, 체력이 몰라보게 좋아져 가족들도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라고 하셨음도 일상에서 잠시도 멈추지 말아야 할 맨발걷기와 접지의 힘을 전해 주셨고요...

네, 저는 지금 구로동의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을캠퍼스로 맨발강의를 하러 떠납니다. 이소명부회장님, 박경운대외협력국장님과 함께 원광대학의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들께 맨발의 이 엄청난 생명의 함의를 전해드리는 기쁜 날입니다. 혹시 주변에 사시는 회원님들 시간 되시면 10시부터 시작되는 강의에 많이들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부처님 오신 날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내려 쪼이고 주변의 모든 나무들은 시퍼른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땅은 지난주에 내린 비로 여전히 촉촉하고 감미롭고요. 여러분들 모두 가족들과 손잡고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맨발로 걷는 건강한 하루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5.25]]></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11:34: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 (2026.5.24)]]></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50]]></link>
			<description><![CDATA[&amp;nbsp;

*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맨발걷기국민운동 10주년 기념식의 일환으로 ‘하늘별바다 힐링스테이’ 내 맨발걷기운동본부 무안연수원에서 “맨발 백년대계” 기념 식수와 기념비 제막식이 있는 날입니다. 박동창 회장님을 비롯한 전국의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맨발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지는 뜻깊은 날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전국 145개 지회에서 가져온 ‘생명의 흙’이 치유력 높은 무안 황토갯벌과 함께 하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전 지역과 연결되는 공간이 되고, 각종 질병이 자연치유되는 사례가 끝없이 이어지는 핵심 공간이 되리라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은 제가 회장님을 대신하여 2025년 6월 15일에 발표된 영어 연구논문을 번역하여 올려 봅니다.

제목: 맨발로 땅을 밟는 것이 미토콘드리아(세포 내 에너지 공장)에 미치는 놀라운 생물학적 진실

1. 우리가 잃어버린 '지구와의 연결'

단순한 민간요법으로 치부되던 '어싱(Earthing, 접지)'이 최근 과학의 영역에서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2025년 FEBS Open Bio 학술지에 발표된 최신 연구는 어싱의 효과가 세포의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 수준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물리적 변화임을 입증하며, 우리의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습니다.

2.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통화(ATP) 생산량 증가

어싱의 가장 즉각적인 혜택은 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 화폐인 ATP(아데노신 삼인산) 생산 효율의 개선입니다. UC Davis(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 연구팀의 데이터에 따르면, 접지된 상태의 미토콘드리아는 비접지 상태보다 ATP 생산량이 약 5~1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어싱이 단순한 심리적 위안을 넘어, 우리 몸의 에너지 효율을 물리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발견은 접지(grounding)가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킴으로써 미토콘드리아의 바이오에너제틱스(bioenergetics)를 개선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 Cecilia Giulivi &amp; Richard Kotz (2025), UC Davis 연구팀

3. 산화 스트레스의 주범, 활성산소(ROS)의 획기적 감소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활성산소(ROS)'라는 배기가스가 발생합니다. 이 물질이 과도해지면 세포를 공격하여 노화와 만성 질환을 유발하는데, 어싱은 이 산화 스트레스를 중화하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연구 결과, 접지 상태에서는 비접지 상태에 비해 활성산소 생산량이 무려 22~33%나 감소했습니다.
지구라는 거대한 '전자 창고'가 우리 몸속의 불안정한 자유 라디칼(free radicals)을 중화하는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수행한 것입니다. 짧고 간결한 접지만으로도 우리 몸의 내적 안녕을 위협하는 유해 요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4. 미세한 막 전위 변화가 가져오는 '압력 밸브' 효과

이번 연구에서 가장 정교한 지점은 미토콘드리아의 막 전위가 접지 시 약 5~6% 정도 소폭 감소했다는 발견입니다.
직관적으로는 전압이 높아야 에너지가 잘 나올 것 같지만, 생물학의 세계는 훨씬 더 섬세합니다. 미토콘드리아 막 전위가 너무 높으면 '양성자 누출(proton leak)'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독성 전자(활성산소)가 대량으로 방출됩니다.

5. 이미 입증된 광범위한 임상적 혜택들

미토콘드리아 수준에서 시작된 이러한 변화는 우리 몸 전체의 주관적인 평온함(subjective tranquility)과 감각적인 안녕(sensory well-being)으로 이어집니다. 기존 문헌들은 어싱이 가져오는 다양한 임상적 이점들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 기분 개선 및 피로 감소: 즉각적인 정서적 안정과 에너지 수준의 회복.
* 자율신경계 최적화: 미주신경 톤(vagal tone) 향상 및 심박 변이도 개선.
* 혈액 순환 촉진: 혈액 점도를 낮추어 미세 혈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함.
* 회복 속도 향상: 근육통(DOMS) 완화 및 염증의 획기적 경감.

이러한 매크로(Macro) 수준의 혜택들은 결국 지구의 전자 저장고가 미토콘드리아의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에너지 생산을 최적화함으로써 나타나는 거시적 결과물입니다.

7. 결론: 다시 땅으로 돌아갈 시간

어싱은 단순한 대안 요법이 아닙니다. 최신 생화학 연구가 증명하듯, 지구와의 연결은 우리 미토콘드리아의 건강과 직결된 지극히 과학적인 건강 전략입니다. 고도로 문명화된 도시 속에서 고무 밑창 신발에 의지해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지와의 접촉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당신의 발은 무엇과 닿아 있었나요?"

빌딩 숲 사이 작은 잔디밭이라도 좋습니다. 신발을 벗고 잠시 땅의 감촉을 느껴보세요. 당신의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가 기꺼이 그 에너지를 받아들여 다시 활발하게 박동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과학적 효과를 체감하기 위해 거창한 장비는 필요 없습니다.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가공되지 않은 흙이나 잔디 위를 맨발로 걸어보세요. 그 10분 동안 당신의 미토콘드리아는 70년간 잃어버렸던 생물학적 고향을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8. 저는 모악산 맨발 등반 후라든가 온종일 밭에서 바닥에 구멍난 신발을 신고 일을 한 후에 전혀 피곤함이 없었는데, 그것은 미토콘드리아의 활성화로 인해 에너지가 충분히 생성되기 때문이라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이 논문을 보니 맨발걷기의 위력에 더욱 감동하게 됩니다.

박동창 회장님을 대신하여
본부이사 주정오 올립니다.

2025. 5. 24]]></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un, 24 May 2026 09:2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arefootwalking.kr/?kboard_redirect=3"><![CDATA[아침메시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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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동창의 아침메시지(2026.5.23)]]></title>
			<link><![CDATA[https://barefootwalking.kr/?kboard_content_redirect=149]]></link>
			<description><![CDATA[*박동창의 좋은 아침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부처님 오신날 황금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이네요. 날씨가 흐리고 쌀쌀합니다. 곳곳에 비도 조금씩 예보되어 있고요. 숲길이나 바닷길을 맨발로 걸으실 때는 옷들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화창해도, 흐려도, 비가 와도 그 어떤 날씨도 우리는 다 좋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지구의 땅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생명의 자유전자를 받아들이며 충전 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저 짙푸른 생명의 나무들처럼, 마음껏 하늘을 나는 새들처럼, 들판을 내달리는 야생의 동물들처럼, 펄떡펄떡한 날생선들처럼 그렇게 우리는 싱그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편지 "맨발걷기, 명상과 구도의 걸음- 25년 전 폴란드에서의 맨발의 추억을 더듬다(3)"에서 저는, "지난 8년 동안 집 근처의 숲을 걷고 또 걸었다. 8년 중 앞의 3년은 운동화를 신고 걸었고, 나머지 5년은 맨발로 걸었다. 필자에게 있어서 앞의 3년 동안의 걸음은 단순히 숲을 걷는 즐거움이자 운동이었다. 그러나 나머지 5년의 걸음은 숲과 하나가 되고, 그 안의 생명체와 사랑을 나누며 행해지는 생명의 걸음이었다. 자신의 실존에 맞닥뜨린 순일한 명상의 시간들이었고 생명으로 가득 찬 시간들이었다. 그것은 신발을 신고 걸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내면의 희열과 행복을 주었다.

신발은 존재와 대지를 격리시키는 또 다른 도구가 아니었던가?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대지의 싱그러운 기운을 오롯이 받아들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에 발을 감싼 신발은 걷기명상에 있어서 진정한 존재의 응시와 대면에 장애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맨발로 숲길을 걸음은 대지와 자연 그리고 우주를 향한 구도의 걸음이다. 우주만물에 대한 경건함과 생명에 대한 예찬의 걸음이다. 나와 우주만물이 다르지 않다는 일체 무경계의 확인, 명상으로서의 맨발걷기가 지향하는 목표가 바로 그것이다.

끝없이 펼쳐지는 대지의 넉넉함, 푸른 풀과 나무들의 향연, 노래하는 새들, 싱그러운 공기와 푸른 하늘, 그 속에 선 맨발의 나, 그 모든 자연의 실존과 만나게 되는 맨발걷기 명상은 형언할 수 없는 기쁨과 경이로움을 전해준다."라고 썼어요...

요즈음 저녁 무렵 대모산을 걸으며 즐기는 명상의 희열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주만물에 대한 경건함과 생명에 대한 예찬! 맨발로 숲길을 걸음은 대지와 자연 그리고 우주를 향한 구도의 걸음! 우주만물에 대한 경건함과 생명에 대한 예찬의 걸음! 나와 우주만물이 다르지 않다는 일체 무경계의 확인, 명상으로서의 맨발걷기가 지향하는 목표! 모든 자연의 실존과 만나게 되는 맨발걷기 명상은 형언할 수 없는 기쁨과 경이로움을 전해주는 시간입니다...

어제도 황혼이 내리는 저녁 무렵 그렇게 인적이 드문 대모산을 걸어 올라가는데, 돌연 멋진 노래를 부르며 내려오는 사람이 있었어요. 얼마나 기쁘면 저렇게 노래를 부르며 내려올까 하는 생각에 불러 세우고 몇 마다를 나누며 영상에 담았어요... 맨발의 기쁨, 맨발의 명상이 그렇게 노래로, 삶에 대한 예찬으로 터져나온다 여겨졌어요. 당뇨가 좋아졌다는 친구의 권유따라 맨발 한지 10개월...

69세의 그는 8Kg이나 몸이 빠지고, 맨발 이후 그져 기쁘고 삶이 즐겁다며 그렇게 구성진 노래를 부르며 어스럼 산길을 걸어내려오는 것이었어요... 일상에서 노래가 터져나오는 삶. 가슴 속 가득 행복이 느껴지고 기쁨이 희열처럼 차오르는 삶... 숲길 맨발걷기는 그러한 행복한 삶의 새 경계를 열어드립니다... 우리가 맨발을 세상의 더 많은 삶들에게 권해야 할 이유입니다...

어제 명신님이 "샛강찿기 좋은 날입니다. 촉촉 흙길과 물 소리를 들으며 연두와 초록의 하모니를 이룬 숲길을 경쾌하게 걸어봅니다."고 하셨음도, 종배님이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누군가 오월의 시처럼
연일 조금씩 내린 비로 촉촉하고 포근한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오월의 싱그러움과 젊음의 생명력을 느껴봅니다."고 하셨음도 그러합니다.

일본의 오선아교수님이 "오늘은 155주째 금요맨발걷기였어요. 비온뒤 촉촉한 땅을 밟으니 참 좋네요. 6월13일 예정인 Back to the Earth의 사전답사로 스즈키교수와 쿠리하라 교수랑 같이 군마의 숲도 갔다왔어요. 중간에 가랑비도 왔는데 나뭇잎에 떨어지는 비소리도 참 정취있게 느꼈답니다."라고 하심도 그러합니다. 얼마나 행복한 맨발의 삶들인지요...

한편, 방지현님이 "접지로 자가면역질환도 치료 될까요. 세포가 췌장을 공격한다고 들었어요. 아시는분 도와주세요"라고 올리시자 썸머님이 "가능해요. 저 아는 분 가자면역질환인데 엄청 심한데 약 부작용 있어서 그냥 약 다 끊어버리고 식단이랑 맨발걷기만 하는데 , 몇년째인데 엄청 좋아졌어요. 맨발 하루에 5시간씩 하고 계세요."라고 답해 주셨네요...

네, 그래요.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삶을 오래 살게되면 몸속 전자가 고갈되고, 그러면 1)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을 스스로 막아낼 수 없게 되고, 2) 그러한 전자의 고갈 상태가 더 지속되면 몸의 면역체계가 정신을 잃어버려 외부의 병원균을 막아내라고 장치해 둔 면역계(immune system)가 자신의 세포가 적인줄 알고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이 생기는 바, 제1형 당뇨는 바로 자신의 면역계가 췌장의 인슐린을 생성하는 베타세포를 공격하고 파괴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이 경우 맨발로 걷기 시작하면 당연히 면역계가 다시 정신을 차리게 되면서, 더 이상 베타세포의 파괴가 중단되고, 다른 자가면역질환들이 나아지듯이 나아지게 될 것입니다. 이 경우도 죽기살기 맨발을 해야 하고요...

오늘은 하루 종일 날씨가 흐릴 듯하네요. 비 오기 전의 고요함과 같습니다. 바람이 머리칼을 날리니 차가움이 느껴지는 그런 날씨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 황금 연휴를 맞아 옷들 따뜻히 챙겨 입으시고 주변의 숲길 공원길 바닷길을 찾아 오늘도 맨발로 걷는 건강하고 싱그러운 하루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후 2시 반 한솔공원으로 오셔서 우리의 성지 대모산을 맨발로 걷는 기쁨을 같이 나누고요...

감사합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박동창 드림
2026.5.23]]></description>
			<author><![CDATA[barefootwalking]]></author>
			<pubDate>Sat, 23 May 2026 09:4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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